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택시운전사》는 2017년 장훈 감독이 만든 대한민국 영화예요.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현장 취재로 광주의 참상을 해외에 알린 독일 외신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광주까지 태워 준 택시운전사 김사복, 광주 시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고 천만 관객을 돌파했어요.
- 개봉
- 2017년, 배급 쇼박스
- 감독
- 장훈, **각본**: 엄유나
- 주연
- 송강호(김만섭), 토마스 크레치만(위르겐 힌츠페터), 유해진, 류준열
- 관객 수
- 2017년 8월 20일 천만 돌파, 1,218만 명으로 보도
- 바탕
- 실화
- 분류
- 영화

택시운전사의 기본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줄거리는 어떻게 흘러가나요?
영화는 조용필의 《단발머리》를 김만섭(송강호)이 따라 부르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1980년 5월, 서울에서 택시 일을 하며 딸과 살아가는 만섭은 집세가 10만 원이나 밀려 집주인의 핀잔을 듣고 있어요. 그러던 중 친구 동수와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전라도 광주까지 갔다가 통금 전에 서울로 돌아오면 일당 10만 원을 주겠다는 외국인 손님이 있다는 이야기를 엿들어요. 만섭은 밀린 집세를 갚을 기회라고 여겨 손님을 가로채려고 약속 장소로 달려가요.
손님은 독일 외신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피터)였고, 광주에서 벌어지는 심상치 않은 일을 취재하려는 참이었어요. 영문을 모르는 만섭은 짧은 영어로 피터를 태우고 광주로 향하지만, 광주로 들어가는 길목은 도로와 산길을 가리지 않고 군인들이 막고 있어요. 어렵게 들어간 광주의 거리는 한낮인데도 어수선하고 가게 셔터가 모두 닫혀 있어요.
피터의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 난감해하던 대학생 무리 가운데 영어를 할 줄 아는 재식이 통역으로 일행에 합류해요. 재식의 안내로 시위 현장에 간 만섭은 군인들이 시민에게 총격을 가하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고, 그제야 피터의 정체와 광주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게 돼요. 택시가 고장 나 오도 가도 못하게 되고 집에 혼자 있는 딸 걱정이 커지던 만섭은 광주를 빠져나가다 시장에서 신문의 거짓 기사를 보고 고민한 끝에 다시 광주로 돌아가요.
결말은 어떻게 되나요?
> 주의: 아래 문단에는 영화의 결말이 포함돼 있어요.
스타뉴스가 전한 장훈 감독 인터뷰에 따르면 만섭은 광주를 한 번 빠져나온 뒤 다시 돌아가 사람들을 돕고, 다시 손님을 태우고 광주를 떠나요. 감독은 만섭이 광주를 떠나며 뒤돌아보는 장면이 이 인물의 감정이 도달하는 지점이며, 이때 뒤에 나부끼는 플래카드의 '언론은 진실을 보도하라' 문구는 CG로 넣은 것이라고 밝혔어요.
피터는 공항에서 취재 테이프를 과자 상자에 숨겨 검색대를 통과하고 비행기에 올라요. 인터뷰는 이 장면이 실제 사실을 반영한 것이고, 힌츠페터 기자가 공항에서 사람들이 알면서도 보내준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어요. 영화 마지막에 송강호가 탄 택시는 광화문 쪽으로 향해요. 감독은 원래 시나리오에는 보안사 요원들이 비행기에 올라타는 장면과 만섭이 기자를 찾아가는 에필로그가 더 있었지만 너무 길어 편집했다고 설명했어요.
등장인물과 출연진은 어떻게 되나요?
출연진 목록을 모두 옮기면 아래와 같아요.
| 구분 | 배우 | 역 | 설명 |
|---|---|---|---|
| 주요 | 송강호 | 김만섭 | 서울의 택시운전사, 주인공 |
| 주요 | 토마스 크레치만 | 위르겐 힌츠페터(피터) | 서독 ARD/NDR 소속 기자 |
| 주요 | 유해진 | 황태술 | 광주 적십자병원에서 만난 광주의 개인택시 기사 |
| 주요 | 류준열 | 구재식 | 대학생, 통역을 맡음 |
| 주변 | 박혁권 | 최 기자 | 광주 지역신문 전남매일신문사 기자 |
| 주변 | 최귀화 | 사복조장 | 보안사 소속 군인 |
| 주변 | 차순배 | 차 기사 | |
| 주변 | 신담수 | 신 기사 | |
| 주변 | 류성현 | 류 기사 | |
| 주변 | 엄태구 | 박 중사 | 비포장 검문소의 31사단 소속 육군 중사 |
| 주변 | 박민희 | 권 중령 | 육군특수전사령부 소속 중령, 계엄사 지휘관 |
| 주변 | 결휘 | 한성용 | |
| 주변 | 이정은 | 황태술의 아내 | |
| 주변 | 유은미 | 김은정 | 만섭의 외동딸 |
| 주변 | 권순준 | 강상구 | 주인집 아들 |
| 주변 | 윤석호 | 황태술의 아들 | |
| 주변 | 허정도 | 서울 임신부의 남편 | 초반 만섭이 태운 부부 |
| 주변 | 이봉련 | 서울 임산부 | 초반 만섭이 태운 부부 |
| 주변 | 이호철 | 홍용표 | |
| 주변 | 이용이 | 홍용표의 어머니 | |
| 특별출연 | 정진영 | 이 기자 | |
| 특별출연 | 고창석 | 상구 아빠 | |
| 특별출연 | 전혜진 | 상구 엄마 | |
| 특별출연 | 류태호 | 광주신문사 부장 | |
| 특별출연 | 정석용 | 서울 카센터 사장 |
제작 과정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나요?
장훈 감독은 스타뉴스 인터뷰에서 《고지전》 이후 6년 만에 다시 연출을 맡았고, 남의 시나리오를 다시 잡은 이유는 관객의 입장에서 만섭의 내적 변화를 영화로 보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어요. 감독은 이 영화의 핵심을 두 외부인의 시선으로 당시 광주를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감독이 밝힌 제작 뒷이야기는 다음과 같아요.
| 주제 | 내용 |
|---|---|
| 피터가 광주에 간 이유 | 실제로는 라디오로 광주 이야기를 듣고 바로 한국에 왔지만, 영화에서는 일본 특파원 생활에 지칠 즈음 다른 외신 기자에게 한국 소식을 듣고 오는 것으로 만듦 |
| 피터 기자 | 실제로는 광주에 1박 2일 머물렀기 때문에 너무 극적인 변화를 주지 않으려 했음 |
| 금남로 장면 | 광주를 모르는 관객이 많다는 의견을 듣고 직접 보여 주기로 함. 시민을 향한 발포는 오후 1시 1차 발포 이후 여러 번 반복됐다고 설명 |
| 택시운전사들의 활약 | 광주 택시운전사들이 부상자를 병원에 실어 나른 사실에 허구를 더함 |
| CG | 첫 장면 한남대로, 광주로 가는 고속도로 배경, 광주 광장 장면의 배경은 CG |
| 신발 | 만섭 딸의 구두, 재식에게 신발을 신겨 주는 장면, 광주를 떠날 때 길에 널린 신발이 반복되는 소재 |
| 박 중사 | 군인이 만섭과 피터를 보내 준 것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장면 |
장훈 감독은 박 중사 역의 엄태구가 표정만으로 이 장면을 소화했다고 평했어요. 촬영은 개봉 전해 6월에 시작됐고, 영화 속 병원 장면은 광주 남광병원과 서남대병원(옛 광주적십자병원)에서 찍었는데, 쇼박스 관계자는 두 병원이 1980년대 느낌을 간직하고 있었다고 설명했어요.
실제 인물과 사건은 어떻게 다른가요?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어요. 독일 ARD 방송 소속 일본 특파원이던 힌츠페터가 광주로 가는 길에 군인에게 저지당하자 샛길로 돌아가 광주 진입에 성공했고, 시민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계엄군과 부상하고 사망한 시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서울로 돌아온 힌츠페터는 출국 과정에서 필름을 압수당하지 않으려고 과자 통과 몸에 숨겼고, ARD는 5월 22일 이 필름을 보도해 광주의 실상이 전 세계에 알려졌어요. 이를 바탕으로 같은 해 9월 《기로에 선 한국》이라는 다큐멘터리도 제작됐어요.
| 구분 | 영화 | 실제 |
|---|---|---|
| 택시운전사 | 김만섭(가상의 인물, 김사복을 모티브로 함) | 김사복(1932~1984), 함경남도 원산 출신, 독학으로 영어를 익혀 서울 호텔 주변에서 외국인 전용 택시를 운영 |
| 광주 취재 | 하루 일정으로 광주에 가는 이야기로 시작 | 힌츠페터는 1980년 5월 20~21일과 23일에 두 차례 광주를 취재 |
| 두 사람의 인연 | 광주 가는 길에 처음 만남 | 김사복추모사업회는 두 사람이 1970년대부터 인연이 있었다고 밝힘 |
| 힌츠페터 | 토마스 크레치만이 연기 | 2016년 1월 25일 78세로 별세 |
김사복은 광주에 두 번째 들어갈 때 노출을 우려해 차량을 바꾸는 등 철저히 준비했고, 5·18 이후 4년 만인 1984년 12월 19일 지병이 악화해 세상을 떠났어요. 힌츠페터는 2005년 광주를 방문했을 때 자신의 손톱과 머리카락 일부를 5·18기념재단에 맡겼고, 이 유품은 광주 옛 5·18 묘역의 힌츠페터 기념정원에 안장돼 있어요. 광주시는 2018년 김사복을 이 기념정원에 안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어요. 2024년 12월 19일에는 광주에서 김사복 40주기 추모행사가 열렸어요.
개봉·상영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쇼박스가 배급한 이 영화의 초반 기록은 위키백과에 자세히 올라 있어요. 영진위 통합전산망에서 8월 5~6일 이틀 동안 1,906개 스크린에서 2,217,349명이 영화를 봐 누적 4,362,305명이 됐고, 8월 10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쇼박스는 누적 6,001,694명을 발표했어요. 위키백과는 중국에서 이 영화의 상영이 금지됐고, 그 이유가 영화 속 시민과 군대의 충돌이 1989년 톈안먼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것이라고 적어요.
이 영화가 개봉 19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전했고, 제작사는 더 램프예요. TV리포트에 따르면 천만 돌파를 기념하는 무대인사는 2017년 8월 22일에 열렸고, 장훈 감독과 송강호를 비롯한 주역들이 모두 참석했어요.
관객 수와 흥행은 어땠나요?
| 시점 | 기록 | 출처 |
|---|---|---|
| 2017년 8월 5~6일 | 이틀간 2,217,349명, 1,906개 스크린 | 위키백과(영진위 통합전산망) |
| 2017년 8월 6일 기준 | 누적 4,362,305명 | 위키백과 |
| 2017년 8월 10일 오후 2시 30분 기준 | 누적 6,001,694명 | 위키백과(쇼박스 발표) |
| 2017년 8월 20일 오전 | 누적 1,006만 8708명, 국내 개봉 영화 중 통산 19번째 천만 영화 | 조선일보(영화진흥위원회 발표) |
| 최종 | 1,218만 명 | MK스포츠 |
| 제38회 청룡영화상 | 한국영화최다관객상 수상 | 위키백과 |
MK스포츠는 2026년 3월 18일 기사에서 유해진의 천만 영화를 《왕의 남자》(1,223만), 《베테랑》(1,341만), 《택시운전사》(1,218만), 《파묘》(1,191만) 순으로 소개했어요.
평가와 반응은 어땠나요?
영화 평론가 이용철은 별 7점, 허남웅은 별 6점을 줬어요. 이용철은 격류에 휩쓸릴 때는 몸을 맡기면 된다는 취지로, 허남웅은 이 조합에서는 감동과 눈물 이상을 기대했다는 취지로 평했어요.
사회적 반응도 컸어요. 이낙연 국무총리는 페이스북으로 함께 영화를 볼 시민을 모집해 20명과 영화를 관람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용산의 영화관에서 시민, 고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송강호, 유해진, 장훈 감독 등과 함께 작품을 관람했어요. 관람 뒤 문재인 대통령은 남편 덕분에 우리가 진실을 알게 됐다는 뜻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고, 브람슈테트는 젊은이들이 민주주의는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해요.
어떤 상을 받았고 어떤 후보에 올랐나요?
수상 경력과 후보 목록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 | 결과 |
|---|---|---|---|---|
| 2017 | 제21회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 남우주연상 | 송강호 | 수상 |
| 2017 | 제26회 부일영화상 | 최우수작품상 | 택시운전사 | 수상 |
| 2017 | 제26회 부일영화상 | 남우주연상 | 송강호 | 수상 |
| 2017 | 제26회 부일영화상 | 미술상 | 조화성 외 1명 | 후보 |
| 2017 | 제26회 부일영화상 | 음악상 | 조영욱 | 후보 |
| 2017 | 제26회 부일영화상 | 촬영상 | 고낙선 | 후보 |
| 2017 | 제26회 부일영화상 | 특별상 부일독자심사단상 | 장훈 | 수상 |
| 2017 | 제54회 대종상 | 최우수작품상 | 택시운전사 | 수상 |
| 2017 | 제54회 대종상 | 감독상 | 장훈 | 후보 |
| 2017 | 제54회 대종상 | 남우주연상 | 송강호 | 후보 |
| 2017 | 제54회 대종상 | 시나리오상 | 엄유나 | 후보 |
| 2017 | 제54회 대종상 | 기획상 | 최기섭 외 1명 | 수상 |
| 2017 | 제54회 대종상 | 기술상 | 한철희 외 4명 | 후보 |
| 2017 | 제54회 대종상 | 편집상 | 김상범 외 1명 | 후보 |
| 2017 | 제54회 대종상 | 촬영상 | 고낙선 | 후보 |
| 2017 | 제54회 대종상 | 음악상 | 조영욱 | 후보 |
| 2017 | 제54회 대종상 | 미술상 | 조화성 | 후보 |
| 2017 | 제54회 대종상 | 의상상 | 조상경 외 1명 | 후보 |
| 2017 | 제1회 더 서울어워즈 | 영화부문 대상 | 택시운전사 | 후보 |
| 2017 | 제1회 더 서울어워즈 |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 송강호 | 수상 |
| 2017 | 제3회 아시안월드필름페스티벌 | 인도주의상 | 수상 | |
| 2017 | 제3회 아시안월드필름페스티벌 | 최우수 작품상 | 택시운전사 | 수상 |
| 2017 | 제3회 아시안월드필름페스티벌 | 휴머니타리안상 | 수상 | |
| 2017 |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남우조연상 | 유해진 | 수상 |
| 2017 |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10대 영화상 | 택시운전사 | 수상 |
| 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 최우수작품상 | 택시운전사 | 수상 |
| 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 감독상 | 장훈 | 후보 |
| 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 남우주연상 | 송강호 | 수상 |
| 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 남우조연상 | 유해진 | 후보 |
| 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 신인남우상 | 류준열 | 후보 |
| 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 각본상 | 엄유나 | 후보 |
| 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 음악상 | 조영욱 | 수상 |
| 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 미술상 | 조화성 | 후보 |
| 2017 | 제38회 청룡영화상 | 한국영화최다관객상 | 택시운전사 | 수상 |
| 2017 |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 영화부문 작품상 | 수상 | |
| 2017 |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 영화부문 감독상 | 장훈 | 수상 |
| 2017 |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 감독상 | 수상 |
원작이나 관련 작품은 무엇이 있나요?
위키백과에는 영화의 원작 소설이나 만화는 적혀 있지 않고,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만 나와요. 장훈 감독은 시나리오 원안은 그대로이고, 5·18 당시 특파원 리포트에서 평범한 고등학생이 바리케이드를 치운 이야기를 재식 캐릭터에 담으려 했다고 밝혔어요. 송강호와 엄태구는 영화 《밀정》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만났다고 위키백과는 참고 사항으로 적어요. 힌츠페터가 취재한 영상을 바탕으로 1980년 9월 제작된 다큐멘터리 《기로에 선 한국》도 관련 작품이에요.
영화와 실제 기록의 차이를 짚은 기사도 있어요. 장훈 감독은 스타뉴스 인터뷰에서 힌츠페터가 광주에 간 이유는 영화에서 허구를 더했고, 실제로는 일본 특파원을 하다가 라디오에서 광주 이야기를 듣고 바로 한국으로 왔다고 설명했어요. 한겨레는 2024년 12월 김사복추모사업회가 영화와 달리 김씨와 힌츠페터가 1970년대부터 인연이 있었다고 밝혔다고 전하며, 그해 12월 19일 광주에서 제40주기 추모행사가 열린다고 소개했어요.
해외 공급과 OTT·VOD 시청은 어떻게 이어졌나요?
한국일보는 2024년 10월 3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삼성 TV 플러스로 한국 영화·드라마·예능 4,000시간 분량을 미국 시청자에게 광고 기반 무료 서비스(FAST)로 공급한다고 밝혔고, 뉴 아이디가 《버닝》, 《범죄도시》, 《택시운전사》를 공급한다고 전했어요.
데일리안은 2024년 12월 9일 웨이브 자료를 인용해, 비상계엄 사태 전후 양일(12월 1~2일, 12월 4~5일)을 비교했을 때 《택시운전사》의 시청 시간이 1108.7% 올랐다고 전했어요.
출처
- 택시운전사 (영화)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11일 시행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택시운전사(Q28698824) — 위키데이터(Wikidata)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택시운전사' 김사복, 옛 5·18묘역서 힌츠페터와 해후 — 한겨레 (2018-12-24, 확인 2026-10-24)(새 창)
- 5월 광주, 푸른눈의 목격자 별세[그해 오늘] — 이데일리 (2023-01-25, 확인 2026-10-24)(새 창)
- 영화 '택시운전사' 실제 주인공 김사복씨 40주기 — 한겨레 (2024-12-17, 확인 2026-10-24)(새 창)
- "1372만 넘었다"…유해진, 6321만 누적 눈앞 '명량 넘본다' — MK스포츠 (2026-03-18, 확인 2026-10-24)(새 창)
- <디테일추적>영화 '택시운전사', 서남대 부속병원을 세트장으로 쓴 이유는 — 조선일보 (2017-08-21, 확인 2026-10-24)(새 창)
- '택시운전사' 보고 읽으면 쏠쏠한 장훈 감독 이야기(인터뷰, 스포有) — 스타뉴스 (2017-08-02, 확인 2026-10-24)(새 창)
- 미국에서 삼성 TV만 틀어도 '택시운전사' '삼시세끼' 나온다 — 한국일보 (2024-10-04, 확인 2026-10-24)(새 창)
- 비상계엄 사태에 '서울의 봄'·'택시운전사'·'오월의 청춘' 다시보기 열풍 — 데일리안 (2024-12-09, 확인 2026-10-24)(새 창)
- '택시운전사' 송강호 딸 役 유은미, 천만 인증샷 "감사합니다" — 티브이데일리 (2017-08-21, 확인 2026-10-24)(새 창)
- '택시운전사' 송강호 "따뜻하게 안아줘 감사합니다" 소감 — TV리포트 (2017-08-23, 확인 2026-10-24)(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