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점진적으로 오르면서 전 지구적 기후 패턴이 급격히 바뀌는 현상으로, 지금은 기후변화·기후 위기라고도 불러요.

핵심 정리 기준
원인
인간이 이산화탄소와 메테인 같은 온실 기체를 내놓은 것
이산화탄소 비중
인간이 방출한 온실 기체의 약 80%
육지 기온
지구 전체 평균보다 약 2배 빠르게 상승
현재 수준
약 1.5°C 상승 시점에서도 영향이 나타나고 있어요
분류
환경 개념
녹는 해빙 위의 북극곰
사진 출처: Andreas Weith(CC BY-SA 4.0)(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왜 일어나나요?

현재의 급격한 기후 변화는 인간이 이산화탄소(CO2)와 메테인 같은 온실 기체를 내놓아 일어났어요. 인간이 낸 온실 기체의 약 80%가 이산화탄소이고, 대부분은 에너지를 쓰려고 화석 연료를 태워서 나와요. 농업, 제강, 시멘트 생산, 산림 손실도 온실 기체를 내요.

온실 기체는 어떻게 작용하나요?

온실 기체는 햇빛은 통과시켜 지표면을 데우지만, 지구가 적외선으로 열을 우주로 내보낼 때는 그 복사열을 흡수해 열을 가둬요. 가둬진 열로 지구가 뜨거워지면 햇빛을 잘 반사하던 만년설 표면이 사라지는 등 변화가 생겨 온난화가 더 빨라져요.

어떤 영향이 나타나나요?

영향을 모으면 아래와 같아요.

분야내용
기온육지는 지구 평균보다 약 2배 빠르게 상승
지표사막이 넓어지고 폭염과 산불이 늘어요
극지북극 영구동토층이 녹고 빙하와 해빙이 사라져요
기상더 강력한 폭풍과 기상이변
생태계산호초·산·북극 등에서 종이 이주하거나 멸종
사람식량·물 부족, 홍수, 폭염, 질병 확산, 경제적 손실, 난민

세계보건기구(WHO)는 기후 변화를 21세기 세계 보건에 끼칠 가장 큰 위협으로 전망했어요.

얼마나 오르면 위험한가요?

현재 수준인 약 1.5°C 상승에서도 영향이 이미 나타나고 있고, IPCC는 1.5°C를 넘으면 돌이킬 수 없는 더 큰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해요. 온난화가 계속되면 그린란드 빙상의 융해 같은 티핑 포인트에 닿을 위험이 있어요.

어떻게 대응하나요?

대응은 온난화 수준을 제한하는 행동과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으로 나뉘어요. 온실 기체 배출을 줄이려면 풍력·태양 에너지 같은 지속 가능 에너지 사용을 늘리고 석탄 사용을 점차 줄여야 해요.

지구온난화는 어떤 원리로 일어나나요?

지구는 태양에서 온 햇빛을 흡수하고 복사열로 다시 내보내요. 대기 중의 온실 기체는 적외선을 흡수했다가 다시 내놓아서 복사열이 우주로 빠져나가는 속도를 늦춰요. 산업 혁명 이전에도 자연 상태의 온실 기체 때문에 지표면 근처 기온은 온실 기체가 하나도 없을 때보다 약 33°C 높았어요. 지금의 지구온난화는 이 자연스러운 온실 효과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사람이 화석 연료를 태우면서 대기 중 온실 기체를 크게 늘려 복사 불균형이 생긴 결과예요.

IPCC는 이산화탄소(CO2)가 기후변화의 가장 큰 원인이며, 다른 온실 기체와 대기오염 물질도 기후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해요. 온실 효과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것은 수증기(약 50%)와 구름(약 25%)이지만, 이 둘은 기온이 오르면 함께 늘어나는 기후계 내부 요소예요. 반면 이산화탄소(약 20%), 지상의 오존, 염화 플루오린화 탄소(CFC), 아산화질소는 기온과 상관없이 바깥에서 가해지는 압력에 해당해요.

온난화는 스스로 속도를 바꾸는 되먹임(피드백)을 만나요. 주요한 되먹임은 아래와 같아요.

되먹임방향어떻게 작동하나요
수증기키워요따뜻한 공기는 수분을 더 많이 담고, 수증기는 강한 온실 기체라 대기를 더 데워요
얼음-반사율키워요눈과 해빙이 줄면 햇빛 반사율이 낮아지고, 더 어두운 표면이 열을 더 흡수해요
영구동토층키워요북극이 따뜻해져 영구동토층이 녹으면 메테인과 이산화탄소가 대기로 나와요
구름불확실해요구름이 많아지면 햇빛을 반사해 식히고, 높고 얇아지면 열을 가둬 더 덥게 해요. 구름의 영향이 되먹임 불확실성의 가장 큰 요인이에요
복사 냉각줄여요지표면 온도가 오르면 더 많은 복사열을 우주로 내보내요

지구 육지 표면, 특히 숲은 가장 큰 탄소 흡수원이어서 해마다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9%를 다시 흡수해요. 바다도 지난 20년간 배출된 이산화탄소의 20~30%를 흡수했어요. 지구 기후계에 늘어난 여분의 열에너지 중 90% 이상은 바다에 저장돼요. 세계기상기구(WMO)도 해양이 온난화로 생긴 초과 열의 약 90%를 흡수하고 있어 해양 지표가 기후변화의 핵심 척도라고 밝혔어요.

지구가 더워졌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근거내용출처
지구 평균 기온2011~2020년 10년 평균이 1850~1900년보다 1.09°C(오차 감안 0.95~1.20°C) 높아요. 지상 기온은 10년마다 평균 0.2°C씩 오르고 있어요위키백과
인간 활동의 기여인간 활동에 따른 온실 기체 배출이 1850~1900년 이후 약 1.1°C 온난화의 원인이에요IPCC
2025년 지구 평균 기온산업화 이전(1850~1900년) 대비 1.44±0.13°C 높았고,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1년 연속 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됐어요WMO
얼음·눈육지의 얼음과 눈이 녹았어요위키백과
대기폭우의 빈도와 강도가 늘고 평균 습도가 올랐어요. 온실 기체가 열을 지표 근처에 가두어 대기 상층은 오히려 식고 있어요위키백과
생태꽃이 점점 이른 봄에 피는 등 동식물이 온난화와 맞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어요위키백과
해양수심 2000m 이내 해양 열용량이 2024년보다 약 23±8ZJ 늘었고, 해양 온난화·산성화·산소 감소가 인간의 영향과 분명히 연결된다고 평가돼요WMO, IPCC
과거 기후나이테와 아이스 코어 같은 간접 기록으로 18세기에서 19세기 중반에는 순 온난화가 거의 없었다는 것을 추정해요. 온도계 직접 관측은 1850년대부터 시작됐어요위키백과

출처135

IPCC는 2021년 8월 9일 제6차 평가 보고서 1실무그룹 보고서를 내면서, 지구의 기후가 바뀌고 있고 인간이 영향을 준다는 사실에 이견이 없다고 밝혔어요. 이 보고서는 31명의 조정 저자를 포함한 234명의 저자가 66개국에서 모여 썼고, 인용 문헌이 1만 4,000건이 넘으며 195개 회원 정부가 승인했어요. 위키백과는 2019년 기준 문헌과 논문에서 기후가 따뜻해지고 이것이 인간 활동 때문이라는 데 과학적 합의가 99% 이상이라고 전해요.

기후 모델로 미래를 계산해 보면 온실 기체를 얼마나 내놓느냐에 따라 21세기 말 기온이 크게 달라져요. IPCC 제6차 평가 보고서의 시나리오별 전망이에요.

시나리오21세기 말 온난화 폭
매우 낮은 배출1.0°C ~ 1.8°C
중간 배출2.1°C ~ 3.5°C
매우 많은 배출3.3°C ~ 5.7°C

온실 기체의 종류는 어떻게 다르고, 1.5°C와 2°C는 어떻게 다른가요?

2019년 기준 사람이 낸 온실 기체는 이산화탄소로 환산해 약 590억 톤이었고, 종류별 비중은 아래와 같았어요.

온실 기체비중(2019년)주요 배출원
이산화탄소75%교통·제조업·난방·전기를 위한 화석 연료 연소, 산림 벌채, 강철·알루미늄·비료 제조 같은 산업 공정
메테인18%가축 목축, 천연 거름, 쌀 재배, 매립지, 폐수, 석탄·석유·천연가스 채굴
아산화질소4%주로 비료의 미생물 분해 과정
플루오린화 기체2%이산화탄소·메테인·아산화질소 외 나머지 온실 기체예요

이산화탄소와 메테인 농도는 1750년 이후 2019년까지 각각 약 48%, 160% 늘었어요.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는 지난 200만 년 동안 가장 높은 수준이고, 메테인 농도는 지난 80만 년 중 가장 높아요. 우리나라 법은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수소불화탄소, 과불화탄소, 육불화황, 삼불화질소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물질로 정의해요.

산업 혁명 이후 기온이 얼마나 오르느냐에 따라 영향의 크기도 달라져요. 2015년 파리 협정은 지구 온난화를 2.0°C 아래로 유지하고 추가 온난화를 1.5°C 안쪽으로 막겠다는 내용을 담았어요. 두 수준의 차이는 아래와 같아요.

온난화 수준IPCC가 짚은 영향
1.5°C폭염이 늘어나고 따뜻한 계절이 길어지며 추운 계절이 짧아져요
2°C폭염이 농업과 건강에 위험한 한계 수준에 더 자주 닿아요

IPCC는 2021년 보고서에서 앞으로 20년 평균 기온이 1.5°C에 닿거나 넘을 것으로 내다봤고, 즉각적이고 빠른 대규모 감축이 없으면 1.5°C 근처나 2°C로 억제하기도 어려워진다고 밝혔어요. 육지는 지구 평균보다 더 많이 오르고 북극은 평균의 두 배가 넘게 올라요. 해수면이 지금까지 100년에 한 번 일어나던 극단적 수위는 이번 세기 말에 해마다 일어날 수 있어요. 1.5°C 제한은 2050년까지, 2°C 제한은 2070년까지 전 세계 온실 기체 배출을 탄소 순제로로 만들어야 이룰 수 있어요. 2018년 이후 이산화탄소 배출을 420~570기가톤(Gt) 안으로 묶으면 3분의 2 확률로 1.5°C 아래를 유지할 수 있다는 추정도 있어요.

우리나라는 얼마나 더워졌고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기상청이 2026년 1월 6일 발표한 '2025년 기후 특성'에 따르면 2025년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은 13.7°C로, 기상 관측망이 전국에 확충된 1973년 이후 두 번째로 높았어요. 1위는 2024년(14.5°C), 3위는 2023년으로 최근 3년이 1~3위를 차지했어요. 2023년과 값이 같았지만 같은 값이면 나중에 일어난 것을 상위에 놓는 기록 원칙에 따라 2025년이 2위가 됐어요.

항목(2025년)값비교
연평균 기온13.7°C평년(1991~2020년) 12.5°C보다 1.2°C 높음
여름(6~8월) 평균 기온25.7°C역대 1위
가을(9~11월) 평균 기온16.1°C역대 2위
폭염일(일 최고기온 33°C 이상)29.7일평년(11.0일)의 2.7배, 1973년 이후 세 번째로 잦음
열대야일(밤 최저기온 25°C 이상)16.4일평년(6.6일)의 2.5배, 1973년 이후 네 번째로 잦음
서울 여름 열대야46일역대 가장 많음
주변 해역 연평균 해수면 온도17.7°C최근 10년 중 두 번째로 높음
연강수량1,325.6mm평년(1,331.7mm)과 비슷

2025년 7월 26일에는 해발 772m의 대관령 기온이 33.1°C까지 올라 1971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폭염이 기록됐어요. 7~9월에는 15개 관측지점에서 1시간에 100mm 이상의 비가 관측됐어요.

제도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시행 2026년 10월 8일)이 대응의 틀이에요. 이 법은 기후위기를 극단적인 날씨뿐 아니라 물 부족, 식량 부족, 해양산성화, 해수면 상승, 생태계 붕괴로 인류 문명에 회복할 수 없는 위험을 가져와 획기적인 온실가스 감축이 필요한 상태로 정의해요.

내용근거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삼는 것을 국가비전으로 해요법 제7조
203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35퍼센트 이상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비율만큼 줄이는 것을 중장기 감축 목표로 해요법 제8조
그 비율은 40퍼센트예요시행령 제3조
감축 목표는 5년마다 재검토해요법 제8조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최대 1.5도로 제한하려는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해요법 제3조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년을 계획기간으로 5년마다 수립해요법 제10조

출처67

정부는 2025년 11월 11일 국무회의에서 2035년까지 2018년 순배출량(7억 4,230만 톤 CO2eq) 대비 53~61%를 줄이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확정했어요. 같은 날 2026~2030년 제4차 배출권 할당계획도 의결해 발전 부문의 유상할당 비율을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높이기로 했어요.

지구온난화 연구와 국제 대응은 어떻게 이어졌나요?

시기사건
1820년대조제프 푸리에가 지구 기온이 태양 에너지만으로 설명되는 온도보다 높은 이유로 온실 효과를 설명해요
1856년유니스 뉴턴 푸트가 수증기가 든 공기와 이산화탄소가 있는 공기에서 온난화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을 보여요
1859년존 틴들이 질소·산소는 복사열을 흡수하지 않고 수증기·메테인·이산화탄소는 흡수한다는 것을 밝혀요
1896년스반테 아레니우스가 이산화탄소 양이 절반으로 줄면 빙하기 시작 수준으로 기온이 낮아질 수 있다고 예측한 최초의 기후모델을 발표해요
1988년제임스 한센이 미국 상원에서 증언해 '지구 온난화'라는 말이 널리 쓰이기 시작하고, 유엔 기구인 IPCC가 세워져요
1994년기후변화에 관한 유엔 기본 협약(UNFCCC)이 제정돼요
1997년선진국의 온실 기체 배출 제한을 법적 구속력으로 담은 교토 의정서가 제정돼요
2009년코펜하겐 협정에서 온도 상승을 2°C 이내로 제한하기로 합의해요
2015년모든 유엔 국가가 파리 협정에 합의해요. 각국은 5년마다 더 높은 감축 목표를 세우고 이행 정도를 평가해야 해요
2019년영국 의회가 정부로는 처음으로 기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옥스퍼드 랭귀지스가 '기후 비상사태'를 올해의 단어로 골라요

위 표는 위키백과 '기후변화' 문서를 바탕으로 했어요. 지구 온난화라는 말은 지상 기온의 증가만, 기후변화는 온실 기체가 기후에 미치는 전반적인 영향을 가리키는 말로 쓰였어요. 2000년대에는 기후변화가 더 널리 쓰이기 시작했고, 이후 기후위기, 기후 비상사태, 지구 가열(global heating) 같은 표현도 나왔어요.

지구온난화와 함께 알아 둘 개념은 무엇인가요?

개념설명
온실 효과대기 중 온실 기체가 적외선을 흡수·재방출해 복사열이 우주로 나가는 속도를 늦추는 현상이에요
완화와 적응완화는 온실 기체 배출을 줄이고 흡수원을 늘리는 일이고, 적응은 해안선 관리, 재난 관리, 기후에 강한 작물 개발처럼 변화에 대비하는 일이에요. 적응만으로는 심각하고 광범위한 기후변화의 피해를 피할 수 없어요
탄소중립대기 중으로 나가는 온실가스 양에서 흡수한 양을 뺀 순배출량이 0이 되는 상태예요
티핑 포인트온난화가 계속될 때 그린란드 빙상의 융해처럼 닿을 위험이 있는 임계점이에요
잔존 탄소 수지목표 기온 안에서 더 내보낼 수 있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이에요
기후 비상사태기후변화를 줄이거나 멈추고 돌이킬 수 없는 생태 피해를 막으려고 긴급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해양 산성화바다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면서 산성화되는 현상으로, 온난화를 최소화해도 수 세기 동안 영향이 이어질 수 있어요
블랙 카본눈과 얼음 위에 쌓이면 햇빛 흡수를 늘려 녹이는 그을음이에요. 북극에 쌓이는 양을 제한하면 2050년까지 기온 상승을 0.2°C 낮출 수 있어요
에어로졸햇빛을 반사해 온난화를 일부 가리지만, 1990년 이후 농도가 줄면서 이 효과가 약해졌어요
탄소 포집·제거와 태양 지구공학1.5°C 이하 시나리오에서 쓰이는 기술이에요. 과도한 의존과 환경 영향에 대한 우려, 윤리적·법적 문제가 있어요

출처16

지구온난화의 주요 수치는 얼마나 되나요?

항목값단위기준출처
자연 온실 효과로 오른 기온약 33°C산업 혁명 이전위키백과
인간 활동에 따른 온난화약 1.1°C1850~1900년 이후IPCC
10년 평균 상승 폭1.09°C2011~2020년 vs 1850~1900년위키백과
2025년 전 지구 기온 편차1.44±0.13°C1850~1900년 대비WMO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율약 48%1750년 대비 2019년위키백과
메테인 농도 증가율약 160%1750년 대비 2019년위키백과
인위적 온실 기체 배출량약 590억톤(CO2 환산)2019년위키백과
육지 탄소 흡수29%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위키백과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13.7°C2025년, 역대 2위기상청(연합뉴스)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 1위14.5°C2024년기상청(연합뉴스)
우리나라 폭염일29.7일2025년기상청(연합뉴스)
2030년 감축 목표40%2018년 대비, 시행령법제처
2035년 감축 목표53~61%2018년 순배출량 대비파이낸셜뉴스
탄소중립 목표 연도2050년법 제7조법제처

출처1354786

출처

  1. 기후변화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16일 시행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2. 기후변화(Q125928) — 위키데이터(Wikidata)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3. Climate change widespread, rapid, and intensifying — IPCC (2021-08-09, 확인 2026-10-25)(새 창)
  4. 2025년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최근 3년이 기온 1∼3위 — 연합뉴스 (2026-01-06, 확인 2026-10-25)(새 창)
  5. 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 — 뉴스1 (2026-01-14, 확인 2026-10-25)(새 창)
  6.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7.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8. 2035 NDC 53~61% 최종 확정.. 국무회의 의결 — 파이낸셜뉴스 (2025-11-11,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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