응급실 찾기
지역별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실 가용 병상(실시간 값, 갱신 시각 표시), CT·MRI 가능 여부를 보여 줘요. 위급하면 먼저 119에 전화하세요.
위급하면 지금 119에 전화하세요. 119 구급대가 받을 수 있는 응급실로 이송해요. 병상 수는 몇 분 단위로 바뀌는 값이라, 가장 최신 값은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하세요.
이 쪽의 병상 값을 받은 시각: 2026-10-28 22:24 · 기관별 '갱신' 시각은 그 병원이 값을 올린 시각이에요.
응급실 병상 보는 법
'응급실 가용 병상'은 응급의료기관이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보시스템에 올린 지금 비어 있는 응급실 일반 병상 수예요. 0 이하이면 지금 빈 일반 병상이 없다는 뜻이고, '정보 없음'은 그 기관이 값을 올리지 않은 경우예요. 여러 곳을 함께 보세요. CT·MRI 가능 표시도 기관이 올린 값이에요.
출처: 국립중앙의료원(공공데이터포털) — 전국 응급의료기관 정보 조회 서비스(목록 2026-10-28, 실시간 가용 병상 2026-10-28 22:24 받음). 공공데이터포털

이렇게 써요
- 시도를 고르면 그 지역 응급의료기관이 지도와 목록으로 나와요. 시군구를 고르면 더 좁혀져요.
- 목록은 응급실 가용 병상이 많은 순서예요. 병상 수 옆의 '갱신' 시각은 그 병원이 값을 올린 시각이고, 맨 위의 '받은 시각'은 이 쪽이 값을 받아 온 시각이에요.
- 받은 지 30분이 넘은 값이면 화면 위에 경고가 떠요. 그때는 응급의료포털(E-Gen)에서 지금 값을 확인하세요.
- CT·MRI 가능 표시도 각 기관이 올린 값이에요. 전화번호를 누르면 바로 걸 수 있어요.
사용 예
1) 서울에서 응급실을 찾을 때: 시도를 '서울특별시', 시군구를 사는 곳으로 고르면 그 구의 응급의료기관과 가용 병상 수가 나와요. 0 이하이면 지금 빈 일반 병상이 없다는 뜻이라 다른 곳도 함께 보세요.
2) 아이가 다쳐 영상 검사가 필요할 것 같을 때: 목록에서 'CT 가능' 표시가 있는 곳을 먼저 보되, 위급하면 직접 이동하기보다 119에 전화해 구급대의 안내를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응급의료기관 종류는 무엇이 다른가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나뉘고 지정 기준과 맡는 역할이 달라요. 목록의 병원 이름 옆에 그 기관의 종류가 적혀 있어요.
가용 병상 수는 무엇을 뜻하나요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보시스템에 각 응급의료기관이 올린, 지금 비어 있는 응급실 일반 병상 수예요. 값을 올리지 않은 곳은 '정보 없음'으로, 0보다 작게 올라온 곳은 '없음'과 함께 기관이 올린 값을 그대로 보여 줘요.
응급실에 직접 가도 되나요
가벼운 증상은 동네 병원이나 문 연 약국이 더 빠를 수 있어요. 숨쉬기 어려움·의식 저하·심한 출혈처럼 위급하면 119에 전화하세요. 119 구급대가 받을 수 있는 응급실로 이송해요.
병원의 갱신 시각이 오래됐으면
그 병원이 값을 한동안 올리지 않은 것이라 지금 상황과 다를 수 있어요. 갱신 시각이 최근인 곳을 우선 보고, 가기 전 전화나 응급의료포털(E-Gen)로 확인하세요.
내 시군구에 응급실이 없으면
시군구를 '전체'로 두면 시도 안의 모든 응급의료기관이 병상 많은 순으로 나와요. 위급하면 거리를 따지기보다 119에 전화해 이송을 맡기세요.
주소의 행정구역 이름이 지금과 다른 곳이 있어요
국립중앙의료원 자료의 주소에는 행정구역 개편 전 이름이 남아 있는 곳이 있어요. 이 쪽은 주소 글자 대신 각 기관의 좌표로 지금 시군구 경계 안에 넣어서, 지역을 고르면 지금 행정구역 기준으로 묶여 보여요.
병상 값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이 쪽은 10분마다 국립중앙의료원의 실시간 가용 병상을 받아 두고 사이트를 다시 배포할 때 실어요. 그래서 화면 값은 몇 분~몇십 분 전 값일 수 있고, 30분이 넘으면 경고가 떠요.
CT·MRI 가능 표시는 언제나 맞나요
각 응급의료기관이 응급의료정보시스템에 올린 장비 가용 여부라 병상 값과 같이 시간이 지나면 바뀔 수 있어요. 검사가 꼭 필요한 상황이면 출발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