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타짜》는 허영만 화백의 만화 《타짜》 1부를 바탕으로 최동훈 감독이 만들어 2006년 추석 연휴에 개봉한 한국 영화예요. 화투판을 무대로 청년 고니가 타짜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고, 이후 《타짜: 신의 손》(2014), 《타짜: 원 아이드 잭》(2019), 《타짜: 벨제붑의 노래》(2026)로 이어진 시리즈의 첫 편이에요.
- 개봉
- 2006년 9월 28일, 추석 연휴
- 감독
- 최동훈, 제작은 싸이더스FNH
- 원작
- 김세영 글, 허영만 그림의 만화 《타짜》 1부 《지리산 작두》
- 주연
- 조승우(고니), 김혜수(정마담), 백윤식(평경장), 유해진(고광렬), 김윤석(아귀)
- 관객
- 568만여 명으로 보도됐고, 684만 명으로 적은 곳도 있어요
- 등급
- 개봉 당시 18세 이상 관람가, 이후 기사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로 소개
- 분류
- 영화

작품 기본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줄거리는 어떻게 흘러가나요?
가구 공장에서 일하던 청년 고니는 우연히 박무석 일행이 벌이던 화투판에 끼어들어요. 처음엔 재미 삼아 시작했지만 돈을 잃을수록 이성을 잃고, 누나가 전셋집을 얻으려고 모아 둔 돈까지 집에서 가져와 모두 날려요. 뒤늦게 상대가 속임수를 썼다는 것을 알아챈 고니는 복수하려고 다시 판을 찾았다가 전설적인 타짜 평경장을 만나요.
고니는 잃은 돈의 다섯 배를 따면 그만두겠다고 마음먹고 평경장의 집에서 오랫동안 머물며 손기술을 배워요. 실력을 쌓은 그는 박무석 일행에게 복수를 끝내고, 이 과정에서 판을 설계하는 정마담을 만나 사랑에 빠져요. 돈을 충분히 벌었다고 생각한 고니는 평경장과 헤어지지만 도박판을 완전히 떠나지는 못해요.
이후 고니는 정마담과 함께 판을 돌다 타짜 고광렬을 만나 전국의 화투판을 휩쓸어요. 그 사이 스승 평경장이 죽었다는 소식도 들어요. 한편 고니에게 당한 박무석 일행이 전설의 타짜 아귀에게 복수를 부탁하고, 아귀는 정마담을 미끼로 고니를 불러내요. 고니가 배에 도착했을 때 고광렬은 이미 아귀에게 당해 팔목을 다친 상태였고, 고니와 아귀와 정마담은 한 판에 수억 원이 오가는 마지막 승부를 시작해요. 조건은 재산을 모두 잃은 사람이 팔목을 내놓는다는 것이었어요.
결말 (스포일러 포함, 영화를 보기 전이라면 건너뛰세요)
판이 계속되는 동안 고니는 돈을 잃기만 해요. 그러다 고니가 패를 돌리는 순간 아귀가 이상한 낌새를 채고 고니의 손목을 붙잡으며 밑장빼기를 했다고 몰아세워요. 아귀는 자신에게 구땡을, 정마담에게 장땡을 준 것이 틀림없다고 단정하고, 둘은 정마담의 패가 장땡인지 아닌지를 놓고 서로의 팔목을 걸어요. 패를 열자 장땡이 아니라 사쿠라가 나왔고 아귀는 팔목을 잃어요.
그 자리에서 정마담이 평경장도 아귀처럼 오른쪽 팔목이 잘려 죽었다는 말을 흘리고, 고니는 그것을 아는 사람은 평경장의 죽음에 관여한 사람뿐이라는 것을 깨달아 정마담이 평경장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아채요. 고니는 딴 돈의 절반만 가져가겠다며 나머지를 불에 태우고 자취를 감춰요. 세월이 흘러 정마담은 여전히 화투판을 다니며 고니를 그리워하고, 고니는 외국인이 드나드는 카지노에서 돈을 쓸어 담으며 살아가는 모습으로 영화가 끝나요.
등장인물과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 배역 | 배우 | 인물 설명 | 근거 |
|---|---|---|---|
| 고니 | 조승우 | 도박에 빠져 타짜가 되는 청년 | 위키백과 |
| 정마담 | 김혜수 | 도박판을 설계하는 매혹적인 여자 | 노컷뉴스, 위키백과 |
| 평경장 | 백윤식 | 고니의 스승인 전설적인 타짜 | 위키백과 |
| 고광렬 | 유해진 | 고니와 전국 화투판을 도는 수다쟁이 타짜 | 스타뉴스 |
| 아귀 | 김윤석 | 피를 보고야 마는 악명 높은 타짜 | 스타뉴스 |
| 짝귀 | 주진모 | 손목이 잘려 초라해진 전설의 타짜 | 스타뉴스 |
| 박무석 | 김상호 | 고니를 화투판에 끌어들이는 인물 | 스타뉴스 |
| 빨찌산 | 김경익 | 정마담 곁을 지키는 오른팔 | 스타뉴스 |
| 용해 | 백도빈 | 도박판 보스의 오른팔인 건달 | 스타뉴스 |
| 곽철용 | 김응수 | 포악한 보스 | 스타뉴스 |
| 용팔 | 서동수 | 곽철용의 부하 | 스타뉴스 |
| 호구 | 권태원 | 정마담에게 딱 걸린 손님 | 스타뉴스 |
| 화란 | 이수경 | 고니의 사랑을 받는 당찬 여자(스크린 데뷔작) | 스타뉴스 |
| 세란 | 김정난 | 화란의 언니 | 스타뉴스 |
| 너구리 | 조상건 | 정마담과 얽힌 도박판 인물 | 노컷뉴스, 스타뉴스 |
깜짝 출연은 누가 했나요?
| 출연자 | 맡은 역 | 근거 |
|---|---|---|
| 허영만 | 원작 만화가가 노름꾼 중 한 명으로 출연 | 위키백과 |
| 박영석 | 전문 산악인이 노름꾼 중 한 명으로 출연 | 위키백과 |
| 최동훈 | 감독이 후반부 경찰 역으로 출연 | 위키백과 |
| 장병윤 | 도박 기술 지도, 정마담에게 취직하려다 거절당하는 기술자로 잠깐 출연 | 위키백과 |
출처1
스타뉴스는 2006년 10월 11일 기사에서 이 영화가 얼굴은 익숙하지만 이름은 낯선 충무로 조연 배우들의 활약으로 가득하다고 소개했어요. 같은 기사는 김윤석이 연기한 아귀를 "올해의 발견"이라고 불렀어요.
실화·원작과 관련 작품은 무엇이고, 원작 만화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원작 《타짜》는 김세영이 글을 쓰고 허영만이 그려 《스포츠조선》에 연재한 만화로, 시대에 따라 중심 도박이 바뀌는 4부 구성이에요.
| 부 | 제목 | 중심 도박 | 영화 |
|---|---|---|---|
| 1부 | 지리산 작두 | 섯다, 도리짓고땡(한국전쟁 직후~5·16 무렵) | 《타짜》(2006) |
| 2부 | 신의 손 | 고스톱 | 《타짜: 신의 손》(2014) |
| 3부 | 원 아이드 잭 | 포커 | 《타짜: 원 아이드 잭》(2019) |
| 4부 | 벨제붑의 노래 | 카지노, 국제적 규모 | 《타짜: 벨제붑의 노래》(2026) |
영화 《타짜》는 1부를 바탕으로 했지만 시대 배경이 달라요. 원작 1부가 1960년대 무렵인 데 비해 영화는 1990년대의 현대적인 설정이에요. 최동훈 감독은 2019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행사에서 원작을 제안받았을 때 가장 어려웠던 인물이 아귀와 정마담이었다고 말했어요. 원작의 정마담은 50~60년대 배경에 걸맞게 시골에서 다방 마담을 겸하며 도박판을 운영하는 사람이었는데, 감독은 이를 더 모던하게 바꾸고 시간도 94~95년으로 옮기길 바랐다고 했어요.
원작 대비 영화에서 눈에 띄는 또 하나의 차이는 인물의 비중이에요. 원작 만화에 비해 고니(조승우)와 정마담(김혜수)이 영화에서 더 부각됐어요.
어떻게 만들었나요?
정마담은 왜 36분이나 지나서 나오나요?
최동훈 감독은 시나리오를 다 쓰고 나니 정마담이 영화에 조금밖에 나오지 않았고, 실제로 영화가 36분 흐른 뒤에야 처음 등장한다고 말했어요. 이 분량으로는 어떤 배우에게 줘도 출연하지 않을 것 같아서, 정마담이 묻고 회상하는 내레이션을 넣어 존재감을 키웠다고 설명했어요. 내레이션을 넣으면 정마담이 이야기를 지배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신이 났다고도 했어요.
김혜수는 같은 자리에서 내레이션 촬영이 촬영 후반에 예고 없이 정해졌다고 떠올렸어요. 아귀 역의 김윤석은 닷새를 촬영했고 장면은 아홉 개쯤이었는데, 잘 만들어진 캐릭터는 장면 수와 상관없이 잔상을 남긴다고 말했어요. 내레이션은 병원 영안실 옆 의자 같은 곳을 흉내 낸 작은 세트에서 찍었고, 싸이더스 사무실에 스테인리스로 두 면만 세워 꽃만 놓고 촬영했다고 감독이 밝혔어요.
정마담은 어떻게 김혜수가 됐나요?
감독은 경기영상위원회에 일이 있어 갔다가 김혜수를 처음 봤고, 그 모습에서 정마담을 떠올렸다고 말했어요. 시나리오를 건넬 때는 도박 이야기라는 선입견 때문에 거절당할까 걱정했는데, 김혜수가 "도박에 대한 얘기가 아닌 것 같다"고 해서 기뻤다고 했어요.
시사회에서는 어떤 말이 나왔나요?
2006년 9월 18일 언론시사회에서 조승우는 "원작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시작했다"고 말했어요. 최동훈 감독은 초반 한 시간을 고니가 만나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데 썼고, 그중 정마담이 가장 복합적인 인물이라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어요. 김혜수는 정마담과 고니의 관계를 한 번에 설명할 수 있는 장면이라는 감독·조승우와의 논의 끝에 해당 장면을 찍었다고 밝혔어요.
"나 이대 나온 여자야"는 어떤 대사인가요?
정마담이 단속반에게 외치는 이 대사는 영화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대사로 꼽혀요. 김혜수는 자신이 동국대 출신인데도 이 영화 때문에 이화여대를 나왔다고 아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어요.
김혜수는 이 대사를 사람들이 드러내지 않지만 품고 있는 학벌에 대한 욕망을 차용한 것이라고 해석했어요. 감독은 정마담이 이대에 실제로 들어갔는지는 영화에서 중요하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고, 김혜수는 그 말이 자신이 해석한 캐릭터가 결국 정마담이라는 뜻으로 들렸다고 했어요. 감독은 정마담이 평경장을 죽인 이유도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이 이 이야기에 맞지 않아 설명을 최소화했다고 밝혔어요.
개봉·상영 정보와 관객 수와 흥행은 언론 보도와 공식 집계로 어땠나요?
| 구분 | 내용 | 근거 |
|---|---|---|
| 2006년 10월 11일 | 400만 명을 훌쩍 넘어 가을 최고 흥행작 자리를 굳히는 중 | 스타뉴스 |
| 2010년 7월 기준 | 전국 579만 명, 한국 만화 원작 영화 가운데 최고 | TV리포트 |
| 2019년 기사 |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568만여 명 | 노컷뉴스 |
| 2026년 기사 | 569만 관객 | 뉴스1 |
| 2026년 기사 | 시리즈 1편 568만 명 | 마이데일리 |
| 2024년 기사 | 최동훈 감독 필모그래피 소개에서 684만 | 스포츠한국 |
최종 관객 수는 매체마다 달라요. 568만(노컷뉴스·마이데일리), 569만(뉴스1), 579만(TV리포트)으로 적은 기사가 있고, 위키백과와 스포츠한국은 684만으로 적어 수치가 엇갈려요. 이 글에서는 복수의 언론이 일치하는 568~569만대를 기준으로 삼아요.
TV리포트는 2010년 7월 기사에서 만화를 원작으로 한 국내 영화 가운데 2006년 《미녀는 괴로워》(624만 명) 다음이 《타짜》(579만 명)이고, 한국 만화가 원작인 영화로는 최고라고 정리했어요.
최동훈 감독의 다른 영화와는 어떻게 비교되나요?
스포츠한국이 2024년 2월 최동훈 감독 인터뷰에서 정리한 감독 필모그래피 관객 수예요.
| 연도 | 작품 | 관객 수 |
|---|---|---|
| 2004 | 범죄의 재구성 | 212만 |
| 2006 | 타짜 | 684만(스포츠한국 표기, 다른 기사는 568만) |
| 2009 | 전우치 | 613만 |
| 2012 | 도둑들 | 1,298만 |
| 2015 | 암살 | 1,270만 |
| — | 외계+인 1부 | 154만 |
평가와 수상은 어땠나요?
노컷뉴스는 이 영화를 최동훈 감독의 대표작이자 잘 만들어진 오락영화의 클래식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소개했어요. 김혜수는 이 영화를 배우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꼽았고, 정마담이라는 캐릭터로 얻을 수 있는 성취감을 처음 느낀 작품이라고 말했어요.
위키백과 수상 및 후보 목록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아요.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작) | 결과 |
|---|---|---|---|---|
| 2006 |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 올해의 남자배우상, 올해의 여자배우상 | 조승우, 김혜수 | 수상 |
| 2006 | 춘사영화상 | 여우주연상, 편집상 | 김혜수, 신민경 | 수상 |
| 2006 | 춘사영화상 |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 타짜, 최동훈, 조승우, 백윤식·유해진 | 후보 |
| 2006 | 청룡영화상 | 여우주연상, 촬영상, 인기스타상 | 김혜수, 최영환, 김혜수 | 수상 |
| 2006 | 청룡영화상 |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조명상, 기술상 | 타짜, 최동훈, 조승우, 김윤석, 김성관, 신민경 | 후보 |
| 2006 | 피어선 영화제 | 뉴커런츠 무비스타 올해 최고의 여자 배우 | 김혜수 | 수상 |
| 2007 |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대상, 영화부문 감독상 | 타짜, 최동훈 | 수상 |
| 2007 | 백상예술대상 | 남자 최우수연기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 조승우, 김혜수 | 후보 |
| 2007 | 뉴포트비치영화제 | 심사위원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 타짜, 최동훈, 조승우, 김혜수 | 수상 |
| 2007 | 대종상 | 남우조연상, 의상상 | 김윤석, 조상경 | 수상 |
| 2007 | 대종상 | 감독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편집상, 조명상 | 최동훈, 김혜수, 최영환, 신민경, 김성관 | 후보 |
| 2007 |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각본상, 남우조연상 | 최동훈, 김윤석 | 수상 |
| 2007 | 대한민국 영화대상 | 편집상, 각본각색상 | 신민경, 최동훈 | 수상 |
| 2007 | 대한민국 영화대상 |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촬영상 | 타짜, 최동훈, 조승우, 김혜수, 최영환 | 후보 |
| 2007 | 영화연기대상 |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 조승우, 김혜수, 김윤석 | 수상 |
| 2007 | 아시안 필름 어워드 | 여우주연상 | 김혜수 | 후보 |
《타짜》 이후 시리즈는 어떻게 이어졌나요?
| 편 | 제목 | 개봉 | 관객 수 | 참고 |
|---|---|---|---|---|
| 1 | 타짜 | 2006년 | 568만 명 | 최동훈 감독, 원작 1부 |
| 2 | 타짜: 신의 손 | 2014년 9월 3일 | 401만 명 | 원작 2부, 함대길(최승현) 주인공, 강형철 감독이 연출을 맡기로 2012년 계약 |
| 3 | 타짜: 원 아이드 잭 | 2019년 9월 11일 | 222만 명 | 원작 3부, CGV 골든에그지수 82% |
| 4 | 타짜: 벨제붑의 노래 | 2026년 9월 23일 | 개봉 8일 만에 100만 명 돌파(9월 30일) | 최국희 감독, 변요한·노재원 출연 |
앞선 세 편이 누적 관객 약 1,200만 명을 기록했어요. 《신의 손》은 원작 2부를 바탕으로 했고, 1편의 흥행 이후 싸이더스FNH가 속편을 발표해 장준환 감독 연출로 2008년 개봉을 계획했으나 중단됐다가 2012년 강형철 감독이 연출을 맡기로 하면서 다시 움직였어요. 《신의 손》의 촬영은 2014년 1월 2일 서울 청량리동의 한 당구장에서 시작됐어요.
한편 TV리포트는 《타짜》가 영화 흥행 뒤인 2008년 SBS에서 드라마로도 제작됐다고 전했어요.
네 번째 영화는 어떻게 개봉했나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가 2026년 9월 23일 개봉해 연휴 기간에 83만 명 이상을 모았어요. 이 영화는 원작 만화 4부를 영화로 옮긴 것으로,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변요한)이 이름이 같은 절친 박태영(노재원)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뒤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하는 이야기예요. 개봉 사흘째 누적 관객은 44만 8,235명이었고 CGV 골든에그지수는 93%로, 《신의 손》 79%와 《원 아이드 잭》 82%를 넘어섰어요. MBN은 이 작품이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며 개봉 8일 만인 9월 30일에 100만 명을 넘었고, 전작을 보지 않은 관객도 이해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이야기와 새 인물을 내세웠다고 소개했어요.
출처
- 타짜 (영화)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9일 시행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타짜(Q7690479) — 위키데이터(Wikidata)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정마담은 '이대 나온 여자'일까? 김혜수의 '타짜' 뒷이야기 — 노컷뉴스 (2019-06-29, 확인 2026-10-24)(새 창)
- '타짜' 김혜수 "정마담 노출씬 부담없이 찍어" — 노컷뉴스 (2006-09-18, 확인 2026-10-24)(새 창)
- '타짜' 대박 뒤 숨은 특급조연 '한둘이 아냐' — 스타뉴스 (2006-10-11, 확인 2026-10-24)(새 창)
- '이끼' 이어 '열혈강호'도.. 만화 원작 영화의 성적표는? — TV리포트 (2010-07-01, 확인 2026-10-24)(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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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짜: 신의 손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타짜 (만화)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타짜: 원 아이드 잭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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