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등산

등산은 산에 오르는 활동이에요. 산에는 산림보호법에 따른 입산통제구역과 자연공원법에 따른 출입금지 구역이 있어서, 그 구역에 들어가거나 정해진 곳 밖에서 야영·취사·흡연을 하면 안 돼요. 산악사고는 해마다 3만 건 안팎으로 일어나고, 소방청은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하라고 당부해요.

핵심 정리 기준
입산통제구역
산불 예방 등을 위해 지정하며 들어가려면 허가를 받아야 해요
국립공원
지정된 장소 밖의 야영·취사·흡연·주차는 금지돼요
사고 규모
2023~2025년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30,583건, 구조 인원은 21,466명이에요
사고 시기
10월에 연간 구조건수의 12.4%가 집중돼요
응급상황
국가지점번호판이나 산악위치표지판을 확인하고 즉시 119에 신고해요
북한산 국립공원 등산로
사진 출처: Christian Bolz(CC BY-SA 4.0)(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등산의 기본 정보를 표로 보면 어떤가요

항목내용
한자登山이에요
뜻운동, 놀이, 탐험 같은 목적으로 산에 오르는 행위예요
산림 관련 법산림보호법이 입산통제구역과 산림 보호 행위를 정해요
국립공원 관련 법자연공원법이 국립공원 안의 금지행위를 정해요
국립공원1967년 지리산이 제1호로 지정됐고 지금은 24개가 지정·관리돼요
사고 구조2023~2025년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30,583건이에요
사고 신고국가지점번호판이나 산악위치표지판의 번호를 알리며 119에 신고해요

출처912103

등산은 무엇이고 어떻게 나뉘나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등산을 운동, 놀이, 탐험 같은 목적으로 산에 오르는 행위라고 설명해요. 정상에 오르지 않더라도 산에 오르는 모든 행위를 가리키기도 하고, 심신을 단련하고 즐거움을 찾는 일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문화적 행위까지 포함해요. 요즘은 문화보다 스포츠의 성격이 강해져서, 높은 산을 오르며 인간의 한계를 넘는 산악운동과 일반 등산을 구별하기도 해요.

분류 기준갈래
목적유람이나 행락 요소가 많은 일반 등산, 아름다움을 느끼는 정적 등산, 모험을 수반하는 스포츠등산, 그 밖의 뜻이 있는 탐험등산이에요
인원혼자 오르는 단독등산과 2인 이상이 대를 짜서 오르는 집단등산이에요
걷는 방식능선을 이어 걷는 종주방식, 여러 곳에서 출발해 한 정상으로 오르는 집중방식, 출발점과 하산 지점이 다른 방사상방식, 출발 시간에 간격을 두고 오르는 파상방식이에요
기술일반등산(하이킹), 암벽등산, 빙벽등산, 스키등산이에요
일수와 장소당일등산, 장기등산, 외국의 산으로 가는 원정등산이에요

출처9

등산은 무엇으로 이뤄지고 무엇을 챙기나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산의 높이, 지형, 기상, 위치, 계절 같은 자연적 요소와 등산자의 경험, 능력, 연령, 성, 수련도 같은 인위적 요소, 그리고 장비와 식량 같은 물질적 요소가 알맞게 갖춰져 산에 오르는 것을 등산이라 하고, 이 세 가지를 등산의 3대 요소라고 불러요. 장비는 개인장비, 공동장비, 취사생활장비로 나뉘고, 장비가 모자라도 위험하지만 너무 많이 가져가는 것도 좋지 않다고 설명해요. 식량은 겨울을 뺀 계절에는 1인당 2,500킬로칼로리, 겨울에는 3,500~4,000킬로칼로리가 필요하다고 해요.

정부가 안내하는 준비물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용품정부 안내
등산화미끄럼을 막으려고 반드시 등산화를 신어요
등산스틱앞뒤로 흔들지 않고 써요. 겨울에는 방수 배낭과 함께 등산용 스틱을 준비해요
배낭겨울에는 방수 배낭을 준비하고, 둘 이상이 가면 짐을 나눠 배낭 무게를 줄일 수 있어요
바지·상의·내의땀이 흡수되는 기능성 옷을 입어요. 겨울에는 땀을 쉽게 흡수해 빨리 마르는 기능성 방풍·방한 등산복을 입고, 면 소재 내의보다 땀을 내보내는 기능성 내의를 입어요
모자햇볕을 가리려고 모자를 써요. 겨울에는 방한모를 갖춰요
장갑·양말겨울에는 방수 장갑을 갖추고, 장갑·모자·양말·배터리는 여분을 더 챙겨요
헤드랜턴·아이젠겨울 눈길과 빙판에는 아이젠, 스패츠(신발 덮개), 버프(얼굴 보온용), 헤드램프를 갖춰요
물과 간식물과 초코바 같은 간식을 챙겨요. 겨울에는 열량이 높은 간식과 따뜻한 물을 수시로 마셔요
구급용품과 외투꼭 필요한 구급용품을 가져가고, 하산할 때 체온이 떨어질 때 입을 외투를 챙겨요
지도익숙한 길이라도 반드시 지도를 확인해요

출처1516

국립공원공단은 안전산행에 필요한 장비 9종(등산화, 등산스틱, 배낭, 무릎보호대, 아이젠, 응급키트, 방석, 안내지도, 핫팩)을 무료로 빌려주는 서비스를 운영해요. 운영 장소마다 빌려주는 품목이 조금씩 달라서, 무장애 탐방로가 있는 계룡산 수통골 탐방지원센터는 등산화와 배낭을 품목에서 뺐어요.

한국의 등산은 어떻게 시작되고 이어져 왔나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우리나라가 하늘과 산을 높이 받드는 숭천숭산 사상을 오래 이어 왔고 여기에서 등산의 뿌리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해요. 『삼국사기』에는 기원전 30년 온조와 비류가 부아악에 올랐다는 기록이 있어요. 해외 등산의 시작으로는 723년부터 727년까지 혜초가 파미르고원 일대를 구도 여행한 일을 들어요. 조선 시대에는 1480년 김일손의 두류산(지리산) 기행처럼 지리산, 금강산, 설악산, 백두산을 오른 기행록이 이어졌어요.

근대 등산은 서양에서 1818년 제랄드 형제가 히말라야 파르기알봉(6,791m)을 오른 일을 최초로 삼지만 이때는 측량과 탐사가 목적이었고, 순수한 등산은 1833년 영국의 그레함이 두나기봉(7,066m)을 오른 일로 봐요. 우리나라의 근대 암벽등반은 1926년 5월 영국인 아처와 임무가 북한산 인수봉을 처음 오르면서 시작됐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해요. 광복 뒤에는 한국인만으로 한국산악회(초대 회장 송석하)가 세워졌고, 1960년대부터 등산이 일반인의 여가로 퍼지면서 산악단체가 늘었어요. 1962년에는 여러 등산단체를 모은 대한산악연맹이 만들어졌어요.

등산의 역사를 연도별 연표로 보면 어떻게 되나요

연도일어난 일
기원전 30년온조와 비류가 부아악에 올랐다는 기록이 『삼국사기』에 있어요
723~727년혜초가 파미르고원 일대를 구도 여행하고 『왕오천축국전』에 남겼어요
1480년김일손이 두류산(지리산)을 기행했어요
1926년아처와 임무가 북한산 인수봉을 처음 올라 근대 암벽등반이 시작됐다고 봐요
1931년우리나라에 와 있던 일본인 중심으로 조선산악회가 만들어졌어요
광복 직후한국인만으로 한국산악회(초대 회장 송석하)가 세워졌어요
1962년여러 등산단체를 모은 대한산악연맹이 만들어졌어요(회장 이숭녕)
1967년법률 제1909호로 국립공원 제도가 들어오고 지리산이 제1호 국립공원이 됐어요
1969년한국산악회가 국제산악연맹에 가입했어요
1972년대한산악연맹이 국제산악연맹에 가입했어요
1977년 9월 15일대한산악연맹 에베레스트원정대(대장 김영도)의 고상돈과 셰르파 펨바노루부가 정상에 올랐어요
1986년 8월대한산악연맹의 김병준 외 16명의 대원이 K2봉 등정에 성공했어요
2010년국립공원 탐방객이 처음 4,000만 명을 넘었어요

출처91011

등산은 얼마나 많이 하나요, 현황 수치는 어떤가요

국립공원공단은 2024년 국립공원 탐방객이 약 4,065만 명으로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4,000만 명 시대를 되찾았다고 밝혔어요. 국립공원 탐방객은 2006년까지 2,700만 명 수준이었다가 2007년 입장료가 없어지면서 늘기 시작해 2010년부터 4,000만 명을 넘었어요.

연도전국 국립공원 탐방객
2010년처음 4,000만 명을 넘었어요
2017년4,272만 명이에요
2020년3,527만 명으로 줄었어요
2022년3,879만 명이에요
2023년3,945만 명이에요
2024년4,065만 명이에요
2025년4,331만 명으로 전년보다 6.5% 늘었어요

출처1113

2024년에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은 곳은 북한산국립공원으로 약 700만 명(전체의 17.2%)이었고, 2위는 경주, 3위는 지리산이었어요. 탐방객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오대산으로 전년보다 32.6% 늘어난 165만 명이 찾았고, 가장 인기 있는 탐방로 구간은 약 115만 명이 찾은 계룡산 수통골이었어요. 탐방객 수는 탐방로 입구에 설치한 347개의 적외선 센서 전자계수기로 모아요. 지리산이 1967년 제1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뒤 지금은 24개 국립공원이 지정·관리돼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국민생활체육조사에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주로 하는 종목은 걷기 37.2%, 등산 17.3%, 보디빌딩 16.3% 순이었어요.

들어가면 안 되는 산은 어디인가요

구분내용
입산통제구역시장·군수·구청장 또는 지방산림청장이 산불 예방, 자연경관 유지, 자연환경 보전 등을 위해 일정 기간을 정해 지정해요. 사람의 출입이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지정 사실과 기간을 고시하며 표시를 해야 해요
출입 허가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려는 사람은 허가를 받아야 해요. 산림사업 시행, 산불 진화 등은 허가 없이 들어갈 수 있어요
허가 처리신청을 받은 날부터 3일 이내에 허가 여부를 알려야 하고, 알리지 않으면 기간이 끝난 다음 날 허가한 것으로 봐요
국립공원 출입 통제공원관리청이 자연공원특별보호구역이나 임시출입통제구역을 지정해 일정 기간 출입을 금지·제한하거나 탐방예약구간으로 탐방객 수를 제한할 수 있어요. 탐방객의 안전을 위한 경우도 포함해요

산림보호법 제16조는 누구든지 산림에서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산림행정관서가 설치한 표지를 옮기거나 더럽히거나 망가뜨리면 안 된다고 정해요. 같은 법 제57조에 따라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간 사람(차량 통행 포함)은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이고,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사람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예요.

국립공원에서는 무엇이 금지되나요

자연공원법 제27조는 누구든지 자연공원에서 아래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정해요.

금지행위
자연공원의 형상을 해치거나 공원시설을 훼손하는 행위예요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상행위, 야영, 주차, 취사, 흡연이에요
대피소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장소·시설에서의 음주예요
오물이나 폐기물을 함부로 버리거나 심한 악취가 나게 해 혐오감을 일으키는 행위예요
나무를 말라죽게 하거나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덫·올무·농약을 쓰는 행위예요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국립공원에서 지정 장소 외 야영·취사, 흡연과 불법주차, 샛길 등 출입금지구역 무단출입, 오물 투기, 산 정상부 음주행위를 집중 관리했어요. 2023~2025년 여름 휴가철(7~8월) 적발된 위반행위는 2,480건이었고 불법주차 808건, 출입금지구역 무단출입 654건, 취사행위 364건, 오물 투기 309건 순이었어요.

산악사고는 얼마나 나나요

소방청은 2026년 10월 13일 단풍철 산악사고 현황을 발표했어요.

구분2023년2024년2025년합계
구조건수11,215건10,276건9,092건30,583건
구조인원7,563명7,386명6,517명21,466명

사고 원인은 실족·추락이 9,806건(32.1%)으로 가장 많았고, 조난·수색 8,954건(29.3%), 개인 질환 3,149건(10.3%), 탈진·탈수 1,502건(4.9%) 순이었어요.

소방청이 2025년 2월 밝힌 2022~2024년 통계에서는 산악사고 구조활동이 31,330건이었고 인명피해는 사망 325명, 부상 6,348명이었어요. 토요일과 일요일에 사고의 49.0%가 일어났고, 오전 9시부터 늘기 시작해 11시부터 15시 사이에 인명피해가 가장 많았어요. 처리건수 대비 인명피해 비율은 3월과 10월에 높았어요.

산에서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소방청은 응급상황이나 조난이 생기면 등산로 곳곳의 국가지점번호판, 산악위치표지판, 주변의 뚜렷한 지형지물을 확인해 즉시 119에 신고하라고 안내해요. 신고 뒤에는 등산로에 비치된 간이구조구급함의 비상 의약품으로 응급처치를 하고, 보온을 유지한 채 침착하게 구조대를 기다려야 해요. 산악사고는 신속한 출동과 이송이 어려워 소방헬기가 중요하고, 소방청은 전국 34대의 소방헬기로 대비하고 있어요.

가을철 7대 산행 안전수칙은 무엇인가요

번호안전수칙
1기상정보를 확인하고 나 홀로 산행을 자제해요
2체력과 당일 컨디션을 고려해 코스를 정해요
3일찍 산행을 시작하고 해지기 전에 하산해요
4등산 전에 가벼운 준비운동을 해요
5큰 온도차에 대비해 가벼운 겉옷을 준비해요
6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지 않아요
7음주 산행을 하지 않아요

소방청은 봄철에도 지정된 등산로 이용, 낙엽과 돌을 밟지 않기, 등산화와 아이젠 등 안전장비 구비, 보온용품 지참, 최소 2명 이상 동행과 산악위치표지판·국가지점번호 확인을 당부했어요.

등산로에서 위치를 어떻게 알리나요

소방청은 산악사고가 나면 정확한 사고 위치를 아는 것이 신속한 출동의 핵심이라고 강조해요. 등산로에 설치된 산악위치표지판과 국가지점번호판에 적힌 번호를 119 상황실에 불러 주면 구조대가 사고 지점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표지판이 보이지 않으면 주변의 뚜렷한 지형지물을 확인해 알려야 해요. 소방청은 사고 원인이 실족·추락과 조난·수색에 가장 많이 몰려 있어서, 체력과 당일 컨디션에 맞는 코스를 고르고 해지기 전에 하산하며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했어요.

등산할 때 자주 틀리는 점은 무엇인가요

정부 안내와 맞지 않는 습관이 사고나 위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흔한 생각정부 안내
정상에서는 "야호"를 외쳐야 한다야호는 조난 신호이므로 절대 외치지 말라고 안내해요
익숙한 산이라 지도는 필요 없다익숙한 등산길도 반드시 지도를 확인해요
인증샷은 많이 찍을수록 좋다과도한 인증샷은 낙상사고 위험이 있어요
스틱은 흔들며 걸어도 된다등산 스틱은 앞뒤로 흔들지 않아요
샛길로 질러가면 더 빠르다샛길 등 출입금지구역 무단출입은 국립공원공단이 집중 관리하는 위반행위예요
과일 껍질이나 쓰레기는 산에 두어도 된다쓰레기는 집으로 가져가고, 과일은 껍질을 벗겨 밀폐용기에 담아 가요. 산림에 쓰레기를 버리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예요
해가 지기 직전까지 올라도 된다일몰시간을 확인하고 해가 지기 전에 하산해요. 겨울에는 16시 전에 하산해요
허락 없이 어느 산이든 들어갈 수 있다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려면 허가를 받아야 해요

출처1554161

산에 갈 때 상황별로 무엇을 지켜야 하나요

상황알아둘 점
산불조심 기간에 산에 가도 되나요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허가를 받아야 들어갈 수 있어요
국립공원에서 아무 데서나 취사해도 되나요지정된 장소 밖의 취사·야영·흡연은 금지돼요
샛길로 가도 되나요출입금지구역 무단출입은 국립공원공단이 집중 관리하는 위반행위예요
등산 중 다쳤어요가까운 국가지점번호판이나 산악위치표지판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해요
혼자 산에 가도 되나요소방청은 나 홀로 산행을 자제하고 최소 2명 이상 동행하라고 당부해요
언제 사고가 많나요10월에 연간 구조건수의 12.4%가 몰리고 주말에 절반 가까이 발생해요

출처12536

출처

  1. 산림보호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2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2. 자연공원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7월 7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3. 가을 단풍 시기 산악사고 급증...산행 시 안전수칙 준수 신속한 출동 위해 정확한 사고위치 파악 중요‥지정된 등산로 이용 당부(2026. 10. 13.)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소방청)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4. 산림보호법 제57조(과태료)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2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5. 국립공원공단, 여름 휴가철 질서 위반행위 집중 관리 나선다(2026. 7. 1.)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기후에너지환경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6. 다가오는 봄철 산행 주의! 최근 3년 간 산악사고 3만1천여건, 사상자 6,673명(2025. 2. 24.)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소방청)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7. 단풍철 산악사고 주의보…10월에 전체 사고 12.4% 집중 — 연합뉴스(서플 전재) (발행 20261012, 확인 2026-10-25)(새 창)
  8. 국립공원서 출입금지구역 무단출입·취사 집중 단속 — 헤럴드경제 (발행 20260630, 확인 2026-10-25)(새 창)
  9. 등산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 2026년 8월 18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0. 우리나라 국립공원 — 국립공원공단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1. 2024년 국립공원 탐방객 현황과 주요 성과 브리핑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립공원공단)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2. 국립공원 탐방객 3년 연속 4000만명 넘어서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3. 국립공원 탐방객 증가 추세 이어져… 2025년 4,331만 명… 전년 대비 6.5% 증가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기후에너지환경부)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4. 국민이 가장 많이 참여한 운동은?…2023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문화체육관광부)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5. 초심자를 위한 안전 등산 가이드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6. 겨울 산행 전에 '안전수칙' 꼭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7. 국립공원 안전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 이용하세요!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기자단) (발행 2024,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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