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부동산계약서양식

부동산계약서양식은 매매·교환·임대차 등 부동산 거래에서 당사자가 합의한 내용을 적는 문서의 기본 틀이에요. 부동산 거래 조건을 서면으로 정할 때 사용해요.

서울 강남 개포동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S h y numis(CC BY-SA 4.0)(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부동산계약서 양식이란 무엇인가?

부동산계약서 양식은 매매·교환·임대차처럼 부동산 거래에서 당사자가 합의한 내용을 적는 기본 틀이에요. 거래계약서는 매매나 임대차의 당사자 사이에서 거래 조건을 기록하는 문서이고, 일반중개계약서는 중개를 의뢰하는 사람이 개업공인중개사와 중개 내용을 정리하는 문서라서 목적이 달라요. 중개가 완성되면 개업공인중개사는 거래계약서를 작성해 거래당사자에게 교부해야 해요.

부동산계약서 양식은 어떻게 구성되며 어떤 종류가 있는가?

매매계약서와 임대차계약서는 거래 유형에 따라 구분하고, 중개계약서는 중개를 맡기는 목적이라 별도로 봐야 해요. 일반적인 거래계약서에는 계약 당사자, 부동산 표시, 매매대금 또는 보증금·차임, 지급 시기, 인도 조건, 특약, 서명·날인란을 적어요. 일반중개계약서에는 중개대상물의 위치와 규모, 거래예정가격, 중개보수, 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지킬 사항을 기재해요. 주택 임대차를 서면으로 체결할 때는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우선 사용하지만, 당사자가 다른 서식을 쓰기로 합의하면 예외예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누리집에는 부동산매매계약서 HWP 파일이 게시돼 있고, 부동산임대차계약서 항목도 표시돼 있어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계약서 게시 페이지](https://www.kar.or.kr/pinfo/realtyformview.asp?realtyform=296)에서 해당 서식을 확인할 수 있어요.

부동산계약서 작성과 사용에는 어떤 법과 제도가 적용되는가?

중개 업무가 마무리되면 개업공인중개사는 계약서를 거래 당사자에게 전달하고, 원본·사본 또는 전자문서를 법령에서 정한 기간 보관해야 해요. 거래금액 등 거래 내용을 거짓으로 적거나 서로 다른 둘 이상의 거래계약서를 작성해서는 안 돼요.

부동산계약서 양식을 사용할 때 자주 틀리는 점은 무엇인가?

양식을 사용할 때는 중개를 맡기는 계약과 거래 당사자 사이의 계약을 혼동하지 않고, 실제 합의한 거래금액과 조건을 정확히 적어야 해요. 일반중개계약서는 중개대상물의 위치와 규모, 거래예정가격, 중개보수, 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지킬 사항을 기재하는 문서라서 거래계약서와 목적이 달라요. 거래계약서에 거래금액 등 내용을 거짓으로 적거나 서로 다른 둘 이상의 계약서를 작성하면 안 돼요. 소속공인중개사로 업무를 수행하는 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에 서명·날인하지 않거나 거래금액을 거짓으로 적거나 서로 다른 둘 이상의 계약서를 작성한 경우, 시·도지사는 6개월 범위에서 자격을 정지할 수 있어요. 실수를 줄이려면 서명 전에 다음 항목을 대조해요.

  • 계약 당사자의 이름과 실제 서명자
  • 부동산 소재지와 동·호수 등 표시
  • 매매대금 또는 보증금·차임과 지급일
  • 인도 시점과 특약 내용
  • 계약서의 누락·수정 사항과 각 당사자의 서명·날인

출처

  1. 공인중개사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8월 28일 시행 · 2026년 10월 21일 확인(새 창)
  2. 주택임대차보호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월 2일 시행 · 2026년 10월 21일 확인(새 창)
  3. 한국공인중개사협회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누리집 · 2026년 10월 21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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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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