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제주도항공권

제주도항공권은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비행기를 탈 수 있는 표를 말해요. 국내선은 항공사 창구와 누리집, 모바일앱에서 예약하고 취소할 수 있고, 취소와 지연에 따른 배상은 항공사 약관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라요.

상위 문서: 제주도

핵심 정리 기준
제주국제공항 2025년 이용 여객
29,806,982명, 운항 172,822회
국제선 여객
2025년 3,029,280명으로 처음 300만 명을 넘음
국내선 항공권 취소
전부 미사용이면 구입금액에서 취소수수료를 뺀 차액을 환급
국내선 지연 배상
3시간 이상 지연되면 해당 구간 운임의 30%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의 제주항공 여객기
사진 출처: 정찬송(CC BY 2.0 kr)(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제주도 항공권은 어디서 사고 어떤 항공사가 있나요?

법제처 생활법령정보는 비행기를 이용하려는 여행자가 공항 안 항공사 창구나 각 항공사의 누리집, 모바일앱에서 항공권을 예약, 구입, 취소, 반환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안내에 올라 있는 국내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이에요. 항공권을 사고 파는 방법과 환불 기준은 각 항공사의 개별 약관을 따르고, 분쟁 해결과 관련해 약관에 규정이 없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중 항공(국내여객) 부분을 따라요.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의 빠른수속 안내는 키오스크 탑승서비스를 쓸 수 있는 제주 국내선 항공사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에어부산, 진에어, 트리니티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을 표로 보여 줘요. 이 목록은 키오스크 대상 항공사이며 운항하는 모든 항공사를 뜻하지는 않아요.

여행자가 말하는 '비행'은 보통 이 표를 사서 공항에서 보안검색을 지나 비행기에 타는 과정까지를 말해요. 보안검색과 신분증 확인 같은 탑승 준비는 아래 장에서 따로 정리했어요.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어떤 노선과 항공사가 운항하나요?

위키백과 '제주국제공항' 문서의 국내선 표에는 항공사별 취항지가 나와 있어요. 노선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서 이 표는 확인한 날의 기준이에요.

항공사제주에서 가는 국내선 목적지
대한항공서울(김포), 광주, 대구, 부산, 사천, 여수, 울산, 청주
아시아나항공서울(김포), 광주, 대구, 여수, 청주
에어로케이청주
에어부산서울(김포), 부산, 울산
에어서울서울(김포)
이스타항공서울(김포), 군산, 부산, 청주
제주항공서울(김포), 광주, 대구, 무안, 부산, 여수, 청주
진에어서울(김포), 광주, 군산, 대구, 무안, 부산, 여수, 울산, 원주, 청주, 포항경주
트리니티항공서울(김포), 광주, 대구, 부산, 청주
파라타항공서울(김포), 양양

국제선은 대한항공,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트리니티항공 같은 국내 항공사와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룽에어, 춘추항공, 스쿠트 등 외국 항공사가 도쿄, 베이징, 상하이, 타이베이, 오사카, 후쿠오카, 홍콩, 싱가포르 같은 도시로 운항해요. 제주와 인천 사이에는 정기 노선이 없고, 인천공항 통계는 대부분 야간운항통제 시간 때문에 원래 목적지에 내리지 못한 비행기가 대체 착륙한 경우예요.

세계적으로 제주와 김포를 잇는 노선은 가장 붐비는 노선 가운데 하나예요.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2012년 5월 이 노선을 2011년 세계 1위 구간으로 선정했고, 여객 수는 990만명이었어요. 아마데우스 IT 그룹도 2012년 환승 승객을 뺀 여객 수 1,015만명으로 세계 1위 구간으로 꼽았어요.

제주국제공항은 어떻게 커 왔나요?

제주공항은 1940년대에 일본이 만든 활주로를 쓰다가 1948년 5월에 민항기가 취항하기 시작했고, 1958년 1월에 제주비행장으로 정식 설립됐어요. 한일 항공 협정으로 제주와 오사카 사이 항로가 생기면서 1968년 4월 26일에 국제공항이 됐어요.

1983년에 현재 청사가 완공됐고, 2002년 12월에는 국내 최초로 내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면세점이 열렸어요. 2003년에 연간 이용객이 1천만 명을 넘었고, 2009년에는 김포국제공항을 제치고 국내선 이용객 1위 공항이 됐어요. 2013년에는 연간 이용객이 2천만 명을 돌파했어요.

공항은 주거지역과 가까워 확장이 어렵고 사실상 활주로 1개로 운영돼 시설 운영에 제약이 있어요. 동서 방향 활주로 길이는 3,180m, 남북 방향은 1,910m이고, 연간 항공기 처리능력은 18만 회예요. 2015년 11월 10일에는 제주 동부 성산읍 온평리와 신산리 일대에 제2공항을 짓겠다는 계획이 발표됐어요.

제주공항 이용객은 얼마나 되고 어떻게 변했나요?

위키백과는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를 정리해 연도별 제주국제공항 이용 여객과 운항 횟수를 보여 줘요.

연도운항(편수)여객(명)
2013년130,45420,055,238
2016년172,74329,707,364
2019년175,36631,316,394
2020년138,25621,054,696
2022년169,62429,703,662
2023년167,08629,096,271
2024년172,75229,619,606
2025년172,82229,806,982

2025년에는 국내선 여객이 26,777,702명, 국제선 여객이 3,029,280명이었어요. 국제선은 2024년 2,447,610명에서 늘어 처음 300만 명을 넘었어요.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서 받아 발표한 자료는 값이 조금 달라요. 이 자료에서 2025년 제주공항 이용객은 2,952만7994명으로 전년 2,935만7462명보다 0.6% 늘었고, 국내선은 2,651만3249명으로 1.5% 줄었으며, 국제선은 301만4745명으로 23.7% 늘었어요. 두 자료의 합계가 다르니 인용할 때는 어느 자료인지 함께 밝혀야 해요.

2026년에는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이 10일 기준 올해 국제선 여객이 303만1529명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 302만9280명을 이미 넘었다고 밝혔어요. 1월부터 9월까지 중국 노선 여객은 205만3936명으로 17.4% 늘었고, 대만 노선은 49만5000명으로 60.1%, 일본 노선은 21만6000명으로 59.6%, 싱가포르 노선은 12만6000명으로 65.1% 늘었어요. 같은 기간 국제선 운항은 1만8023편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4501편보다 24.3% 늘었어요.

제주행 항공권을 취소하거나 비행기가 지연되면 어떻게 되나요?

생활법령정보에 따르면 개인 사정으로 항공권 유효기간 만료 전에 취소하면 아래 기준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요.

유형기준
항공권 전부 미사용구입금액에서 취소수수료를 공제한 차액 환급
항공권 일부 사용구입금액에서 사용구간 적용운임과 취소수수료를 공제한 차액 환급

항공기 점검이나 기상상황 때문에 운송이 취소되거나 지연되면 아래 기준으로 배상을 받을 수 있어요.

유형기준
운송 불이행, 12시간 이내 대체편 제공대체편이 1시간 이후 3시간 이내이면 해당 구간 운임의 20%, 3시간 이후이면 30%
운송 불이행, 대체편 없음체재가 필요하면 적정 숙식비 등 경비 부담
운송 지연 1시간 이상 2시간 이내지연된 해당 구간 운임의 10%
운송 지연 2시간 이상 3시간 이내지연된 해당 구간 운임의 20%
운송 지연 3시간 이상지연된 해당 구간 운임의 30%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분쟁 해결을 위한 합의나 권고의 기준이라서 한쪽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조정이 성립되지 않아요.

항공권을 살 때 한국소비자원은 무엇을 확인하라고 하나요?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는 2024년 9월 11일 추석을 앞두고 낸 소비자 피해주의보에서 항공권 구매 전에 여행지의 천재지변 가능성과 출입국 정책, 항공권 판매처인 여행사나 항공사의 취소·변경 조건을 자세히 확인하라고 안내했어요. 출국일 전에 항공편 일정이 바뀌었는지도 확인하고, 위탁수하물이 분실되거나 파손되거나 늦게 오면 즉시 공항 안 항공사 데스크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받으라고 해요.

피해 사례로는 여행사를 통해 인천과 나리타를 오가는 왕복 항공권 2매를 377,000원에 사서 결제 다음 날 취소했더니 취소수수료를 뺀 117,000원만 돌려준다고 한 일이 소개됐어요. 이 사례는 국제선이지만 판매처의 환급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점은 같아요. 같은 안내는 여행 중 상해, 운송 지연, 물품 파손에 대비해 여행자보험 가입을 고려하라고 덧붙여요.

비행기를 탈 때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항공기에 타는 사람은 신분증명서를 지니고 있어야 하고, 본인 확인을 위해 요구하면 보여 줘야 해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장애인등록증 같은 증명서가 인정되고, 19세 미만이면 주민등록표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학생증처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써요.

액체, 분무, 겔류와 도검류, 폭발물 같은 위해물품은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고, 총기류와 인화성 물질 같은 일부는 위탁도 안 돼요. 계류 중인 항공기 안에서 폭언이나 고성방가 같은 소란을 피우면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흡연은 계류 중이면 5백만 원 이하, 운항 중이면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에요.

제주 항공 이야기는 연도별로 어떻게 이어져 왔나요?

시기있었던 일
1948년 5월민항기가 취항하기 시작
1958년 1월제주비행장으로 정식 설립
1968년 4월 26일제주와 오사카 항로가 생기며 국제공항으로 승격
1983년현재 청사 완공
2002년 12월국내 최초 내국인 면세점 개장
2009년국내선 이용객 1위 공항
2013년연간 이용객 2천만 명 돌파
2015년 11월 10일제2공항 건설 계획 발표
2019년이용 여객 31,316,394명
2020년이용 여객 21,054,696명으로 감소
2025년국제선 여객 3,029,280명으로 300만 명 돌파
2026년10일 기준 국제선 여객 303만1529명

출처14

제주 항공권에서 자주 틀리는 점은 무엇인가요?

첫째, '제주항공'은 항공사 이름이에요. 법제처 생활법령정보에도 국내 항공사의 하나로 올라 있고, 제주로 가는 비행기를 모두 부르는 말이 아니에요.

둘째, 이용객 통계는 자료마다 값이 달라요. 항공통계는 2025년 29,806,982명이고, 제주특별자치도가 발표한 자료는 2,952만7994명이에요. 제주도 발표 자료는 2014년 사전타당성 조사가 2025년 항공수요를 3,939만명으로 예측했지만 실제는 1,000만명가량 모자랐다고 짚었어요.

셋째, 노선과 항공사는 계속 바뀌어요. 위키백과 국내선 표에는 항공사별 목적지가 있지만,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의 빠른수속 안내표와 항공사 구성이 같지 않아요.

넷째, 취소 환급 기준은 법이 아니라 합의나 권고 기준이에요. 항공사 약관에 규정이 있으면 그것이 먼저예요.

제주도항공권의 기본 정보를 한눈에 보면?

항목내용
공항제주국제공항, IATA CJU, 한국공항공사와 해군이 운영
소재지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공항로 2
활주로3,180m와 1,910m 두 본
2025년 이용 여객29,806,982명, 운항 172,822회
2025년 국내선 여객26,777,702명
2025년 국제선 여객3,029,280명
항공권 구매공항 창구, 항공사 누리집과 모바일앱
환급 기준항공사 약관, 없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출처12

출처

  1. 제주국제공항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2. 비행기 이용하기 — 국내여행자 생활법령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3. 지난해 제주공항 이용객 2952만명...수요예측 빗나가 — 제민일보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4. 제주공항 국제선 여객 역대 최대 303만명…2025년 연간 실적 이미 넘어서 — 세계일보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5. 추석 명절 항공권, 택배 소비자피해 주의하세요 <추석 명절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 한국소비자원·공정거래위원회(소비자24)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6. 빠른수속 — 제주국제공항 운항정보 —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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