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가진
농가진(impetigo)은 세균이 피부에 감염되어 물집, 고름, 딱지가 생기는 전염성이 높은 피부 질환이에요. 주로 덥고 습한 여름철에 어린이에게 잘 생겨요.
- 원인
- 황색포도알균이나 화농사슬알균 같은 세균이에요
- 종류
- 접촉전염 농가진과 물집 농가진 두 가지이고, 접촉전염 농가진이 70%를 차지해요
- 자연 경과
- 접촉전염 농가진의 환부는 대부분 2주 이내에 저절로 나아요
- 치료
- 증상이 가벼우면 항생제 연고를, 감염 부위가 넓으면 먹는 항생제를 써요
- 2025년 진료
-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농가진 환자는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278,324명이에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농가진은 어떤 병인가요
농가진은 세균 감염으로 생기는 피부 질환이에요. 지저분해 보이는 물집과 고름, 딱지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고, 덥고 습한 여름철에 어린이에게 잘 나타나요. 농가진은 접촉전염 농가진과 물집(수포성) 농가진 두 가지로 나뉘는데, 접촉전염 농가진이 농가진 환자의 70%를 차지해요. 보건복지부도 농가진을 무덥고 습기 찬 여름철에 어린이에게 잘 생기는, 전염력이 높은 화농성 피부 감염증이라고 소개해요.
두 종류는 원인균과 피부 모습이 달라요.
| 구분 | 접촉전염 농가진 | 물집(수포성) 농가진 |
|---|---|---|
| 주된 원인균 | 황색포도알균이고, 덥고 습한 지역에서는 화농사슬알균이 원인이 되기도 해요 | 황색포도알균이 만드는 독소가 표피 상층부에 물집을 만들어요 |
| 처음 모습 | 2~4 mm의 붉은 반점이 빠르게 물집이나 고름집으로 바뀌어요 | 멀쩡한 피부에 자잘한 물집이 한두 개 생겼다가 크고 흐물흐물한 물집으로 변해요 |
| 딱지 | 벌꿀이 말라붙은 것 같은 노란 딱지가 생겨요 | 두꺼운 딱지를 만들지 않아요 |
| 잘 생기는 사람과 부위 | 어린이의 팔, 다리, 얼굴, 특히 코와 입 주위예요 | 소아와 신생아의 얼굴, 몸통, 사타구니, 손발이에요. 드물게 어른의 겨드랑이, 음부, 손에도 생겨요 |
농가진은 왜 생기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농가진이 생기고 종류가 나뉘는 까닭은 원인 세균과 물집이 생기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접촉전염 농가진을 일으키는 주된 세균은 황색포도알균이에요. 덥고 습한 지역에서는 화농사슬알균이 원인이 되기도 해요.
물집 농가진은 황색포도알균이 원인이에요. 이 세균 중 일부가 만드는 독소(exfoliatin)가 피부 표면 가까이의 표피 상층부에 물집을 만들어요.
세균이 있다고 모두 농가진이 되는 것은 아니고, 아래 같은 조건이 겹치면 잘 생겨요.
| 유발 요인 | 설명 |
|---|---|
| 덥고 습한 날씨 | 진료받는 사람이 8월에 가장 많고, 5월까지 2만 명대에 머물다 기온이 오르면 빠르게 늘어요 |
| 피부 상처 | 원래 피부병 때문에 자주 긁는 곳, 벌레에 물린 곳, 다쳐서 상처가 난 곳에 잘 생겨요 |
| 씻기 | 잘 씻지 못하면 생길 가능성이 커져요 |
| 진물 접촉 | 터진 물집의 진물을 손으로 만지거나 수건으로 닦으면 다른 부위로 옮겨져요 |
| 세균 보균 | 농가진이 자주 되풀이되면 코나 외음부에 포도알균이 있는지 따져 봐요 |
접촉전염 농가진 증상은 어떻게 시작되나요
접촉전염 농가진의 증상은 2~4 mm 크기의 붉은 반점으로 시작해 빠르게 물집이나 고름집으로 바뀌어요. 이 물집이나 고름집이 짓무르면 짓무른 자리에 벌꿀이 말라붙은 것 같은 노란 딱지가 생겨요. 그 뒤 병변은 바깥쪽으로 번져 나가지만 가운데는 점점 회복돼요.
딱지는 쉽게 떨어지지만 그 밑에서는 진물이 계속 나와요. 이 진물을 손으로 만지거나 수건으로 닦으면 농가진이 다른 부위로 옮겨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
접촉전염 농가진은 팔, 다리, 얼굴, 특히 코와 입 주위에 잘 생겨요. 심하면 병소 가까이의 림프선이 커지거나 열이 나기도 해요. 원래 피부병 때문에 자주 긁는 곳, 벌레에 물린 곳, 다쳐서 상처가 난 곳에 잘 생기고, 잘 씻지 못하면 생길 가능성이 커져요. 환부는 대부분 2주 이내에 저절로 나아요.
물집 농가진은 어떤 증상이고 신생아에게 왜 위험한가요
물집 농가진은 여름철에 주로 소아와 신생아에게 생겨요. 겉으로는 멀쩡한 얼굴, 몸통, 사타구니, 손발의 피부에 한두 개의 자잘한 물집으로 시작해서 곧 크고 흐물흐물한 물집으로 변해요. 이 물집은 쉽게 터지지만 두꺼운 딱지는 만들지 않아요. 물집의 경계는 뚜렷하고, 주변에 붉은 기는 거의 없거나 있어도 가벼워요.
농가진이 신생아에게 생기면 병변이 온몸으로 퍼지고 전염성이 강해서 신생아실에서 집단으로 번질 수도 있어요. 처음에는 온몸 증상이 없지만 나중에 설사를 하며 기운이 없고 열이 심하게 나거나 반대로 체온이 떨어지기도 해요. 패혈증, 폐렴, 뇌수막염이 함께 나타나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드물지만 어른에게도 물집 농가진이 겨드랑이, 음부, 손 등에 생길 수 있어요. 두피에는 생기지 않고 예후는 좋아요.
농가진은 어떤 합병증이 생길 수 있나요
화농사슬알균이 일으킨 접촉전염 농가진 환자의 약 5%에서는 피부 병변이 생기고 2~3주 뒤에 급성 사구체신염이 합병증으로 나타나기도 해요. 이 신장염이 생기면 눈 주위나 다리에 부종이 생길 수 있지만 어린이 환자는 대부분 후유증 없이 회복돼요.
농가진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접촉전염 농가진은 대부분 검사실 검사 없이 겉모습만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어요. 필요하면 그람염색이나 세균배양으로 확진해요. 습진, 단순 포진, 칸디다증, 수두, 몸백선증처럼 비슷하게 보이는 병이 있어서 구별해야 할 때도 있어요.
물집 농가진은 진물을 슬라이드에 묻혀 그람염색을 하면 그람 양성 포도알균이 보이고, 물집에서 진물을 채취해 배양하면 황색포도알균을 확인할 수 있어요. 물집이 비슷하게 보이는 병으로는 벌레 물림, 화상, 천포창, 유천포창, 다형 홍반, 약 때문에 생기는 물집이 있어요. 농가진이 자주 되풀이되면 코나 외음부에 포도알균을 지니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농가진과 비슷해 보이는 다른 피부병은 무엇인가요
농가진은 겉모습만 봐도 진단되는 경우가 많지만, 다른 피부병과 닮아 보일 때는 검사로 가려야 해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농가진 유형에 따라 헷갈릴 수 있는 병을 아래처럼 꼽아요.
| 농가진 유형 | 닮아 보일 수 있는 병 | 가리는 검사 |
|---|---|---|
| 접촉전염 농가진 | 습진 피부질환, 단순 포진, 칸디다증, 수두, 몸백선증 | 필요하면 진물을 그람염색하거나 세균배양을 해요 |
| 물집 농가진 | 수포성 곤충 교상(벌레 물림), 화상, 천포창, 유천포창, 다형 홍반, 수포성 고정 약진(약 때문에 생기는 물집) | 진물을 슬라이드에 묻혀 그람염색을 하면 그람 양성 포도알균이 보이고, 진물을 배양하면 황색포도알균이 확인돼요 |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년 농가진을 임상적 특징만으로도 쉽게 진단할 수 있지만 세균배양 등으로 진단하기도 한다고 설명했어요.
농가진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온몸 증상이 없고 피부 병변이 심하지 않은 환자는 딱지를 떼어 깨끗하게 한 뒤 뮤프로신이나 푸시딘산 성분의 연고를 환부에 바르는 것이 가장 좋아요.
감염 부위가 넓으면 디클로사신이나 에리스로마이신을 1주일 먹어요. 다만 원인이 화농사슬알균이면 10일 동안 먹어요. 에리스로마이신에 내성이 있는 포도알균이거나 합병증이 함께 있으면 아목시실린과 클라불란산 혼합제제, 세팔렉신, 세파클러 등을 10일 동안 먹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그 밖에 아지트로마이신이나 클라리스로마이신을 처방할 수도 있어요.
최근에는 이런 약에 내성을 보여 치료가 어려운 경우도 늘고 있어요.
바르는 항생제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7년 피부에 바르는 항생제의 사용법을 안내하면서, 퓨시드산, 젠타마이신, 무피로신은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농가진, 종기, 모낭염, 상처와 화상에 따른 세균 감염에 쓴다고 설명했어요.
| 쓸 때 | 식약처 안내 |
|---|---|
| 기간 | 치료에 필요한 최소 기간만 써요.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은 1주일쯤 썼는데도 효과가 없으면 중지하고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요 |
| 바르기 전 | 상처와 감염 부위를 깨끗이 하고, 사용설명서를 읽어 정해진 부위에 알맞은 양을 발라요 |
| 눈 주위 | 눈 주위나 안과용으로는 쓰지 않아요. 약이 묻은 손으로 눈을 비비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
| 넓은 부위 | 넓은 부위에 바르면 흡수가 늘어 전신 독성이 생길 수 있어서 피부 손상 범위가 넓으면 조심해요 |
| 반복 사용 | 반복하거나 오래 쓰면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는 균이 늘 수 있어요 |
| 이상 반응 | 화끈거림, 찌르는 듯한 통증, 가려움, 발진, 홍반이 생기거나 증상이 더 심해지면 바로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요 |
농가진을 예방하고 다른 사람에게 퍼뜨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농가진은 전염성이 강해서 걸린 사람의 생활 관리가 곧 예방이에요.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년 여름철 안내에서 아래 내용을 당부했어요.
| 상황 | 알아둘 점 |
|---|---|
| 평소 | 항상 피부를 청결히 유지해요. 사람이 많은 곳에는 쉽게 전염되는 세균이 많아서 야외활동을 한 뒤에는 반드시 몸을 깨끗이 씻어요 |
| 농가진이 생겼을 때 | 전염성이 매우 강하므로 유치원 같은 곳에 보내지 않아요 |
| 옷과 수건 | 농가진이 생긴 사람의 옷이나 수건은 따로 쓰고 소독해요 |
| 씻은 뒤 | 따뜻한 물에 자극이 거의 없는 비누로 샤워한 뒤 피부를 말려 줘요 |
| 가벼울 때 | 딱지를 떼고 청결을 유지하면서 항균제 연고를 써요 |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딱지 밑에서 계속 나오는 진물을 손으로 만지거나 수건으로 닦으면 다른 부위로 옮겨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농가진이 자주 되풀이되면 코나 외음부에 포도알균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해요.
아이에게 농가진이 생기면 무엇이 다른가요
농가진은 어린아이에게 특히 많아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4년 자료에서 10세 미만 진료 인원은 약 21만 명으로 전체의 58.6%였고, 10대가 9.4%, 30대가 6.7% 순이었어요. 여름철에는 10세 미만의 비중이 70% 이상으로 올랐어요. 2025년에도 0~9세가 남자 62,326명, 여자 52,784명으로 가장 많았어요.
| 아이 나이·상황 | 알아둘 점 |
|---|---|
| 영유아·어린이 | 접촉전염 농가진은 코와 입 주위에 잘 생기고, 진물이 묻은 손이나 수건으로 다른 부위로 번질 수 있어요 |
| 신생아 | 물집 농가진의 병변이 온몸으로 퍼지고 전염성이 강해서 신생아실에서 집단으로 번질 수 있어요. 패혈증, 폐렴, 뇌수막염이 함께 나타나면 치명적일 수 있어요 |
| 화농사슬알균 농가진 뒤 2~3주 | 약 5%에서 급성 사구체신염이 생겨 눈 주위나 다리가 부을 수 있지만 어린이는 대부분 후유증 없이 회복돼요 |
| 유치원 같은 기관 | 농가진이 생기면 전염성이 매우 강해서 유치원 등에 가지 않도록 해요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위원은 2015년 용혈사슬알균에 의한 농가진은 급성 사구체신염이 생길 수 있으니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어요.
농가진의 증상, 검사, 치료를 한 표로 비교하면 어떻게 다른가요
두 유형을 증상, 검사, 치료로 나눠 비교하면 아래와 같아요.
| 구분 | 증상 | 검사 | 치료 |
|---|---|---|---|
| 접촉전염 농가진 | 붉은 반점이 물집·고름집으로 바뀌고 노란 딱지가 생겨요. 환부는 대부분 2주 안에 저절로 나아요 | 겉모습으로 진단하고, 필요하면 그람염색이나 세균배양을 해요 | 병변이 심하지 않으면 딱지를 떼고 뮤프로신이나 푸시딘산 연고를 발라요. 넓으면 디클로사신이나 에리스로마이신을 1주일(화농사슬알균은 10일) 먹어요 |
| 물집 농가진 | 크고 얇은 물집이 생기고 쉽게 터지며 두꺼운 딱지는 생기지 않아요. 신생아는 온몸으로 퍼질 수 있어요 | 진물 그람염색으로 그람 양성 포도알균을 보고, 배양으로 황색포도알균을 확인해요 | 포털은 두 유형을 나누지 않고 같은 약물 치료를 안내해요. 에리스로마이신 내성 포도알균이나 합병증이 있으면 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 세팔렉신, 세파클러 등을 10일 먹어요 |
농가진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5년에 농가진(L01)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환자는 외래 기준으로 남자 136,273명, 여자 141,142명이었어요. 입원은 남자 222명, 여자 156명이었고요.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잡힐 수 있고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이 숫자를 그대로 더한 값이 농가진 환자 수의 공식 합계는 아니에요.
농가진 환자는 어린이에게 가장 많아요. 2025년 0~9세 환자는 남자 62,326명, 여자 52,784명으로 다른 어느 연령대보다 많았어요. 10~19세는 남자 16,165명, 여자 14,406명이었어요. 20~29세는 남자 9,497명, 여자 11,171명이었고, 60~69세는 남자 10,365명, 여자 12,699명이었어요. 80~89세는 남자 3,520명, 여자 5,186명이었어요.
같은 해 외래 진료에 쓴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남자가 51억 8,330만 원, 여자가 50억 255만 원이었어요. 입원 쪽은 남자가 3억 3,122만 원, 여자가 2억 9,752만 원이었어요.
농가진 진료비는 어떻게 늘었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의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농가진 환자 수는 2021년 303,540명, 2022년 277,885명, 2023년 266,398명, 2024년 278,004명, 2025년 278,324명이에요. 2022년과 2023년에 줄었다가 2024년부터 다시 늘었어요.
| 연도 | 환자 수(성별·연령 칸 합) |
|---|---|
| 2021년 | 303,540명 |
| 2022년 | 277,885명 |
| 2023년 | 266,398명 |
| 2024년 | 278,004명 |
| 2025년 | 278,324명 |
더 오래전인 2010년부터 2014년까지의 건강보험·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는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5년에 발표했어요. 연도별 진료 인원은 아래와 같아요.
| 연도 | 진료 인원 | 총진료비 |
|---|---|---|
| 2010년 | 304,585명 | 약 67억 원 |
| 2011년 | 309,208명 | 약 69억 원 |
| 2012년 | 325,087명 | 약 75억 원 |
| 2013년 | 360,127명 | 약 88억 원 |
| 2014년 | 359,032명 | 약 92억 원 |
같은 자료에서 월별로 보면 2010~2014년 평균 진료 인원은 여름에 크게 늘었어요.
| 월 | 평균 진료 인원 |
|---|---|
| 1월 | 23,661명 |
| 2월 | 22,106명 |
| 3월 | 23,182명 |
| 4월 | 22,480명 |
| 5월 | 26,101명 |
| 6월 | 32,430명 |
| 7월 | 48,165명 |
| 8월 | 63,017명 |
| 9월 | 47,047명 |
| 10월 | 32,044명 |
| 11월 | 25,187명 |
| 12월 | 23,937명 |
8월은 가장 적은 2월보다 약 3배 많았어요.
농가진 진료비인 요양급여비용 총액도 같은 방식으로 더하면 2023년 89억 2,935만 원에서 2024년 99억 7,432만 원, 2025년 108억 1,460만 원으로 늘었어요. 2025년 보험자 부담금은 80억 8,481만 원이었어요.
출처
- 농가진(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7월 22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2025년 농가진(L01)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18)(새 창)
- 여름철 피부 습격...유소아 '농가진' 주의보! —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분석) (2015년 8월 6일, 확인 2026-10-25)(새 창)
- 피부에 바르는 항생제,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 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17년 9월 14일, 확인 2026-10-25)(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