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프로야구 선수 이정후는 한국 프로야구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외야수예요. 키움 히어로즈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진출했어요.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계약 기간
- 6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계약 총액
- 1억 1,300만 달러
- 2017년 정규시즌 안타
- 179개
- 2017년 정규시즌 홈런
- 2개
- 2017년 정규시즌 타점
- 47점
- 샌프란시스코 계약금
- 500만 달러

이정후는 현재 어느 팀에서 어떤 포지션으로 뛰나요?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한 한국 출신 메이저리그 선수예요.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약한 뒤 2023시즌을 마치고 미국 진출을 결정했으며, 계약 규모는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예요. 이 계약은 KBO리그 출신 선수의 메이저리그 계약 가운데 당시 최고액으로 소개됐어요.
이정후는 2017년 KBO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들었고, 주로 중견수로 출전했어요. 소속팀은 선수가 뛰는 구단을 뜻하고, 포지션은 경기 중 맡는 수비 위치를 말해요.
이정후의 프로필과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이정후의 한자 이름은 李政厚이고, 1998년 8월 20일에 태어났어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만 28세예요. 아버지가 야구 선수 이종범이라서 아버지의 별명 '바람의 아들'에서 나온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으로 불려요.
| 항목 | 내용 |
|---|---|
| 생년월일 | 1998년 8월 20일 |
| 나이 | 2026년 10월 기준 만 28세 |
| 출생지 |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
| 성장지 | 광주광역시에서 자라다 중학교 때 서울로 이주 |
| 포지션 | 외야수, 우투좌타 |
| 현재 소속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2024년부터) |
| 이전 소속 | 넥센·키움 히어로즈(2017년부터 2023년까지) |
| 등번호 | 51번(메이저리그) |
| 별명 | 바람의 손자 |
| 아버지 | 이종범 |
| 학교 | 광주서석초등학교, 휘문중학교, 휘문고등학교 |
출처2
이종범이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뛰던 시절에 나고야에서 태어났고, 4살 무렵까지 일본에서 살았어요. 말을 배울 무렵 한국으로 와서 일본어는 하지 못한다고 전해져요. 원래 오른손잡이였지만 아버지의 권유로 왼손 타격을 시작해서, 지금은 오른손으로 던지고 왼쪽 타석에 서는 우투좌타예요.
이정후의 고향과 학력은 어떻게 되나요?
이정후가 태어난 곳은 일본 나고야이고, 2001년 하반기에 아버지가 국내로 복귀하면서 광주광역시에서 자랐어요. 그래서 한국에서의 고향은 광주로 소개돼요. 무등중학교 2학년 말에 아버지가 현역에서 은퇴하자 가족이 서울로 이사해서 휘문중학교로 전학했고, 서울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해 서울권 선수로 분류됐어요.
| 학교 | 비고 |
|---|---|
| 살레시오초등학교 | 이후 전학 |
| 광주서석초등학교 | 야구부가 있는 학교로 전학 |
| 무등중학교 | 전학 |
| 휘문중학교 | 서울로 이주하며 전학 |
| 휘문고등학교 | 1학년 때부터 주전으로 출전 |
출처2
초등학교 3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는데, 다른 길을 가길 바란 아버지의 반대 때문에 좌타자로 바꾸는 조건으로 시작했다고 해요. 2010년 리틀 야구대회에서는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MVP를 받았어요. 휘문고 2학년 때 톱타자로 타율 0.520을 기록해 1차 지명 후보로 떠올랐고,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받았어요. KBO리그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1차 지명으로 프로에 들어간 것은 처음이에요.
이정후는 어떤 팀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나요?
이정후는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진출했어요. 2017년에는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됐고, 같은 해 3월 31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어요. 데뷔 초기부터 주로 중견수로 출전했으며, 4월 4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4월 8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는 첫 홈런도 기록했어요.
데뷔 시즌에는 신인왕을 수상했고, 시즌 종료 뒤 연봉 계약도 갱신했어요. 이후 키움에서 활약한 이정후는 2023시즌을 마친 뒤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어요. 트레이드는 구단 간 선수 이동이고 자유계약은 선수가 계약 조건에 따라 새 구단과 계약하는 방식이라는 차이가 있어요.
이정후의 통산 기록과 시즌별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이정후의 시즌 성적을 비교할 때는 KBO리그와 메이저리그 기록을 구분해야 해요. 타율은 안타를 타수로 나눈 값이고, 타점·득점·도루는 서로 다른 경기 기록을 나타내요. 통산 기록은 여러 시즌의 성적을 합산한 값이므로 시즌별 기록과 구별해 읽어요.
KBO리그 데뷔 시즌의 성적에 관해서는 타율 3할대, 179안타, 47타점, 12도루, 111득점이라는 기록이 제시돼 있어요. 당시 타격 순위는 11위였고, 득점은 3위, 최다 안타는 공동 3위였어요. 이 기록은 2017년 시즌 성적이며, 통산 기록과는 구별해야 해요.
KBO리그에서 보낸 7시즌 동안 이정후는 884경기에 나가 타율 0.340, 1181안타, 65홈런, 515타점을 기록했어요. 주요 시즌별 이정표는 다음과 같아요.
| 시즌 | 주요 기록과 사건 |
|---|---|
| 2017년 | 9월 5일 kt 위즈전에서 신인 최다 안타 기록을 23년 만에 갱신, 고졸 신인 최초 전 경기 출장 |
| 2018년 | 올스타전 최연소 베스트 출전 기록,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추가 선발 |
| 2019년 | 8월 2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역대 최연소·최소 경기 통산 500안타 |
| 2020년 | 15홈런, 101타점, 181안타 |
| 2021년 | 10월 25일 한화 이글스전 사이클링 히트, 시즌 후 첫 타격왕 |
| 2022년 | 6월 12일 KIA전 데뷔 첫 만루홈런과 개인 한 경기 최다 7타점, 타격 5관왕, KBO MVP |
| 2023년 | 올스타전 팬 투표 1위, 7월 22일 롯데 자이언츠전 수비 중 왼쪽 발목을 다쳐 수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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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국가대표로 어떤 대회에 출전하고 어떤 성과를 냈나요?
이정후는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청소년 대표로 뽑혔고, 2016년에는 제11회 18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대회에 중견수와 1루수로 출전했어요. 성인 대표팀에는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서 처음 합류했는데, 이때 아버지 이종범이 대표팀 외야·주루 코치를 맡아 첫 국가대표 부자가 됐어요.
| 연도 | 대회 | 경기 | 타율 | 안타 | 홈런 | 타점 |
|---|---|---|---|---|---|---|
| 2017년 | APBC | 3 | 0.154 | 2 | 0 | 3 |
| 2018년 |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 6 | 0.417 | 10 | 2 | 7 |
| 2019년 | WBSC 프리미어 12 | 8 | 0.385 | 10 | 0 | 4 |
| 2021년 | 도쿄 올림픽 | 7 | 0.242 | 7 | 1 | 3 |
| 2023년 | WBC | 4 | 0.429 | 6 | 0 | 5 |
2018년 아시안게임은 처음에 최종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추가로 선발됐고, 결승전을 포함한 전 경기에 나와 금메달을 땄어요. 이 금메달로 병역 특례를 받았어요. 2019년 프리미어 12에서는 한국이 준우승했고 이정후는 대회 베스트 11에 뽑혔어요.
2026년 WBC에서는 1월 21일에 최종 명단 30인에 가장 먼저 합류한 선수가 됐어요. 소속팀 샌프란시스코의 허락이 변수였고, 국제대회 통산 28경기에서 타율 0.333이라는 기록과 함께 타선의 핵심으로 소개됐어요. 대회 본선 1라운드 C조 두 번째 경기인 3월 5일 체코전에서는 3번 타자 중견수로 나와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고 한국은 11-4로 이겼어요. 보도는 이정후를 대표팀 주장으로 소개했어요.
한국은 C조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만나 2승 2패로 대만·호주와 승패가 같았지만 실점률에서 앞서 2위가 됐어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호주전은 5점 차 이상, 2실점 이하로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7-2로 이겼어요. 일본 매체 '코코카라 넥스트'는 9회말 이정후의 슬라이딩 캐치가 탈락 가능성을 막은 장면이었다고 전했어요. 8강전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에 0-10으로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어요.
이정후의 주요 선수 경력은 어떻게 되나요?
이정후의 경력에서 확인되는 주요 전환점은 프로 데뷔, KBO리그에서의 성장, 메이저리그 계약이에요. 2017년에는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프로 첫 경기를 치렀고, 데뷔 첫 안타와 홈런도 기록했어요. 첫 시즌을 마친 뒤에는 연봉 계약을 갱신했으며 신인왕도 수상했어요.
| 연도 또는 시기 | 주요 경력 |
|---|---|
| 2017년 | KBO리그 프로 데뷔, 첫 안타와 첫 홈런, 신인왕 수상 |
| 2017년 시즌 종료 뒤 | 연봉 1억 1,000만 원에 계약 |
| 2023시즌 종료 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 계약 |
| 2024년 | 계약금 500만 달러를 포함한 계약으로 샌프란시스코에 입단 |
표에는 프로 데뷔와 첫 시즌 수상, 메이저리그 계약이라는 주요 경력 변화가 담겨 있어요.
이정후의 최근 근황은 무엇인가요?
2026년 10월 23일 보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의 세인트루이스전 출전 장면이 소개됐어요. 9일 경기에서는 7회말 대타로 나와 중견수 직선타로 아웃됐고, 10일 경기에서는 동점 2루타와 안타를 기록한 장면이 실렸어요.
계약 관련 보도에는 이정후가 2027시즌을 마치면 옵트아웃 자격을 얻으며, 이를 행사하지 않으면 2030년까지 추가로 4,100만 달러를 받는다는 내용이 담겼어요. 옵트아웃은 계약에 정해진 조건에 따라 선수가 계약을 끝내고 자유계약 시장에 나설지를 선택하는 조항이에요.
경기별 결과는 출전 방식과 타석 결과를 구분해 읽어야 해요. 선발 출전과 대타 출전은 경기에서 맡은 역할이 다르며, 한 타석의 결과만으로 선수의 전체 경기력을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같은 보도에서는 이정후의 장기 계약과 향후 구단의 판단을 둘러싼 전망도 다뤘지만, 트레이드 여부는 확정된 이적 사실과 구별해야 해요.
이정후의 2026년 소식은 어떤 순서로 이어졌나요?
2026년에 나온 보도를 날짜순으로 정리하면 대표팀과 소속팀 이야기가 번갈아 이어져요. 각 날짜는 보도가 나온 날이고, 경기 기록은 해당 기사에 실린 수치예요.
| 날짜 | 소식 |
|---|---|
| 2026년 1월 22일 | 스포츠동아가 WBC 출전 확정을 보도, 국제대회 통산 28경기 타율 0.333 |
| 2026년 2월 7일 | WBC 대표팀 등번호가 51번이 아닌 22번이라는 보도, 51번은 후배 문현빈이 달기로 함 |
| 2026년 3월 6일 | 체코전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 대표팀 주장으로 소개 |
| 2026년 3월 14일 |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게임 패배 |
| 2026년 6월 10일 | 17경기 연속 안타로 추신수·김하성을 넘어 한국인 빅리거 최장 기록 |
| 2026년 6월 21일 | 시즌 타율 3할 3푼 1리, 타격 선두 로페즈와 1리 차 |
| 2026년 10월 23일 | 세인트루이스전 출전과 2027시즌 옵트아웃 관련 보도 |
6월 21일 MBC 보도에서 이정후는 마이애미와의 원정 경기에서 2루타 2개를 쳐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어요. 현지 해설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올 시즌 타율 6할 5푼이라며 "이치로라고 생각하겠군요"라고 평가했어요. 6월 10일에는 3회 챌린지를 신청해 스트라이크 판정이 볼로 바뀐 뒤 우전 안타를 쳐 17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었어요.
이정후의 팀·시즌별 공식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팀별·시즌별 기록을 비교할 때는 경기 수와 타격 지표를 같은 기준으로 맞춰야 해요. KBO리그와 메이저리그는 서로 다른 리그이므로 기록을 합산할 때도 리그별 성적을 먼저 제시하는 편이 정확해요. 먼저 KBO리그 7시즌의 주요 지표예요.
| 연도 | 팀 | 타율 | 경기 | 타수 | 득점 | 안타 | 홈런 | 타점 | 도루 |
|---|---|---|---|---|---|---|---|---|---|
| 2017년 | 넥센 | 0.324 | 144 | 552 | 111 | 179 | 2 | 47 | 12 |
| 2018년 | 넥센 | 0.355 | 109 | 459 | 81 | 163 | 6 | 57 | 11 |
| 2019년 | 키움 | 0.336 | 140 | 574 | 91 | 193 | 6 | 68 | 13 |
| 2020년 | 키움 | 0.333 | 140 | 544 | 85 | 181 | 15 | 101 | 12 |
| 2021년 | 키움 | 0.360 | 123 | 464 | 78 | 167 | 7 | 84 | 10 |
| 2022년 | 키움 | 0.349 | 142 | 553 | 85 | 193 | 23 | 113 | 5 |
| 2023년 | 키움 | 0.318 | 86 | 330 | 50 | 105 | 6 | 45 | 6 |
| 통산 | 7시즌 | 0.340 | 884 | 3476 | 581 | 1181 | 65 | 515 | 69 |
다음은 메이저리그 기록이에요. 위키백과 문서에는 2024년과 2025년 두 시즌이 실려 있어요.
| 연도 | 팀 | 타율 | 경기 | 타수 | 득점 | 안타 | 홈런 | 타점 | 도루 |
|---|---|---|---|---|---|---|---|---|---|
| 2024년 | 샌프란시스코 | 0.262 | 37 | 145 | 15 | 38 | 2 | 8 | 2 |
| 2025년 | 샌프란시스코 | 0.266 | 150 | 560 | 73 | 149 | 8 | 55 | 10 |
| 통산 | 2시즌 | 0.265 | 187 | 705 | 88 | 187 | 10 | 63 | 12 |
2024년에는 시즌 초 타구를 잡으려다 담장에 부딪혀 어깨를 다치면서 37경기 출전에 그쳤어요. 이정후는 수술과 재활을 마치고 2025년에 돌아왔어요. 2025년에는 150경기에 나와 타율 0.266, 8홈런, 73득점, 55타점, 10도루, 47볼넷, 71삼진을 기록했고, 규정 타석을 채운 팀 타자 가운데 타율 1위였어요. 3루타 12개는 메이저리그 전체 3위였어요.
2025년 월별 흐름은 4월 타율 0.324에 3홈런, 6월 타율 0.143, 8월 타율 0.300이었어요. 노컷뉴스는 6월 타율이 규정 타석을 채운 메이저리그 타자 가운데 가장 낮았다고 전했고, 샌프란시스코는 81승 81패로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했어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3연전에서는 홈런 3개와 7타점을 기록했고,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이를 '뉴욕을 한 입 삼켰다'고 표현했어요.
2017년 KBO리그 데뷔 시즌의 순위 기록은 다음과 같아요.
| 팀·시즌 | 경기 기록의 범위 | 타격 성적 |
|---|---|---|
| KBO리그·2017년 | 프로 데뷔 시즌 | 타율 3할대, 179안타, 2홈런, 47타점, 111득점, 12도루 |
| KBO리그·2017년 | 시즌 타격 순위 | 타격 11위, 득점 3위, 최다 안타 공동 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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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소속팀과 계약 변화는 어떤 순서로 이어졌나요?
이정후의 소속팀 변화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이어져요. KBO리그에서 활동한 뒤 2023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했고, 계약 조건은 총액과 계약금, 계약 기간을 구분해 읽어야 해요.
| 시기 | 소속팀 또는 계약 변화 | 확인되는 조건 |
|---|---|---|
| 2017년 7월 5일 | 키움 전신 구단과 입단 계약 | 계약금 2억 원 |
| 2017년 시즌 종료 뒤 | KBO리그에서 연봉 계약 갱신 | 연봉 1억 1,000만 원 |
| 2019년 시즌 전 | 3년차 최고 연봉 | 연봉 2억 3,000만 원 |
| 2020년 시즌 전 | 4년차 최고 연봉 | 연봉 3억 9,000만 원 |
| 2021년 시즌 전 | 연봉 인상 | 연봉 5억 5,000만 원 |
| 2022년 시즌 전 | 연봉 인상 | 연봉 7억 5,000만 원 |
| 2023시즌 종료 뒤 | 키움 히어로즈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진출 |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 |
| 2024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 계약 | 계약금 500만 달러, 총액 6년 1억 1,300만 달러 |
계약금과 계약 총액은 서로 다른 항목이에요. 계약 총액만으로 연도별 연봉이나 옵션 등 세부 지급 조건까지 모두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이정후의 국가대표 경력과 주요 수상 내역은 무엇인가요?
이정후는 KBO리그에서 2017년 신인왕,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골든글러브, 2022년 KBO MVP를 받았어요. 월간 MVP는 2021년 5월, 2022년 6월, 2022년 9월에 선정돼 모두 세 번이에요. 국가대표로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2019년 WBSC 프리미어 12 은메달이 있어요.
| 시기 | 수상·성과 |
|---|---|
| 2017년 | KBO 신인왕, 기자단 투표 107표 중 98표 |
| 2018년부터 2022년까지 | 골든글러브 5년 연속 |
| 2018년 |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
| 2019년 | WBSC 프리미어 12 은메달, 대회 베스트 11 |
| 2021년 | 첫 타격왕 |
| 2022년 | KBO MVP, 기자단 투표 107표 중 104표 |
| 2023년 | KBO 올스타전 최다 득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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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이 얻은 단체 메달은 선수 개인의 상과 구분해서 읽어요.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프리미어 12 은메달은 팀 성적이고, 신인왕·MVP·골든글러브는 개인 수상이에요.
이정후는 어떤 타격과 수비 스타일을 가진 선수인가요?
이정후는 프로 입단 뒤 타격을 살리려는 코치진의 방침에 따라 유격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했어요. 포지션은 선수의 역할과 팀의 기용 방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타격 스타일을 설명할 때는 타율과 안타 수뿐 아니라 출루, 장타, 삼진, 볼넷 등 여러 지표를 함께 봐야 해요. 이정후는 데뷔 시즌 시범경기에서 타율 0.455를 기록했으며, 당시 성적은 33타수 15안타, 4타점, 5득점, 1도루였어요. 다만 이 수치는 시범경기 기록이므로 정규시즌 성적과 구분해야 해요.
메이저리그에서 이정후의 배트 스피드는 눈에 띄는 강점이 아니에요. 스타뉴스가 전한 메이저리그 사무국 통계 사이트 기록으로 2025년 시즌 초 배트 스피드는 시속 68.5마일로 하위 10%에 해당했어요. 같은 자료에서 헛스윙 비율은 상위 4%, 삼진 비율은 상위 11%였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이정후가 올스타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도했어요. 같은 시기 노컷뉴스는 파워 부족이 2025년에도 개선되지 않았다고 평가했어요.
외야 수비를 평가할 때는 수비 범위, 타구 판단, 송구 정확도와 중계 플레이 등을 함께 살펴봐요. 노컷뉴스는 2025년 시즌 막판 경기에서 아웃카운트를 착각하는 실수가 있었다고 지적했고, 2026년 WBC 호주전에서는 9회말 우중간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잡아냈어요. 주루 능력도 도루 수뿐 아니라 주루 판단과 추가 진루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평가해요.
이정후의 유니폼과 등번호는 어떻게 바뀌어 왔나요?
이정후의 유니폼 번호는 소속과 대회에 따라 달라졌어요. KBO리그 데뷔 해인 2017년에는 41번을 달았고, 2018년부터 2023년까지는 51번이었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도 51번을 선택했어요. 이정후는 입단식에서 어렸을 때 처음 본 선수가 스즈키 이치로였고 그 등번호를 좋아해서 51번을 달았다고 말했어요.
| 소속 | 기간 | 등번호 |
|---|---|---|
| KBO리그 | 2017년 | 41번 |
| KBO리그 | 2018년부터 2023년까지 | 51번 |
| 메이저리그 | 2024년부터 | 51번 |
| 국가대표 | 2018년 | 17번 |
| 국가대표 | 2019년부터 | 51번 |
| 국가대표 | 2026년 WBC | 22번 |
2026년 WBC 대표팀에서는 후배 문현빈도 같은 51번을 쓰고 있었고, 이정후는 2025년 12월 시상식에서 후배에게 번호를 양보하겠다고 밝혔어요. 이정후는 "국가대표 유니폼에 자신의 등번호를 새기고 그라운드에 나서는 게 선수에게 얼마나 큰 자부심과 의미인지 잘 안다"고 말하며 후배가 그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했어요.
51번 유니폼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잘 팔리는 상품이기도 해요. 2024년 2월 스프링캠프지인 애리조나 스코츠데일의 구단 용품숍에서 이정후 유니폼이 가장 눈에 띄는 곳에 걸려 있었고, 매장 직원이 개장일 오전에만 10장 넘게 팔렸다고 말했어요. 오마이뉴스는 2025년 4월 샌프란시스코 현지 매체를 인용해 51번 유니폼이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많이 팔린다고 보도했어요. 이정후를 응원하는 팬 모임 '후리건스'는 직접 만든 티셔츠와 불꽃 모양 가발을 쓰고 외야석에서 응원해요.
이정후는 어떤 성격과 평판을 가진 선수인가요?
이정후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달라서, 누가 어떤 상황에서 한 말인지 구분해서 읽어야 해요. 아래는 보도에 실린 발언과 평가를 말한 사람별로 정리한 거예요.
| 말한 사람 | 평가 내용 |
|---|---|
| 김성한(2013년 당시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 | 중학생이던 이정후를 보고 앞으로 아버지보다 더 잘할 것 같다고 말했어요 |
|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 | 처음 보는 투수를 만날수록 컨택 능력이 더 빛을 발할 것이라고 기대했어요 |
| NBC 스포츠 |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선수라고 평가했어요 |
| 팀 동료 타일러 피츠제럴드 | "정말 미친 것 같다. 인간이 아니다"라고 감탄했어요 |
| 현지 해설진(2026년 6월) | 마이애미를 상대로 한 타격을 보고 "이치로"를 언급했어요 |
| 일본 매체 코코카라 넥스트 | '한국의 이치로'라고 불리는 스타라고 소개했어요 |
| 노컷뉴스 | 파워 부족이 개선되지 않았고 6월 슬럼프를 빠르게 극복하지 못했다고 평가했어요 |
본인의 태도를 알 수 있는 말도 있어요. 2017년 신인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날에는 팀이 이기는 날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어요. 2025년 12월에는 후배에게 대표팀 등번호를 양보하겠다고 밝혔고, 보도는 이를 두고 주장의 품격을 보였다고 표현했어요. 이런 평가는 해당 매체와 발언자의 시각이어서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이정후는 어떤 광고와 홍보 활동을 했나요?
이정후는 아버지 이종범과 함께 건강식품 광고에 나오거나 스포츠 브랜드와 계약하는 등 여러 광고 활동을 해왔어요. 아래 표는 항목이에요.
| 시기 | 활동 |
|---|---|
| 2018년부터 | 화이텐 광고, 이종범과 함께 출연 |
| 2019년부터 |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광고, 이종범과 함께 출연 |
| 2019년부터 | 아디다스코리아 광고 |
| 2020년부터 | 컴투스 프로야구 시리즈 모델 |
| 2024년부터 | MLB 라이벌 광고, 파나소닉코리아 면도기·드라이어 광고 |
| 2019년 1월부터 |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홍보대사, 아디다스 한국 앰버서더 |
| 2019년 7월 |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
| 2020년 12월부터 |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
| 2021년 2월부터 | 레드불 한국 앰버서더 |
| 2025년 2월부터 | 포르쉐 아우토슈타트 한국 앰버서더 |
저서로는 2023년 12월 22일 브레인스토어에서 낸 《긍정의 야구》가 있어요. 가족으로는 아버지 이종범과 여동생 이가현이 있고, 여동생의 남편은 투수 고우석이에요. 고종사촌 형은 KBO리그 NC 다이노스 내야수 윤형준이에요.
출처
- SF 이정후의 6년 1억1300만 달러 연봉 넘볼 한국 야구의 희망봉 < 문화 < 기사본문 — 월간중앙 기사 — 월간중앙 · 2026년 10월 23일 보도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이정후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15일 시행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SF가 경쟁하기까지 몇 년 걸리고 이정후가 가치 있는 활약 펼치면…” 2027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결판 나 — 마이데일리 기사 — 마이데일리 · 2026년 10월 23일 보도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팀내 타율 1위' 이정후, 열심히 치고 달렸지만…첫 풀타임 시즌 성과와 과제는? — 노컷뉴스 (2025-09-29, 확인 2026-10-24)(새 창)
- WBC 류지현호, 등번호부터 '파격'…51번 이정후 아닌 문현빈, 왜 바뀌었나? — 스포티비뉴스 (2026-02-07, 확인 2026-10-24)(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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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