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증
백반증은 피부색을 만드는 멜라닌세포가 후천적으로 없어져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병이에요. 인구의 약 0.5%에서 생기고, 10~30대에 가장 흔하며 남녀 차이는 크지 않아요.
- 가장 중요한 원인
- 면역 체계가 자기 멜라닌세포를 공격하는 자가면역
- 초기 모습
- 아프거나 가렵지 않고 경계가 뚜렷한 하얀 반점, 털이 하얗게 변하기도 함
- 잘 생기는 곳
- 무릎·팔꿈치·손·발, 입·코·눈 주변
- 진단
- 진찰과 우드등 검사, 비전형적이면 조직검사
- 기본 치료
- 좁은 파장 자외선 B(311nm) 주 2~3회, 효과 판단에 최소 3개월
- 얼굴
- 칼시뉴린 억제제 연고, 308nm 엑시머 레이저가 선호됨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백반증은 무엇이고, 어떻게 치료하나요
멜라닌세포는 피부에서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로, 멜라닌의 양이 피부색을 정하고 태양광선을 막는 자외선 차단제 역할도 해요. 백반증에서는 이 세포가 사라져 멜라닌이 만들어지지 않으니 피부가 하얗게 보여요. 진단은 주로 피부 모양을 보고 하는데, 하얀 반점이 생기는 백색비강진·어루러기·탈색모반 같은 다른 병과 구별하려고 우드등 검사를 하고, 모양이 흔치 않으면 조직검사를 해요.
치료는 병변 범위, 번지는 정도(활성도), 다른 병의 과거력을 따져 정해요. 활발하게 번지고 있다면 먹는 약으로 진행을 막는 것이 중요하고, 색을 되살리는 광선 치료는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몇 주에서 몇 달 이상 걸려요.
| 치료 | 내용 |
|---|---|
| 스테로이드 연고 | 주로 중간 이상 강도 사용, 오래 쓰면 피부가 얇아지는 부작용이 가장 흔함 |
| 칼시뉴린 억제제 연고 | 스테로이드가 아닌 면역조절제, 얼굴처럼 스테로이드를 계속 쓰기 어려운 부위에 유용, 색이 돌아온 뒤 재발 방지용으로도 씀 |
| 먹는 스테로이드 | 진행을 막으려고 짧게 사용, 초기나 이식술 전후에도 씀 |
| 좁은 파장 자외선 B(311nm) | 멜라닌세포를 자극하는 기본 치료, 주 2~3회, 어린이·임신부에게도 비교적 안전 |
| 엑시머 레이저(308nm) | 백반증 부위에만 쬐어 정상 피부가 짙어지는 것을 피함, 범위가 작거나 얼굴일 때 선호 |
| 표피 이식술 등 수술 | 약·광선에 반응이 없고 1~2년 넘게 번지지 않는 안정된 백반증 |
출처1
범위가 작으면 연고만으로 치료해 볼 수 있지만 광선 치료와 함께 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스테로이드 연고는 몸으로 흡수될 수 있어 위치, 범위, 기간을 따져 신중하게 쓰고, 칼시뉴린 억제제는 효과와 안전성이 모두 높은 편이에요. 비분절형은 좋아졌다가 다시 번질 수 있어, 색이 돌아온 뒤에도 칼시뉴린 억제제로 유지 치료를 하기도 해요. 좁은 파장 자외선 B는 피부 반응을 보며 조사량을 조금씩 늘리고, 효과가 있는지 판단하려면 적어도 3개월은 꾸준히 받아야 해요. 수술은 정상 피부를 그대로 옮겨 심거나, 피부에서 세포를 분리·배양해 옮기는 방식이 있고, 1년 넘게 이어진 분절형 백반증에서 결과가 좋아요.
생활에서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백반증은 생활에서 피부를 자극하는 일을 줄이며 관리하는 것도 중요해요.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뒤 악화될 수 있어요. 몸속 항산화 물질을 소모시키는 흡연은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좋아요. 다치거나 같은 곳이 반복해서 쓸리면 백반증이 생기거나 심해질 수 있어, 병변을 조이는 꽉 끼는 옷이나 신발, 진동이 강한 전동 안마기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강한 햇빛을 받은 자리에 백반증이 새로 생길 수도 있으니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야 해요.
백반증 원인과 초기 증상은 무엇인가요
백반증은 유전적 요인과 비유전적 요인이 함께 작용해 멜라닌세포가 파괴되면서 생겨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약 30%에서 가족력이 발견되고, 스트레스·외상·일광 화상이 보조적으로 작용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유발·악화 요인으로 항산화 효소 부족, 칼슘 섭취 이상, 외상, 햇볕에 의한 화상을 들고, 물리적·화학적 외상을 입은 곳에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해요.
| 원인 | 내용 |
|---|---|
| 자가면역(가장 중요) | 면역 체계가 자기 멜라닌세포를 해로운 것으로 보고 공격, 그래서 면역조절 치료가 중요 |
| 화학물질 | 페놀 계열, 염색약 주성분인 p-페닐렌다이아민(PPDA) |
| 산화 스트레스 | 백반증 환자의 멜라닌세포는 활성산소에 더 약함, 항산화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음 |
| 유전 | 환자의 약 15~30%가 가족 중 백반증 환자가 있음 |
출처1
가족 중 환자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백반증은 특정 유전자가 그대로 자녀에게 전달되는 유전병과는 달라 반드시 대물림되지는 않아요. 백반증 환자의 약 20%는 1형 당뇨, 자가면역 갑상선염, 악성빈혈, 원형탈모증, 홍반루푸스 같은 다른 자가면역 질환을 함께 갖고 있어요.
초기에는 아프거나 가렵지 않으면서 경계가 뚜렷한 하얀 반점이 동그랗거나 불규칙한 모양으로 생기고, 가장자리가 오히려 짙어지기도 해요. 드물게 가장자리가 붉은 염증성 백반증으로 나타나요. 그 부위의 털이 하얗게 세는 경우가 많아 머리카락이나 눈썹에서 처음 발견되기도 하고, 무릎·팔꿈치·손·발처럼 마찰이 많은 곳과 입·코·눈 주변에서 흔히 시작돼요.
| 형태 | 특징 |
|---|---|
| 분절형 | 몸 한쪽을 따라 띠처럼 생김, 전체의 10~15%, 6~12개월 커진 뒤 멈추는 경향 |
| 비분절형(보통형 등) | 분절형이 아닌 모든 형태, 보통형이 가장 흔하고 얼굴·두피를 포함해 대칭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음 |
출처1
비분절형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 어려워, 몇 년에 걸쳐 조금씩 번지거나 갑자기 빠르게 퍼지기도 하고 치료로 좋아졌다가 다시 재발하기도 해요.
백반증은 어떤 병이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백반증은 후천적으로 멜라닌세포가 사라져 피부색이 하얗게 변하는 질환이에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색소세포가 파괴되어 여러 크기와 형태의 백색 반점이 피부에 나타나는 후천적 탈색소성 질환이라고 설명하고, 세브란스병원은 후천성 저색소 질환 가운데 가장 흔한 질환이라고 설명해요. 인구 가운데 환자 비율은 질병관리청이 약 0.5%, 서울대학교병원이 0.5~2%, 세브란스병원이 0.5~1%로 안내해요. 질병관리청은 10~30대에 가장 흔하다고 하고, 서울대학교병원은 20세 전에 시작하는 경우가 환자의 50% 정도라고 해요.
| 종류 | 특징 |
|---|---|
| 분절형 | 몸의 한 면을 따라 띠처럼 생기고, 대개 하나의 연속된 피부 분절을 침범해요. 2개 이상의 분절을 침범하기도 하고, 6~12개월 사이에 분절 범위로 커진 뒤 안정되는 경향이 있어요. 전체 백반증의 10~15%예요 |
| 비분절형 | 분절형이 아닌 모든 형태예요. 국소형, 말단안면형, 보통형 등이 있어요 |
| 보통형 | 비분절형 가운데 가장 흔해요. 경계가 분명한 백색 탈색반이 얼굴과 두피를 포함한 몸 어디에나 생기고 대칭인 경우가 많아요 |
| 염증성 백반증 | 드물게 가장자리가 붉은 모습으로 나타나요 |
출처1
비분절형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 어렵고, 치료로 좋아졌다가 다시 재발하기도 해요.
백반증과 비슷한 흰 반점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피부에 흰 반점이 생기는 병은 백반증만이 아니에요. 질병관리청은 구별이 필요한 저색소성 질환으로 백색비강진, 어루러기, 특발방울멜라닌저하증, 탈색모반을 들어요. 서울아산병원은 백반증을 반상 피부경화증, 백색잔비늘증, 어루러기, 염증 후 탈색증 같은 질환과 구별해야 하고, 때로는 구별이 어렵다고 설명해요.
백반증은 아프거나 가렵지 않고 경계가 분명한 탈색반이 특징이에요. 병변 부위의 털이 하얗게 변하기도 해요. 이 가운데 어루러기는 원인과 모양이 달라요.
| 구분 | 백반증 | 어루러기 |
|---|---|---|
| 원인 | 멜라닌세포가 사라져요. 면역 이상이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여겨져요 | 말라세지아 푸르푸르라는 효모균이 각질층에서 지나치게 늘어나요. 이 균은 정상 피부에도 있어요 |
| 잘 생기는 곳 | 뼈가 돌출된 손·발·팔꿈치·무릎, 얼굴, 아랫배에 잘 생기고 대칭인 경우가 많아요 | 목, 가슴, 등, 겨드랑이에 크기가 다른 얼룩덜룩한 반점이 생겨요 |
| 모양 | 경계가 분명한 하얀 반점이에요 | 모낭을 중심으로 각질이 생겨 동전 모양이다가 합쳐지기도 하고, 색은 갈색·황갈색·회백색 등으로 다양해요 |
| 가려움 | 거의 없고 아주 드물게 가렵거나 따끔해요 | 없거나 가벼울 수 있어요 |
| 경과와 치료 | 광선 치료와 약물 치료로 나눠 치료하고, 비분절형은 재발하기도 해요 | 항진균제 연고나 먹는 약으로 대부분 2주 안에 치료돼요. 원인균이 사라져도 탈색 반점은 상당 시간 남을 수 있어요 |
서울아산병원은 어루러기가 백반증과 비슷해 보이지만 원인과 치료법이 달라 정확하게 진단받아야 한다고 설명해요.
백반증은 어떤 검사로 진단하나요
질병관리청은 백반증을 주로 피부 모습을 보고 진단하며, 탈색반이 생기는 다른 질환과 구별할 때 우드등 검사가 도움이 된다고 설명해요. 모습이 전형적이지 않으면 조직검사가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검사 | 설명 |
|---|---|
| 피부 모습 관찰 | 대개 눈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어요 |
| 우드등 검사(Wood's lamp) | 피부에 탈색반이 생기는 다른 저색소 질환과 구별하는 데 도움을 받아요 |
| 색조검사 | 서울대학교병원이 초기에 병변이 뚜렷하지 않거나 다른 질환과 구별하기 어려울 때 쓸 수 있다고 소개한 검사예요 |
| 피부 조직검사 | 모습이 전형적이지 않을 때 저색소 병변과 정상 부위에서 각각 조직을 떼어, 병변의 표피 안에서 멜라닌세포가 사라졌는지 확인해요 |
| 현미경·진균 검사 | 어루러기가 의심되면 각질이 있는 병변을 긁어 현미경으로 보거나 진균 배양 검사로 원인균을 찾아요 |
서울대학교병원은 발병 초기에는 병변이 눈으로 분명하지 않거나 다른 질환과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어서 필요한 경우 피부 조직검사, 우드등 검사, 색조검사로 다른 질환을 구별한다고 설명해요.
백반증 부위 자외선 차단은 어떻게 하나요
백반증 부위는 멜라닌이 없어 햇빛을 막아 줄 색소가 없고, 강한 햇빛을 받은 자리에 백반증이 새로 생길 수도 있어 자외선 차단이 특히 중요해요. 자외선차단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외선 차단 효과를 인정한 기능성화장품인지 표시를 확인하고 고르는 것이 좋고, 심사·보고된 제품은 의약품안전나라(nedrug.mfds.go.kr)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 자외선차단제 고르기·바르기 | 내용 |
|---|---|
| SPF | 자외선B 차단 지수, 50을 넘으면 'SPF 50+'로 표시, 50 이상에서는 실제 차이가 크지 않음 |
| PA | 자외선A 차단 등급, PA+부터 PA++++까지 '+'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높음 |
| 바르는 때 | 외출 약 15분 전 충분한 양을 고르게, 땀을 많이 흘리거나 오래 햇빛을 받으면 수시로 덧바름 |
| 물놀이 | 내수성(약 1시간)·지속내수성(약 2시간) 제품, 지속내수성도 오래 놀면 약 2시간마다 덧바름 |
| 분사형 | 얼굴에 바로 뿌리지 말고 손에 덜어서 바르기 |
출처2
자외선A는 오존층에 흡수되지 않아 날씨와 관계없이 연중 일정하게 땅에 닿고 유리창도 통과하지만, 자외선B는 대부분 오존층에 흡수되고 유리창을 통과하지 못해요. 자외선이 매우 강한 시간에는 야외 활동을 줄이고, 긴소매 옷·챙이 넓은 모자·선글라스를 함께 쓰면 노출을 더 줄일 수 있어요. SPF와 PA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는 좋지만 피부 상태에 따라 자극이 생길 수 있어, 쓰다가 이상 반응이 나타나면 바로 멈추고 전문의와 상담해야 해요.
백반증은 어느 과에서 진료하고 치료는 얼마나 걸리나요
백반증은 피부과에서 진료해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와 세브란스병원 질환백과 모두 백반증의 진료과를 피부과로 안내해요. 치료 방법과 기간은 병변 범위, 번지는 정도, 다른 병의 과거력에 따라 정해져요.
| 치료 | 기관별 안내 |
|---|---|
| 좁은 파장 자외선 B(311nm) | 주 2~3회 받고, 효과가 있는지 판단하려면 적어도 3개월은 꾸준히 받아야 해요(질병관리청) |
| 전신 광선요법과 엑시머 레이저 | 신체 범위의 5% 이상이면 전신 광선요법이 일차 치료이고, 좁은 병변에는 엑시머 레이저로 표적 치료를 해요. 치료 기간은 약 9~12개월이고 치료 반응을 판단하려면 최소 6개월이 필요하다고 세브란스병원이 안내해요 |
| 전신 광화학 요법 | 광민감제를 먹고 2시간 뒤 자외선 A를 쬐고, 대개 주 2~3회 해요. 침범 부위가 몸 전체의 1~2% 이내이면 광민감제를 바르고 1시간 뒤 자외선 A를 쬐는 국소 방법을 쓸 수 있다고 서울아산병원이 안내해요 |
치료비는 이런 치료의 종류와 횟수, 기간에 따라 달라져요. 건강보험으로 진료받은 비용의 규모는 아래 통계에서 볼 수 있어요.
백반증으로 진료받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백반증(L80)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2021년 60,926명에서 2024년 72,026명까지 늘었다가 2025년 71,179명이었어요. 이 값은 칸을 더한 것이어서 공식 환자 수 합계는 아니에요.
| 연도 | 환자 수 | 청구 건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보험자 부담금 |
|---|---|---|---|---|
| 2021년 | 60,926명 | 915,761건 | 603억 1,910만 원 | 406억 3,389만 원 |
| 2022년 | 63,983명 | 934,722건 | 639억 5,968만 원 | 430억 855만 원 |
| 2023년 | 69,472명 | 1,012,111건 | 711억 7,740만 원 | 477억 9,596만 원 |
| 2024년 | 72,026명 | 1,047,757건 | 765억 9,751만 원 | 523억 1,735만 원 |
| 2025년 | 71,179명 | 1,059,059건 | 791억 823만 원 | 544억 3,714만 원 |
2025년 진료 인원은 연령대별로 여성 60~69세가 8,50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여성 50~59세 6,898명, 남성 60~69세 5,563명이었어요.
| 2025년 연령대 | 남성 환자 수 | 여성 환자 수 |
|---|---|---|
| 0~9세 | 4,214명 | 4,011명 |
| 10~19세 | 4,013명 | 3,379명 |
| 20~29세 | 2,413명 | 2,098명 |
| 30~39세 | 3,206명 | 2,983명 |
| 40~49세 | 4,110명 | 4,272명 |
| 50~59세 | 5,082명 | 6,898명 |
| 60~69세 | 5,563명 | 8,508명 |
| 70~79세 | 3,110명 | 4,998명 |
| 80~89세 | 826명 | 1,495명 |
2025년 외래 환자는 남성 31,434명, 여성 37,394명이었고, 입원 환자는 남성 71명, 여성 85명이었어요. 같은 사람이 입원과 외래에 모두 세어질 수 있어요.
출처
- 백반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5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여름철 '자외선차단제'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 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6월 5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2025년 백반증(L80)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 백반증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백반증(Vitiligo)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어루러기(Pityriasis versicolor)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백반증 [Vitiligo] — 세브란스병원 질환백과 (2022. 2. 15.,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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