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바우처 지원(산업통상부)
수출바우처 지원은 수출 역량을 키우려는 중소·중견기업에 보조금을 바우처 형태로 줘서, 필요한 수출지원서비스를 기업이 직접 골라 쓰게 하는 산업통상부 사업이에요.
- 대상
- 중소·중견기업이에요
- 서비스
- 전시회·해외영업, 컨설팅, 해외규격인증, 교육, 통번역, 디자인 개발 등 12개 분야예요
- 산업바우처
- 2026년 예산 474억 원이고 기업당 최대 1억 원이에요
- 긴급지원바우처
- 2026년 예산 424억 원이고 기업당 최대 1.5억 원이에요
- 신청
- 수출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해요
- 문의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02-3460-3422예요

수출바우처는 어떤 제도인가요
수출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수출업무에 필요한 12개 분야 서비스와 그 서비스를 하는 기관을 자유롭게 골라 사서 쓸 수 있어요. 전시회와 해외영업 지원, 컨설팅, 해외규격인증, 역량강화 교육, 통번역, 디자인 개발이 여기에 들어가요.
법적 근거는 대외무역법이에요. 산업통상부장관은 무역을 진흥하려고 필요하면 수출입을 늘리는 조치를 할 수 있고, 무역 자문·전시·연수·상담 알선을 업으로 하는 사람 등에게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어요. 사업을 맡는 KOTRA는 해외시장 조사·개척, 박람회·전시회 개최나 참가 같은 사업을 하고, 정부는 예산의 범위에서 공사의 사업에 보조금을 줄 수 있어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대상은 중소·중견기업이에요.
산업바우처와 긴급지원바우처는 얼마를 지원하나요
2026년 수출바우처는 산업바우처와 긴급지원바우처로 구성돼요. 산업통상부와 KOTRA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고, 총 899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예요.
산업바우처는 2026년 예산이 474억 원으로 전년보다 약 30% 늘었고, 기업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해요. 중소·중견기업 약 1천 개사 이상이 대상이에요. 물류비 지원한도를 3천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올린 조치를 이어가고, 1년 이상 걸리는 해외인증에는 중간정산을 도입했어요.
긴급지원바우처는 예산이 424억 원이고, 전 세계 관세와 비관세장벽에 대응하는 사업이에요. 바우처 발급한도를 기업당 최대 1.5억 원으로 넓히고, 미국 관세 산정, 원산지 대응, 생산거점 이전, 관세 환급, 유럽·인도 통상 애로 같은 6대 특화서비스를 제공해요. 모집은 연 3회 할 계획이에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에서 사업안내의 참여기업 신청 메뉴로 들어가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신청 기한과 서류는 사업마다 달라서 홈페이지의 사업별 공고문을 확인해야 해요. 2026년 사업의 신청은 2026년 1월 9일까지였어요. 문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02-3460-3422)에 해요.
출처
- 수출바우처 지원(산업통상부) — 산업통상부 정부24 공공서비스 (수정 2025-12-24, 확인 2026-10-17)(새 창)
- 899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지원 —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2025년 12월 24일, 정책브리핑, 확인 2026-10-17)(새 창)
- 대외무역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6년 1월 2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 2025년 10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