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사과

사과는 우리나라 대표 과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6년 10월 14일 사과를 '국민 대표 과일'이라고 부르며 올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어요. 기후변화로 최근 몇 년간 사과 수급 불안이 이어졌지만 올해는 착과수를 10% 늘리는 것을 목표로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노력했다고 설명했어요.

핵심 정리 기준
생산 전망
2026년 사과 생산량은 487.1천 톤으로 전년보다 8.7% 늘 것으로 전망됐어요(2026년 8월 초 기준)
추석 공급
13대 성수품 공급량을 추석 3주 전부터 평시의 1.6배(16만 3천 톤)로 늘렸어요
정부 대책
올해부터 주산지 지방정부·농촌진흥청·농협 합동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이 생육을 점검해요
보관
사과는 에틸렌을 많이 내뿜어 다른 과일·채소와 분리하고, 0도 안팎에서 보관해요
법 규정
정부는 해마다 농수산물수급계획을 세우고 필요하면 농산물을 비축해요
사과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창가 책상 위의 서류철과 펜, 찻잔을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올해 사과 작황과 수급은 어땠나요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8월 20일 사과·배 등 주요 과일의 작황이 폭염에도 양호해 안정적 수급이 전망된다고 밝혔어요. 폭염·가뭄 피해는 대부분 경남 지역에 한정돼 전체 과일류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어요.

항목(사과)내용
재배면적34,580ha로 전년보다 4.9% 늘었어요
단수10a당 1,398kg으로 전년보다 3.6% 늘었어요
생산량487.1천 톤으로 전년보다 8.7% 늘 전망이에요
폭염 피해 신고 면적54.6ha로 전체 재배면적의 0.2%이고, 그중 경남 지역이 45.2ha(82.8%)예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기상여건이 좋아 단수가 늘었다고 봤어요. 8월 중순 조생종 사과는 재배면적이 늘고 열매 수와 과실 비대가 좋아 출하량이 전년보다 20.5% 늘었고, 도매가격(10kg 기준 45,819원)과 소매가격(10개 기준 19,009원)은 전년보다 각각 18.1%, 28.6% 내렸어요. 경남도 농업기술원은 추석 성수품인 사과와 배의 피해율이 5% 미만이라고 봤어요. 다만 비가 온 뒤에는 탄저병 같은 병해충이 늘 수 있어 통풍·배수와 약제 방제에 신경 쓰라고 당부했어요.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2026년 9월 17일 강원 양구군 사과 농가를 찾아 수급 상황을 점검했어요. 양구군 관계자는 올해 사과가 기상여건이 좋고 병해충이 줄어 생육이 전년보다 양호하고 생산량도 늘 것이라고 말했어요. 강원도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사과 재배 적지가 북상하는 데 맞춰 강원을 중장기적으로 사과의 핵심 생산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어요.

추석에는 사과 공급을 어떻게 늘렸나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6년 9월 6일 경북 안동의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추석 성수기용 사과 선별·출하 현장을 살폈어요.

항목내용
추석 성수기9월 3일부터 23일까지예요
성수품 공급13대 성수품 공급량을 추석 3주 전부터 평시의 1.6배(16만 3천 톤)로 늘렸어요
정부 할인 지원역대 최대 규모 농축산물 정부 할인지원 590억 원을 생산자단체·유통업체와 연계해 진행해요
우박 피해8월 31일 우박 피해 농가에 추석 전까지 복구비 지원을 끝내겠다고 했어요

13대 성수품은 사과, 배, 배추, 무, 양파, 마늘, 애호박,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대추예요. 산지유통센터 관계자는 7~8월 가뭄과 폭염에도 추석 성수기 사과 출하량이 전년보다 늘어 공급량이 충분하다고 말했어요.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은 무엇을 하나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6년 10월 14일 경남 함양군의 사과 농가를 찾아 홍로·후지 등 주요 품종의 작황을 점검했어요. 올해부터 운영 중인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은 주산지 지방정부·농촌진흥청·농협이 함께 구성해 4월부터 생육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도를 하는 조직이에요.

장관은 올해 봄철 이상저온과 여름철 고온·가뭄 속에서도 농가의 노력으로 고품질 사과를 수확할 수 있었다고 말했어요. 이상기후 속에서도 안심하고 과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과수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어요.

사과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농촌진흥청은 2026년 9월 17일 과일과 채소를 가정에서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했어요. 농산물은 품목에 따라 저온에 견디는 정도, 수분 손실 속도, 에틸렌에 대한 반응이 달라요. 에틸렌은 과일의 숙성과 식물 조직의 노화를 재촉하는 식물 호르몬이에요.

항목사과 보관 방법
분리 보관수확 후 에틸렌을 비교적 많이 내뿜어 다른 과일·채소와 따로 보관해요
같이 두면 안 되는 채소상추, 브로콜리, 오이 같은 에틸렌에 민감한 채소와 함께 두면 색이 누렇게 변하거나 품질이 빨리 떨어질 수 있어요
온도저온에 비교적 강해서 0도 안팎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수분비닐이나 밀폐용기에 넣어 김치냉장고 등에 두면 수분 손실을 줄일 수 있어요
선물 상자포장을 그대로 두지 말고 열어 상처가 있거나 눌린 과일을 먼저 골라 먼저 먹어요

법은 사과 같은 농산물 수급을 어떻게 정하나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은 수급 관리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정해요.

조문내용
제5조 제1항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해양수산부장관은 해마다 수급조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농수산물수급계획을 세워야 해요
제5조 제2항계획에는 수요량·공급량 추계, 비축용 농수산물과 수입농수산물의 용도별 운용 방안, 선제적 수급조절 목표 등이 들어가요
제13조 제1항쌀과 보리를 뺀 농산물의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이 필요하면 농산물가격안정기금으로 농산물을 비축하거나 출하를 약정한 생산자에게 대금 일부를 미리 줘 출하를 조절할 수 있어요
제13조 제2항비축용 농산물은 생산자와 생산자단체에서 사들여야 하고, 가격안정을 위해 꼭 필요하면 도매시장·공판장에서 사거나 수입할 수 있어요

사과 기본 정보는 한눈에 어떻게 되나요

항목내용
분류장미과 사과나무속이에요
학명말루스 도메스티카(Malus domestica)예요
다른 이름평과(苹果), 빈파(頻婆)예요
열매가을에 익고 보통 지름이 5~9센티미터예요
세계 재배 품종700여 종이에요
국내 유실수 품종10여 종이에요
국내 유명 산지경상북도 북부의 청송군, 안동시, 영양군이에요. 지구온난화로 강원도 인근에서도 재배해요

출처8

사과는 어떤 과일이고 어떻게 분류하나요

사과(沙果)는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는 과일이에요. 평과(苹果)나 빈파(頻婆)라고도 불러요. 열매는 가을에 익고 보통 지름이 5~9센티미터이며, 극히 드물게 15센티미터에 이르기도 해요. 샐러드, 주스, 파이, 커리 같은 음식 재료로도 쓰여요.

식물로 보면 장미과 사과나무속에 속해요. 학명은 말루스 도메스티카(Malus domestica)이고, 라틴어로 친숙한 사과라는 뜻이에요. 우리말 '사과'는 이 종을 가리키는 말로 굳었고, 예전부터 이 땅에서 길러 온 능금나무(Malus asiatica)는 20세기 초 다른 종으로 분류됐어요. 재배 품종은 수확 시기에 따라 조생종·중생종·만생종으로, 열매 색에 따라 홍색사과·황색사과·녹색사과로 나눠요.

사과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세계에서 재배하는 품종은 700여 종이고, 우리나라에서 유실수로 재배하는 품종은 10여 종이에요. 경향신문은 2020년 기준 국내 사과 재배 면적의 80% 이상을 아오리(4.1%), 홍로(16.3%), 부사(61%) 세 품종이 차지한다고 전했어요.

품종특징
부사(후지)10월 말에 수확하는 만생종이에요. 저온 저장하면 다음 해 8월까지 출하할 수 있어요. 2020년 기준 재배 면적의 61%예요
홍로1988년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첫 국산 품종이에요. 달콤하고 과즙이 많고 9월에 수확할 수 있어 추석 사과로 자리 잡았어요. 2020년 기준 16.3%예요
아오리(쓰가루)여름 사과예요. 부사를 추석에 내기 어려운 이른 추석에는 대신 내기도 했어요. 2020년 기준 4.1%예요
아리수새콤달콤하고 모양이 둥글고 매끈해요. 2021년 기사 기준으로 5~6년 전부터 농가에 보급돼 추석 사과로 떠올랐어요
썸머킹아오리를 대체할 여름 사과로 2010년 개발됐어요
루비에스2014년 육종한 미니 사과예요. 학교 급식 재료로 많이 쓰였어요

출처9

국광, 홍옥, 골덴(골든 델리셔스)은 40년 전만 해도 농가에서 많이 키우던 품종인데, 저장이 어렵고 낙과가 많고 병충해에 약하다는 이유로 부사로 바뀌었다고 해요. 부사, 아오리는 수십 년 전에 개발돼 일본에 로열티를 내지 않지만, 기후변화와 소비자 취향 변화에 맞추려고 농촌진흥청이 새 품종을 계속 개발한다고 해요.

사과는 한국에 언제 들어왔고 이름은 어디서 왔나요

사과나무의 원산지는 발칸반도로 알려져 있어요. 기원전 20세기쯤 스위스 토굴 주거지에서 탄화된 사과가 발굴돼 서양 사과는 4,000년 넘는 재배 역사가 있다고 추정해요. 17세기에 미국으로, 20세기에 칠레 같은 남미로 퍼졌어요.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재래종인 능금나무를 길렀어요. 12세기 《계림유사》와 1123년 《고려도경》에 관련 기록이 있지만, 그 글자가 능금인지 사과인지는 확실하지 않아요. 18세기 초 홍만선의 《산림경제》에는 사과와 임금(능금)의 재배법이 따로 실려 있어요. 1884년 무렵에는 선교사들이 서양 품종을 들여와 관상수로 심었고, 대구·경북 지방 사과는 1899년 선교사 우드브릿지 존슨이 대구 사택에 심은 72그루에서 널리 퍼졌어요.

'사과'라는 말의 옛 형태가 남은 가장 오랜 기록은 1601년 《언해두창집요》의 'ᄉᆞ과'예요. 1527년 《훈몽자회》에는 사과(沙果), 《산림경제》에는 사과(楂果)로 적혔어요.

사과는 얼마나 생산되고 어디서 키우나요

사과 재배 면적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지만 개화기 냉해 같은 이상기상 때문에 생산량이 해마다 크게 달라요. KBS는 농림축산식품부 설명을 전하며 생산량이 2022년 최대 56만 6,000톤에서 2023년 39만 4,000톤까지 출렁였다고 보도했어요.

해사과 생산량
2022년56만 6,000톤이에요
2023년39만 4,000톤이에요
2024년46만 톤이에요
2025년44만 8,000톤이에요

출처10

2026년 전망은 앞의 작황 장에서 다뤘고, 2026년산 생산 목표는 전년보다 10% 이상 높은 49만 3,000톤 수준이고, 계약재배 물량은 2025년산 3만 8,000톤에서 2026년산 4만 3,000톤으로 늘릴 계획이에요.

산지는 북쪽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동아일보가 2025년 11월 통계청 자료로 전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은 재배 면적 1만9267ha에서 28만 6099톤을 생산해 여전히 전국 1위지만 2015년 37만 2672톤보다 25%쯤 줄었어요. 강원은 같은 기간 4472톤에서 2만 2699톤으로 5배, 재배 면적은 721ha에서 1748ha로 2.4배가 됐어요. 사과는 연평균 기온 7.5~11.5도의 서늘한 환경에서 잘 자라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시나리오로는 온실가스 배출이 지금 수준이면 2050년대에는 강원 고지대에서만 재배할 수 있어요.

사과를 두고 자주 틀리는 점은 무엇인가요

흔한 오해실제
능금과 사과는 같은 과일이에요19세기까지는 능금나무와 사과나무를 크기 같은 차이로만 구분해 불렀고, 20세기 초 능금나무가 다른 종으로 분류된 뒤 '사과'는 말루스 도메스티카를 가리키는 말이 됐어요
추석 사과는 부사예요1980~90년대 초까지는 부사가 대표였지만 1988년 홍로가 나온 뒤 홍로가 추석 사과가 됐어요
사과 산지는 경북뿐이에요2015년 4472톤이던 강원 생산량이 지난해 2만 2699톤으로 5배가 됐어요(2025년 11월 기사 기준)
큰 사과가 무조건 좋은 사과예요소비가 예전 명절용·대과 위주에서 최근 중소과 중심의 일상 소비로 바뀌고 있어, 정부는 중소과 매입과 유통을 지원해요
씨까지 먹어도 괜찮아요씨앗에 극미량의 사이안화물이 들어 있어 씨는 먹지 않는 편이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출처891110

사과 값은 크기와 등급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요

사과는 보통 10kg 상자 단위로 도매시장에서 값이 매겨져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가락시장 도매가격을 분석한 결과를 전한 2025년 9월 홍로(상품) 10kg 상자 도매가격은 6만 4,900원으로 전년보다 31.9% 올랐어요. 같은 달 30일 홍로 '특' 10kg 상자는 10만 3,804원에 거래돼 '상'급(5만182원)의 두 배, '중'급(2만7,057원)의 3.8배였어요.

등급(2025년 9월 30일, 가락시장 홍로 10kg)도매가격
특10만 3,804원이에요
상5만 182원이에요
중2만 7,057원이에요

출처12

위 표와 같은 값을 그림으로 옮겼어요출처 폭염에 사라진 '큰 사과'…특상품·중하품 가격차 '역대 최대' — 대전일보 (2025. 10. 5., 확인 2026-10-24)12 확인

특상품과 중하품의 가격 차는 5만 2,476원으로 2022년(2만 169원)의 2.6배이고 지난해(4만 7,358원)보다도 컸어요. 폭염으로 큰 사과 생산이 줄어 특상품 값이 뛴 탓이라고 해요.

사과 재배와 생산량은 어떻게 달라져 왔나요

시기있었던 일
1123년《고려도경》에 고려에 래금(來檎)이 자란다는 기록이 있어요
1601년《언해두창집요》에 '사과'의 옛 형태가 처음 남았어요
1884년 무렵선교사들이 서양 품종을 들여와 관상수로 심었어요
1899년선교사 우드브릿지 존슨이 대구 사택에 사과나무 72그루를 심었어요
1988년농촌진흥청이 첫 국산 품종 홍로를 개발했어요
2010년아리수가 최종 선발되고 여름 사과 썸머킹이 개발됐어요
2022년생산량이 56만 6,000톤으로 최근 최대였어요
2023년생산량이 39만 4,000톤으로 줄었어요
2026년올해부터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이 운영돼요

출처89101

사과에 대해 궁금한 질문별로 정리하면 어떻게 되나요

상황알아둘 점
올해 사과가 귀한가요생산량이 전년보다 8.7% 늘 전망이고 추석 성수기 출하량도 전년보다 늘었다고 해요
폭염 피해가 있나요피해 신고 면적은 재배면적의 0.2%이고 대부분 경남 지역이에요
선물로 받은 사과를 보관해요0도 안팎에서 비닐·밀폐용기에 담아 다른 채소와 따로 보관해요
사과와 상추를 같이 넣었어요에틸렌 때문에 상추 같은 채소가 누렇게 변할 수 있어요
사과를 싸게 사려면정부는 추석 성수기에 590억 원 규모 할인지원을 했어요
앞으로도 안정적일까요올해부터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이 생육을 점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해요

출처2341

출처

  1. 농식품부 장관, 가을철 사과 수확 현장 점검(2026. 10. 14.)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림축산식품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2. '26년산 주요 과일류 수급 동향 및 대응(2026. 8. 20.)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림축산식품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3.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추석 전 사과 수급 및 생육 상황 현장 점검(2026. 9. 6.)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림축산식품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4. 추석 과일·채소 보관, '온도·수분·에틸렌'이 신선도 좌우(2026. 9. 17.)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촌진흥청)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5.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2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6. 식량정책실장, 강원특별자치도 사과 수급 현장 점검(2026. 9. 17.)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림축산식품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7. 사과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8. 아오리, 홍로, 부사 말고 다른 사과는 없나요? [밭] — 경향신문 (2021. 10. 1., 확인 2026-10-24)(새 창)
  9. 이상기후로 사과 생산량 들쭉날쭉…"안정생산 추진" — KBS (2026. 4. 2., 확인 2026-10-24)(새 창)
  10. 온난화에 사과 북상…10년새 경북생산량 25% 줄고, 강원은 5배 껑충 — 동아일보 (2025. 11. 12., 확인 2026-10-24)(새 창)
  11. 폭염에 사라진 '큰 사과'…특상품·중하품 가격차 '역대 최대' — 대전일보 (2025. 10. 5., 확인 2026-10-24)(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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