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경색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혀 피가 통하지 않으면서 그 부위 뇌가 손상되는 병으로, 뇌졸중의 70~80%를 차지해요. 막힌 혈관을 뚫는 혈전 용해제는 증상이 생긴 때부터 4시간 30분 안에만 쓸 수 있어서 빨리 병원에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 혈전 용해제 골든타임
- 발생 후 4시간 30분
- 동맥 내 혈전 제거술
- 6시간 이내, 경우에 따라 24시간까지
- 대표 증상
- 한쪽 마비, 말이 어눌함, 시야 이상, 어지럼, 극심한 두통
- 재발률
- 1년 안에 6~13%, 5년 뒤 19~42%
- 일과성 허혈 발작 뒤
- 90일 안에 10~13%가 뇌졸중, 그중 절반은 첫 이틀 안
- 혈압 목표
- 일반인 140/90mmHg 미만, 당뇨·콩팥병 130/80mmHg 미만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뇌경색은 어떤 병이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뇌졸중은 뇌에 피를 보내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그 근처 뇌 영역이 손상되고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에요. 혈관이 막혀 생기면 뇌경색, 터져서 생기면 뇌출혈이라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도 뇌출혈보다 뇌경색 비율이 늘어서 지금은 서구처럼 뇌졸중의 70~80%를 뇌경색이 차지해요. 뇌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다시 회복하기 어려워서 급성기 치료를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
| 구분 | 무슨 일이 생기나요 |
|---|---|
| 뇌경색(허혈 뇌졸중) | 뇌혈관이 막혀 그 아래쪽 뇌에 피가 가지 못함 |
| 뇌내출혈 | 뇌 안의 혈관이 터져 뇌 안에 피가 고임, 대부분 고혈압이 원인 |
| 거미막밑출혈 | 동맥류가 터져 뇌를 싸고 있는 거미막 밑에 피가 고임, 심한 두통과 구토가 특징 |
| 일과성 허혈 발작 | 뇌혈류가 모자라 증상이 잠깐 나타났다가 뇌 조직 손상 없이 회복됨, 대개 24시간 안에 좋아지며 뇌졸중과 따로 분류 |
출처1
세계보건기구(WHO)는 뇌졸중을 뇌혈관 장애로 갑자기 국소적 신경학적 장애나 의식장애가 생겨 24시간 이상 이어지는 경우로 정의해요. 이 24시간 기준은 뇌 영상이 발달하기 전인 1970년에 정해졌고, 뇌세포 손상은 뇌 혈류가 몇 분만 끊겨도 생길 수 있어서 지금은 정확하지 않다고 봐요. 그래서 병원에서는 증상 시간이 아니라 뇌 손상이 생겼는지를 기준으로 진단하고, 막힌 원인에 따른 뇌경색의 구분은 아래 '왜 생기나요' 장에서 다뤄요.
뇌경색 증상은 어떤가요
아래 증상 가운데 하나라도 갑자기 나타나면 곧바로 119에 전화해 응급실로 가야 해요.
뇌경색 증상 자세히 보기뇌경색은 왜 생기나요
| 종류 | 원인 |
|---|---|
| 큰 혈관 동맥경화 | 좁아진 혈관에 혈전이 생기거나, 목 혈관의 혈전이 떨어져 뇌혈관을 막음 |
| 심장성 색전 | 심방세동·판막 이상으로 심장에 생긴 혈전이 뇌로 감 |
| 작은 혈관 병변(열공성) | 나이·오랜 고혈압으로 가는 혈관이 막힘, 크기 15mm 이하 |
| 그 밖 | 혈관 박리, 혈관염, 모야모야병, 심한 저혈압·빈혈 등 |
출처1
뇌경색의 20% 정도는 심장에서 온 혈전 때문이고, 심방세동이 있으면 뇌졸중 위험이 5배 이상 높아져요. 심방세동으로 생긴 뇌경색은 손상 범위가 넓어 사망이나 중증 장애를 남길 위험이 커요.
뇌경색 위험 요인에는 무엇이 있나요
나이나 유전처럼 바꿀 수 없는 요인은 어쩔 수 없지만, 바꿀 수 있는 위험 요인만 관리해도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일과성 허혈 발작 안내에 따르면 고령일수록 위험이 높고, 협심증·심근경색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이나 뇌졸중 가족력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험이 더 높아요.
뇌경색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의사는 혈압 같은 전신 상태와 의식 상태를 확인하고 여러 신경학적 검사로 뇌졸중이 생겼는지, 손상 범위와 위치가 어디인지 살펴봐요. 증상이 금방 사라진 경우에도 증상 시작 시기·지속 시간·과거 병력·복용 약을 묻는 문진과 의식 수준, 근력, 감각을 보는 신체검사, 혈액검사, 뇌 영상 촬영 순서로 진행해요.
| 검사 | 특징 |
|---|---|
| CT | 빠르게 뇌출혈을 구별, 혈전 용해제를 쓰기 전 필수 |
| MRI | 초기·작은 뇌경색을 CT보다 잘 찾음, 시간이 더 걸림 |
| 혈관 조영술 | 혈관을 정확히 보고 혈전 제거·스텐트 시술에도 사용 |
| 경동맥 초음파 | 목 혈관의 좁아짐, 혈전, 혈류 속도 |
| 심장 초음파·심전도 | 심장 속 혈전, 심방세동 등 부정맥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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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마다 한계도 있어요. CT는 뇌종양이 뇌출혈처럼 보일 수 있고, 뇌경색은 발병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병변이 보이기도 해요. MRI는 일부 심장박동기처럼 금속 부착물이 있는 환자는 받을 수 없고 CT보다 시간이 더 걸려요. 혈관 조영술은 가는 카테터를 혈관에 넣어 조영제를 주입하는 침습적 검사지만, 막힌 혈관을 뚫는 응급 혈전 제거술이나 스텐트 시술에도 쓰여요. 심방세동 같은 부정맥을 찾으려고 24시간 이상 심전도를 재기도 하고, 심방세동이 발견되면 뇌경색 예방을 위해 항응고제를 계속 써야 해요.
일과성 허혈 발작이 의심될 때는 혈액검사로 비슷한 다른 병과 구분하고, 재발을 막으려고 당뇨병·이상지질혈증·전해질·빈혈 검사를 꼭 확인해요. 이때 CT는 대부분 정상으로 나와서 결과가 정상이어도 안심하면 안 되고 의사와 추가 검사를 상의해야 해요.
뇌경색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막힌 혈관을 다시 뚫는 치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가 사라져서, 증상이 생기면 지체 없이 병원에 가야 해요.
| 치료 | 시간 기준 |
|---|---|
| 정맥 혈전 용해제(tPA) | 발생 후 4시간 30분 이내 |
| 동맥 내 혈전 제거술 | 큰 혈관이 막힌 경우 6시간 이내, 상황에 따라 24시간까지 |
| 항혈소판제(아스피린 등) | 발생 24~48시간 안에 사용 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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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30분이 지났더라도 혈전 제거술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빨리 병원에 가는 것이 좋아요. 다만 혈전 용해제와 혈관 내 시술을 받는 환자는 전체 뇌졸중 환자의 10.7%, 3.6%에 그쳐요.
심방세동처럼 심장에서 온 혈전 때문이면 재발을 막으려고 와파린이나 NOAC 같은 항응고제를 써요. 와파린을 먹으면 정기적으로 혈액 농도를 확인하고 녹색 채소와 콩류를 줄여야 해요.
재활은 언제 시작하나요
급성기 치료가 끝나면 재활을 적극적으로 시작해요. 기능 회복은 대부분 첫 주에 일어나고 3~6개월이 지나면 정체기에 이르기 때문에 일찍 시작하는 것이 권장돼요. 다만 발생 24시간 안의 초급성기 재활은 오히려 좋지 않다는 자료도 있어 전문의와 시기를 정해요.
뇌경색 합병증과 응급 신호는 무엇인가요
급성 뇌경색 뒤에는 신경계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가장 먼저 꼽는 것이 초기 신경학적 악화예요. 뇌경색이 생긴 뒤 3주 안에 새 신경계 증상이 생기거나 증상이 나빠지는 것을 말하고, 국내 여러 기관 연구에서 뇌졸중 환자의 약 15%에게 나타났어요. 주로 증상이 생긴 뒤 24~72시간 안의 급성기에 일어나요. 초기 악화가 생기면 경과가 나빠지고,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되돌릴 수 없는 뇌 손상으로 번지는 일이 흔해요. 그래서 급성 뇌졸중 환자는 뇌졸중 전문치료실에서 체계적으로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해요.
| 합병증 | 알려진 내용 |
|---|---|
| 뇌경색의 진행·초기 재발 | 초기 신경학적 악화의 원인 |
| 증상 출혈변환 | 초기 신경학적 악화의 원인 |
| 뇌부종·뇌탈출 | 뇌가 붓고 뇌압이 올라 뇌간의 호흡 관련 부위를 누를 수 있어 뇌압을 낮추는 약을 쓰고, 심하면 두개골을 열어 뇌압을 낮추는 수술을 함 |
| 뇌졸중 후 발작 | 급성기 신경계 합병증, 예후를 나쁘게 할 수 있음 |
| 두개내압 상승 | 급성기 신경계 합병증 |
| 뇌졸중 후 섬망 | 급성기 신경계 합병증 |
| 호흡 이상 | 손상이 아주 크거나 뇌간 같은 중요한 부위에 병변이 있으면 숨을 잘 못 쉴 수 있어 기관에 튜브를 넣고 인공호흡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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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합병증은 모두 예후를 나쁘게 할 수 있어서 예방과 빠른 확인·치료가 중요해요. 급성기에는 혈압 관리, 혈당과 체온 조절, 기도와 적정 산소포화도 유지, 탈수 방지, 심장 감시 같은 일반 치료를 적극적으로 해요.
뇌조직은 한번 괴사하면 회복이 쉽지 않아서 뇌졸중이 생기면 정도 차이는 있어도 상당수 환자에게 후유증이 남아요. 첫 뇌경색 뒤 30일 안 치명률과 장기 치명률도 가볍지 않아요. 우리나라의 30일 치명률은 2008년 7.3%였고, 장기 치명률은 5년 동안 40~60%로 보고돼요. 심하지 않은 뇌경색이어도 장기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고, 중요한 사망 예측 인자로는 나이, 초기 임상 중증도, 뇌졸중 합병증, 동반 질환이 있어요.
어떤 신호가 보이면 바로 응급실에 가야 하나요
위 '증상' 장의 다섯 가지(한쪽 마비, 언어 장애, 시각 장애, 어지럼, 심한 두통) 가운데 하나라도 갑자기 나타나면 곧바로 119에 전화해 응급실로 가야 해요. 증상이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도 마찬가지예요. 일과성 허혈 발작은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바로 병원에 가서 필요한 검사와 처치를 받아야 하고, 뇌경색에 준해 치료해요.
뇌경색 뒤 회복과 재발은 어떤가요
우리나라 첫 뇌경색의 30일 내 치명률은 7.3%(2008년)로 보고됐어요. 뇌경색 생존자 가운데 6개월째 혼자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은 40~65% 정도예요.
| 기간 | 재발률 |
|---|---|
| 1개월 이내 | 1.7~4% |
| 1년 이내 | 6~13% |
| 5년 이후 | 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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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년의 재발 위험은 그 뒤 4년 평균의 두 배 정도로 높아서 이 시기 관리가 특히 중요해요.
뇌경색 재발을 막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 위험 요인 | 관리 목표 |
|---|---|
| 고혈압 | 140/90mmHg 미만(당뇨·콩팥병은 130/80 미만) |
| 당뇨병 | 당화혈색소 7% 미만 |
| 이상지질혈증 | 큰 혈관 동맥경화 뇌경색은 LDL 100mg/dL 목표 |
| 흡연 | 흡연자는 뇌졸중 위험 약 2배, 간접흡연도 피함 |
| 음주 | 남성 하루 소주 2잔, 비임신 여성 1잔 이하 |
| 운동 | 매일 30분 이상 중간 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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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싱겁게 먹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것이 좋아요. 뇌졸중 환자가 고기를 피해야 한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고, 적당한 육류를 포함해 균형 있게 먹는 것이 중요해요.
뇌경색 환자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움직이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뇌졸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식습관이 적당한 육류를 포함해 균형 잡힌 식사를 싱겁게 하는 것이라고 안내해요. 식사 안내가 특정 음식 이름보다 먹는 방식에 맞춰져 있는 이유는 식이 요법의 효과가 혈압을 낮추는 데서 나오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에요.
| 식사 요소 | 안내 내용 |
|---|---|
| 염분 | 음식을 짜게 먹으면 고혈압이 생겨 뇌졸중에 잘 걸림, 우리나라 사람은 하루 평균 15~20g을 먹는데 WHO 권장량은 5g 이내라 가능한 한 싱겁게 먹는 것이 유익 |
| 나트륨과 칼륨 |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칼륨 섭취를 늘리면 뇌졸중 예방 효과가 있음 |
| 과일과 채소 | 많이 먹으면 뇌졸중 예방에 도움 |
| 유제품과 지방 | 저지방 우유·치즈·요거트 섭취를 늘리고 포화지방이나 총 지방량 섭취를 줄이는 식이 요법도 권장 |
| 육류 | 피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 적당한 양을 포함 |
| 와파린 복용 중 | 혈액 속 치료 농도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녹색 채소나 콩류 섭취를 줄여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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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많이 마시면 뇌졸중 발생이 늘어요. 안내하는 기준은 남성 하루 소주 2잔 이하, 비임신 여성 하루 1잔 이하이고, 뇌졸중을 겪은 환자는 음주량을 최대한 줄이라고 해요. 흡연하는 뇌졸중 환자는 금연하고 간접흡연도 피해야 해요.
운동은 어떨까요.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조기 사망과 심뇌혈관질환 사망을 줄이고 뇌졸중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혈압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고 체중을 줄이는 과정 때문으로 보이고, 처음 걸리는 것을 막는 일차 예방과 다시 걸리는 것을 막는 이차 예방 모두에서 신체활동을 늘리는 것이 필요해요. 매일 30분 이상 중등도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과체중이나 비만이면 체중을 줄이는 것이 권장되는데, 체중을 줄이면 혈압이 내려가고 그 효과가 뇌졸중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재활 운동은 급성기 치료가 끝난 뒤 시작해요. 기능 회복은 대부분 첫 주에 일어나고 3~6개월이 지나면 정체기에 이르기 때문에 조기 시작이 권장되지만, 발생 24시간 안의 초급성기에는 오히려 좋지 않다는 자료가 있어 전문의와 시기를 정해요. 뇌졸중 뒤 죽은 뇌세포의 기능은 주위 세포가 대신 보완하기 때문에 초기부터 다양한 운동·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것이 빠른 회복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어요.
뇌경색은 어느 과에서 진료하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뇌졸중과 관련된 진료과로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를 안내해요. 질병관리청의 일과성 허혈 발작 안내는 뇌졸중 증상을 알고 증상이 생기면 즉시 신경과 병원에 가도록 권해요.
건강보험으로 입원할 때 일반 환자는 요양급여비용총액의 20%와 식대총액(기본식대와 가산식대)의 50%를 본인이 내요. 외래는 병원 종류에 따라 달라요. 상급종합병원은 진찰료의 100%와 나머지 요양급여비용의 60%를 내요.
| 구분 | 본인부담 |
|---|---|
| 입원(일반 환자) | 요양급여비용총액의 20%, 식대총액의 50% |
| 외래 상급종합병원(모든 지역, 일반 환자) | 진찰료의 100% + 나머지 요양급여비용의 60% |
| 뇌혈관질환 산정특례 | 요양급여비용총액의 5%, 고시 별첨 1에 해당하는 상병의 환자가 그 상병 치료로 별첨 1의 수술을 받은 경우 최대 30일 |
뇌혈관질환 산정특례는 암이나 희귀질환과 달리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병원이 요양급여비를 청구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최대 30일은 1회 수술당 기준이고, 외래나 입원 진료에서 질병군 입원진료와 고가 의료장비를 쓴 경우도 5%에 포함돼요.
뇌경색 진료비 전체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는 뇌경색증(I63)의 한 해 진료 통계를 성별·연령 칸별로 내놓아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아래 표는 그 칸을 더한 값이고, 공식 환자 수 합계는 아니에요.
| 연도 | 진료 인원(명) | 내원일수(일)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531,696 | 9,247,666 | 1조 4,999억 2,394만 원 |
| 2022년 | 545,444 | 8,843,302 | 1조 4,955억 1,697만 원 |
| 2023년 | 561,924 | 9,002,508 | 1조 7,121억 9,101만 원 |
| 2024년 | 562,098 | 8,957,078 | 1조 8,140억 7,600만 원 |
| 2025년 | 568,339 | 8,946,852 | 1조 9,758억 7,906만 원 |
2025년 진료 인원은 2021년보다 약 3만 7천 명 많은 568,339명이었어요(568,339 − 531,696 = 36,643).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2022년에 조금 줄었다가 2023년부터 해마다 늘었어요. 2025년에는 입원이 남성 62,238명·여성 48,301명, 외래가 남성 299,031명·여성 198,699명이었는데,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연령대별로는 2025년 남성이 70대 104,065명, 60대 101,309명, 여성이 80대 91,278명, 70대 69,709명으로 많았어요. 20대 미만은 남성 0~9세 144명, 10대 152명, 여성 0~9세 112명, 10대 103명이었어요.
출처
- 뇌졸중(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4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일과성 허혈 발작(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9월 22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갑작스러운 마비·언어장애·가슴통증…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대응 중요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2월 1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심근경색증 발생률 남녀 차이 뚜렷, 고령화로 인한 뇌졸중 발생 규모 증가 지속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2월 3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뇌졸중(의학정보) — 서울대학교병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입원진료시 본인부담률 및 부담액(건강보험 본인부담기준 안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제도(국민건강보험법 제44조, 동법 시행령 제19조 제1항 및 별표2 관련)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외래진료시 본인부담률 및 부담액(건강보험 본인부담기준 안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2025년 뇌경색증(I63)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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