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노량: 죽음의 바다》는 2023년 12월 20일에 개봉한 김한민 감독의 대한민국 역사 전쟁 영화예요. 임진왜란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과 이순신 장군의 최후를 그린, 《명량》과 《한산: 용의 출현》에 이은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에요.
- 개봉
- 2023년 12월 20일
- 감독
- 김한민
- 주연
- 김윤석(이순신 역), 백윤식(시마즈 요시히로 역), 정재영(진린 역)
- 시대 배경
- 임진왜란 발발 7년째인 1598년 노량해전
- 국내 관객
- 2024년 1월 14일 기준 누적 438만 7,740명, 손익분기점 720만 명
- 분류
-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의 기본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 항목 | 내용 |
|---|---|
| 감독 | 김한민 |
| 장르 | 역사 전쟁 액션 |
| 개봉일 | 2023년 12월 20일(수) |
| 상영 시간 | 153분(해전 장면 약 100분) |
| 이순신 역 | 김윤석(《명량》은 최민식, 《한산: 용의 출현》은 박해일) |
| 시대 | 1598년,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
| 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
| 시리즈 위치 |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
| 손익분기점 | 720만 명 |
더팩트는 이 영화가 임진왜란 7년간의 수많은 전투 중 가장 성과 있는 승리를 거두며 전쟁의 종전을 알린 전투이자 유일한 야간전인 노량해전을 그린다고 소개했어요. TV리포트는 노량해전을 동아시아 최대 해전으로 꼽히는 전투라고 소개했고, 메인 포스터에는 '전쟁을 끝낼 최후의 전투'라는 문구가 들어갔다고 전했어요.
줄거리는 어떻게 흘러가나요?
> 주의: 아래 문단에는 줄거리와 결말이 포함돼 있어요. 역사 사건을 다룬 영화라 결과가 알려져 있지만, 아직 안 봤다면 건너뛰어도 좋아요.
영화는 임진왜란이 7년째로 접어든 1598년, 일본 수장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에서의 퇴각 명령을 내리고 숨을 거두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조선과 연합 함대를 꾸린 명나라 수군 도독 진린은 일본군의 뇌물 공세에 넘어가 퇴로를 열어 주려 해요.
하지만 이순신은 일본군을 완벽하게 섬멸하는 것이 전쟁을 올바르게 끝내는 길이라고 생각해 퇴각로를 막고 적을 없애기로 결심해요. 그사이 일본군의 최고 지휘관 시마즈가 이끄는 사쓰마군은 퇴각을 돕기 위해 노량으로 향해요.
TV리포트는 예고편이 《명량》 해전 1년 뒤에서 시작하고,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수세에 몰린 일본군이 조선 철수를 결정했다고 소개했어요. 이순신이 버티는 바다를 지나 군대가 모두 돌아가기는 어려운 상황에서 조선, 일본, 명 3국이 전쟁을 마무리 지을 마지막 전투를 벌인다는 내용이에요.
결말은 어떻게 되나요?
> 주의: 아래 문단에는 결말이 포함돼 있어요.
영화의 해전은 임진왜란 7년간의 수많은 전투 중 가장 성과 있는 승리이자 유일한 야간전인 노량해전이고, 약 100분 동안 이어져요. 전투 초반 거북선이 등장하고 화공 작전이 펼쳐지며, 롱테이크로 담은 액션 시퀀스가 이 영화의 볼거리로 꼽혀요. 극 후반 이순신이 온 힘을 다해 북을 치며 군사들의 사기를 돋우는 장면이 나오고,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는 이순신의 최후가 담백하게 그려진다고 이 기사는 전했어요.
조선일보는 역사와 비교하며 영화 속 일부 장면을 짚었어요. 이순신이 총탄을 맞기 전 북을 쳐서 병사들을 독려하는 장면은 《선조실록》 등의 기록을 근거로 한 것으로 보이지만, 총탄을 두 번 맞았고 첫 번째에 '나는 괜찮다'고 말했다는 장면은 허구예요. 영화 막바지의 "열도 끝까지 쫓아가서 완전한 항복을 받아내야 한다"는 이순신의 대사는 어느 기록에도 없다고 노승석 여해고전연구소장은 말했어요.
등장인물과 출연진은 어떻게 되나요?
위키백과 출연 목록을 주요 인물, 그 외, 특별출연으로 나눠 모두 옮기면 아래와 같아요.
| 구분 | 배우 | 역 | 설명 |
|---|---|---|---|
| 주요 | 김윤석 | 이순신 | 노량 대첩 당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 겸 삼도수군통제사 |
| 주요 | 백윤식 | 시마즈 요시히로 | 노량해전의 일본군 총대장, 사쓰마군의 수장 |
| 주요 | 정재영 | 진린 | 명 수군 도독 |
| 주요 | 허준호 | 등자룡 | 명 수군 부도독 |
| 주요 | 김성규 | 준사 | 이순신의 항왜 출신 부하 |
| 주요 | 이규형 | 아리마 하루노부 | 일본군 쪽 인물 |
| 주요 | 이무생 | 고니시 유키나가 | 일본군 쪽 인물 |
| 주요 | 최덕문 | 송희립 | 이순신의 부관 |
| 주요 | 안보현 | 이회 | |
| 주요 | 박명훈 | 조쥬인 모리아쓰 | 일본군 쪽 인물 |
| 주요 | 박훈 | 이운룡 | |
| 주요 | 문정희 | 방씨 부인 | |
| 그 외 | 정기섭 | 진잠 | |
| 그 외 | 유성주 | 심리 | |
| 그 외 | 안성봉 | 권준 | |
| 그 외 | 안세호 | 류형 | |
| 그 외 | 이성욱 | 입부 이순신 | |
| 그 외 | 오누리 | 막순이 | |
| 그 외 | 주석태 | 시마즈 토요히사 | |
| 그 외 | 최광제 | 데라자와 히로타카 | |
| 그 외 | 최정태 | 다치바나 무네시게 | |
| 그 외 | 김중희 | 오무라 요시아키 | |
| 그 외 | 이동희 | 오야노 다네모토 | |
| 그 외 | 김준석 | 오야노 다네하카루 | |
| 그 외 | 배성우 | 안위 | |
| 그 외 | 송요셉 | 이기남 | |
| 그 외 | 정제우 | 소 요시토시 | |
| 그 외 | 송인휘 | 이열 | |
| 그 외 | 김범수 | 휴우가 | |
| 특별출연 | 박용우 | 도요토미 히데요시 | |
| 특별출연 | 김민상 | 도쿠가와 이에야스 | |
| 특별출연 | 김시우 | 도요토미 히데요리 | |
| 특별출연 | 여진구 | 이면 | |
| 특별출연 | 안성기 | 어영담 | |
| 특별출연 | 공명 | 이억기 | |
| 특별출연 | 김재영 | 정운 | |
| 특별출연 | 이제훈 | 광해군 | |
| 특별출연 | 배한성 | 선조 | |
| 특별출연 | 남명렬 | 윤두수 | |
| 특별출연 | 남경읍 | 권율 | 쿠키 영상에서만 등장 |
| 특별출연 | 박현욱 | 우에스기 가게카쓰 | |
| 특별출연 | 강수호 | 모리 데루모토 | |
| 특별출연 | 채원우 | 우키타 히데이에 | |
| 특별출연 | 박웅선 | 마에다 도시이에 |
위키백과 참고 사항에는 출연진의 재회 인연이 정리돼 있어요. 김윤석과 문정희는 영화 《암수살인》 이후 6년 만에, 정재영과 허준호, 안성기는 《실미도》 이후 20년 만에 같은 작품에서 만났어요. 준사 역은 전작 일부에서 오타니 료헤이가 맡았지만 《한산: 용의 출현》과 이 작품에서는 김성규가 이어받았어요. 스포츠투데이는 이순신이라는 한 역사 인물을 서로 다른 배우 세 명이 이어받아 해석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어요.
이순신을 연기한 세 배우를 '명량'의 최민식은 용장(勇將), '한산: 용의 출현'의 박해일은 지장(智將), 김윤석은 현장(賢將)으로 구분했어요.
실화와 원작, 관련 작품은 무엇인가요?
이 영화는 원작 없이 실제 역사의 노량해전을 다뤄요. 스포츠투데이는 이 작품이 1598년 7년간의 임진왜란이 끝나는 마지막 겨울 바다에서, 일본군을 섬멸하려는 이순신과 철군해야 하는 일본군, 두 나라와 얽힌 명나라가 맞붙은 3국의 전투이자 이순신의 마지막 전투를 다룬다고 소개했어요.
조선일보가 영화와 역사를 비교한 내용은 아래와 같아요.
| 영화의 장면 | 기록과의 비교 |
|---|---|
| 칠천량해전에서 침몰한 거북선 2척이 노량해전에 출전 | 거북선이 노량해전에 나왔는지는 전문가마다 의견이 다르고, 이순신이 새로 건조했을 가능성은 있다고 해요. |
| 일본군이 조선군에게서 빼앗은 화포로 거북선 침몰 | 임진왜란 중 일본 전함이 화포를 쓴 적은 없다고 해요. |
| 고니시가 협공하러 출전했다가 퇴각 | 고니시는 처음부터 협공을 포기하고 도주했다고 해요. |
| 배 위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백병전 | 이민웅 교수는 배에 올라 싸우는 것은 일본 수군의 전술이고, 조선 수군은 총통으로 적선을 깨뜨리는 당파 전술을 썼다고 말했어요. |
| 시마즈가 등자룡의 목을 베고 진린이 이순신의 배에서 구출됨 | 등자룡이 전사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 장면들은 극적 효과를 위한 허구라고 해요. |
| 일본 전함 피해 | 일본 전함은 200여 척이 침몰하고 100여 척이 나포됐다고 해요. |
앞선 두 편 《명량》과 《한산: 용의 출현》의 관객을 합치면 2,487만 명이에요.
| 편 | 영화 | 다룬 해전 | 국내 관객 수 | 출처 |
|---|---|---|---|---|
| 1 | 《명량》 | 명량해전 | 1,761만 명 | TV리포트 |
| 2 | 《한산: 용의 출현》 | 한산도 대첩 | 726만 명 | TV리포트 |
| 3 | 《노량: 죽음의 바다》 | 노량해전 | 2024년 1월 14일 기준 438만 7,740명 | 세계일보 |
제작 뒷이야기는 무엇이 알려졌나요?
뉴스1은 이순신 3부작이 10여 년에 걸쳐 완성됐고, 세 편을 합쳐 제작비가 약 800억 원에 가까운 것으로 소개했어요. 이 기사는 마지막 편의 손익분기점이 720만 명이라고도 적었어요. 영화 속 자막에는 2015년 한글날을 기념해 아산시가 만든 '이순신체'가 쓰였어요. 아산시 관계자는 이 서체가 이순신이 쓴 《난중일기》의 한문 서체를 토대로 만들어졌고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 인물·역 | 알려진 내용 | 출처 |
|---|---|---|
| 박용우(도요토미 히데요시) | 오프닝에 나오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연기했고, 알아보기 어려운 특수 분장을 했으며 대사도 일본어로 했어요. 김한민 감독의 전작 《핸드폰》에서의 인연으로 출연했다고 알려졌어요. | 뉴스1 |
| 최덕문(송희립) | 《명량》에서는 송여종을 연기했고 이번에는 송희립을 맡았어요. 송희립 역은 《명량》에서 이해영, 《한산: 용의 출현》에서 윤진영이 연기했어요. | 뉴스1 |
| 김성규(준사) |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이순신 편에 선 일본 출신 항왜 군사를 연기해요. 전작의 일본 장수 머리 스타일에서 조선군에 가까운 외모로 바뀌었어요. | 뉴스1 |
출처13
개봉·상영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TV리포트에 따르면 12월 5일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명량》 해전 1년 뒤에서 시작해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수세에 몰린 일본군이 조선 철수를 결정하지만, 이순신이 버티고 있어 조선, 일본, 명 3국이 전쟁을 마무리 지을 마지막 전투를 벌인다는 내용이에요.
| 시기 | 내용 | 출처 |
|---|---|---|
| 제작 |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촬영을 마치는 크랭크업이 2021년 7월 보도로 알려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실내 세트에서 촬영 | 스포츠투데이 |
| 2023년 12월 5일 |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 공개 | TV리포트 |
| 2023년 12월 20일 | 국내 개봉 | TV리포트 |
| 2023년 12월 24일 |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예매율 1위 | 조선일보 |
TV리포트는 '명량'(2014년 7월 개봉)과 '한산: 용의 출현'(2022년 7월 개봉)의 두 편을 합쳐 이미 2,487만 명이 본 가운데 마지막 이순신 영화가 흥행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전했어요.
관객 수와 흥행은 어땠나요?
| 시점 | 기록 | 출처 |
|---|---|---|
| 개봉 4일째 | 누적 100만 명 돌파, 예매율 1위 | 조선일보 |
| 2023년 12월 29일 | 하루 15만 9,111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 개봉 10일째 1위 유지, 누적 281만 9천 명(2위 《서울의 봄》 15만 6,419명) | 뉴스1 |
| 개봉 11일째 | 누적 300만 명 | 세계일보 |
| 2024년 1월 6일 | 개봉 18일째, 누적 400만 1,159명 돌파 | 세계일보 |
| 2024년 1월 7일 | 하루 10만 4,692명, 박스오피스 2위, 누적 416만 7,359명(1위 《위시》) | 뉴스1 |
| 2024년 1월 10일 | 개봉 22일째 누적 424만 명 | 일간스포츠 |
| 2024년 1월 14일 | 개봉 4주차 누적 438만 7,740명, 박스오피스 4위 | 세계일보 |
| 2023년 개봉작 기준 | 457만 명 | 한국경제 |
손익분기점이 720만 명이라며, 400만 명을 넘긴 시점에서 흥행 추세로는 역부족이에요. 11일 만에 300만 명을 모았지만 100만 명을 더하는 데 일주일이 더 걸렸다는 설명이에요. 1월 15일 기사에서는 개봉 후 열흘간 1위를 지키다 디즈니의 《위시》 개봉과 함께 순위가 내려앉았고, 최종 관객 500만 명 정도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고 전했어요. 영화계에서는 이 영화가 시리즈 마지막 편이고 이순신의 최후를 다루므로 《한산: 용의 출현》보다 많은 관객을 모을 것으로 예상했다는 설명도 덧붙였어요.
한국경제는 2023년 12월 한국 영화 관객 점유율이 82%로 외화를 압도했다는 맥락에서 《서울의 봄》(1,312만)과 《노량: 죽음의 바다》(457만)를 함께 들었어요.
화제와 평가는 어땠나요?
더팩트 리뷰는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은 10년의 여정'이라는 제목으로 이 영화를 평가했어요. 김윤석이 말을 아끼면서 묵직한 눈빛으로 이순신의 결연함과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슬픔을 표현했다고 썼고, 해전 장면이 물 없이 구현했다고 믿기지 않을 만큼 큰 스케일이라고 평했어요. 반면 같은 리뷰는 해전 전까지 약 1시간 동안 조선, 일본, 명의 상황과 각 인물을 훑느라 다소 지루하거나 늘어진다고 느낄 수 있다고 짚었어요.
조선일보 칼럼은 영화가 역사적 사실의 큰 틀 위에 극적 효과를 위한 허구를 상당 부분 섞었다고 평가했어요.
뉴스1은 김한민 감독이 시리즈마다 관객의 몰입을 이끄는 배우들을 의외의 자리에 캐스팅해 왔다고 평가했고, 박용우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최덕문의 송희립, 김성규의 준사를 사례로 들었어요. 세계일보는 영화계가 이 영화를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자 이순신의 최후를 다룬 작품이라 《한산: 용의 출현》보다 많은 관객을 모을 것으로 예상했기에 부진이 예상 밖이라고 짚었어요.
어떤 상을 받았나요?
위키백과 수상 목록에서 확인되는 수상은 아래와 같아요.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 |
|---|---|---|---|
| 2024 | 제33회 부일영화상 | 미술/기술상 | 정성진 |
출처
- 노량: 죽음의 바다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9일 시행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노량: 죽음의 바다(Q112591987) — 위키데이터(Wikidata)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이순신 영화로 3천만 모을까...마지막 '노량', 12월 20일 개봉 — TV리포트 (2023-12-05, 확인 2026-10-24)(새 창)
- ‘노량’, 개봉 18일 만에 400만 돌파…손익분기점까지 갈 길 멀어 — 세계일보 (2024-01-06, 확인 2026-10-24)(새 창)
- '노량: 죽음의 바다', 성공적인 마침표 찍은 10년의 여정[TF씨네리뷰] — 더팩트 (2023-12-25, 확인 2026-10-24)(새 창)
- '노량: 죽음의 바다', 10일째 1위 누적 281만명…300만 돌파 눈앞 [Nbox] — 뉴스1 (2023-12-30, 확인 2026-10-24)(새 창)
- 힘 못 쓰는 이순신과 외계인…한국영화 ‘반짝’ 훈풍에 그쳐 [뉴스+] — 세계일보 (2024-01-15, 확인 2026-10-24)(새 창)
- 이순신이 총탄을 두 번 맞았다? 영화 ‘노량’과 실제 역사 비교해보니 — 조선일보 (2023-12-25, 확인 2026-10-24)(새 창)
- 이순신 3부작 마지막 '노량: 죽음의 바다', 크랭크업 [공식] — 스포츠투데이 (2021-07-02, 확인 2026-10-24)(새 창)
- '위시', 5일 연속 1위…주말 기간 누적 416만↑ 달성한 '노량' [Nbox] — 뉴스1 (2024-01-08, 확인 2026-10-24)(새 창)
- 흉작 예감 한국영화…외화에 밀려 연말 박스오피스 ‘실종’ — 한국경제 (2025-12-01, 확인 2026-10-24)(새 창)
- [단독] ‘노량’ 자막 알고 보니 이순신체… “난중일기 토대로 제작, 더 많이 사용되길” — 일간스포츠 (2024-01-11, 확인 2026-10-24)(새 창)
- '노량'의 배우열전…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정체와 1인2역까지 [N초점] — 뉴스1 (2024-01, 확인 2026-10-24)(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