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공동인증서

공동인증서는 인터넷에서 내가 누구인지 증명해 주는 전자서명용 인증서예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자서명은 인증서 형태로 발급되고, 국가에서 지정한 공동인증기관이 발급하는 인증서를 공동인증서라고 설명해요. 전자서명법은 인증서를 전자서명생성정보가 가입자에게 유일하게 속한다는 사실 등을 확인하고 증명하는 전자적 정보라고 정의해요.

핵심 정리 기준
발급 장소
은행·우체국 같은 금융기관이나 등록대행기관에서 발급·재발급해요
준비물
신분증, 도장, 통장을 가지고 방문해요
유효기간
공동인증서는 1년(수동갱신)이고 금융인증서는 3년(자동갱신)이에요
보관
공동인증서는 PC·스마트폰·USB 등 사용자 기기에, 금융인증서는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요
비밀번호
공동인증서는 영문·숫자·특수문자 혼합, 금융인증서는 6자리 숫자예요
보안 프로그램
공동인증서는 PC 보안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고 금융인증서는 필요 없어요
공동인증서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창가 책상 위의 서류철과 펜, 찻잔을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공동인증서 기본 정보

항목내용
정식 이름공동인증서(옛 이름 공인인증서)
분류전자서명용 인증서. 전자서명법이 인증서를 전자서명생성정보가 가입자에게 유일하게 속한다는 사실 등을 확인하고 증명하는 전자적 정보로 정의해요
근거 법전자서명법. 1999년에 제정돼 2020년 6월 9일 전부개정으로 공포됐어요
운영기준을 정하는 곳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발급하는 곳한국정보인증, 코스콤, 금융결제원,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한국전자인증, 한국무역정보통신 여섯 공동인증기관
신청하는 곳금융기관(은행, 우체국 등)과 등록대행기관
유효기간1년, 수동 갱신
저장 장소사용자 기기(PC, 스마트폰, USB 등)
비밀번호영문, 숫자, 특수문자를 섞어요
보안 프로그램PC 보안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해요

출처42513

공동인증서란 무엇이고 어디에 쓰나요

일상에서 주민등록증이나 인감, 서명이 나를 증명하듯이 인터넷에서는 전자서명이 나를 증명해요. 공동인증서는 이 전자서명을 담은 인증서예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자민원센터에서 본인 여부를 가려야 하는 민원은 공동인증서로 본인을 인증한 뒤에 접수돼요. 비회원은 민원 신청내역을 확인할 때도 공동인증서가 필요해요.

전자민원센터에서 회원이 민원을 신청하는 흐름은 다음과 같아요.

순서내용
1신청할 민원을 선택해요
2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신청인 정보를 입력해요
3민원신청 서식의 내용을 입력해요
4구비서류나 수수료가 있으면 해당 절차를 마쳐요. 수수료 결제가 끝나면 신청이 접수돼요
5신청 버튼을 누르면 공동인증서 확인 화면이 나타나고, 인증매체와 공동인증서를 골라 비밀번호를 입력해요
6공동인증기관과 연계해 신청내역에 대한 전자서명과 본인 여부를 확인해요

출처1

전자서명법에서 쓰는 용어는 다음과 같아요. 이 중 인증서와 전자서명의 뜻은 공동인증서를 이해하는 기본이에요.

용어법의 뜻
전자서명서명자의 신원과 서명자가 그 전자문서에 서명했다는 사실을 나타내려고 전자문서에 붙이거나 논리적으로 결합한 전자적 정보예요
인증서전자서명생성정보가 가입자에게 유일하게 속한다는 사실 등을 확인하고 증명하는 전자적 정보예요
전자서명인증사업자전자서명인증업무를 하는 자예요
가입자전자서명인증사업자로부터 전자서명인증을 받은 사람이에요

출처2

어디서 어떻게 발급받나요

공동인증서의 발급과 재발급은 금융기관(은행, 우체국 등)과 등록대행기관에서만 해요. 전자민원센터나 명의도용방지서비스는 발급·재발급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요.

단계내용
1. 방문신분증, 도장, 통장을 가지고 거래 중인 은행, 증권사, 우체국 등 공동인증 등록대행기관을 방문해 인터넷뱅킹 또는 사이버트레이딩을 신청해요
2. 번호 발급대행기관이 신분을 확인한 뒤 참조번호와 인가코드(임시 아이디와 비밀번호 같은 것)를 줘요
3. 설치집에서 은행·증권사·우체국 홈페이지에 접속해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서 프로그램을 내려받아요
4. 저장인증서를 휴대용 메모리 등에 설치해요. PC 디스크는 보안상 권장하지 않아요

출처3

인터넷뱅킹이나 사이버 트레이딩 이용자는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해당 은행과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도 있어요.

공동인증서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종류이용 가능한 계좌
금융투자용(구 증권거래용)금융투자회사(증권사 등) 계좌만 이용할 수 있어요
범용은행 계좌와 금융투자회사 계좌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요. 공동인증기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발급받아요

출처1

어느 기관이 공동인증서를 발급하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발급 공동인증기관으로 한국정보인증, 코스콤, 금융결제원,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한국전자인증, 한국무역정보통신을 안내해요.

금융인증서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이 개발한 클라우드 저장 기반의 새로운 인증서이고, 공동인증서는 기존 공인인증서와 같으며 이름만 바뀌었다고 설명해요.

구분금융인증서공동인증서
발급기관금융결제원이에요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결제원 등 6개 지정기관이에요
보관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요사용자 기기(PC, 스마트폰, USB 등)에 저장해요
유효기간3년이고 자동으로 갱신돼요1년이고 수동으로 갱신해요
비밀번호6자리 숫자예요영문·숫자·특수문자를 섞어요
PC 보안 프로그램설치가 필요 없어요설치가 필요해요

출처4

예전 공인인증서는 아직 쓸 수 있나요

전자서명법이 시행될 때 이미 발급된 유효한 공인인증서는 종전 공인인증서 관련 규정에 따른다고 정해요. 그 공인인증서에 기초해 한 전자서명도 종전 규정에 따른 공인전자서명의 효력을 가져요. 종전에 지정된 공인인증기관은 법 시행일부터 1년간 운영기준 준수사실을 인정받은 전자서명인증사업자로 봤고, 위반 행위의 벌칙이나 과태료도 종전 규정을 따랐어요.

전자서명은 누가 관리하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전자서명의 신뢰성을 높이고 가입자와 이용자가 합리적으로 전자서명인증서비스를 선택하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조치를 마련해야 해요. 또한 전자서명 및 전자문서의 위조·변조 방지대책, 가입·이용 절차 및 가입자 확인방법, 장애인·고령자의 전자서명 이용 보장 등이 포함된 운영기준을 고시해요.

공동인증서 제도는 어떤 기관과 구성으로 돌아가나요

공동인증서는 인증서 파일 하나만으로 움직이지 않고, 법이 정한 여러 주체가 맡은 일을 나눠서 운영해요. 전자서명법은 인증서를 발급하는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인증서를 받아 쓰는 가입자, 서명을 확인하는 이용자를 구분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운영기준을 고시하도록 해요.

구성 주체하는 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전자서명인증업무 운영기준을 정해 고시하고, 가입자와 이용자가 서비스를 고를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조치를 마련해요
한국인터넷진흥원법이 지정할 수 있다고 정한 인정기관으로, 사업자가 운영기준을 지키는지 확인해 인정 여부를 정하고 증명서를 발급해요
평가기관사업자가 신청하면 운영기준을 지키는지 평가해 결과를 인정기관에 내요
전자서명인증사업자가입자 신원을 확인하고 인증서를 발급해요. 서비스 종류, 요금, 이용범위, 유효기간 같은 이용조건을 담은 인증업무준칙을 누리집에 게시해야 해요
가입자사업자에게서 전자서명인증을 받은 사람이에요
이용자사업자가 제공하는 전자서명인증서비스를 쓰는 사람이에요

출처2

인증서를 발급하는 곳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자민원센터가 안내하는 공동인증기관 여섯 곳이에요. 각 기관은 자기 누리집에서 발급을 안내하고, 은행·증권사·우체국 같은 등록기관을 거쳐 신청을 받아요.

공동인증기관누리집 주소
한국정보인증signgate.com
코스콤signkorea.com
금융결제원yessign.or.kr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or.kr
한국전자인증crosscert.com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com

출처1

용도에 따른 종류는 두 가지로 나뉘어요. 증권사 계좌에만 쓰는 금융투자용(옛 증권거래용)과, 은행 계좌와 금융투자회사 계좌에 모두 쓰는 범용이 있어요. 공동인증서와 헷갈리기 쉬운 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이 만든 클라우드 저장 방식으로, 아래 오해 표에서 다시 비교해요.

공동인증서는 왜, 어떻게 생겨났나요

공동인증서의 앞 이름은 공인인증서예요. 1999년에 제정된 전자서명법이 공인인증제도를 도입했고, 이 제도는 인터넷을 통한 행정, 금융, 상거래를 늘리는 데 쓰였어요.

그러나 공인인증제도가 20년 넘게 이어지면서 문제가 계속 지적됐어요. 우월한 법적 효력을 가진 공인인증서가 전자서명 시장을 독점해 새 기술을 가진 기업이 들어오기 어려웠고, 액티브엑스 설치 같은 불편이 이용자에게 생겼기 때문이에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런 지적을 바탕으로 공인인증제도 개선정책을 발표하고, 시민단체·법률전문가·인증기관이 참여한 4차산업혁명위원회 규제·제도혁신 해커톤과 이해관계자 검토회의를 거쳐 전부개정안을 국회에 냈어요.

전부개정안은 2020년 5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어요. 주요 내용은 세 가지예요. 공인전자서명의 우월한 법적 효력을 없애 다양한 전자서명 수단이 경쟁하게 하는 것, 전자서명인증업무 평가·인정제도를 새로 두는 것, 이용자 보호조치를 강화하는 것이에요.

이미 발급된 인증서는 쓸 수 없게 되지 않았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미 발급된 공인인증서를 유효기간까지 쓸 수 있고, 그 뒤에는 이용기관과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일반 전자서명의 하나로 쓸 수 있다고 밝혔어요. 법 부칙도 시행 당시 유효한 공인인증서와 그 인증서로 한 전자서명은 종전 규정을 따른다고 정해요. 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지금의 공동인증서가 기존 공인인증서와 같고 이름만 바뀌었다고 설명해요.

공동인증서는 지금 얼마나 쓰이나요

법이 시행된 뒤 첫 연말정산 기간에 어느 인증서가 얼마나 쓰였는지 국세청 자료가 있어요. 2021년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쓰인 인증서 이용 건수는 모두 8,107만 건이었고, 이 가운데 공동인증서(옛 공인인증서)가 약 88%인 7,106만 건이었어요. 이 숫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준호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로, 아주경제가 2021년 2월 24일 보도했어요.

인증서이용 건수비중
공동인증서(옛 공인인증서)7,106만 건약 88%
카카오인증서586만 건약 7%
패스(PASS)240만 건약 3%
금융인증서88만 건약 1%
KB인증서65만 건-
페이코인증서13만 건-
삼성패스9만 건-

출처6

위 표와 같은 값을 그림으로 옮겼어요출처 첫 연말정산, 12%가 공인인증서 버렸다 — 아주경제 (2021-02-24, 확인 2026-10-25)6 확인

공동인증서를 뺀 민간 사설인증서 5종과 금융인증서를 모두 더하면 1,001만 건으로 약 12%예요. 이 숫자는 법 시행 직후 한 번의 연말정산 기간 것이라,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개인용과 사업자용 공동인증서는 무엇이 다르고 비용은 얼마인가요

공동인증서는 쓰는 곳에 따라 발급 종류와 비용이 달라요. 한국씨티은행 인증센터는 개인에게 은행·신용카드·보험용과 전자거래 범용 두 가지를 안내해요. 사업자는 조달청이 안내하는 사업자용 범용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를 쓰고, 전자세금계산서용은 따로 발급받는 경우가 있어요.

종류쓰는 곳발급 비용
은행·신용카드·보험용(개인)인터넷뱅킹, 인터넷 보험, 신용카드 결제, 전자정부 민원서비스무료
전자거래 범용(개인)인터넷뱅킹, 온라인 주식거래, 전자입찰 등 모든 전자거래4,400원(부가가치세 포함)
사업자용 범용입찰, 전자세금계산서 등 대부분의 업무일반적으로 매년 110,000원
사업자용 금융인증서금융결제원이 클라우드에 발급·보관매년 4,400원

출처87

씨티은행 안내에 따르면 금융결제원의 범용 공동인증서는 2006년 7월 1일부터 신규발급이 제한돼서 재발급만 할 수 있고, 개인이 인터넷뱅킹만 쓴다면 무료로 발급되는 은행·신용카드·보험용을 써도 돼요. 조달청은 사업자용 범용 공동인증서를 한국전자인증, 한국정보인증, 코스콤, 한국무역정보통신 가운데 한 곳에서 신청해 발급받는다고 안내해요. 사업자용 금융인증서나 개인사업자용 간편인증서를 쓰는 경우에는 전자세금계산서용 인증서를 시중은행에서 따로 발급받아요.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서 입찰참가자격을 등록할 때도 이 인증서가 쓰여요. 조달청은 신청 정보를 보낼 때 공동인증서로 서명하게 하고, 개인사업자는 간편인증과 공동인증 가운데 방식을 고를 수 있다고 안내해요.

인증서를 어디에 두는지도 안내돼 있어요. 씨티은행은 공동인증서를 PC 하드디스크보다 휴대폰 인증서 보관서비스, USB 디스크, HSM 같은 이동식 저장매체에 두는 쪽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다고 안내해요. NH농협은행 인증센터에는 공동인증서 발급·재발급, 갱신, 폐기, 복사, 수수료 환불 신청, 휴대폰 인증서 보관서비스 메뉴가 있어요.

공동인증서에서 자주 틀리는 점은 무엇인가요

공동인증서를 처음 쓰는 사람이 자주 헷갈리는 내용을 사실과 나란히 정리했어요.

흔한 오해실제
공인인증서는 없어져서 더 쓸 수 없다이름이 공동인증서로 바뀌었고 기존 공인인증서와 같다고 정부민원안내콜센터가 설명해요
전자민원센터나 명의도용방지서비스에서 발급받는다두 곳 모두 발급·재발급을 하지 않고, 금융기관과 등록대행기관에서만 해요
증권용 인증서로 은행 업무도 된다금융투자용은 증권사 계좌만 쓸 수 있고, 은행도 쓰려면 범용이 필요해요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는 같은 것이다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이 만든 클라우드 저장 방식으로 유효기간 3년(자동 갱신)이고, 공동인증서는 사용자 기기에 저장하며 유효기간 1년(수동 갱신)이에요
가족이나 지인에게 빌려줘도 된다부정하게 행사하게 할 목적으로 인증서를 넘기거나 빌려주거나 빌려 받으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에요
남의 인증서 정보를 알게 되어도 괜찮다타인의 전자서명생성정보를 도용하거나 누설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이에요
기기를 바꾸면 그대로 쓴다공동인증서는 PC·스마트폰·USB 같은 사용자 기기에 저장돼서 옮기거나 다시 발급받아야 해요

출처4132

공동인증서 제도는 어떻게 바뀌어 왔나요

공인인증서에서 공동인증서로 바뀐 과정을 날짜 순으로 모았어요.

날짜일어난 일
1999년전자서명법이 제정되어 공인인증제도를 도입했어요
2020년 5월 20일공인전자서명의 우월한 법적 효력을 폐지하는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어요
2020년 6월 9일개정 전자서명법이 공포됐어요(법률 제17354호)
2020년 12월 10일개정 전자서명법이 시행되어 공인인증서의 우월한 지위가 사라졌어요
2021년 1월첫 연말정산 기간에 공동인증서를 포함한 여러 인증서가 쓰였어요
2021년 10월 19일임원 결격사유를 정비하는 일부개정이 공포됐어요(법률 제18479호)
2022년 10월 20일2021년 10월 개정이 시행됐어요

출처526

법 시행 당시 지정돼 있던 공인인증기관은 평가·인정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시행일부터 1년 동안 운영기준 준수사실을 인정받은 사업자로 봤어요.

공동인증서는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하면 되나요

상황알아둘 점
처음 발급받고 싶어요신분증, 도장, 통장을 들고 거래 은행이나 우체국을 방문해요
은행에 가기 어려워요인터넷뱅킹·사이버 트레이딩 이용자는 은행·증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증권 계좌만 쓰고 싶어요금융투자용 공동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
기기를 바꿨어요공동인증서는 사용자 기기에 저장돼 있어서 재발급이나 옮기는 작업이 필요해요
1년마다 갱신하기 번거로워요금융인증서는 유효기간이 3년이고 자동 갱신돼요
전자민원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전자민원센터는 발급·재발급 서비스를 하지 않아요

출처314

출처

  1. 공동인증서안내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자민원센터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2. 전자서명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3. 공동인증서 안내 — Msafer 명의도용방지서비스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4.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 차이가 뭔가요? — 정부민원안내콜센터 자주묻는질문(2024-12-04)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5. 21년 만에 공인인증서 폐지…전자서명 시장경쟁 촉진 — 파이낸셜뉴스 (2020-05-20, 확인 2026-10-25)(새 창)
  6. 첫 연말정산, 12%가 공인인증서 버렸다 — 아주경제 (2021-02-24, 확인 2026-10-25)(새 창)
  7. 등록업무안내 — 조달청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8. 인증센터 공동인증서 발급/재발급(개인용) — 한국씨티은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9. 인증센터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 NH농협은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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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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