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재 전문인력 양성기관 비용 지원
목재 전문인력 양성기관 비용 지원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필요한 기술인력을 기르려고, 지정된 목재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교육훈련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산림청 사업이에요.
- 지원 대상
-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목재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이에요
- 지원 내용
- 교육훈련에 필요한 비용 일부예요
- 신청 기한
- 사업연도 2월 말까지예요
- 신청 절차
- 신청서 제출, 산림청 검토, 사업대상 확정, 국고보조금 교부 순이에요
- 제출 서류
- 교육훈련 계획서와 국고보조금 신청서 등이에요
- 지정 취소
- 거짓 지정이면 취소해야 해요

어떤 기관이 지정되나요
산림청장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기르려고 필요하면 학교와 기관을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해 교육훈련을 하게 할 수 있어요. 지정 대상은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교육훈련기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목재에 관한 연구활동을 하려고 만든 연구소·기관·단체예요.
지정된 기관이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받았거나, 지정기준에 맞지 않게 됐거나, 지정받은 날부터 1년 이내에 양성과정을 열지 않았거나 1년 이상 운영하지 않았거나, 지정받은 장소가 아닌 곳에서 과정을 운영하면 지정이 취소되거나 시정 명령을 받아요. 거짓으로 지정받은 경우는 반드시 취소해요.
어떤 지원을 받나요
산림청장은 지정된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예산의 범위에서 교육훈련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어요. 정부24는 교육훈련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 안내해요.
교육훈련을 마친 기술인력과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가진 사람에게는 임업직 공무원 채용과 경력 산정 때 가점을 주거나, 산림사업법인의 등록기준에 이들을 채용하는 요건을 갖추게 할 수 있어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교육훈련 계획서와 국고보조금 신청서 등을 써서 산림청에 내요. 절차는 신청서 제출, 산림청 검토, 사업대상 확정과 국고보조금 교부 순이고, 신청은 사업연도 2월 말까지 해야 해요.
목재산업은 지금 어떻게 지원받고 있나요
산림청은 2026년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열었어요. 국산 목재는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탄소저장소재라고 밝혔어요.
산림청은 2026년 9월 23일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합판·보드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산업계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어요. 목질판상재 품질시험 방법 개선과 영구 품질식별·추적관리 방안, 국산 목질재료의 LH 주택사업 적용과 목조건축 추진 전략을 논의했어요.
산림청장은 목구조 건축의 질적 수준을 높이려고 목구조기술자 자격제도를 운영할 수 있어요. 목구조기술자는 목재 구조물의 설치·관리와 목조주택·목조건축물의 시공·관리를 맡아요.
출처
- 목재 전문인력 양성기관 비용 지원 — 산림청 정부24 공공서비스 (수정 2026-07-30, 확인 2026-10-17)(새 창)
-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4년 7월 24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탄소중립 이끌 국산목재,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27일 대전서 개막 — 산림청 보도자료 (2026년 8월 27일, 정책브리핑, 확인 2026-10-17)(새 창)
- 국산 합판·보드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산·연·관 머리 맞대 — 산림청 보도자료 (2026년 9월 23일, 정책브리핑, 확인 2026-10-17)(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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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