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기준율이란 무엇인가요
은행이 외화를 사고팔 때 기준으로 삼는 환율이에요. 한국은행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값을 바탕으로 날마다 통화별 매매기준율을 공시하고, 이 계산기는 그 값을 그대로 써요. 지금 1 미국 달러의 매매기준율은 1,324.3원이에요(2026-10-28).
은행에서 바꾸면 왜 금액이 다른가요
은행은 매매기준율에 수수료(환전 스프레드)를 더하거나 빼서 '현찰 살 때'·'현찰 팔 때'·'송금 보낼 때' 가격을 따로 고시해요. 그래서 같은 날 같은 통화라도 외화를 살 때는 매매기준율보다 비싸고 팔 때는 싸요. 은행이 알려 준 수수료율이나 우대율을 반영한 비율을 '환전 수수료율'에 넣으면 실제와 가까운 금액을 볼 수 있어요.
엔·동·루피아는 왜 100단위인가요
한 단위의 원화 값이 너무 작은 통화는 100단위로 공시해요. 일본 엔, 베트남 동, 인도네시아 루피아가 그래서 '100엔 = ○○원'처럼 표시돼요. 이 계산기는 단위를 알아서 맞춰 계산해요.

이렇게 써요
- '통화' 칸을 채워요.
- '금액' 칸을 채워요.
- '바꾸는 방향' 칸을 채워요.
- '환전 수수료율(은행이 매매기준율에 더하는 비율, 모르면 0)' 칸을 채워요.
-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 표가 바로 나와요. 입력한 값은 주소에 담겨 '링크 복사'로 그대로 나눌 수 있어요.
- 결과 아래 '계산 근거 보기'를 펼치면 쓴 법령·공식 자료와 적용일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사용 예
1) 미국 달러 100달러를 원화로 바꾸면 그날 매매기준율 × 100이 기준 금액이고, 은행이 알려 준 수수료율(예시 입력 1.75%)을 넣으면 그만큼 더한 금액이 실제로 낼 원화예요.
2) 일본 엔은 매매기준율이 100엔 단위로 고시되므로 10,000엔은 (100엔 매매기준율 ÷ 100) × 10,000으로 계산해요. 이 쪽은 단위를 자동으로 맞춰요.
자주 묻는 질문
매매기준율과 은행 환율은 왜 다른가요
매매기준율은 서울 외환시장의 기준 환율이고, 은행은 여기에 환전 수수료(살 때 더하고 팔 때 빼는)를 붙여 고시해요. 그래서 같은 날에도 은행·환전소마다 실제 금액이 달라요.
환율은 언제 값인가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의 일별 매매기준율이에요. 하루 안에서도 시세는 움직이므로 큰돈을 바꿀 때는 거래 직전 은행 고시를 확인하세요.
엔·베트남 동·인도네시아 루피아는 왜 100단위인가요
1단위 값이 너무 작아 한국은행이 100단위로 고시하는 통화예요. 계산기는 고시 단위를 반영해 1단위 값으로 바꿔 계산해요.
관련 글과 도구
계산 방법과 출처
이 쪽은 아래 식으로 계산해요.
- 외화 → 원화 = 금액 × (매매기준율 ÷ 단위) × (1 + 수수료율), 원화 → 외화 = 금액 ÷ ((매매기준율 ÷ 단위) × (1 + 수수료율))
공식 출처
- 한국은행 ECOS 731Y001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환율(매매기준율, 일별) · 2026-10-28 기준 — 원문 보기
위 값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각 기관 누리집의 원문을 직접 대조해 정했고, 법령·고시가 바뀌면 값 장부를 고쳐 다음 배포 때 이 쪽에 반영돼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고 실제 금액·대상 여부는 해당 기관의 결정이 우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