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은 심한 가려움증과 피부 염증이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되풀이하며 오래 이어지는 염증성 피부 질환이에요.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결막염, 천식과 함께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의 하나예요.
- 시작 시기
- 57%는 생후 1년 이내, 87%는 생후 5년 이내에 시작해요
- 유병률 추정
- 우리나라에서는 어린이의 10~20%, 성인의 1~3% 정도로 추정해요
- 기본 치료
- 보습제 사용과 악화 요인 피하기가 기본이고 국소 스테로이드가 기본 치료제예요
- 실내 환경
- 온도 20~22℃, 습도 45~55%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 2025년 진료
- 아토피성 피부염(L20)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1,011,966명이에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아토피피부염은 어떤 병인가요
아토피피부염은 호전과 악화를 되풀이하며 오래 이어지는 염증성 피부 질환이에요. 대개 생후 2~3개월부터 나타나고 심한 가려움증과 피부 염증이 반복돼요. 영아기에는 얼굴의 붉은 발진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가려워서 긁거나 문지르면 증상이 더 나빠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수면 장애와 감정적·신체적 스트레스를 일으키고 사회생활에도 방해가 돼요. 삶의 질이 떨어지고 경제적 손실도 생기며, 환자 가족과 사회에도 큰 비용 부담이 되는 문제이기도 해요.
아토피는 그리스어로 이상한 또는 부적절한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로, 유전적 성향이 있고 특정 환경 요인에 피부의 면역계가 과민하게 반응하는 질환을 가리켜요. 같은 계열의 질환으로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결막염이 있어요.
아토피피부염은 왜 생기나요
원인은 지금까지도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어요. 유전적 소인, 면역학적 이상, 피부 장벽 기능 이상 같은 여러 요인이 복잡하게 영향을 주고받아 생긴다고 생각해요.
면역 면에서는 알레르기 반응에 관여하는 면역세포가 알레르기 원인 물질에 비정상적으로 과민하게 반응하고, 이때 여러 염증 유발 물질이 만들어져 피부 증상이 나타나요. 피부 장벽은 해로운 자극이나 병원균을 막고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보호막인데, 여기에 이상이 생기면 수분이 쉽게 빠져 건조증이 생겨요. 건조한 피부는 알레르기 항원이 쉽게 들어오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약해서, 감염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아토피피부염을 일으키거나 나쁘게 해요.
환경 요인으로는 가족 형태와 주거·위생 습관의 변화, 화학물질 사용과 환경오염의 증가, 어릴 때 항생제를 쓰는 일이 늘어난 것이 영향을 준다고 봐요. 대기 오염과 환경 변화 말고도 정신적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아토피피부염의 빈도는 얼마나 되나요
아토피피부염의 빈도는 나라마다 다르지만 세계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예요. 서구화된 국가에서는 어린이 10~20%, 성인 3~7%가 겪고, 우리나라는 어린이 10~20%, 성인 1~3% 정도로 추정해요. 유병률이 늘어나는 이유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고, 위생 가설과 대기 오염, 기후, 항원 노출 증가, 어릴 때 항생제 사용, 서구식 생활, 비만, 스트레스가 겹쳐 작용한다고 봐요. 최근에는 미세먼지와 아토피피부염의 관련성이 증명되기도 했어요.
위생 가설은 산업화된 사회에서 가족 구성원이 줄고 주거환경과 개인 위생이 개선되어 유아기에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이 줄면서 아토피 질환이 늘어난다는 가설이에요.
환자의 57%는 생후 1년 안에, 87%는 생후 5년 안에 병이 시작돼요. 영유아기에 시작하면 대개 자라면서 좋아지지만, 최근 보고에서는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지거나 성인기에 새로 생기는 경우도 많아요.
아토피피부염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가장 큰 특징은 심한 가려움증과 외부 자극이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한 과민한 반응이에요. 가려움증은 습도 변화, 알레르기 항원 노출, 과도한 땀, 스트레스, 자극 물질 노출로 나빠지고 특히 밤에 심해져 수면을 방해해요. 긁으면 증상이 나빠져 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 생겨요.
환자의 피부는 메마르고 윤기가 없으며 겨울이면 더 건조해져요. 피지 분비는 정상이지만 지질 성분인 세라마이드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에요. 급성기에는 가려운 붉은 반점, 물집, 긁은 자국, 진물이 나타나고 이차 감염이 올 수 있어요. 만성기에는 반복해서 긁은 결과 피부가 거칠고 두꺼워지며 주름이 뚜렷해지는 태선화가 생기고, 심하게 가려운 붉은색이나 갈색 결절이 생길 수 있어요.
나이에 따라 모습이 달라서 생후 2개월부터 두 돌까지의 유아기, 그 뒤 열 살까지의 소아기, 청소년기와 성인기로 나눠요. 유아기에는 생후 2~3개월 이후에 양 볼에 홍반이 나타나고 이마, 두피, 팔다리 펴지는 쪽에도 잘 생기며, 이가 날 때나 감기, 예방접종 때 나빠질 수 있어요. 소아기에는 팔꿈치 앞과 오금 같은 팔다리 접히는 부위와 목에 주로 나타나고 엉덩이, 눈꺼풀 주위, 손목, 발목에도 생기며 윗입술에 입술염이 잘 생겨요. 청소년기와 성인기에도 팔다리 접히는 부위, 얼굴, 목에 나타나고 태선화 같은 만성 증상이 흔하며 손의 만성 습진이나 유두 습진이 생기기도 해요.
아토피피부염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한두 가지 검사가 아니라 임상 증상과 병력, 검사 소견을 종합해서 진단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가 한국인의 특징을 반영한 진단 기준을 만들어 써요. 2005년에 제시한 기준에 따르면 주 진단 기준 3가지 가운데 2가지 이상과 보조 진단 기준 14가지 가운데 4가지 이상이 나타나면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단해요.
주 진단 기준은 가려움증, 특징적인 피부염의 모양과 부위, 아토피 질환의 과거력이나 가족력이에요. 피부염은 2세 미만이면 얼굴, 몸통, 팔다리 펴지는 쪽의 습진이고, 2세 이상이면 얼굴, 목, 팔다리 접히는 쪽의 습진이에요. 보조 진단 기준에는 피부 건조증, 백색 잔비늘증, 눈꺼풀 피부염, 귀 주위 습진, 입술염, 손발의 습진, 두피의 비늘, 땀이 날 때의 가려움증, 혈청 면역글로불린 E 증가, 피부 감염에 대한 감수성 증가 등이 있어요.
검사는 악화 요인을 미리 확인해 없애려고 해요. 총 혈청 면역글로불린 E는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80% 정도에서 올라 있지만 정상이라도 아토피피부염이 있을 수 있어서 진단에는 제한적으로 써요. 혈액으로 집먼지진드기, 동물 털, 꽃가루, 계란, 우유, 밀, 땅콩 같은 물질에 대한 특이 면역글로불린 E를 재는 검사는 약을 먹고 있거나 피부염이 심해도 할 수 있지만 시간이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들어요. 피부 단자 검사는 간편하고 빠르게 알레르기 항원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15~20분 뒤 두드러기가 3 mm 이상이면 양성으로 보지만 항히스타민제를 먹는 중이거나 2세 미만이거나 피부염이 심할 때는 하기 어려워요.
음식물 알레르기가 의심되면 2~4주 동안 음식물과 증상을 일기로 적는 것이 도움이 돼요. 일기나 병력으로 진단이 어려우면 음식물 유발 시험을 할 수 있는데 위험할 수 있어서 반드시 전문의 감독 아래에서 해야 해요. 치료가 잘 안 되거나 접촉피부염이 의심되면 첩포검사를 해서 48시간 뒤 습진 반응을 읽어요.
아토피피부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증상이 거의 불편하지 않은 단계부터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까지 다양해서 병력, 중증도, 상태를 평가해 단계별로 치료해요. 기본 치료(보습제와 악화 인자 피하기), 보조 치료, 적극 치료와 유지 치료로 나눠요. 치료 원칙은 느긋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꾸준히, 소문이 아닌 개인에 맞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거예요. 재발을 완전히 막을 수 없어서 완치하겠다는 마음보다 재발과 악화를 막으려 꾸준히 관리하겠다는 마음이 중요해요.
국소 스테로이드는 기본 치료제로 많은 경우 효과적이에요. 피부 면역세포에 작용해 이상 면역 반응을 억제하고, 가려움증을 줄이고 염증을 가라앉혀 아토피피부염 악화와 관련 있는 황색포도알균 수를 줄여요. 강도에 따라 가장 강한 1등급에서 가장 약한 7등급으로 나누고, 피부가 얇은 부위에는 약한 연고를, 두꺼운 부위에는 강도를 높여 써요. 소아나 노인은 피부가 얇아 전신으로 흡수되기 쉬워서 약한 스테로이드를 쓰는 것이 좋고, 영유아 기저귀 부위는 밀폐되면 흡수율이 높아질 수 있어요. 적정량은 검지 한 마디 길이로 짠 약 0.5 g을 1단위로 하여 성인 기준 손이나 사타구니는 1단위, 얼굴과 발은 2단위, 팔은 3단위, 다리는 6단위, 몸은 14단위를 써요. 하루 1~2회 바르고 좋아지면 횟수를 줄이거나 약한 등급으로 바꿔요.
오래 바르거나 강한 스테로이드를 쓰면 살이 트고 털이 늘며 피부 위축, 모세혈관 확장, 스테로이드 여드름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도 보통의 아토피피부염에서 올바른 용법으로 쓰면 대체로 안전하므로 무조건 피하지 말고 의사의 진단과 처방대로 쓰는 것이 좋아요. 증상이 좋아진 뒤에는 스테로이드가 없는 연고로 유지 치료를 할 수 있어요.
국소 면역조절제인 타크로리무스 연고와 피메크로리무스 크림은 약한 또는 중간 등급 스테로이드와 비슷한 효과를 보여요. 오래 써도 피부 위축이 없어서 2세 이상 소아와 성인의 얼굴이나 목처럼 피부가 얇은 곳에 쓸 수 있고, 손발이나 두꺼워진 피부에는 흡수가 잘 안 돼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요. 급성기에는 하루 2회 바르고 자주 재발하는 부위는 좋아져도 주 2회 바르는 유지 치료로 재발을 줄일 수 있어요. 처음 바를 때 화끈거림이나 붉어짐이 가장 흔한 부작용이고 보통 며칠 지나면 사라지며, 림프종이나 피부암 경고문이 있지만 인과관계는 증명되지 않았고 대규모 장기 연구에서도 암을 늘린다는 증거는 없다고 보고되었어요.
국소 치료로 좋아지지 않으면 전신 치료를 할 수 있어요. 사이클로스포린은 전신 면역조절제 중 일차 선택 약으로 소아도 쓸 수 있지만 고혈압, 신장 독성 같은 부작용이 있어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액, 신장·간 기능 검사를 해야 하고 1년 이상 쓸 때는 주의해야 해요. 생물학제제는 두필루맙과 트랄로키누맙이 승인되어 있고, 먹는 JAK 억제제는 바리시티닙, 우파다시티닙, 아브로시티닙이 승인되어 있는데 둘 다 연고에 효과가 없는 중등도 이상 환자에게 쓸 수 있어요. 항히스타민제는 가려움 때문에 자기 전에 복용하기도 하며 졸음이 올 수 있어요. 전신 스테로이드는 빨리 좋아지지만 중단하면 반동으로 나빠지고 부작용이 커서 심한 급성 악화 때 단기간만 써요. 세균에 감염되면 항생제 연고나 먹는 항생제를, 바이러스로 포진 모양 습진이 생기면 즉시 항바이러스제를 써요.
보습은 어떻게 하고 생활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보습은 치료의 기본이고, 생활 관리도 중요해요. 보습제는 피부에 수분을 주고 피부 장벽 기능을 회복시켜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줄이고 재발을 막아요. 피부염이 없을 때도 하루 2~3회 이상 바르고, 피부염이 생기거나 건조하면 하루 4~5회 충분히 바르며 성인은 1주에 250 g 이상 쓰는 것을 권장해요. 로션보다 크림과 연고가 보습 기능이 더 좋아서 여름에는 로션, 가을과 겨울에는 크림이나 연고가 좋아요. 유럽 치료 지침은 2세 이하에서 땅콩, 귀리, 밀 같은 알레르기 항원 단백질이 든 보습제를 피하라고 권고해요.
갑자기 심해졌을 때는 수성 밀폐 요법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목욕 후 보습제나 국소 스테로이드를 바르고 미지근한 물에 적신 거즈로 감싼 뒤 마른 거즈나 면 옷으로 다시 감싸는 방법인데, 감염 위험이 있어서 의사와 상의한 뒤에 하는 것이 좋아요. 광선 치료는 자외선이 염증 세포의 기능을 억제하는 원리로, 좁은띠 자외선B 장비가 널리 쓰이고 다른 전신 치료를 쓸 수 없는 환자나 임산부, 중등도 이상 환자에게 유용하지만 주 2~3회 규칙적으로 받아야 해서 불편해요.
목욕은 땀, 항원, 세균, 자극 물질을 씻어내지만 너무 자주 하거나 때밀이 수건으로 문지르거나 오래 담그면 피부가 더 건조해져요. 미지근한 물(27~30도)로 하루 한 번 짧게 샤워하고, 약산성에서 중성의 저자극 액상 비누를 쓰며, 수건으로 톡톡 닦은 뒤 물기가 마르기 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아요. 옷은 모직이나 나일론보다 면이나 견이 좋고 새 옷은 빨아서 입으며, 손톱은 짧게 유지하고 유아는 장갑을 끼워 재울 수 있어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가벼운 운동은 좋지만 땀을 많이 내는 격렬한 운동은 피하고 운동 뒤 땀은 바로 닦아요.
아토피피부염 환자는 음식을 제한해야 하나요
음식을 제한해야 하는지는 신중해야 해요. 영유아 환자 중 치료에 반응하다가 치료를 멈추면 바로 심해지는 경우 음식 알레르기를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음식 알레르기의 주원인은 우유, 계란, 땅콩이고 콩, 밀, 생선도 있어요. 하지만 아토피피부염이 있다고 알레르기 유발 음식을 무조건 제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이런 음식에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이 있어서 근거 없이 제한하면 영양 결핍과 성장 장애가 생길 수 있고,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알레르기 검사, 병력 확인으로 확인된 음식만 제한해야 해요. 특정 음식을 먹고 2시간 이내에 두드러기 같은 급성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면 음식과 관련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먹은 뒤 아무 증상이 없는 음식은 제한할 필요가 없어요. 음식 알레르기나 아토피피부염을 예방하려고 임신 중에 음식물을 제한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아요.
집먼지진드기는 가장 흔한 흡입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에요. 온도와 습도 조절, 진드기 방지용 매트리스 커버, 진드기 제거 청소로 조절하고, 헝겊 제품, 카펫, 커튼은 쓰지 않는 것이 좋으며 침구는 60도 이상의 뜨거운 물로 빨아요. 실내는 온도 20~22도, 습도 45~55%로 유지하고 환기를 자주 하며, 동물 털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아토피피부염의 합병증은 무엇인가요
합병증으로 눈꺼풀 피부염이 생기고 눈 주위가 검게 변할 수 있으며 바깥쪽 눈썹이 빠지기도 해요. 각결막염, 백내장, 원추 각막이 생길 수 있고 드물게 망막박리나 녹내장도 생겨서 눈을 자주 긁거나 비비는 마찰을 피해야 해요.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감염이 흔해요. 황색포도알균은 환자 피부에 90% 이상 있어서 급성기에 활발해지면 물집, 고름집, 진물, 딱지가 생기는 농가진이 올 수 있어요. 단순 포진 바이러스는 포진 모양 습진이나 카포시 수두 모양 발진을 일으키고 물사마귀와 사마귀도 잘 동반돼요. 손 피부염도 흔해서 물을 자주 만지거나 비누와 세제를 과하게 쓰면 나빠져요. 드물게 심한 아토피피부염을 치료하느라 오래 쓴 전신 스테로이드를 갑자기 끊거나 피부 감염이 생기면 발적, 비늘, 진물이 넓게 퍼지면서 열이 나고 림프절이 커지는 벗음 피부염이 생기기도 해요.
아토피피부염이 있으면 자라면서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동반될 수 있고,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이 순서대로 나타나는 것을 알레르기 행진이라고 해요.
아토피피부염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아토피성 피부염(L20)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2021년 1,001,127명, 2022년 985,286명, 2023년 988,910명, 2024년 985,733명, 2025년 1,011,966명이에요. 이 값은 칸을 더한 것이어서 공식 환자 수 합계는 아니에요.
2025년 연령대별로는 남자는 0~9세가 121,388명으로 가장 많았고 10~19세가 77,579명, 20~29세가 74,890명이었어요. 여자는 0~9세 109,947명, 20~29세 89,369명, 30~39세 83,443명 순이었어요. 외래 환자는 남자 448,086명, 여자 550,263명이었고 입원 환자는 남자 348명, 여자 289명이었어요.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성별·연령 칸을 더한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2021년 864억 7,252만 원에서 2025년 2,209억 4,561만 원으로 늘었고, 2025년 보험자 부담금은 1,870억 5,864만 원이었어요.
출처
- 아토피피부염(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2025년 아토피성 피부염(L20)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18)(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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