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D금리
CD금리는 시중은행이 발행한 만기 91일 양도성예금증서(CD)의 발행수익률을 바탕으로 산출하는 금리예요. 2026년 10월 13일 기준 CD수익률(91일)은 3.24%로, 한국은행 기준금리 3%보다 0.24%포인트 높았어요.
- 최근 값
- CD수익률(91일) 3.24%(2026년 10월 13일), 기준금리 3%(10월 8일)
- 기준금리 흐름
- 2.5%(2025년 5월~2026년 6월) → 2.75%(7월) → 3%(8월)
- 대출과의 관계
- 변동금리는 코픽스·CD·금융채 같은 특정 금리에 연동해 움직임
- 법상 지위
- 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 2030년 말 지정 해제 예정(공시는 당분간 지속)
- 대체 금리
- 국채·통안채 담보 익일물 RP 금리인 KOFR로 전환 추진
- 예금자보호
- 은행이 양도성예금증서로 조달한 돈은 예금자보호 대상 예금등에서 빠짐

CD금리 산출 방식과 기준금리 차이
CD는 은행이 돈을 빌리려고 발행하는 양도성예금증서이고, CD금리는 그중 시중은행이 발행한 만기 91일짜리의 발행수익률을 기초로 매기는 금리예요. 오랫동안 금리 파생상품과 대출의 기준으로 쓰여 금융권과 투자자에게 익숙한 지표예요. 은행이 양도성예금증서로 조달한 돈은 예금자보호법상 보호 대상인 예금등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아요.
최근 3년 금리 흐름
- CD(91일) 금리3.17%2026년 9월
- 한국은행 기준금리3.00%2026년 9월
CD(91일) 금리 금리는 2023년 10월 3.82%에서 2026년 9월 3.17%로 0.65%p 내렸어요. 이 기간 가장 높았던 달은 2023년 11월(3.83%)예요.
한국은행 100대 통계지표로 2026년 10월 중순 주요 단기·장기 금리를 나란히 보면 다음과 같아요.
| 금리 | 값 | 기준일 |
|---|---|---|
| 한국은행 기준금리 | 3% | 2026년 10월 8일 |
| 콜금리(익일물) | 3.05% | 2026년 10월 12일 |
| CD수익률(91일) | 3.24% | 2026년 10월 13일 |
| KORIBOR(3개월) | 3.37% | 2026년 10월 13일 |
| 통안증권수익률(364일) | 3.537% | 2026년 10월 13일 |
| 국고채수익률(3년) | 3.857% | 2026년 10월 13일 |
출처2
CD금리와 기준금리의 차이는 3.24 − 3 = 0.24%포인트이고, 콜금리보다는 0.19%포인트 높고 국고채 3년물보다는 0.617%포인트 낮았어요. 기준금리는 2025년 5월부터 2026년 6월까지 2.5%였다가 7월 2.75%, 8월 3%로 올랐어요. 기준금리가 오른 사이 예금은행이 새로 내준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2026년 6월 4.36%에서 8월 4.66%로 올랐어요.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2026년 8월 6.33%로 7월 5.97%보다 0.36%포인트 높았어요.
CD금리의 약점은 실제 거래가 적다는 점이에요.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은 CD 기초 거래량이 부족해 수익률이 전문가 판단에 많이 기대고, 시장금리 변화를 제때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정부는 2021년 3월 CD금리를 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로 선정했고, 2023년에는 금융투자협회를 산출기관으로 지정하는 후속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어요. 이때 바뀌는 산출 방식은 1단계 표준만기(80~100일) 발행물 금리, 2단계 가까운 만기의 발행·유통 금리, 3단계 전문가 판단 순서로 호가를 내는 구조예요. 중요지표 산출과 관련한 의무를 어기면 자율규제가 아니라 법상 제재를 받아요.
금융거래지표법은 금융위원회가 사용 규모가 크거나, 대체할 지표가 없거나, 신뢰성이 흔들리면 시장 참여자에게 중대한 영향을 주는 금융거래지표를 중요지표로 지정할 수 있게 해요. 이 요건을 더 이상 채우지 못하면 지정을 해제할 수 있어요. CD금리를 중요지표에서 빼는 것도 금융위원회가 의결로 정하는 일이에요.
CD수익률은 누가 어떻게 정하나요
CD수익률은 금융투자협회가 산출해서 공시해요. 금융투자협회의 산출업무규정은 신용평가회사에서 AAA 이상의 신용등급을 받은 시중은행이 발행한, 만기 91일(80일 이상 100일 이내) CD의 발행수익률로 정의해요. 예전에는 증권회사가 자율로 호가를 내는 방식이었는데, 실제 거래와 전문가 판단을 단계별로 쓰는 방식으로 바뀌었어요.
| 단계 | 기초수익률을 구하는 자료 |
|---|---|
| 1단계 | 기초자료 제출기관의 3개월(80~100일) 발행물 거래 |
| 2단계 | 인접한 만기의 발행·유통거래를 참고 |
| 3단계 | 은행채·국채·통안채·CP 및 전단채 같은 비슷한 채권의 거래수익률, 기준금리, 단기 자금시장 변화 등 전문가적 판단 기준 |
출처13
기초자료를 내는 곳은 금융투자협회가 직전 연도 CD 거래실적 상위 순으로 뽑은 10개 증권사이고 1년 단위로 다시 선정해요. 하루 두 번(12시, 16시 30분) 내던 산출·공시는 하루 한 번(16시 30분)으로 줄였고, 시장에서 잘 쓰이지 않는 특수은행(산업은행·기업은행) CD수익률은 산출과 공시를 멈췄어요.
새 방식은 바로 적용하지 않고 먼저 검증했어요. 금융투자협회는 2023년 2월 6일부터 기존 방식(최종호가)과 개선 방식(실거래 기반)을 함께 계산해 비교했고, 4월부터는 두 값의 차이가 1bp 이내였어요.
| 두 방식의 수익률 차이 | 일수(2023년 2월 6일~9월 21일) |
|---|---|
| 0bp | 119일(75.3%) |
| 1bp | 32일(20.3%) |
| 2bp | 3일(1.9%) |
| 3bp | 2일(1.3%) |
| 4bp | 2일(1.3%) |
위 표는 모두 158일을 비교한 결과예요. 금융위원회는 CD수익률이 2023년 10월 2일부터 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로 효력이 생길 예정이라고 설명했고, 이날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중요지표 방식의 산출·공시는 10월 4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중요지표를 쓰는 금융회사는 일반투자자에게 설명서를 주고 설명할 의무가 있고, 지표 산출이 중단될 때를 대비한 비상계획을 마련해 금융 계약에 넣어야 해요.
CD금리는 지금 얼마이고 최근 어떻게 움직였나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서 가장 최근에 받은 CD수익률(91일)은 2026년 10월 23일 3.26%예요.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6년 8월 27일 3%로 오른 뒤 10월 22일 자료까지 같은 수준이에요. CD수익률은 10월에 이렇게 움직였어요.
| 날짜 | CD수익률(91일) |
|---|---|
| 2026년 10월 1일 | 3.21% |
| 2026년 10월 6일 | 3.24% |
| 2026년 10월 14일 | 3.25% |
| 2026년 10월 20일 | 3.26% |
| 2026년 10월 23일 | 3.26% |
지표금리는 날마다 바뀌어서 위 값은 위 날짜의 값이에요. 기준금리는 2025년 2월 25일 2.75%, 5월 29일 2.5%로 내렸다가 2026년 7월 16일 2.75%, 8월 27일 3%로 올렸어요. 해마다 연말 값을 나란히 놓으면 아래 표의 7개 해 모두 CD수익률이 기준금리보다 높았어요.
| 연말 | CD수익률(91일) | 한국은행 기준금리 | 차이 |
|---|---|---|---|
| 2019년 | 1.53% | 1.25% | 0.28%포인트 |
| 2020년 | 0.66% | 0.5% | 0.16%포인트 |
| 2021년 | 1.29% | 1% | 0.29%포인트 |
| 2022년 | 3.98% | 3.25% | 0.73%포인트 |
| 2023년 | 3.83% | 3.5% | 0.33%포인트 |
| 2024년 | 3.39% | 3% | 0.39%포인트 |
| 2025년 | 2.81% | 2.5% | 0.31%포인트 |
CD수익률은 2022년과 2023년 말에는 12월 마지막 거래일(2022년 12월 30일, 2023년 12월 29일) 값이에요.
CD금리로 대출 변동금리 계산하기
변동금리는 시장금리 변화가 반영되도록 약정 기간 동안 코픽스, CD, 금융채, 국고채, 회사채 유통수익률 같은 특정 금리에 연동해 움직이게 정한 금리예요. 그래서 CD금리에 연동한 대출은 CD금리가 오르내린 만큼 대출금리도 따라 움직여요.
CD금리가 오르면 이자가 얼마나 늘까
예를 들어 CD금리 연동 대출 1억 원의 금리가 연 4.5%였는데 CD금리가 기준금리 인상 폭과 같은 0.25%포인트 오르면 대출금리는 4.75%가 돼요. 1년 이자는 100,000,000원 × 0.25% = 250,000원, 한 달로는 약 2만 원 늘어요.
원리금을 함께 갚는 대출은 부담이 더 크게 느껴져요. 금융위원회는 3억 원을 빌려 3.5% 변동금리로 갚는 사람의 월 상환액을 134.7만 원으로 예로 들었어요. 같은 3억 원을 30년 만기 원리금균등상환으로 빌렸다고 보고 금리만 바꿔서, 매달 갚는 원금과 이자의 합을 원리금균등상환 계산식(월 이율 r = 연금리 ÷ 12, 월 원리금 = 원금 × r ÷ (1 − (1+r)의 −360제곱))으로 직접 계산하면 다음과 같아요. 이 표는 출처 문서의 값이 아니라 이 계산식으로 구한 값이에요.
| 대출금리 | 월 원리금(3억 원, 30년, 계산값) |
|---|---|
| 3.5% | 134.7만 원 |
| 4.5% | 152.0만 원 |
| 5.0% | 161.0만 원 |
| 7.0% | 199.6만 원 |
금리가 3.5%에서 4.5%로 1%포인트만 올라도 월 원리금은 약 17.3만 원 늘고, 1년이면 약 207만 원이에요.
금리 상승에 대비하는 장치
2019년 금융위원회는 변동금리 차주를 위해 15개 은행에서 두 가지 상품을 내놨어요. 월상환액고정형은 금리가 바뀌어도 10년 동안 월 상환액을 그대로 두고 남은 원금은 만기에 정산하며, 변동금리보다 0.2~0.3%포인트 높은 금리로 공급했어요. 금리상한형은 기존 변동금리 대출에 특약을 붙여 5년 동안 금리 상승 폭을 2%포인트, 1년에 1%포인트 이내로 묶고, 기존 금리에 0.15~0.2%포인트를 더했어요.
대출 한도에도 금리 변동 위험이 반영돼요. 스트레스 DSR은 변동금리 대출을 쓰는 사람의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감안해 DSR을 계산할 때 일정 수준의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하는 제도예요. 2023년 12월 발표 기준으로 스트레스 금리는 과거 5년 가운데 가장 높았던 가계대출 금리와 현재 금리를 비교해 정하되, 하한 1.5%와 상한 3.0%를 두었어요. 30년 만기 혼합형 대출은 고정 기간이 5~9년이면 변동금리 스트레스 금리의 60%, 주기형 대출은 금리 변동 주기가 5~9년이면 30%만 더해요.
CD금리와 코픽스, 코리보 차이
| 지표금리 | 뜻 | 앞으로 |
|---|---|---|
| CD금리 | 시중은행 발행 만기 91일 CD 발행수익률 기반 | 2030년 말 중요지표 지정 해제 예정 |
| 코픽스 | 은행연합회가 8개 은행의 자금조달 자료로 산출한 자금조달비용지수 | 산출체계 점검 강화, 중요지표 지정 검토 |
| 코리보 | 은행 간 단기자금 거래 때 쓰는 호가금리 | 2027년 4월부터 은행 신규대출 원칙 중단 |
| KOFR | 국채·통안채 담보 익일물 RP 금리 | 대출·채권·스왑 시장으로 확대 |
코픽스는 대출 시장에서 지표금리로 많이 쓰이고, 2019년 7월부터는 요구불예금 일부까지 넣어 계산하는 새 잔액기준 코픽스가 공시됐어요. 금융위원회는 2016년 8월~2018년 8월 자료로 따져 새 코픽스가 기존 잔액기준 코픽스보다 약 0.27%포인트(27bp) 낮다고 밝혔어요. 코리보로 대출을 받은 사람은 계약 기간 동안 그대로 쓰고, 2027년 4월 이후 만기를 연장할 때 코픽스나 은행채 같은 다른 지표금리로 바꿔 계약할 수 있어요.
CD금리는 예금과 대출에 어떻게 전달되나요
은행은 양도성예금증서(CD)를 발행해 돈을 조달하고, 그 CD의 발행수익률이 매일 CD수익률로 공시돼요. 변동금리 대출은 이렇게 공시되는 지표금리에 연동해 금리가 정해지고, 지표금리가 움직이면 대출금리도 따라 움직여요. 한국은행은 CD금리가 특정 금융기관의 신용위험이나 시장 불안 같은 외부 요인에 따라 급변할 수 있고, 그러면 대출을 받은 사람이 예상하지 못한 금리 상승을 그대로 떠안게 된다고 설명해요.
| 지표금리 | 규모 또는 비중 | 기준 시점 |
|---|---|---|
| CD금리 기반 대출 잔액 | 376조 3,000억 원 | 2025년 말 |
| 코리보 기반 대출 잔액 | 236조 3,000억 원 | 2025년 말 |
| KOFR 기반 이자율스왑(OIS) 거래 비중 | 11.8% | 2026년 초 |
출처15
금융당국은 CD금리 대신 KOFR를 대출에도 넓히려고 해요. 한국은행은 KOFR가 국채 등을 바탕으로 한 무위험 금리라서 은행의 자금 조달 비용보다 낮고, 그래서 추가 가산금리가 붙으며, 최종 대출금리는 시장 상황과 은행의 위험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한편 은행이 CD로 조달한 돈은 예금자보호법상 보호 대상인 예금등에 들어가지 않아요.
CD금리 KOFR 전환과 중요지표 해제
국제 지표금리 개혁은 2012년 6월 리보(LIBOR) 조작 사건에서 시작됐어요. 리보 호가를 내던 은행들이 자기에게 유리하게 금리를 내 수준을 왜곡한 사실이 영국·미국 금융당국에 적발됐고, 2023년 7월부터는 모든 리보 산출이 중단될 예정이라고 금융위원회는 밝혔어요. 이후 주요국은 실제 거래를 바탕으로 한 무위험지표금리(RFR)를 기준으로 삼았어요.
우리나라는 2021년 2월 한국 무위험지표금리를 KOFR로 정했고, 2021년 9월 중요지표로 선정한 뒤 11월부터 한국예탁결제원이 산출하고 있어요. 2023년 6월 금융위원회는 KOFR 3개월 선물이 2022년 3월 상장됐고 KOFR 액티브 ETF 4개가 운용 중이지만, 대출 같은 현물 거래에 KOFR를 직접 쓴 사례는 아직 없다고 밝혔어요.
2026년 3월 지표금리 개편방안
금융위원회는 2026년 3월 30일 지표금리·단기금융시장 협의회에서 지표금리 개편방안을 확정했어요.
| 과제 | 내용 |
|---|---|
| CD금리 | 금융거래지표법상 중요지표에서 2030년 말 지정 해제, 해제 뒤에도 공시는 당분간 지속 |
| 이자율스왑(OIS) | KOFR 기반 거래 목표 비율을 2030년 6월 50%에서 70%로 상향 |
| 변동금리채권(FRN) | 은행권 KOFR 기반 발행 비율을 2031년 6월까지 50%, 정책금융기관은 65%로 |
| KOFR 대출 | 산업은행·기업은행이 2026년 하반기 각 5천억 원, 모두 1조 원 출시 |
| 코리보 | 2027년 4월부터 은행권 신규대출 원칙 중단 |
출처1
이자율스왑 목표는 원래 해마다 10%포인트씩 올려 2030년 6월 50%에 이르는 계획이었는데, 해마다 15%포인트씩 올려 70%에 이르도록 바꿨어요. 그래서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인 2차년도 목표는 10% + 15% = 25% 이상이에요. KOFR 대출 상품은 지방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의 단기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용도예요.
CD금리 연동 대출 확인
금융위원회는 CD금리의 지정 해제 시기를 미리 알려, 금융권이 스스로 CD금리 기반 거래를 줄이도록 했어요. 각 금융협회가 해제 시점과 CD금리 기반 거래를 자제할 필요성을 안내할 예정이에요. CD금리는 2030년 말 중요지표에서 빠져도 당분간 공시는 계속되니, 지금 CD금리 연동 대출을 쓰고 있다면 약정서에 적힌 지표금리와 바뀔 때의 처리 방식을 은행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아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고를 때는 지금 금리 수준뿐 아니라 앞으로 변할 가능성, 이자 산정 기준, 갚을 능력을 함께 따져 보라고 금융위원회는 설명했어요.
출처
- 금융시장 신뢰성 제고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지표금리 개혁을 일관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 지표금리·단기금융시장 협의회를 통해 「지표금리 개편방안」 확정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3월 3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한국은행 경제통계(기준금리·주택담보대출 금리)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변동금리(한국은행 통계용어사전)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5년 9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보도자료] 「지표금리·단기자금시장 협의회」 개최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4년 3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한국은행 경제통계(가계대출·신용대출·전세대출 금리)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보도자료] 국내 지표금리 운영현황 점검 및 향후계획 논의를 위한 지표금리·단기금융시장 협의회 개최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3년 6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금융거래지표의 관리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월 2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차주의 금리상승에 따른 부담을 경감하겠습니다. - 3.18일부터 15개 은행에서 금리상승리스크 경감형 주담대 공급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19년 2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보도자료] 전 금융권의 변동·혼합·주기형 대출상품에 대하여 미래 금리변동위험을 반영하는 스트레스 DSR 제도가 시행됩니다.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3년 12월 27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코픽스(COFIX)(한국은행 통계용어사전)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보도참고] 새 코픽스 도입효과를 현재의 고정금리와 비교하여 분석하는 것은 맞지 않으며, 금융위가 발표한 혜택 추산치는 당시 시장상황에 따라 합리적으로 산정한 것임 (한겨레 7.5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19년 7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CD수익률 중요지표 효력발생 관련 Q&A — 금융위원회 (2023-09-25, 확인 2026-10-25)(새 창)
- 시장금리(일별) CD(91일), 한국은행 기준금리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817Y002·722Y001 (2026-10-23 자료, 확인 2026-10-25)(새 창)
- "대출 금리 기준 바뀐다"… KOFR 확대·CD금리는 2030년 폐지 — 디지털타임스 (2026-03-30, 확인 2026-10-25)(새 창)
- 오늘부터 15개 시중은행에서 "금리상승리스크 경감형 주택담보대출" 출시 — 금융위원회 (2019-03-18,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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