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계획형은(는) 이런 유형이에요
쉬는 날에도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정리해 두고 하나씩 해내야 마음이 편한 유형이에요. 일정표에 줄을 긋는 순간이 뿌듯하고, 밀린 일이 없어야 진짜로 쉬는 기분이 들어요. 다만 계획이 빽빽하면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을 수 있으니, 일정 사이에 아무것도 안 하는 칸을 하나 넣어 보세요.
이럴 때 이래요
- 쉬는 날 할 일을 세 가지만 정해요
- 끝낸 일에 줄을 긋는 순간이 즐거워요
- 일정 사이에 빈 시간도 일정으로 넣어 둬요
재미로 보는 궁합
잘 어울리는 유형은 동네 산책형, 정반대 매력은 소파 껌딱지형이에요. 사람 사이는 유형만으로 정해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