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LG전자는 1958년 금성사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대한민국의 전자 기업으로,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어요.
- 설립
- 1958년(금성사)
- 이름 변경
- 1995년 LG전자로 사명 변경
- 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 규모
- 2024년 매출액 기준 세계 1위 생활가전 업체(위키백과)

어떤 역사를 가졌나요?
| 연도 | 내용 |
|---|---|
| 1966년 8월 | 최초의 국산 텔레비전 VD-191 생산 개시 |
| 1977년 | 최초의 국산 컬러 텔레비전 CT-808 생산(전량 미국 수출, 국내 판매는 1980년부터) |
| 1982년 |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첫 해외 생산공장 |
| 1999년 | 텔레비전 누적 생산량 1억 대 돌파 |
위 표는 위키백과의 정리를 바탕으로 했어요.
LG전자는 어떤 종류의 회사인가요?
LG전자는 세탁기·냉장고·에어컨 같은 생활가전, TV, 차량용 전장 부품을 만드는 전자 제조 기업이에요. LG그룹 계열의 상장사이고 종목코드는 066570이며 본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LG트윈타워예요. 위키백과는 LG전자가 1958년 금성사라는 이름으로 세워졌고 1995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고 설명해요.
2025년 12월 1일부터 류재철 사장이 대표이사 CEO를 맡고 있어요. 1967년생으로 1989년 금성사 가전연구소에 입사한 가전 전문가예요. DART 기업개황의 대표자도 류재철이에요.
LG전자의 사업은 어떻게 나뉘고 어떤 계열사가 있나요?
위키백과는 LG전자의 사업을 네 개 본부로 나눠 소개해요. 세탁기·건조기·청소기·냉장고·조리기기·정수기는 HS사업본부, 텔레비전·노트북·오디오·디스플레이는 MS사업본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VS사업본부, 에어컨·공기청정기·제습기·가습기는 ES사업본부가 맡아요.
2026년 기사에 따르면 HS 쪽에서는 상업용 세탁기와 빌트인 같은 기업 대상(B2B) 영역이 커지고 있고, 가전 부품을 만드는 부품솔루션 사업은 컴프레서·모터에 이어 로봇 구동 장치인 액추에이터까지 넓어졌어요. MS 쪽에서는 독자 운영체제 webOS 기반의 광고·콘텐츠 사업이, VS 쪽에서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수주가, ES 쪽에서는 히트펌프와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이 성장 분야로 꼽혀요. 구독 서비스도 늘고 있어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기능을 더하고 청소·필터 교체 같은 관리를 구독 형태로 파는 방식이에요.
LG전자가 지분을 가진 주요 계열사와 지분율은 2025년 12월 31일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아래와 같아요. 지분율은 해마다 바뀔 수 있어요.
| 법인 | 지분율(%) | 최초 취득일 | 투자 목적 |
|---|---|---|---|
| 엘지디스플레이 | 36.7 | 1998년 8월 1일 | 경영참여 |
| 엘지이노텍 | 40.8 | 1999년 10월 1일 | 경영참여 |
| 하이프라자 | 100.0 | 1997년 5월 1일 | 경영참여 |
| 하이텔레서비스 | 100.0 | 2010년 1월 1일 | 경영참여 |
| 하이케어솔루션 | 100.0 | 2021년 1월 1일 | 경영참여 |
| 하이엠솔루텍 | 100.0 | 2006년 1월 1일 | 경영참여 |
| CYBELLUM | 79.5 | 2021년 10월 29일 | 경영참여 |
| Hitachi-LG Data Storage Inc. | 49.0 | 2000년 11월 21일 | 경영참여 |
| Arcelik-LG Klima Sanayi ve Ticaret A.S. | 50.0 | 1999년 4월 6일 | 경영참여 |
LG전자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됐나요?
금성사 시절(1958~1994년). 금성사는 1960~1970년대에 선풍기, 라디오, 전화기, 흑백 TV, 엘리베이터, 냉장고, 에어컨을 만들며 기술을 쌓았어요. 1966년 8월 최초의 국산 TV VD-191을, 1977년 최초의 국산 컬러 TV CT-808을 만들었는데 CT-808은 전량 미국에 수출됐고 국내 판매는 1980년부터였어요.
LG전자로의 변신과 세계화(1995~2010년대). 1995년 이름을 LG전자로 바꾸고 같은 해 미국 TV 제조사 제니스를 사들여 북미 유통망과 멕시코 생산 시설을 얻었어요. 1982년에 세운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 공장이 첫 해외 공장이었고, 1995년에는 브라질 마나우스에 남미용 생산 시설도 지었어요. 1999년에는 TV 누적 생산이 1억 대를 넘었어요. 2011년 4월 미국 월풀이 LG전자·삼성전자 등의 냉장고에 반덤핑 관세를 요청하고 그해 12월 세탁기를 덤핑 혐의로 제소하면서 무역 분쟁이 생겼고, 미국 상무부는 2012년 12월 한국과 멕시코에서 만든 세탁기에 반덤핑 관세와 상계관세를 모두 매겼어요.
사업 재편(2021년~). 2021년 LG전자는 1995년 시작한 휴대전화 사업에서 26년 만에 스마트폰 생산·판매 철수를 공식화했어요. 2009년 기준으로는 1억 2,000만 대의 피처폰을 팔아 세계 3대 휴대전화 제조사 중 하나였어요. 이후 B2B, 구독, 로봇, 전장, 공조로 무게를 옮기고 있어요.
LG전자의 주요 연혁을 연도별로 정리하면 어떻게 되나요?
아래 표는 위키백과의 연혁과 2025~2026년 기사를 날짜순으로 묶은 거예요. 각 날짜는 인용한 출처에 적힌 날이에요.
| 날짜 | 내용 |
|---|---|
| 1958년 | 금성사로 설립 |
| 1966년 8월 | 최초의 국산 TV VD-191 생산 시작 |
| 1977년 | 최초의 국산 컬러 TV CT-808 생산(전량 미국 수출) |
| 1980년 | CT-808 국내 판매 시작 |
| 1982년 |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에 첫 해외 생산공장 설립 |
| 1995년 | 사명을 LG전자로 변경, 제니스 인수, 브라질 마나우스 생산 시설 구축 |
| 1999년 | TV 누적 생산량 1억 대 돌파 |
| 2011년 4월~12월 | 미국 월풀이 냉장고 반덤핑 관세를 요청하고 세탁기를 덤핑 혐의로 제소 |
| 2012년 12월 | 미국 상무부가 한국·멕시코산 세탁기에 반덤핑·상계관세 부과 |
| 2021년 | 스마트폰 생산·판매 사업 철수 공식화 |
| 2025년 10월 14일 | 인도법인 인도 국립증권거래소(NSE) 상장 |
| 2025년 12월 1일 | 류재철 사장 대표이사 CEO 취임 |
| 2026년 3월 23일 | 제24기 정기주주총회, 류재철 사장 사내이사 선임 |
LG전자의 기본 정보를 표로 보면 어떻게 되나요?
이름, 본점, 대표자, 최대주주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기업개황과 반기보고서 최대주주 현황에 적힌 값이에요. DART 기업개황에 적힌 설립일(2002년 4월 1일)과 위키백과가 설명하는 설립 연도(1958년)는 서로 다른 출처의 서로 다른 날짜이고, 이 글은 연혁을 1958년 금성사부터 이어서 써요.
| 항목 | 내용 |
|---|---|
| 정식 이름 | LG전자㈜(LG ELECTRONICS INC.) |
| 종목코드 | 066570 |
| DART 기업개황 설립일 | 2002년 4월 1일 |
| 위키백과의 설립 연도 | 1958년(금성사) |
| 본점 소재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LG트윈타워 |
| 대표이사 | 류재철 사장 |
| 결산월 | 12월 |
| 최대주주 | ㈜LG 35.26%(2026-06-30 기준) |
LG전자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얼마인가요?
DART 사업보고서의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LG전자의 2025년 매출액은 89조 2,008억 원, 영업이익은 2조 4,783억 원, 당기순이익은 1조 2,204억 원이에요. 2025년 말 자산총계는 68조 6,201억 원, 부채총계는 40조 681억 원이에요. 영업이익은 2024년 3조 4,196억 원보다 줄었는데, 가전 수요 회복이 늦어지고 물류비와 관세 부담이 커진 영향이라고 중앙일보는 전했어요.
| 사업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
| 2025년 | 89조 2,008억 원 | 2조 4,783억 원 | 1조 2,204억 원 | 68조 6,201억 원 | 40조 681억 원 |
| 2024년 | 87조 7,281억 원 | 3조 4,196억 원 | 5,913억 원 | 65조 6,295억 원 | 40조 4,179억 원 |
| 2023년 | 82조 2,626억 원 | 3조 6,532억 원 | 1조 1,506억 원 | 60조 2,407억 원 | 36조 7,422억 원 |
| 2022년 | 83조 4,673억 원 | 3조 5,509억 원 | 1조 8,631억 원 | 55조 1,561억 원 | 32조 6,641억 원 |
| 2021년 | 73조 9,079억 원 | 4조 579억 원 | 1조 4,149억 원 | 53조 4,814억 원 | 33조 3,834억 원 |
분기별로 보면 2025년 4분기에 영업손실이 났어요. 조선비즈는 LG전자가 2025년 4분기에 약 1,090억 원의 영업손실을 내 9년 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했고, TV·노트북을 맡은 MS본부가 2025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연속 적자를 내 연간 영업손실이 7,509억 원이었다고 전했어요. 아래는 위키백과의 분기별 연결 실적 표예요(단위 억 원, 2025년 4분기는 잠정).
| 분기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3년 2분기 | 195,237 | 8,923 | 4.6% |
| 2023년 3분기 | 200,379 | 9,501 | 4.7% |
| 2023년 4분기 | 227,336 | 3,125 | 1.4% |
| 2024년 1분기 | 210,959 | 13,354 | 6.3% |
| 2024년 2분기 | 216,944 | 11,962 | 5.5% |
| 2024년 3분기 | 221,764 | 7,519 | 3.4% |
| 2024년 4분기 | 227,615 | 1,354 | 0.6% |
| 2025년 1분기 | 227,398 | 12,591 | 5.5% |
| 2025년 2분기 | 207,352 | 6,394 | 3.1% |
| 2025년 3분기 | 218,751 | 6,889 | 3.1% |
| 2025년 4분기(잠정) | 238,538 | -1,094 | -0.5% |
2026년 상반기는 반기보고서 기준으로 매출액 47조 5,536억 원, 영업이익 3조 2,528억 원, 당기순이익 1조 7,864억 원이에요. 2025년 같은 기간에는 매출액 43조 4,749억 원, 영업이익 1조 8,984억 원, 당기순이익 1조 4,852억 원이었어요.
| 항목 | 2026년 상반기 | 2025년 상반기 |
|---|---|---|
| 매출액 | 47조 5,536억 원 | 43조 4,749억 원 |
| 영업이익 | 3조 2,528억 원 | 1조 8,984억 원 |
| 당기순이익 | 1조 7,864억 원 | 1조 4,852억 원 |
2026년 7월 7일 잠정 공시한 2분기 실적은 매출 23조 8,297억 원, 영업이익 1조 5,788억 원이에요. 두 값 모두 역대 2분기 중 가장 컸고, 4월에 실시한 희망퇴직 비용이 반영됐으며 지난해 미국 수출 물량에 낸 관세의 환급이 확정돼 일회성 수익도 들어갔다고 비즈워치는 전했어요. 잠정 공시 값과 반기보고서 값은 몇십억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배당은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금이 2023년 800원, 2024년 1,000원, 2025년 1,350원이었어요. 현금배당금 총액은 2025년 2,439억 원, 연결 현금배당성향은 25.40%예요. 주가는 거래일마다 바뀌는 값이라 글에 적지 않았어요.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주당 현금배당금(보통주) | 1,350원 | 1,000원 | 800원 |
| 주당 현금배당금(우선주) | 1,400원 | 1,050원 | 850원 |
| 현금배당금 총액 | 2,439억 원 | 1,809억 원 | 1,449억 원 |
| 연결 현금배당성향 | 25.40% | 49.20% | 20.30% |
LG전자의 주주와 이사회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DART 반기보고서(기준일 2026-06-30)에 따르면 최대주주는 ㈜LG로 의결권 있는 주식 57,433,029주(35.26%)를 갖고 있어요. 특수관계인을 합한 보유분은 57,445,254주(35.27%)예요.
| 이름 | 관계 | 주식 종류 | 보유 주식 수 | 지분율(%) |
|---|---|---|---|---|
| ㈜LG | 최대주주 본인 | 의결권 있는 주식 | 57,433,029 | 35.26 |
| 권봉석 | 계열회사 임원 | 의결권 있는 주식 | 9,876 | 0.01 |
같은 보고서의 등기임원 가운데 류재철 사장은 대표이사로 경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김창태 부사장은 사내이사이자 CFO예요. 권봉석 부회장은 비상근 기타비상무이사예요. 2026년 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류재철 사장이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됐어요.
| 이름 | 직위 | 등기 구분 | 상근 여부 |
|---|---|---|---|
| 류재철 | 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 김창태 | 부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 강성춘 | 감사위원회 위원 | 독립이사 | 비상근 |
최근 LG전자에는 어떤 일이 있었나요?
대표 교체. 이사회는 2025년 11월 27일 2026년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의결하면서 류재철 HS사업본부장을 신임 CEO로 12월 1일 자로 선임했어요. 조주완 CEO가 4년 만에 물러난 자리를 연구소 출신 가전 전문가가 이어받았어요.
인도법인 상장. LG전자 인도법인은 2025년 10월 14일 인도 뭄바이 국립증권거래소에 상장했어요. 10월 7~9일 청약에서 4조 4,300억 루피(약 70조 8,600억 원)가 몰려 경쟁률이 공모주식 수의 54배였고, 공모가는 희망 범위 최상단인 주당 1,140루피였어요. 이 상장으로 LG전자는 약 1조 8,000억 원의 현금을 조달하게 됐고 조달 자금은 미래 성장 투자에 쓰겠다고 밝혔어요.
2026년 사업 방향. 2026년 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류재철 CEO는 올해를 '로봇 사업 본격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로봇 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액추에이터를 직접 설계·생산해 올해 안에 양산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어요. 로봇,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스마트팩토리, AI홈을 4대 신사업으로 꼽았고, B2B·플랫폼·D2X 같은 고수익 사업의 매출과 이익을 2030년까지 지난해의 1.7배, 2.4배로 늘리는 목표를 내놨어요.
LG전자와 관련해 어떤 논란이 있었나요?
첫째는 2011~2012년 미국과의 세탁기·냉장고 무역 분쟁으로 미국 상무부가 세탁기에 반덤핑·상계관세를 매겼어요. 둘째는 위키백과에 '17년 공개'로 적힌 세탁기 '트윈워시' TV 광고예요. 광고 속 남편이 세탁기를 쓸 줄 모르는 모습이 성 역할을 고정한다는 비판이 나와 '여성혐오 논란'이 일었고, LG전자는 해당 광고를 삭제했어요. LG전자는 광고를 올리고 일주일쯤 뒤 지나친 비난 댓글이 달려 영상을 내렸고, 사내 심의에서는 문제 될 부분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어요.
헷갈리기 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 금성사와 LG전자: 같은 회사의 이전 이름과 이후 이름이에요.
-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LG이노텍: 서로 다른 회사예요. LG전자는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엘지디스플레이 지분 36.7%, 엘지이노텍 지분 40.8%를 갖고 있어요.
- LG전자와 ㈜LG: ㈜LG는 LG전자의 최대주주(35.26%)인 지주회사로, 가전을 만드는 LG전자와는 다른 법인이에요.
- LG전자와 LG유플러스: 둘 다 LG그룹이지만 LG유플러스는 통신사이고 LG전자는 제조사예요.
- LG전자와 LG전자 인도법인: 인도법인은 2025년 10월 14일 인도 증시에 따로 상장됐어요. 본사 LG전자 주식과는 별개의 주식이에요.
- 설립일이 둘인 이유: 위키백과는 1958년 설립, DART 기업개황은 2002년 4월 1일로 적혀 있어요.
- 현재 정보는 바뀔 수 있어요: 이 글은 2026년 10월 24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출처
- LG전자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5일 시행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Q162345 — 위키데이터(Wikidata)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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