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조규성은 1998년 1월 25일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예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에서 한국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한 경기 2골을 넣었고, 덴마크 수페르리가의 FC 미트윌란과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해요.
- 월드컵 기록
- 2022년 11월 28일 가나전에서 헤더로 2골, 월드컵 한 경기 2득점은 한국 선수 최초
- K리그 득점왕
- 2022년 K리그1 17골
- 큰 부상
- 2024년 5월 무릎 수술 뒤 합병증으로 2024-25시즌을 통째로 쉼
- 2026년 북중미 월드컵
- 조별리그 1승 2패로 탈락, 조규성은 멕시코전과 남아공전에 교체 출전

조규성의 기본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조규성의 한자 이름은 曺圭成이고,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서 태어났어요. 키는 1m89cm, 몸무게는 82kg으로 소개돼요.
| 항목 | 내용 |
|---|---|
| 이름 | 조규성(曺圭成) |
| 생년월일 | 1998년 1월 25일 |
| 출생지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
| 키·몸무게 | 1m89cm, 82kg |
| 포지션 | 스트라이커(최전방 공격수) |
| 현재 소속 | 덴마크 수페르리가 FC 미트윌란 |
| 대표팀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 학교 | 안양공업고등학교, 광주대학교 |
| 별명 | 황금 머리(가나전 헤더 2골), 만찢남, 한국의 아이언맨(덴마크 언론) |
| SNS | 2025년 10월 기준 인스타그램 팔로워 290만 |
어린 시절과 프로 데뷔는 어땠나요?
조규성은 FC 안양 유스팀으로 알려진 안양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광주대학교에 다니던 2019년에 연고 구단인 FC 안양의 우선 지명을 받아 입단했어요. 안양 유스 팀을 거친 선수로는 처음 안양에서 프로로 데뷔한 선수가 됐어요. 어린 시절 탁구를 칠 때도 끝까지 하면 자신이 이긴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2019년 3월 2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K리그2 개막전에 선발로 나와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4월 20일 아산 무궁화전에서 데뷔골을 넣었어요. 그해 14골로 득점 3위에 올라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고, K리그2 베스트 11에 뽑혔어요.
조규성은 어떤 팀을 거쳤나요?
국내 구단 네 곳을 거쳐 2023년 유럽 무대로 옮겼어요. 군 복무는 상무(김천 상무)에서 마쳤어요.
| 시기 | 소속 | 주요 내용 |
|---|---|---|
| 2019년 | FC 안양 | 프로 데뷔, 14골로 K리그2 득점 3위 |
| 2020년 | 전북 현대 모터스 | 2020년 2월 12일 AFC 챔피언스리그 요코하마전으로 데뷔, 팀의 K리그1·FA컵 더블에 기여 |
| 2021년 | 김천 상무 | 입대 후 공식전 27경기 8골 3어시스트,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 |
| 2022년 | 전북 현대 모터스(복귀) | 성남 FC전을 끝으로 제대, K리그1 득점왕과 FA컵 MVP |
| 2023년 7월 11일 | FC 미트윌란 | 5년 계약,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고 한 전문가가 약 43억 원이라고 밝힘 |
출처1
2023년 7월 9일 전북은 FC 서울과의 21라운드를 마지막으로 조규성이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어요. 인터뷰에서 그는 스코틀랜드 셀틱이 아니라 미트윌란을 선택한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시즌별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아래 표는 위키백과와 보도에서 확인되는 시즌별 기록이에요. 시즌마다 집계 범위(리그만인지 공식전인지)가 달라서 칸에 적었어요.
| 시즌 | 팀 | 기록 | 출처 |
|---|---|---|---|
| 2019 | FC 안양 | K리그2 14골, 득점 3위 | |
| 2020 | 전북 현대 | 리그 23경기 4골, 공식전 34경기 8골 3어시스트 | |
| 2021 | 김천 상무 | 공식전 27경기 8골 3어시스트 | |
| 2022 | 전북 현대 | K리그1 17골로 득점왕, FA컵 결승 1·2차전 합계 3골 | |
| 2023-24 | 미트윌란 | 공식전 37경기 13골 4도움, 리그 우승 | |
| 2024-25 | 미트윌란 | 무릎 수술 뒤 합병증으로 출전 없음 | |
| 2025-26 | 미트윌란 | 공식전 7골 |
2022년 K리그1에서는 17골로 제주 주민규와 득점 수가 같았지만 출전 경기 수가 적어 득점왕이 됐고, 같은 해 FA컵 결승에서 FC 서울을 상대로 3골을 넣어 대회 MVP에 뽑혔어요.
유럽 무대에서는 어떤 활약을 했나요?
2023년 7월 22일 열린 흐비도우레 IF와의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머리로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넣었고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어요. 2023-24시즌 공식전 37경기 13골 4도움으로 주전 공격수가 됐고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어요.
2025-26시즌에는 복귀 뒤 10월 정규 리그 13라운드 프레데리시아전 득점이 시즌 4호 골이었고, 12월 5일 덴마크컵 8강 1차전 노르셸란전(5-1 승)에서 헤더로 5호 골을 넣었어요. 미트윌란은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6승 1무 1패로 3위에 올라 16강에 직행했고, 2026년 2월 27일 추첨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만나게 됐어요.
2026-27시즌에는 8월 21일 유럽축구연맹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리예카전에 투톱으로 선발 출전해 전반 20분 헤더로 시즌 1호 골을 넣었고, 공식전 7경기 만의 첫 골이었어요. 미트윌란은 2-0으로 이겼어요.
무릎 수술과 긴 재활은 어떻게 이어졌나요?
조규성은 2023년 12월 무릎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아시안컵을 위해 일정을 미뤘고, 2024년 5월 반월상 연골 절제 수술을 받았어요. 재활 도중 수술 부위가 감염돼 합병증이 생겼고, 재수술 뒤 한 달간 병원에 누워 있었어요.
| 날짜 | 내용 |
|---|---|
| 2023년 12월 |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 아시안컵 뒤로 연기 |
| 2024년 5월 27일 | 실케보르와의 2023-24 리그 최종전, 이후 수술 |
| 2025년 5월 2일 | 미트윌란이 훈련장에서 어린이 선수를 위한 원데이 클래스를 연 근황 공개 |
| 2025년 8월 17일 | 바일레전 교체 투입, 448일 만의 복귀전 |
| 2025년 9월 8일 | 미트윌란이 12분짜리 재활 다큐멘터리 '나의 귀환' 공개 |
체중은 12kg 빠졌다고 한 보도와 14kg 빠졌다고 한 보도가 있어요. 대한축구협회 SNS에서는 12kg, 미트윌란 다큐와 중앙일보 인터뷰에서는 14kg라고 말했어요. 조규성은 이 시기를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라고 말하면서도 부상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미트윌란 스포츠 디렉터는 6주면 될 줄 알았는데 감염 뒤 상황이 혼란스러워졌다고 말했어요.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2025년 5월 그가 1년간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고 전했어요.
국가대표 경력은 어떻게 되나요?
2019년 5월 U-23 대표팀에 뽑힌 조규성은 2020년 AFC U-23 챔피언십에서 이란전 득점과 요르단과의 8강전 헤더 선취골로 한국의 사상 첫 우승과 올림픽 9회 연속 진출에 기여했어요. A대표팀에는 2021년 9월 7일 레바논과의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데뷔했고, 2022년 1월 15일 아이슬란드전에서 A매치 첫 골을 넣었어요.
A매치 득점 기록 12골은 아래와 같아요.
| 번호 | 경기일 | 장소 | 상대 | 결과 | 비고 |
|---|---|---|---|---|---|
| 1 | 2022년 1월 15일 | 튀르키예 안탈리아 | 아이슬란드 | 5-1 | 친선 경기 |
| 2 | 2022년 1월 27일 | 레바논 시돈 | 레바논 | 1-0 |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
| 3 | 2022년 6월 14일 | 서울 | 이집트 | 4-1 | 친선 경기 |
| 4 | 2022년 7월 20일 | 일본 도요타 | 중국 | 3-0 | EAFF E-1 챔피언십 |
| 5 | 2022년 11월 28일 | 카타르 알라이얀 | 가나 | 2-3 | 2022 월드컵(1골째) |
| 6 | 2022년 11월 28일 | 카타르 알라이얀 | 가나 | 2-3 | 2022 월드컵(2골째) |
| 7 | 2023년 9월 12일 | 잉글랜드 뉴캐슬 | 사우디아라비아 | 1-0 | 친선 경기 |
| 8 | 2023년 11월 16일 | 서울 | 싱가포르 | 5-0 |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
| 9 | 2024년 1월 30일 | 카타르 알라이얀 | 사우디아라비아 | 1-1(승부차기 4-2) | 아시안컵 16강 |
| 10 | 2025년 11월 14일 | 대전 | 볼리비아 | 2-0 | 친선 경기 |
| 11 | 2026년 5월 30일 | 미국 프로보 | 트리니다드토바고 | 5-0 | 친선 경기 |
| 12 | 2026년 5월 30일 | 미국 프로보 | 트리니다드토바고 | 5-0 | 친선 경기 |
수상·우승 기록은 구단에서 K리그1 2020, FA컵 2020·2022, K리그2 2021, 수페르리가 2023-24가 있고, 대표팀으로는 AFC U-23 아시안컵 2020 우승, EAFF E-1 챔피언십 2022 준우승이 있어요. 개인상은 K리그2 베스트 11(2019), K리그1 베스트 11·득점상·FA컵 MVP(2022)예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2022년 11월 28일 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열린 H조 2차전에서 후반 헤더로 연달아 두 골을 넣어 한국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월드컵 한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했어요. 한국 월드컵 통산 35호, 36호 골이고, 월드컵에서 한 경기 헤더 2득점을 한 첫 아시아 선수이기도 해요. 경기는 2-3으로 졌어요. 경기 뒤 그는 늦은 시간까지 응원한 팬들에게 죄송하고 아쉽다고 말했어요.
이 경기 뒤 SNS 팔로워가 2만 명에서 하루 만에 140만 명을 넘었어요. 그해 K리그1에서 17골로 득점왕이 된 해이기도 해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어떻게 뛰었나요?
2025년 11월 14일 볼리비아전은 1년 8개월 만의 대표팀 복귀전이었어요. 조규성은 후반 31분 손흥민 대신 들어가 후반 43분 왼발로 골을 넣었어요. 2026년 5월 30일(한국시간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는 교체 5분 만에 헤더로, 이어 오른발로 두 골을 넣었어요. 5월 29일 인터뷰에서는 "이번에는 발로 한번 넣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어요.
| 날짜(한국시간) | 경기 | 결과 | 조규성 |
|---|---|---|---|
| 2026년 6월 12일 |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 | 2-1 승 | 기사에서 출전 언급 없음 |
| 2026년 6월 19일 | A조 2차전 멕시코 | 0-1 패 | 후반 32분 백승호 대신 교체, 헤더가 골키퍼에 막힘 |
| 2026년 6월 25일 | A조 3차전 남아공 | 0-1 패 | 후반 오현규 대신 교체, 득점 없음 |
| 2026년 6월 28일 | 조 3위 중 8위 밖으로 확정 | 32강 진출 실패 | 한국은 8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 |
JTBC는 6월 23일 남아공전을 앞두고, 남아공 주전 포백 가운데 189cm의 조규성보다 큰 선수가 없다고 짚었어요.
조규성은 어떤 스타일의 공격수인가요?
가장 큰 무기는 공중볼이에요. 2022년 가나전 두 골이 모두 헤더였고, 조규성 본인도 자신의 강점이 높이라고 말하며 이강인에게 크로스를 많이 올려 달라고 부탁한다고 했어요. 연합뉴스는 그의 전매특허를 강력한 헤더라고 표현했어요.
OSEN은 큰 경기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넣는 능력이 그의 본능이라고 평가했어요. 2025년 10월 중앙일보는 그가 공중볼 경합에 탁월하고 이강인과의 호흡도 좋다고 전했어요.
가나전 첫 골은 이강인이 띄운 공을 밀어 넣은 것이었고, 3분 뒤 두 번째 골은 김진수가 올린 크로스를 찍어 내린 헤더였어요. 2026년 월드컵 남아공전을 앞두고 JTBC는 남아공이 허용한 3골 가운데 2골이 크로스 상황에서 나왔다고 분석했어요. 멕시코전에서는 후반 42분 엄지성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손끝에 걸렸고, 조규성은 박는 순간에는 들어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어요.
발로 득점하는 장면도 늘었어요. 2026년 5월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문전 혼전 중 오른발로 골대 상단에 강하게 꽂아 넣었어요. 다만 홍명보 감독 체제 대표팀에서는 오현규와 손흥민도 최전방 자원이어서 경쟁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MBC 보도예요.
조규성의 헤어스타일과 헤어밴드는 어땠나요?
유럽 진출 뒤 장발이 그의 트레이드마크였어요. 2024년 1월 20일 아시안컵 요르단전(2-2)에서 원톱으로 나온 조규성이 결정적 기회를 놓치자 이튿날 인스타그램에는 긴 머리와 헤어밴드를 문제 삼는 댓글이 달렸어요. 같은 보도는 응원이 선수 멘탈에 더 도움이 된다는 댓글도 있었다고 전했어요.
부상 뒤에는 달라졌어요. 2025년 8월 한국일보는 장발 대신 짧게 자르고 노랗게 물들인 머리로 복귀했다고 전했고, 10월 중앙일보는 슬램덩크 강백호처럼 붉은색 까까머리로 바뀌었다고 전했어요.
조규성은 어떤 성격과 평판을 가졌나요?
평가는 누가 어떤 상황에서 한 말인지 나눠 읽어야 해요.
| 말한 사람 | 내용 |
|---|---|
| 조규성 본인(2022년 11월) | "나도 솔직히 별거 없는 선수인데" 월드컵에서 골을 넣었다며 자신을 믿고 쫓아가면 된다고 말함 |
| 조규성 본인(2024년 1월) | 오프사이드 뒤 빈 골대 슈팅 실패를 "안일했던 것 같다"고 인정 |
| 조규성 본인(2025년 10월) | 재활은 "1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인드"였고 가족이 큰 힘이 됐다고 말함 |
| 홍명보 감독(2025년 9월 중앙일보 인터뷰) | "우리 스쿼드 안에 들어갈 중요한 선수", 다만 장거리 비행이 무릎에 무리일 수 있다고 말함 |
| 덴마크 언론 | 부상을 이겨낸 그를 '한국의 아이언맨'이라고 부름 |
| 미트윌란 스포츠 디렉터 | 경기를 못 뛰는 상황에서도 기운을 잃지 않는 모습에 팀 모두가 감명받았다고 말함 |
조규성의 최근 근황은 어떤가요?
2026년 8월 21일 MBC는 미트윌란의 조규성이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74분을 뛰고 교체됐다고 전했어요. 지난 2025-26시즌에는 공식전 7골을 기록하며 경기력을 회복했고, 그 덕에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다시 받아 월드컵 최종 명단에 들었어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면서 끝났고, 조규성은 두 경기에 교체로 나왔지만 득점하지 못했어요. 2026년에 나온 보도를 날짜순으로 정리했어요.
| 날짜 | 소식 |
|---|---|
| 2026년 2월 27일 | 미트윌란이 유로파리그 16강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만나게 됨 |
| 2026년 5월 29일 | 월드컵 명단 합류 뒤 "발로 한번 넣고 싶다"고 인터뷰 |
| 2026년 5월 31일 |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두 골 보도 |
| 2026년 6월 28일 |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확정 |
| 2026년 8월 21일 |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시즌 1호 골 |
출처
- 조규성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18일 시행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Q69696822 — 위키데이터(Wikidata)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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