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강건조증
구강건조증(xerostomia)은 입이 마른다고 느끼는 주관적인 증상이에요. 침(타액) 분비가 객관적으로 줄지 않아도 생길 수 있고, 침의 성분이 달라져도 증상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어요. 입안마름증이라고도 불러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이렇게 설명해요.
- 침 분비량
- 건강한 성인은 하루 1,000~1,500 mL 정도의 침을 분비하고, 이보다 적으면 입이 마르다고 느껴요
- 얼마나 흔한가
- 50세 이상에서 약 10%, 65세 이상에서 약 30%가 보고돼요
- 가장 흔한 원인
- 약물이에요. 약 500여 종의 약물이 침 분비를 줄이거나 성분을 바꾼다고 알려져 있어요
- 불편이 시작되는 시점
- 침샘은 여유가 많아서 분비량이 정상의 50% 이하로 줄 때까지는 큰 불편이 없어요
- 치료 원칙
- 원인이 다양해서 한 가지 치료로 근본적으로 고치기 어렵고, 원인 교정과 증상 완화를 함께 해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구강건조증은 정확히 어떤 상태이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구강건조증은 입안이 마르다고 주관적으로 느끼는 것이고, 침 흐름이 줄거나 침의 성분이 달라져서 생기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대한치과의사협회지 총설은 이것을 타액분비저하와 구분해요. 타액분비저하는 객관적으로 잴 수 있는 상태로, 자극하지 않은 상태의 전체 침 분비율이 분당 0.1 mL 이하이거나 자극한 상태의 분비율이 분당 0.7 mL 이하일 때를 말해요. 침 분비가 줄었다고 꼭 구강건조증이 생기는 것은 아니고, 구강건조증이 있다고 꼭 침 분비가 줄어 있는 것도 아니에요. 입안마름증이라고도 불러요.
원인과 경과에 따라 아래처럼 나눠 볼 수 있어요.
| 구분 | 어떤 경우인가 | 경과 |
|---|---|---|
| 원발성(일차성) | 침샘 종양, 감염, 방사선 치료, 쇼그렌 증후군처럼 침샘 자체에 병이 있어요 | 방사선 치료, 노화, 쇼그렌 증후군에서는 침 분비 감소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
| 속발성(이차성) | 침샘은 괜찮지만 약물 부작용, 비타민 결핍, 빈혈, 당뇨, 노화로 생겨요 | 약물 때문이면 약을 끊으면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요 |
| 일시적 상황 | 일시적인 스트레스, 불안장애, 피로, 과호흡, 탈수 때 교감신경이 항진돼 침 분비가 줄어요 | 이런 상황에서 구강 건조감이 생겨요 |
| 침샘 기능 저하 | 노화로 침샘 분비 세포에 만성 염증이 생기고 지방세포로 바뀌어요. 방사선 조사는 치료 2~3주부터 침샘 기능을 떨어뜨리고 점차 되돌리기 어려워져요 | 지속돼요 |
침은 어떤 일을 하나요
침샘은 귀밑샘(이하선), 턱밑샘(악하선), 혀밑샘(설하선), 입안 곳곳의 작은 침샘으로 이루어져요. 앞의 세 가지는 좌우에 하나씩 있어요. 침은 입안과 몸 전체의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일을 해요.
| 침의 기능 | 설명 |
|---|---|
| 산성도 유지 | 입안의 pH를 중성으로 맞춰요 |
| 치아 보호 | 치아에 필요한 칼슘과 인산 이온을 공급하고 점막과 치아를 유해물질에서 지켜요 |
| 윤활 | 씹고 삼키고 발음하는 것을 매끄럽게 도와요 |
| 소화 | 소화효소가 있어 탄수화물 소화를 도와요 |
| 항균 | 면역글로불린, 락토페린이 있어 세균을 막아요 |
| 맛 | 맛 물질을 녹이는 용매 역할을 해요 |
하루 분비량이 이보다 적어지면 입이 마른다고 느끼기 시작해요. 침샘은 여유가 많은 기관이라 분비량이 정상의 50% 이하로 줄어야 큰 불편을 느껴요. 침이 줄면 음식을 삼키거나 말하기가 불편해지고, 충치와 풍치(치주염)가 생기거나 나빠지기 쉬워요. 구강 내 곰팡이 감염, 혀 통증, 입냄새, 미각 이상이 생길 수 있고 구강궤양 같은 구강질환 발생에도 영향을 줘요.
구강건조증은 왜 생기나요
원인에 따라 원발성과 속발성으로 나눠요.
| 구분 | 설명 |
|---|---|
| 원발성(일차성) | 침샘 종양, 감염, 방사선 치료, 쇼그렌 증후군처럼 침샘 자체에 병이 생겨 건조해진 경우예요 |
| 속발성(이차성) | 침샘에는 문제가 없지만 약물 부작용, 비타민 결핍, 빈혈, 당뇨, 노화 때문에 생겨요 |
대표 원인은 아래와 같아요.
| 원인 | 설명 |
|---|---|
| 약물 |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특히 알레르기 치료에 쓰는 항히스타민제와 우울증·불면증 치료제 같은 중추신경계 약물에 많아요. 고혈압약과 이뇨제도 탈수와 구강건조를 일으킬 수 있어요 |
| 방사선 치료 | 두경부암 방사선 치료는 침샘을 직접 파괴하고 침샘으로 가는 혈류를 막아요. 파괴 정도는 방사선량에 비례하고 영구적이지만 대개 6~12개월에 걸쳐 어느 정도 회복돼요. 갑상선암 수술 뒤 방사성 요오드 치료도 침샘 기능을 낮출 수 있어요 |
| 쇼그렌 증후군 | 침샘과 눈물샘에 림프구가 들어와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에요. 중년 여성에게 가장 흔하고 남녀비는 1:9예요 |
| 기타 | 코막힘으로 입 호흡을 하거나 전신 탈수일 때, 침샘 수술이나 신경 손상, 노화, 흡연, 조절 안 되는 당뇨, 갑상샘 질환, C형 간염, 불안·우울 같은 정신과적 문제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
약물로 인한 구강건조는 약을 끊으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요. 반면 두경부암 방사선 치료, 노화, 쇼그렌 증후군에서는 침 분비 감소가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요.
쇼그렌 증후군은 다른 질환 없이 구강건조증과 건조성 각결막염만 오는 일차성, 류마티스 관절염·전신홍반루푸스·경피증 같은 다른 류마티스 질환이 함께 있는 이차성으로 나눠요. 구강건조감, 구강작열감, 눈 건조감, 눈 이물감, 안구충혈, 눈부심 등이 나타날 수 있어요.
구강건조증은 얼마나 흔한가요
유병률은 0.9~64.8%로 연구마다 크게 다르고, 대략 50세 이상에서 10%, 65세 이상에서 30% 정도로 보고돼요. 노년층에서 흔하지만 노화 자체보다는 약물이나 만성질환 때문인 것으로 생각돼요. 순수한 노화와 노화 중에 생긴 질환, 복용 약물의 영향은 구분하기 어려워요.
구강건조증은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주관적인 증상이지만 아래와 같으면 실제로 침 분비가 줄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 증상 |
|---|
| 식사 중 입안이 건조해요 |
| 마른 음식을 먹을 때 물이 꼭 필요해요 |
| 삼킬 때 불편해요 |
침이 실제로 줄지 않았어도 말할 때 불편하거나, 맛이 달라지거나, 입안이 화끈거리거나, 입냄새가 나거나, 틀니를 다루기 어려울 수 있어요. 비급여 정보 포털도 잠에서 자주 깨고, 입술과 점막이 갈라지고, 틀니가 잘 맞지 않아 잇몸이 아플 수 있다고 안내해요.
입이 마를 때 구강건조증과 헷갈리는 다른 상태는 무엇인가요
입이 마르다는 느낌은 구강건조증 말고도 여러 원인에서 와서, 함께 나타나는 증상과 검사로 가려요. 아래는 국가건강정보포털과 대한치과의사협회지 총설이 짚은 구별 점이에요.
| 비슷한 상태 | 구강건조증과 다른 점 | 가리는 방법 |
|---|---|---|
| 쇼그렌 증후군 | 눈 건조감, 눈 이물감, 안구충혈, 눈부심 같은 눈 증상이 함께 와요. 중년 여성에게 가장 흔하고 남녀 비가 1:9예요 | 눈 건조증이 함께 있으면 일차성을 의심하고, 자가항체 혈액검사와 아랫입술 소타액선 조직검사로 확진해요 |
| 약물 부작용 | 약을 먹기 시작한 뒤 생기고 약을 끊으면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요 | 복용 약물을 병력으로 확인해요 |
| 탈수·입 호흡 | 코막힘으로 입으로 숨 쉬거나 몸에 수분이 부족할 때 생겨요 | 병력과 신체검사로 봐요 |
| 당뇨·갑상선 질환 | 조절되지 않는 당뇨나 갑상선 질환도 구강건조증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에요 | 혈당 측정과 혈액검사로 봐요 |
| 구강 캔디다증 | 입안이 마른 사람에게 흔히 겹쳐요. 전형적인 흰 반점보다 구각염이나 붉은 반점 모양이 더 흔해요 | 구강 신체검사로 봐요 |
| 심리적 문제 | 정상 분비율인데도 구강 건조감을 호소하는 사람은 심리적 문제를 함께 가질 가능성이 높아요 | 타액 분비량을 재서 분비가 정상인지 가려요 |
| 구취 | 침이 줄면 입안 세균 균형이 깨져 구취가 늘어요 | 구강건조증 치료와 구취 원인 치료를 함께 해요 |
구강건조증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병력 청취와 신체검사가 기본이고 필요하면 여러 검사를 해요.
| 검사 | 설명 |
|---|---|
| 병력 청취 | 삼킬 때 문제, 식사 중 건조, 물과 함께 먹는지 등을 물어요. 고혈압·당뇨·신경 질환·갑상선 질환 같은 동반 질환과 복용 약물을 꼭 확인해요. 눈 건조증이 함께 있으면 일차성 쇼그렌 증후군을, 자가면역질환 병력이 있으면 이차성을 의심해요 |
| 신체검사 | 점막이 말라 있고, 혀가 갈라지거나 돌기가 사라지고, 음식 찌꺼기가 붙고, 입꼬리가 짓무르는 구각염이나 홍반형 구강 캔디다증이 흔해요 |
| 타액 분비량 측정 | 객관적으로 정량 평가하는 결정적 방법이지만 표준화가 안 됐고 시간이 오래 걸려 널리 쓰이지는 않아요. 건강한 성인의 휴식 상태 분비량은 분당 0.1 ml 이상이고, 50% 이상 줄면 증상이 나타나요 |
| 타액선 조영술 | 조영제를 넣어 침샘관 구조를 봐요. 눈보라 모양이 보이면 쇼그렌 증후군을 의심해요. 통증이 있고 침샘 기능이 심하게 낮으면 조영제가 영구히 남을 수 있어 제한이 있어요 |
| 혈액·요검사 | 혈구수, 간기능, 신장기능, 자가항체, 혈당 등으로 원인을 확인해요 |
| 조직검사 | 쇼그렌 증후군이 의심되면 부분 마취 후 아랫입술 점막 아래 작은 침샘을 채취해 확진해요 |
| 핵의학적 검사 | 귀밑샘이나 턱밑샘의 침 분비를 확인해요 |
대한치과의사협회지 총설은 증상이 얼마나 심한지 묻는 단계에서 통증시각척도(VAS)나 리커트 척도로 입안이 마른 정도와 불쾌감을 점수로 매긴다고 설명해요. 구강검사에서는 구강건조증과 자주 함께 나타나는 객관적 소견을 살피고, 정확한 원인을 찾을 때는 영상 검사도 해요. 타액선 조영술은 침샘 결석, 염증, 신생물,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환자를 평가하는 데 쓰고, 초음파는 안전하고 몸을 다치게 하지 않으며 값이 싸고 널리 쓸 수 있으며 방사선에 노출되지 않아서 최근 침샘 질환 진단에 쓰여요.
구강건조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원인이 다양해서 한 가지 치료법으로 근본적으로 고치기 어려워요. 교정할 수 있는 원인을 치료하면서 증상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 치료 | 설명 |
|---|---|
| 원인 교정 | 이뇨제·항우울제·항히스타민제를 먹고 있으면 전문가와 상의해 조절해요. 두경부 방사선 치료 환자는 세기조절 방사선 치료로 침샘을 보호하거나 치료 전에 아미포스틴 같은 보호제를 쓸 수 있어요. 쇼그렌 증후군은 소염제,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로 치료해요 |
| 침 분비 촉진제 | 쇼그렌 증후군이나 두경부 방사선 치료 환자에게 필로카핀(5 mg), 세비멜린(30 mg)을 하루 세 번 먹어요. 침샘 기능이 어느 정도 남아 있어야 효과가 있고, 적어도 3개월 이상 쓰는 것이 원칙이에요. 먹고 2~3시간 동안 효과가 유지되고 수 주 이상 써야 증상이 좋아져요 |
| 인공타액 | 침 분비를 자극하기 어려울 때는 겔이나 스프레이 형태의 인공타액이 유일한 방법이에요. 증상이 심할 때 단시간에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 기타 | 구강 전기 자극, 침(鍼), 줄기세포·성장인자를 이용한 치료는 연구 중이에요 |
침 분비 촉진제는 부교감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땀이 늘고 피부 혈관이 넓어지는 것부터 메스꺼움과 구토, 설사, 딸꾹질, 기관지 수축, 혈압 저하와 빠른 맥박, 잦은 소변, 시야 이상까지 부작용이 다양할 수 있어요. 천식, 녹내장, 위궤양 환자는 쓰면 안 되고 고혈압 같은 심혈관질환 환자는 조심해서 써야 해요.
방사성 요오드 치료 뒤 생긴 침샘염과 구강건조증이 기존 치료로 좋아지지 않을 때 쓰는 비급여 시술로 타액선 내시경술이 있어요. 좁아진 침샘관을 넓히고 스테로이드를 관 안에 흘려 염증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의료기술재평가에서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의 증상 완화 목적으로 '조건부 권고함'으로 심의됐어요. 심각한 합병증은 보고되지 않았지만 협착이 심한 환자에서 시술 실패율이 높게 보고됐고 전반적인 근거가 아직 부족해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어요.
집에서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생활습관 관리와 예방이 중요해요.
| 항목 | 방법 |
|---|---|
| 수분 | 하루 물 1.5~2 L 정도가 적당하고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입안을 적셔요. 커피·녹차 같은 카페인 음료는 오히려 입을 마르게 할 수 있어요 |
| 씹기 | 침은 평소 분당 0.25~0.35 mL 나오지만 음식을 오래 씹으면 분당 최대 4 mL까지 나와요. 무설탕 껌이나 신 과일도 침샘을 자극해요 |
| 공기 | 특히 밤에 가습기를 써요 |
| 피할 것 | 마른 음식, 산성 음식, 카페인·알코올 음료, 맵거나 건조한 음식은 피해요. 알코올이 든 구강 청결제는 입안을 더 건조하게 할 수 있어요 |
| 양치·불소 | 하루 3~4회 이상 양치하고 입술에는 보습제를 발라요. 불소는 침 감소로 인한 충치를 막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에요 |
| 치과 | 6개월마다 검진을 받아요. 치아 표면이 부식되어 얇아질 수 있어 2~3개월마다 치석 제거와 불소 도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안내해요 |
| 곰팡이 | 구강 곰팡이 감염은 흔한 합병증이라 항진균 헹굼제를 쓸 수 있고, 틀니는 매일 소독해요 |
당뇨, 신부전, 자가면역질환 같은 기저질환을 잘 치료하는 것도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구강건조증은 어느 진료과에서 보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구강건조증은 원인이 다양해서 한 과에서만 보지 않아요. 대한치과의사협회지 총설은 구강건조증과 구취의 진단과 치료에 치과의사, 이비인후과 전문의, 정신과 전문의, 내과 전문의, 영양사, 임상심리사 같은 여러 분야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구강건조증이 있을 때는 원인을 밝히고 치료·관리를 함께 하면서 필요하면 내과, 이비인후과, 정신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으라고 해요.
비용은 건강보험 통계로 가늠할 수 있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상병 '상세불명의 건조입안(R68.2)'은 구강건조증으로 진료받아 이 코드로 청구된 경우만 센 값이라 쇼그렌 증후군처럼 다른 코드로 청구된 진료는 들어 있지 않아요. 2025년 이 상병의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10억 2,249만 원이고 그중 보험자 부담금이 5억 2,476만 원이었어요. 성별·연령 칸을 더한 환자 수 9,667명으로 나누면 환자 1명당 요양급여비용이 약 10만 6천 원이고 보험자 몫이 약 5만 4천 원, 환자 몫이 약 5만 2천 원이에요. 이 값은 이 글에서 계산한 단순 평균이라 보험이 안 되는 비급여 진료비와 병원마다 다른 치료는 들어 있지 않아요.
| 비급여 항목 | 설명 |
|---|---|
| 타액검사(분비율, 점조도, pH, 완충기능검사) | 비급여 정보 포털이 구강건조증과 관련된 비급여 항목으로 올려 둔 검사예요 |
| 타액선 내시경술(QZ375) | 방사성 요오드 치료 뒤 생긴 타액선염과 구강건조증에 쓰는 비급여 시술이에요 |
건강보험으로 진료받은 구강건조 환자는 해마다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상병 '상세불명의 건조입안(R68.2)'을 기준으로 성별·연령 칸을 더한 환자 수는 아래와 같아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칸을 더한 값은 공식 환자 수 합계가 아니에요.
건강보험 자세히 보기구강건조증 상황별로 무엇을 알면 되나요
| 상황 | 알아둘 점 |
|---|---|
| 알레르기약을 먹기 시작한 뒤 입이 말라요 | 약물이 가장 흔한 원인이에요. 전문가와 상의해 조절하고, 약을 끊으면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요 |
| 눈도 같이 뻑뻑해요 | 쇼그렌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어서 검사가 필요해요 |
| 물을 많이 마시면 되나요 | 하루 1.5~2 L를 조금씩 자주 마시고 카페인 음료는 줄여요 |
| 알코올 구강 청결제를 써도 되나요 | 입안을 더 건조하게 할 수 있어 권하지 않아요 |
| 충치가 걱정돼요 | 6개월마다 치과 검진, 불소 사용, 필요하면 2~3개월마다 치석 제거와 불소 도포를 받아요 |
| 방사성 요오드 치료 뒤 계속 안 나아요 | 타액선 내시경술이 조건부 권고로 심의됐지만 근거가 부족해요 |
출처
- 구강건조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8일 시행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 구강건조증(Xerostomia) — 비급여 정보 포털 질환별 건강 정보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 방사성 요오드 치료 후 타액선염 및 구강건조증 환자에서 타액선 내시경술(QZ375) — 비급여 정보 포털 안전성·효과성 정보(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의료기술재평가 인용)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 2025년 상세불명의 건조입안(R682)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 구강건조증과 구취: 최신 지견의 고찰 (대한치과의사협회지 제55권 9호, 2017년 9월, 이연희) — 대한치과의사협회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