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뇌전증

뇌전증은 뇌신경세포의 전기 신호가 흐트러져 발작이 반복되는 병으로, 뚜렷한 유발 요인 없이 생긴 발작이 24시간 넘는 간격을 두고 2번 이상 일어나면 뇌전증으로 진단해요. 환자의 약 70%는 약으로 발작이 조절돼요.

핵심 정리 기준
진단 기준
유발 요인 없는 발작이 24시간 이상 간격으로 2회 이상
평생 유병률
인구 1,000명당 7.6명
약으로 조절
60~70%가 한두 가지 약으로 좋아지거나 완전히 조절
약물난치성
약 30%, 수술 등 다른 치료 검토
약 중단 검토
대개 약을 먹으며 5년쯤 발작이 없을 때
운전
약을 먹으며 최소 1년 증상이 없으면 가능(대한뇌전증학회 기준)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뇌전증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주방 조리대 위의 약 상자와 물 한 잔을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뇌전증 증상은 어떤가요

뇌는 부위마다 맡은 일이 달라서, 어느 부위에 이상 전기 신호가 생기느냐에 따라 증상이 달라요. 팔을 움직이는 부위만 침범되면 한쪽 팔만 떨 수도 있어요. 발작은 대개 갑자기 시작해 몇 분 이어진 뒤 서서히 원래대로 돌아와요.

발작 종류나타나는 모습
국소 발작(의식 있음)한쪽 손·팔이 저절로 움직이거나 입꼬리가 당겨짐, 한쪽 몸에 이상한 감각
자율신경 발작속에서 뭔가 치밀어 오르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땀이 남
국소 발작(의식 흐려짐)하던 일을 멈추고 멍하게 한 곳을 보며 입맛을 다시거나 물건을 만지작거림(자동증)
전신 강직·간대 발작갑자기 정신을 잃고 온몸이 굳거나 떨림
소발작하던 행동을 멈추고 5~10초 멍해짐
무긴장 발작근육 힘이 갑자기 빠져 고개를 떨구거나 걷다가 쓰러짐

출처1

흔히 떠올리는 대발작은 쓰러지면서 온몸이 굳고 얼굴이 파래지며, 소변을 지리거나 혀를 깨문 뒤 팔다리를 규칙적으로 떠는 모습이에요. 깜짝 놀란 듯 근육이 불규칙하게 수축하는 근간대 발작은 밥 먹다 숟가락을 떨어뜨리거나 양치하다 칫솔을 떨어뜨리는 식으로 나타나요. 소발작은 숨을 몰아쉴 때 잘 나타나고, 눈이나 입 주위가 살짝 떨리기도 해요.

발작 전에 전조증상이 있나요

있을 수 있어요. 의식이 남아 있는 부분발작 가운데에는 속에서 무언가 치밀어 오르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소름이 돋으며 땀이 나는 자율신경 증상, 예전 기억이 떠오르거나 물건·장소가 이상하게 친숙하게 느껴지는 정신 증상이 있어요. 성인에게 가장 흔한 측두엽 뇌전증은 이런 전조증상이 먼저 오고 의식이 흐려지는 발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나이에 따라 발작 모습이 다른가요

나이흔한 모습
생후 3개월에서 5년 사이 시작열이 날 때 생기는 열성경련, 열이 내리면 대개 없어짐(15분 넘게 이어지면 주의)
4~13세주로 밤에만 발작, 낮에는 입술 씰룩거림·이상 감각
5~10세멍해지는 소발작, 치료 반응이 좋고 크면서 없어지기도 함
12~18세아침에 근간대 경련으로 숟가락·칫솔을 떨어뜨림, 평생 약이 필요한 경우가 많음
성인측두엽 뇌전증이 가장 흔함, 수술하면 약 80%가 좋아지거나 완치

출처2

해외 보고로 뇌전증은 1,000명당 4~10명꼴이고 해마다 10만 명당 20~70명이 새로 생기며, 특히 0~9세 소아기와 60세 이상 노년기에 많이 생겨요.

경련이 있으면 모두 뇌전증인가요

아니에요. 머리를 다치거나 감염 같은 뚜렷한 원인 때문에 생긴 발작은 '유발성 발작'으로 따로 봐요. 대뇌의 전기 방전 때문이 아닌 경련은 발작으로 치지 않고, 실신이나 일과성허혈증, 심리적 원인의 심인성 발작과도 구별해야 해요.

뇌전증은 왜 생기나요

환자의 절반 이상은 원인을 찾지 못하는 특발성 뇌전증이에요. 원인이 밝혀진 경우는 뇌 손상·뇌졸중·치매 같은 구조적 원인, 대사 이상, 유전, 감염, 면역 원인으로 나뉘어요.

나이주된 원인
생후 1~6개월분만 중 뇌 손상, 선천 기형, 중추신경계 감염
생후 6~24개월분만 중 뇌 손상, 급성 열성경련, 급성 감염, 뇌 발달 이상
소아·청소년·초기 성인선천성·발달·유전 질환
활동이 많은 성인머리 외상, 뇌혈관질환
고령치매 같은 퇴행성 뇌질환

출처1

우리나라 뇌전증 유병률은 2009년 1,000명당 3.4명에서 2017년 4.8명으로 늘었고, 75세 이상 고령 환자에서 늘어나는 추세예요. 뇌졸중이나 머리 외상을 겪고도 살아남는 노인이 많아진 영향이에요.

뇌전증은 유전되나요

대부분 유전되지 않아요. 유전성 뇌전증은 전체의 5% 안팎이에요.

뇌전증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발작이 어땠는지 자세히 듣는 문진이에요. 환자는 발작 때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본 사람이 상황을 구체적으로 전하거나 스마트폰으로 발작 모습을 찍어 오면 큰 도움이 돼요.

검사알 수 있는 것
뇌파검사발작파, 발작 유형과 시작 부위(정상이어도 뇌전증일 수 있음)
비디오 뇌파 모니터링오래 기록해 더 정확한 정보
뇌 MRI발작 원인이 되는 뇌 구조 이상, 측두엽 뇌전증의 해마 변화
PET·SPECT뇌의 기능 변화로 발작 부위 추정
혈액·소변·뇌척수액전해질 불균형, 저혈당, 간 기능 이상, 뇌염 등 다른 원인 감별

출처1

뇌파가 정상이어도 뇌전증이 아니라는 근거가 되지 않아요. 문진과 병력 청취에서 발작이 반복되었다고 판단되면 뇌파가 정상이어도 뇌전증으로 진단해요. 일상 뇌파를 기본으로 하되 비디오 뇌파 모니터링으로 장시간 평가하기도 하고, 진단 뒤 약을 시작한 다음에도 정기적으로 뇌파 검사를 반복해 상태를 살펴요. 신체·신경학적 진찰로는 동반 질환과 신경학적 결손을 살피고 실신, 일과성허혈증, 심인성 발작처럼 발작과 비슷한 병을 가려내요.

뇌전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치료의 첫 단계는 맞는 항경련제를 고르는 거예요. 보통 한 가지 약을 적은 양으로 시작해 목표 용량까지 천천히 늘리고, 발작이 없으면 그 양을 유지해요. 국내에서 쓸 수 있는 항경련제는 약 20가지이고, 발작 유형·나이·직업·체중·성별·동반 질환을 따져 골라요.

증상이 없어졌다고 병이 나은 것은 아니어서 약을 마음대로 줄이면 안 돼요. 여행 등으로 약이 떨어지지 않게 여유 있게 처방받는 것이 좋아요.

첫 발작 뒤에도 약을 먹어야 하나요

한 번 발작하고 재발하지 않는 사람도 많아요. 다만 뇌파에서 발작파가 보이거나, MRI에서 구조 이상이 있거나, 신경학적 결손·가족력이 있거나, 첫 발작이 뇌전증 지속상태였다면 재발 가능성이 높아 치료를 시작해요.

약을 끊을 수 있나요

대개 약을 먹으며 5년 정도 발작이 없으면 중단을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재발 위험은 어느 정도 남아요. 발작이 멈추기까지 오래 걸렸거나, 발작 형태가 두 가지 이상이거나, 약을 끊었다가 재발한 적이 있다면 5년이 지나도 더 신중하게 정해요. 청소년 근간대 뇌전증처럼 약을 끊은 뒤 재발 가능성이 높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구분내용
약으로 조절환자의 60~70%가 한두 가지 항경련제로 좋아지거나 완전히 조절돼요
약물난치성대략 30%가 두 가지 이상의 알맞은 약을 충분히 써도 조절되지 않아요
새로 진단된 뇌전증의 첫해 관해율증상이 완전히 없어질 확률을 60~85%쯤으로 추정해요
복합부분발작의 관해율약 반응이 상대적으로 나빠 50% 미만이에요
성인이 약 중단을 생각하는 때약을 먹으며 5년쯤 발작이 없을 때예요
소아에서 약을 끊는 시기70~80%는 한 가지 항경련제로 조절돼 약 2~3년 치료한 뒤 약을 중단해요

출처15

대한뇌전증학회는 소아에서 처방대로 약을 꾸준히 먹고 약 2년 이상 경련이 없으면 서서히 줄여 약을 끊을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약을 임의로 갑자기 끊으면 위험하다고 안내해요. 학회가 소아 난치성 뇌전증으로 부르는 기준은 3가지 이상의 약으로 2년 이상 치료해도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예요.

약이 듣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뇌전증 환자의 20~30%는 두 가지 이상의 알맞은 약을 충분히 써도 발작이 멈추지 않는 약물저항성 뇌전증이에요. 이때는 수술을 먼저 검토해요.

대한뇌전증학회는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를 이렇게 설명해요. 항경련제를 충분한 기간 제대로 먹어도 경련이 이어지는 난치성 뇌전증이 대표적이에요. 난치성이 아니어도 수술 뒤 조절률이 높은 일부 질환은 일찍 수술을 첫 치료로 고려할 수 있고, 뇌종양이나 동정맥 기형처럼 뇌전증의 원인이 되는 병소가 뚜렷한 경우가 그 예예요. 반대로 난치성 뇌전증이라도 모든 환자가 수술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수술 전 충분한 검사로 예상되는 결과와 수술로 생길 수 있는 신경 증상·합병증을 따져 본 뒤 수술 여부와 방법을 정하고, 뇌전증 전문의가 검사 결과를 종합해 결정해요.

수술 전 검사내용
뇌 MRI 등 뇌영상 검사수술과 관련된 결정에서 반드시 하는 검사예요
비디오 뇌파 검사수술을 고려하는 환자는 입원해서 해요
PET, SPECT수술 결정에 필요한 추가 정보를 얻어요
신경인지기능검사설문과 면담으로 실제 뇌 기능을 평가해요
와다 검사언어·기억 기능이 우세한 쪽 뇌를 정해요. 검사 환자의 2~5%에서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 필요한 경우에만 입원해서 해요
두개강내 전극 검사두피 전극으로 병소 위치를 알기 어려울 때 뇌피질에서 직접 뇌전증파를 검사해요.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가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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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내용
절제술발작을 일으키는 부위를 찾아 제거, 측두엽 뇌전증의 전내측두엽 절제술이 대표적
미주신경자극술왼쪽 목의 미주신경에 단자, 앞가슴에 자극기를 넣어 발작 조절
심부뇌자극술뇌 안 시상 앞쪽 신경핵에 전극을 넣음
케톤생성 식이요법약물난치성 소아 일부에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단백질로 대체

출처1

뇌전증 수술은 응급수술이 아니어서 여러 검사로 가능성을 확인한 뒤 환자·보호자와 신중히 정해요. 2025년 11월에는 기존 약으로 조절이 잘 안 되는 성인 부분발작 환자에게 덧붙여 쓰는 신약 '엑스코프리정(세노바메이트)'이 국내에서 허가됐어요.

뇌전증 환자도 운전할 수 있나요

증상이 조절되면 운전할 수 있어요. 대한뇌전증학회는 항경련제를 먹으면서 최소 1년 동안 발작이 없으면 운전할 수 있다는 기준을 내놓았어요. 그래도 약을 꼬박꼬박 먹고 운전은 꼭 필요한 만큼만 하는 것이 좋아요.

항경련제를 먹으면서 임신해도 되나요

약을 먹지 않는 건강한 산모가 기형아를 낳을 확률은 2~3%이고, 항경련제를 먹는 경우는 약에 따라 다르지만 5% 정도예요.

거의 영향이 없는 약도 있어서, 임신을 계획한다면 담당 의사와 상의해 더 안전한 약으로 바꿀 수 있어요.

임신 자세히 보기

발작을 줄이려면 생활에서 무엇을 지켜야 하나요

생활 습관이유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밤샘 교대 근무, 게임으로 인한 수면 부족은 발작 위험
술 줄이기술 마신 뒤 발작이 나빠지는 경우가 흔하고, 저녁 약을 빠뜨리기 쉬움
과로·스트레스 피하기몸과 마음의 피로 모두 발작 유발 요인
감기약 등 복용 확인항경련제에 영향을 주는 약은 발작을 악화시킬 수 있음
뇌전증 일기약 복용, 발작 날짜·횟수, 유발 요인, 불편감을 매일 기록해 진료 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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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에 특별히 좋은 음식은 없고, 열량이 적당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해요.

운동과 학교·단체 생활에 대해서 대한뇌전증학회는 소아 환자의 일상 조언으로 학습, 운동, 단체 생활을 일부러 제약할 필요는 없고, 증상이 생겼을 때 대처할 방법을 마련해 두라고 안내해요. 같은 안내에서 규칙적인 수면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갑자기 잠을 줄이거나 불규칙하게 자면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발작이 생겼을 때 대처는 학회의 소아 뇌전증 안내에 나와 있어요. 경련은 대부분 1~2분 안에 멈추고, 첫 1~2분은 경련을 멈추게 하는 조치가 특별히 필요하지 않다고 해요. 그 사이에는 꼭 끼는 옷을 풀어 숨쉬기 쉽게 하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 입안의 내용물이 밖으로 흘러나오게 도와요.

상황학회 안내
손발을 바늘로 따거나 주무르는 민간요법경련은 뇌에서 생기는 현상이라 경련이 멈추지 않아요
경련이 5분 이상 이어질 때15분 이상 이어지는 경련 중첩 상태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아 응급 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빨리 옮겨야 해요
열성경련이 5분 이상 이어질 때119에 신고해 가장 가까운 병원 응급실로 이송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열성경련이 5분 안에 멈추고 의식이 돌아왔을 때열의 원인을 치료하고 해열제로 체온을 낮추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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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은 어느 과에서 진료하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소아가 경련으로 병원을 찾으면 소아 신경과 의사가 경련의 양상, 관련 증상, 출생력, 발달력, 가족력을 확인하고 진찰한 뒤 의심되는 진단에 따라 뇌파검사와 뇌 MRI검사를 한다고 대한뇌전증학회는 설명해요. 수술을 고려할 때는 뇌전증 전문의가 검사 결과를 종합해 수술 여부와 방법을 정해요. 대한뇌전증학회 누리집에는 뇌전증 전문 병·의원 찾기 메뉴가 따로 있어요.

진료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의 2025년 뇌전증(G40) 통계로 가늠할 수 있어요. 건강보험 심사 결정 기준이고 자료에 합계 행이 없어서, 아래 1인당 비용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을 환자 수로 나눈 계산값이에요.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잡힐 수 있어서 입원과 외래 칸을 더한 값은 공식 환자 수 합계가 아니에요.

구분환자 수1인당 요양급여비용(계산값)
남 입원7,280명약 493.1만 원
남 외래81,277명약 36.1만 원
여 입원5,823명약 498.6만 원
여 외래67,348명약 37.4만 원

2025년 전체 요양급여비용 총액 1,194억 8,509만 원 가운데 보험자 부담금은 854억 5,967만 원으로, 계산하면 71.5%예요.

국내에서 뇌전증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몇 명일까요

앞의 유병률(2009년 1,000명당 3.4명, 2017년 4.8명)은 연구 결과이고, 아래는 건강보험 청구 자료의 진료 인원이에요.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에요.

연도진료 인원요양급여비용 총액1인당(계산값)
2021년151,488명923억 853만 원약 60.9만 원
2022년153,312명914억 9,848만 원약 59.7만 원
2023년159,122명1,122억 8,756만 원약 70.6만 원
2024년159,314명1,099억 2,696만 원약 69.0만 원
2025년159,576명1,194억 8,509만 원약 74.9만 원

2025년 연령대별 진료 인원은 아래와 같아요.

연령남여
0~9세5,533명4,696명
10~19세11,394명9,326명
20~29세14,088명10,402명
30~39세12,028명9,038명
40~49세10,660명8,723명
50~59세11,304명9,733명
60~69세11,611명9,755명
70~79세7,367명6,361명
80~89세3,365명4,192명

연령대 전체로는 20대가 24,490명으로 가장 많고, 10대(20,720명)와 30대(21,066명), 50대(21,037명), 60대(21,366명)가 비슷한 규모예요. 80대는 남성보다 여성이 많은 유일한 연령대예요.

출처

  1. 뇌전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2. 뇌전증이란(일반인 공간) — 대한뇌전증학회 누리집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3. [보도참고] 식약처, 국내개발 신약 뇌전증 치료제 허가 — 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1월 3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4. 뇌전증의 수술적 치료 — 대한뇌전증학회 누리집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5. 소아 뇌전증 — 대한뇌전증학회 누리집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6. 2021~2025년 뇌전증(G40)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공공데이터포털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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