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이란 무엇인가요
모든 대출의 1년 치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에요. 은행권은 이 비율이 40%를 넘지 않게 대출을 내줘요. 연소득 5,000만 원이면 모든 대출의 연 원리금이 2,000만 원(월 약 167만 원)을 넘지 않아야 해요.
스트레스 금리는 왜 더하나요
금리가 오를 때를 대비해서 한도를 계산할 때는 실제 금리에 일정한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상환 능력을 따져요. 지금은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에 연 3.0%p, 그 밖 지역에 연 0.75%p를 더해요(한시 적용 기간은 출처 확인). 그래서 실제 내는 이자보다 DSR이 더 높게 계산돼요.
DSR을 낮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기간을 늘리면 연 원리금이 줄어 DSR이 낮아져요. 하지만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DSR 계산 만기를 30년까지만 인정해요. 기존 대출을 먼저 갚거나 대출 금액을 줄이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고, 소득이 늘면 분모가 커져요.
계산 예시 — 연소득별로 3억 원(연 4%, 30년, 수도권)을 새로 받을 때 DSR
| 연소득 | 스트레스 반영 DSR | 은행권 40% 기준 | DSR 40% 최대 대출 |
|---|---|---|---|
| 4,000만 원 | 59.9% | 초과 | 20,041만 원 |
| 6,000만 원 | 39.9% | 이내 | 30,061만 원 |
| 8,000만 원 | 29.9% | 이내 | 40,082만 원 |
| 10,000만 원 | 24.0% | 이내 | 50,102만 원 |

이렇게 써요
- '연소득(세전)' 칸을 채워요.
- '새로 받을 대출' 칸을 채워요.
- '대출 금리(연)' 칸을 채워요.
- '대출 기간' 칸을 채워요.
-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상환액(없으면 0)' 칸을 채워요.
- '대출받는 주택 지역' 칸을 채워요.
-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 표가 바로 나와요. 입력한 값은 주소에 담겨 '링크 복사'로 그대로 나눌 수 있어요.
- 결과 아래 '계산 근거 보기'를 펼치면 쓴 법령·공식 자료와 적용일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사용 예
1) 연소득 4,000만 원, 스트레스 반영 DSR 59.9%, 은행권 40% 기준 초과이면 DSR 40% 최대 대출은 20,041만 원이에요.
2) 연소득 10,000만 원, 스트레스 반영 DSR 24.0%, 은행권 40% 기준 이내이면 DSR 40% 최대 대출은 50,102만 원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DSR은 무엇을 더해 계산하나요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 모든 대출의 1년 원금과 이자를 더해 연소득으로 나눠요. 은행권은 금융위원회 기준 40%를 넘지 않게 대출을 내줘요.
스트레스 금리는 왜 더하나요
앞으로 금리가 오를 때를 대비해 실제 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상환액을 계산하는 장치예요. 금융위원회 행정지도(제2026-362호)가 지역·금리 유형별 가산 폭을 정해요.
DSR을 낮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상환 기간을 늘리거나 다른 대출을 먼저 갚으면 연 원리금이 줄어 DSR이 내려가요. 대출 종류마다 원리금 계산 방식이 달라 정확한 한도는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글과 도구
- DSR — 이 계산기와 함께 보는 설명 글
- LTV 계산기
- 아파트 예산 계산기
- 대출 이자 계산기
계산 방법과 출처
이 쪽은 아래 식으로 계산해요.
-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대출금 × 월이율 ÷ (1 − (1+월이율)^−개월)
공식 출처
- 은행권 DSR 한도: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관련 FAQ(2025-10-17), 금융 종합대책(2026-08-13) — 원문 보기
- 스트레스 금리(수도권·규제지역): 금융위원회공고 제2026-362호 3단계 스트레스 DSR 행정지도 변경 · 2026-07-01 시행 — 원문 보기
- 금융감독원 파인(금융소비자 정보) — 원문 보기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대출·수수료 비교) — 원문 보기
위 값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각 기관 누리집의 원문을 직접 대조해 정했고, 법령·고시가 바뀌면 값 장부를 고쳐 다음 배포 때 이 쪽에 반영돼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고 실제 금액·대상 여부는 해당 기관의 결정이 우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