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찾기
지역별 약국을 찾고 지금 문 연 약국·늦게까지 여는 약국·일요일과 공휴일에 여는 약국을 걸러 지도와 함께 보여 줘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데이터의 운영시간을 써요.
숨쉬기 어렵거나 의식이 없는 등 위급하면 먼저 119에 전화하세요. 가까운 응급실은 응급실 찾기나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찾아요
영업시간은 각 약국이 국립중앙의료원에 신고한 요일별 시간이에요. '지금 문 연 곳'은 이 기기의 한국 시각으로 판정하고, 사이트에는 공휴일 달력이 없어서 공휴일에는 '오늘 공휴일'을 고르면 공휴일 영업시간으로 판정해요. 신고된 시간과 실제가 다를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은 이 기기에서만 위치를 계산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출처: 국립중앙의료원(공공데이터포털) — 전국 약국 정보 조회 서비스, 2026-10-28 05:40 받은 자료. 공공데이터포털

이렇게 써요
-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그 지역 약국이 지도와 목록으로 나와요.
- '지금 문 연 곳'을 켜면 이 기기의 한국 시각과 각 약국이 신고한 오늘 운영시간을 비교해 지금 영업 중인 곳만 남겨요.
- '평일 야간'은 월~금 중 하루라도 오후 8시 이후까지 여는 약국, '일요일·공휴일 영업'은 일요일이나 공휴일 운영시간을 신고한 약국이에요.
- 이름 칸에 약국 이름 일부를 넣으면 그 이름이 든 곳만 남아요.
-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을 누르면 가까운 약국부터 보여 줘요.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써요.
사용 예
1) 일요일 밤에 감기약이 필요할 때: 지역을 고르고 '지금 문 연 곳'과 '일요일·공휴일 영업'을 켜면 지금 문을 연 약국만 지도에 진한 점으로 남아요.
2) 처방전을 받고 병원 근처 약국을 찾을 때: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을 누르면 거리 순으로 정렬되고, 오늘 운영시간과 전화번호가 함께 나와요.
3) 늦게까지 여는 약국을 미리 알아 둘 때: '평일 야간'만 켜고 지금 문 연 곳 거르기는 끄면, 오늘 닫았더라도 평일 하루라도 오후 8시 이후까지 여는 약국이 모두 남아요. 각 줄에 오늘 요일의 운영시간이 함께 나와요.
자주 묻는 질문
운영시간은 어디서 온 정보인가요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데이터포털로 제공하는 전국 약국 정보 조회 서비스의 요일별 운영시간이에요. 각 약국이 신고한 값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공휴일에 문 연 약국은 어떻게 찾나요
공휴일에는 '오늘 공휴일'을 켜고 '지금 문 연 곳'을 함께 켜세요. 각 약국이 신고한 공휴일 운영시간으로 판정해요.
약국이 문을 닫았는데 약이 급하면
증상이 심하거나 위급하면 119에 전화하거나 응급실을 이용하세요. 응급실 위치와 병상 상황은 응급실 찾기에서 볼 수 있어요.
지도의 진한 점과 흐린 점은 무엇인가요
파란 진한 점은 지금 영업 중인 곳, 회색 흐린 점은 지금 닫힌 곳이에요. 컴퓨터에서는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름이 보여요. 지도 바탕은 사이트가 쓰는 시군구 경계예요.
주소의 행정구역 이름이 지금과 다른 곳이 있어요
국립중앙의료원 자료의 주소에는 행정구역 개편 전 이름이 남아 있는 곳이 있어요. 이 쪽은 주소 글자 대신 각 기관의 좌표로 지금 시군구 경계 안에 넣어서, 지역을 고르면 지금 행정구역 기준으로 묶여 보여요.
목록은 어떤 순서인가요
기본은 지금 문 연 곳을 먼저, 그다음 이름 순이에요.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을 누르면 직선거리 순으로 바뀌어요. 한 번에 60곳씩 보여 주고 '더 보기'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전화번호가 없는 약국도 있나요
약국이 신고한 대표 전화번호만 보여 줘요. 번호가 비어 있으면 목록에 전화 칸이 나오지 않으니, 그때는 주소로 위치를 확인하세요.
자료는 얼마나 자주 새로 받나요
관리 프로그램이 매일 새벽 국립중앙의료원 자료를 다시 받아 다음 사이트 배포 때 반영해요. 쪽 아래 출처 줄에 자료를 받은 시각이 적혀 있어요.
진료를 받고 바로 약을 사려면
병원 찾기에서 지금 진료 중인 병원을 고른 뒤, 이 쪽에서 같은 시군구를 고르고 '지금 문 연 곳'을 켜면 진료가 끝난 뒤 들를 약국을 미리 정할 수 있어요. 병원이 늦게까지 열면 '평일 야간'도 함께 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