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촉성피부염
접촉성피부염은 피부에 닿은 바깥 물질 때문에 생기는 습진으로, 닿은 자리가 붉어지고 가려우며 심하면 물집이나 진물이 생겨요. 누구에게나 생기는 자극성 접촉피부염과, 특정 물질에 몸이 이미 예민해진(감작된) 사람에게만 생기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으로 나눠요.
- 특징
- 원인 물질이 닿은 부위에 주로 생김
- 흔한 원인
- 니켈·크롬·코발트 같은 금속, 화장품 향료·방부제, 옻나무·은행나무 같은 식물, 세제·비누
- 진료가 많은 때
- 7~8월 여름, 땀에 원인 물질이 녹아 피부에 더 닿음
- 원인 찾기
- 의심 물질을 등에 붙이고 48시간·96시간 뒤 보는 첩포검사
- 가장 좋은 치료
- 원인 물질을 찾아 닿지 않게 하기
- 염색약
- 매번 쓰기 전 패치테스트, 이전에 괜찮았어도 알레르기가 생길 수 있음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접촉성피부염은 어떤 병이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접촉성피부염은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서 외부 물질과의 접촉으로 생기는 모든 피부염이라고 설명해요. 접촉 물질 자체의 자극으로 생기는 원발성 접촉피부염과, 접촉 물질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에게만 생기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으로 나뉘어요. 서울아산병원은 피부를 자극하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에 노출됐을 때 생기는 피부 염증이라고 하며, 원인에 따라 자극성 접촉 피부염과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으로 나눠요.
| 종류 | 뜻 | 증상이 나타나는 때 |
|---|---|---|
| 자극성(원발성) 접촉피부염 | 산이나 알칼리 같은 자극 물질이 직접 닿은 부위에만 생겨요. 손, 발, 얼굴, 귀, 가슴 등 어디에나 생길 수 있어요. | 노출된 즉시 나타나요. |
|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 이전에 접촉한 적이 있는 항원에 반응한 사람이 같은 물질과 다시 접촉할 때 생기는 알레르기 반응이에요. | 노출 후 24~36시간까지 염증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고, 수 시간이나 수 일이 지나 나타나기도 해요. |
출처7
접촉성피부염 가운데 이름이 따로 붙은 모양도 있어요. 비누와 세제 때문에 생기는 습진은 주부습진을 포함하고, 기저귀를 차는 유아의 회음부에 습기와 마찰로 생기는 것은 기저귀피부염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옻닭을 먹은 뒤 온몸에 붉은 점이 생기는 전신성 습진성 접촉피부염도 흔히 보인다고 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질병분류에서는 접촉피부염을 알레르기성(L23), 자극물(L24), 상세불명(L25)으로 나눠요.
접촉성피부염은 무엇이고, 원인과 증상은 어떤가요
습진은 피부 염증으로 붉은 반점, 각질, 진물, 부기가 생기고 오래되면 피부가 두껍고 거칠어지는 병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고, 접촉성피부염은 바깥 환경이 원인인 대표적인 습진이에요. 아토피피부염처럼 몸 안의 요인이 주된 원인인 습진과 달리 원인 물질을 찾아 피하면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어요.
| 구분 | 자극성 접촉피부염 |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
|---|---|---|
| 누구에게 | 자극 물질에 일정 농도·시간 이상 닿으면 누구나 | 그 물질에 이미 감작된 사람만 |
| 대표 원인 | 세제, 비누, 음식물에 오래 반복해서 닿는 손(주부습진) | 귀금속·장신구의 니켈·크롬·코발트, 화장품 향료·방부제, 옻나무·은행나무·국화과 식물 |
| 경과 | 비교적 가볍고 잠깐이라 병원에 안 가는 일이 많음 | 오래가고, 같은 물질에 다시 닿으면 재발하기 쉬움 |
원인 물질은 몸의 부위마다 달라지는 경향이 있어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이를 아래처럼 정리해요.
| 부위 | 흔한 원인 물질 |
|---|---|
| 머리 | 염색약, 헤어 로션, 샴푸, 퍼머넌트 약 |
| 이마 | 머리에 바르는 제품, 헤어핀 |
| 얼굴 | 화장품 |
| 입술·입 주위 | 립스틱, 치약, 의치, 껌, 음식물 |
| 장신구와 소지품 | 귀걸이, 목걸이, 안경테, 향수, 금속 단추, 시계 |
출처6
서울아산병원은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물질로 담쟁이덩굴, 오크, 옻나무의 독 성분, 보석류에 든 니켈과 코발트, 금속 똑딱이 단추와 지퍼, 피부 항생제 연고의 네오마이신, 가죽 무두질에 쓰는 칼륨중크롬산염, 장갑과 고무 의복의 라텍스, 포름알데히드 같은 방부제류를 들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금속 가운데 니켈, 크롬, 코발트, 수은이 대표적이고 식물 가운데 옻나무가 가장 흔하다고 설명해요. 자극성은 강한 비누, 용매, 세제, 산과 알칼리 같은 물질에서 생기고, 보건 관리 근로자, 주부, 잡역부, 기계공, 수리공, 이발사에게 특히 흔해요. 소아에게 가장 흔한 자극성 접촉 피부염은 소변이나 대변에 기저귀 착용 부위가 오래 노출되어 생기는 기저귀 발진이에요. 피부 상태, 부위, 나이, 온도와 습도 같은 환경 요인도 영향을 줘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의 원인 물질은 보통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그 물질에 이미 민감해진 사람에게만 피부염을 일으켜요. 풀밭이나 숲에 다녀온 뒤 피부염이 생겼다면 식물 때문일 수 있어요. 금속 알레르기는 귀걸이·목걸이뿐 아니라 바지 단추나 브래지어의 금속 부분에서도 생길 수 있어, 속옷 등으로 금속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막는 것이 중요해요. 2013년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진료 인원은 479만 1,502명으로 2009년보다 연평균 5.2% 늘었고, 인구 10만 명당 여성 11,374명, 남성 7,816명으로 여성이 약 1.5배 많았어요. 당시 담당 교수는 여성이 화장품과 장신구를 더 많이 쓰고 노출이 많은 옷을 입어 원인 물질에 닿을 일이 많기 때문일 것으로 설명했어요. 같은 기간 남성은 연평균 5.5%, 여성은 5.0%씩 늘었고, 건강보험 진료비도 2009년 1,794억 원에서 2013년 2,286억 원으로 연평균 6.2% 늘었어요. 교수는 환자가 늘어난 이유를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기술 발전으로 새로운 물질을 많이 쓰게 되면서 알레르기도 늘어난 것으로 봤어요. 달별로는 7월 797,751명, 8월 827,515명으로 여름에 진료받는 사람이 가장 많았어요.
접촉성피부염 증상은 어떻게 다르고 어떤 병과 헷갈리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자극성과 알레르기성의 증상이 비슷하다고 설명해요. 홍반과 부종을 동반한 습진 형태가 주로 나타나고 수포나 진물이 생기기도 해요. 일부에서는 여드름성 병변, 두드러기성 병변, 다형 홍반, 색소침착, 육아종성 병변도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증상 모양만으로는 다른 피부병과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고, 어디에 생겼는지가 단서가 돼요. 서울아산병원은 피부 반응의 부위와 형태가 원인에 대한 단서를 준다고 설명해요.
접촉성피부염 증상
| 시기 | 모양 |
|---|---|
| 급성 | 가려운 붉은 반점이나 오돌토돌한 구진, 심하면 물집·진물·심한 부기 |
| 아급성 | 급성과 만성의 특징이 섞여 나타남 |
| 만성 | 피부가 두꺼워지고 거칠어지며 각질이 생김 |
가장 큰 특징은 원인 물질이 닿은 자리에 주로 생긴다는 점이고, 그 밖의 모습은 다른 피부염과 비슷해요. 대부분 심하게 가려워요. 여름철인 7~8월에 진료받는 사람이 가장 많은데, 야외 활동과 노출이 늘고 땀에 원인 물질이 녹아 피부에 더 잘 배기 때문으로 설명돼요.
| 나타나는 자리와 모양 | 의심되는 원인 |
|---|---|
| 잎이 피부를 긁은 선과 방향을 따라 | 담쟁이덩굴의 독 |
| 목이나 손목의 둥근 염증 | 금속 보석류 |
| 옷을 입은 신체 영역 | 세탁 세제 |
| 신발로 덮인 발 부위 | 가죽 무두질 화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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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성피부염은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하나요
접촉성피부염은 원인 물질을 찾아내는 것이 진단과 치료의 출발점이어서, 병력과 첩포검사로 원인을 좁힌 뒤 증상 단계에 맞춰 약을 써요.
첩포검사로 원인 찾기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을 진단할 때는 언제, 무엇에 닿은 뒤 생겼는지 같은 병력이 가장 중요해요. 원인 물질을 찾으려면 의심되는 물질을 주로 등에 붙이고 48시간과 96시간 뒤 그 자리에 습진 반응이 생겼는지 보는 첩포검사를 해요. 다만 검사를 해도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래 치료해도 낫지 않으면 다른 병이 함께 있는지 조직검사로 확인하기도 해요.
접촉성피부염 치료
| 상태 | 치료 |
|---|---|
| 진물·물집이 있는 급성기 | 시원한 생리식염수 등으로 하루 3~4번, 한 번에 15~20분 물찜질, 진물이 마른 뒤 크림이나 로션 형태 약 |
| 염증 | 스테로이드 연고, 아주 심하거나 넓게 퍼지면 먹는 스테로이드를 함께 |
| 가려움 | 먹는 항히스타민제 |
| 만성기 | 스테로이드 연고와 함께 피부가 마르지 않게 보습, 두꺼워진 곳은 강한 연고 |
| 2차 감염 의심 | 먼저 세균검사, 바르는 항생제보다 먹는 항생제를 권함 |
가장 좋은 치료는 원인 물질을 확인하고 다시 닿지 않게 하는 거예요. 원인이 밝혀지면 그 물질뿐 아니라 비슷하게 반응하는(교차반응) 물질도 함께 피해야 해요. 금속이 원인이라는 것을 검사로 확인하고 접촉을 피하면 금속 때문인 피부염은 대부분 막을 수 있어요.
접촉성피부염 생활 관리와 재발 예방은 어떻게 하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치료에서 원인이 되는 물질에 접촉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도 접촉 피부염을 촉진하는 물질을 알아내 피하기만 하면 예후가 매우 좋고, 적절한 치료를 받고 노출을 피하면 증상이 2~3주 안에 좋아질 것이라고 해요. 반대로 오랫동안 유해한 화학물질과 알레르기 항원에 노출되면 수년간 이어지는 만성 접촉 피부염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 관리 | 내용 |
|---|---|
| 원인 물질 피하기 | 자극성은 원인 물질을 빨리 찾아 없애면 저절로 좋아져요. 알레르기가 의심되면 첩포 시험으로 원인 물질을 찾은 뒤 피해요. |
| 피부 보호 | 피부 세척제, 장갑, 보호 의복, 피부 보호 크림 등으로 피부를 보호할 방법을 마련해요. |
| 증상이 생겼을 때 | 2~3일이 지나도 낫지 않으면 증상이 온몸으로 퍼지기 전에 빨리 치료해요. 증상이 심하면 차가운 물로 적신 수건을 비닐 주머니에 싸서 병변에 대 증상을 가라앉힌 뒤 의사의 치료를 받아요. |
| 연고 사용 | 진물이 나는 것 같으면 의사와 상의하고, 피부 연고를 함부로 쓰면 병이 더 심해지고 오래갈 수 있어요. |
| 보습 | 정상 피부 형태를 회복하려고 보습제를 쓸 때는 잠재적 알레르기 항원이 거의 없는 비자극성 연고나 크림을 써요. |
| 금속 | 검사로 금속이 원인임을 확인하고 접촉을 피하면 금속 때문인 피부염은 대부분 막을 수 있어요. |
서울대학교병원은 냉습포로 수포성 병변을 말리고 수분이 많은 크림과 로션을 쓰며, 각질과 태선화가 특징인 만성 접촉피부염에는 기름기가 많은 연고나 크림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해요. 이런 약을 바른 뒤 밀봉하면 빠른 치유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색소 침착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고 바이러스나 세균의 2차 감염이 동반될 수 있어요.
화장품·염색약 쓸 때 주의할 점
성분을 모르는 화장품을 새로 쓸 때는 예민한 부위에 조금 발라 반응이 없는지 먼저 보는 것이 좋아요. 염색약은 매번 쓰기 전에 팔 안쪽이나 귀 뒤에 동전 크기로 바르고 씻지 않은 채 48시간까지 지켜보는 패치테스트를 해야 하고, 이전에 괜찮았어도 알레르기가 새로 생길 수 있어요.
| 염색약 안전하게 쓰기 |
|---|
| 제품의 전성분을 확인하고, 예전에 부작용을 일으킨 성분이 있으면 쓰지 않기 |
| 피부염이 있거나 염색 뒤 피부 이상을 겪은 적이 있으면 쓰지 않기 |
| 다른 염색약이나 화장품과 섞지 않고, 정해진 방치 시간 지키기 |
| 두피에 닿지 않게 하고 염색 뒤 잘 씻어 내기, 눈썹·속눈썹에는 절대 쓰지 않기 |
| 붉어지거나 붓거나 가려우면 바로 씻고 피부과 진료, 잦은 염색은 부작용 가능성을 높임 |
출처3
'천연'이라는 말은 식물에서 왔다는 뜻일 뿐 부작용이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항문 주위에 생기는 접촉성피부염은 어떤가요
접촉성피부염은 손이나 얼굴뿐 아니라 항문 주변에도 생겨요. 항문 가려움증의 원인이 되는 피부질환 중에 접촉성 피부염이 있는데, 사용하는 좌약이나 세정제가 항문 주위에 자극성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어요.
항문 가려움증에서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생활습관과 관련이 깊어요. 가장 흔한 경우가 비누나 바디클렌저로 항문을 과도하게 닦는 것, 그리고 항문 가려움증에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크림이나 로션을 바르는 것이에요. 반대로 항문 주위를 잘 씻지 않거나 배변 뒤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대변이 남아 있어도 가려울 수 있어요.
가려워서 긁으면 피부에 상처가 나고, 그 상처가 다시 가려움을 키우는 악순환이 생기기 때문에 원인과 자극 요인을 없애고 이 고리를 끊어야 해요. 항문 주변은 감각신경이 풍부해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요.
관리의 기본은 항문 주변을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거예요. 따뜻한 물로 부드럽게 씻고, 자극적인 비누나 세정제는 피하고 민감한 피부에 맞는 제품을 써요. 습기가 차지 않게 하고,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지 않고, 매운 음식·카페인·알코올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증상이 계속되거나 나빠지면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해요.
항문 주위의 가려움이 접촉피부염이 아니라 건선, 지루성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경화위축태선 같은 다른 피부질환 때문일 수도 있어요. 낫지 않는 궤양이 있거나 피부가 국소적으로 두꺼워진 변화가 계속되면 피부 조직검사를 해요.
접촉성피부염으로 병원에 가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는 접촉피부염을 알레르기성(L23), 자극물(L24), 상세불명(L25)으로 나눠 통계를 내요. 아래는 상세불명의 접촉피부염(L25)의 진료 통계예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으로 적었고, 같은 환자가 여러 칸에 셀 수 있어요.
| 연도 | 진료 인원(칸을 더한 값)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532,810명 | 168억 2,244만 원 |
| 2022년 | 517,580명 | 166억 8,436만 원 |
| 2023년 | 539,530명 | 178억 630만 원 |
| 2024년 | 530,611명 | 178억 91만 원 |
| 2025년 | 545,351명 | 191억 7,926만 원 |
2025년 성별·입원외래별로는 외래가 대부분이에요.
| 구분 | 환자 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남 외래 | 227,493명 | 81억 9,305만 원 |
| 여 외래 | 314,379명 | 108억 4,157만 원 |
| 남 입원 | 169명 | 6,397만 원 |
| 여 입원 | 150명 | 8,065만 원 |
연령대별로는 여성 60대(50,377명)와 50대(49,212명), 40대(41,196명)가 많고, 남성은 60대(38,334명)가 가장 많았어요. 0~9세도 남 31,609명, 여 30,377명이 진료를 받았어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L23)과 자극물에 의한 접촉피부염(L24)의 연도별 진료 통계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에 있어요. 아래 값은 성별·연령 칸을 더한 것이고 공식 합계 행은 아니에요.
| 연도 | 알레르기성(L23) 환자 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자극물(L24) 환자 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4,399,597명 | 1,581억 14만 원 | 1,298,570명 | 401억 9,323만 원 |
| 2022년 | 4,206,440명 | 1,529억 1,751만 원 | 1,247,860명 | 387억 5,317만 원 |
| 2023년 | 4,272,911명 | 1,595억 8,389만 원 | 1,284,568명 | 410억 1,248만 원 |
| 2024년 | 4,273,013명 | 1,674억 6,423만 원 | 1,263,777명 | 419억 2,454만 원 |
| 2025년 | 4,223,284명 | 1,744억 4,785만 원 | 1,273,756명 | 445억 600만 원 |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진료 인원은 2021년 약 440만 명에서 2022년 약 421만 명으로 줄었다가 2023년부터 420만 명대를 이어 갔고,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2022년 이후 해마다 늘었어요.
접촉성피부염은 어느 과에서 진료받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접촉피부염의 진료과로 피부과를 안내해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을 확인하는 첩포검사는 피부과 전문의에게 받을 수 있다고 서울아산병원은 설명해요. 첩포 시험은 원인으로 의심되는 물질을 피부에 붙이고 2일과 3일 또는 4일에 피부 반응을 읽는 방법이에요.
진료비는 병원 종류에 따라 건강보험 본인부담이 달라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이 일반환자의 외래진료 본인일부부담금을 정해요.
| 요양기관 | 일반환자 외래 본인일부부담금 |
|---|---|
| 상급종합병원 | 진찰료 총액에 나머지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60/100을 더한 금액 |
| 종합병원 |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50/100(동 지역), 45/100(읍·면 지역) |
| 병원 |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40/100(동 지역), 35/100(읍·면 지역) |
| 의원 |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100. 1세 미만 영유아 외래진료는 5/100 |
| 약국 | 처방전에 따라 조제받은 경우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100 |
출처8
2025년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L23)의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1,744억 4,785만 원이고, 이 가운데 보험자 부담금은 1,303억 6,262만 원이에요. 자극물에 의한 접촉피부염(L24)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이 445억 600만 원, 보험자 부담금이 325억 4,994만 원이에요.
출처
- 습진(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8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뜨거운 여름『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조심하세요 —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15년 7월 5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헤나 염모제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 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19년 1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항문 가려움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6월 5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2025년 상세불명의 접촉피부염(L25)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 접촉성 피부염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접촉 피부염(Contact dermatitis)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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