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우신염
신우신염은 소변을 만드는 콩팥(신장)까지 세균이 올라가 생기는 상부 요로감염이에요. 소변 볼 때만 불편한 방광염과 달리 열·오한·옆구리 통증 같은 전신 증상이 오고, 심하면 중증으로 진행할 수 있어 더 심한 병으로 봐요.
- 얼마나 흔한가
- 해마다 인구 1만 명당 약 39명, 그중 약 4명 중 1명은 입원
- 여성에게 많음
- 급성 신우신염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약 11배
- 원인균
- 대부분 대장균 같은 장내 세균
- 증상
- 발열·오한, 옆구리·허리 통증, 두통, 메스꺼움·구토
- 치료
- 주사 항생제 1회 뒤 먹는 항생제, 총 7~14일
- 주의
- 방광 증상 없이 바로 오면 감기몸살로 오해하기 쉬움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신우신염은 무엇이고, 왜 생기나요
요로감염은 콩팥에서 요관·방광·요도로 이어지는 소변길에 생기는 감염으로, 방광·요도에 생기면 하부(방광염), 콩팥·요관에 생기면 상부(신우신염)라고 해요. 대부분은 장 속 세균이 요도를 타고 방광으로 올라가 방광염을 일으키고, 방광에서 요관을 따라 콩팥까지 올라가면 신우신염이 돼요. 드물게 황색포도알균 같은 균이 피를 타고 콩팥에 닿아 생기기도 해요.
| 구분 | 방광염(하부) | 신우신염(상부) |
|---|---|---|
| 주된 증상 | 소변 볼 때 통증·화끈거림, 자주 마려움, 참기 어려움, 잔뇨감, 아랫배가 뻐근함 | 발열·오한, 옆구리·허리 통증, 두통, 메스꺼움·구토·복통 |
| 전신 증상 | 없음 | 있음, 배뇨 증상이 없을 수도 있음 |
| 진찰 | 아랫배를 누르면 아픔 | 등 쪽 갈비뼈와 척추가 만나는 곳을 누르면 아픔 |
| 치료 기간 | 항생제에 따라 한 번~5일 이상 | 7~14일 |
출처1
상부와 하부를 나누는 이유는 증상과 약 먹는 기간, 쓰는 항생제 종류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어린이·노인, 방광 조절이 어려운 신경 장애 환자, 소변줄을 쓰는 사람은 특징적인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더 주의해야 해요.
| 위험 요인 | 내용 |
|---|---|
| 성별·나이 | 여성이 구조상 취약, 영아기 남아(선천 요로 기형), 50세 이상 남성(전립선비대증) |
| 방광요관역류 | 방광의 소변이 콩팥 쪽으로 거꾸로 올라가 세균이 콩팥까지 감 |
| 기타 | 당뇨병, 면역 저하, 요로 폐쇄·구조 이상, 성행위, 소변줄, 살정제, 폐경 뒤 에스트로겐 부족 |
국민건강보험공단 분석에서 급성 신우신염 진료인원은 2010년 14만 1,275명에서 2014년 17만 3,099명으로 해마다 평균 5.21% 늘었어요. 2014년에는 9세 이하를 빼면 모든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고, 20대·30대·40대 여성 환자는 남성의 14.64배·11.39배·11.37배였어요. 남성은 9세 이하가 6,614명, 여성은 50대가 29,295명으로 가장 많았는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여성은 요도가 짧아 방광염이 잘 생기고 40~50대에는 폐경으로 방광염을 막아 주는 락토바실러스 균이 줄기 때문으로 봤어요. 남자아이가 9세 이하에 많은 것은 배뇨 기능이 덜 자란 5세 이전에 포경 상태로 요도에 염증이 생기고, 그 염증이 위로 올라가 신우신염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봤어요. 같은 기간 건강보험 진료비도 633억 2천 8백만 원에서 857억 2천 5백만 원으로 늘었어요. 진료인원은 대체로 7·8월에 많고 2월에 가장 적었고, 땀이 많이 나는 철의 위생 문제와 여름에 많은 요로결석이 그 원인으로 꼽혔어요.
신우신염은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하나요
신우신염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어,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항생제를 쓰고 수액을 충분히 공급하며 정도에 따라 입원 치료를 해요.
신우신염 검사
소변검사로 백혈구(농뇨)와 세균이 있는지 보는데, 현미경으로 고배율 시야에 염증세포가 5개 이상이면 농뇨라고 해요. 상부 요로감염은 항생제를 시작하기 전에 요배양 검사를 해 원인균과 잘 듣는 항생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성인은 대개 증상과 소변검사로 진단하지만, 적절한 항생제를 72시간 넘게 써도 열이 안 떨어지거나 재발하거나 당뇨·면역 저하·요로 폐쇄가 있거나 아이라면 초음파나 CT를 찍어요. 아이는 콩팥 스캔(DMSA)으로 급성 신우신염과 3~6개월 뒤 콩팥 흉터를 가장 예민하게 확인해요.
신우신염 치료와 입원
우리나라 요로감염 항생제 사용 지침(2018년)에 따르면 단순 급성 신우신염은 주사 항생제(플루오로퀴놀론·세팔로스포린·아미노글리코사이드 중 하나)를 한 번 맞은 뒤 먹는 항생제로 바꾸고, 배양 결과에 맞춰 약을 조정해 총 7~14일 치료해요. 가벼우면 외래에서 먹는 약으로 치료하기도 하지만 증상이 심하면 입원해 주사 항생제를 맞아요. 요로 폐쇄가 있거나 당뇨 같은 위험 요인이 있는 복잡 신우신염은 항생제와 함께 원인 질환도 관리해야 해요.
원인균과 항생제 내성은 지역마다 달라 지침을 따라 약을 골라야 하고, 입원 중 생긴 감염이나 복잡 요로감염은 대장균이 아닌 균이나 내성균일 가능성이 더 높아요. 아이의 1·2단계 방광요관역류는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 지켜보기도 하지만, 열이 나면 요로감염인지 반드시 살펴 빨리 치료해야 콩팥 손상이 남지 않아요.
신우신염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신우신염은 대부분 방광염이 낫지 않고 콩팥까지 올라가 생기므로, 예방도 방광염을 막는 생활 습관에서 시작해요.
| 예방 습관 |
|---|
| 소변을 오래 참지 않기 |
| 소변·대변 뒤 앞에서 뒤로 닦기 |
| 물을 충분히 마시기 |
| 성관계 뒤 소변 보기, 살정제 대신 다른 피임법 |
6개월에 2번 이상 또는 1년에 3번 이상 요로감염이 생기면 재발성으로 보고, 폐경 뒤 재발하는 여성에게는 질 안에 넣는 국소 에스트로겐을 권하기도 해요. 임신부의 요로감염은 출산 무렵의 합병증과 이어질 수 있어, 임신 중에도 쓸 수 있는 항생제로 꼭 치료받아야 해요.
신우신염의 원인균은 무엇이고 어떤 때 더 잘 생기나요
서울대병원은 신우신염의 원인이 세균 감염이고 원인균의 85%가 대장균이라고 설명해요. 젊은 여성은 특별한 해부학적 이상이나 기능적 이상이 없어도 잘 생기고, 비뇨기계 수술이나 기계적 조작 뒤에 생기기도 해요. 질병관리청은 대장균 말고도 다른 장내세균속 균종, 녹농균, 장알균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해요. 서울아산병원은 대부분 세균이 방광에서 신장으로 거슬러 올라가 생기고, 피를 타고 신장에 감염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방광염이나 요도염으로 시작한 뒤 소변이 아래에서 위로 역류하는 이상이 겹치면 세균이 신장까지 올라간다고 설명해요.
항생제를 쓰는 일이 늘면서 항생제 내성균에 의한 감염이 문제가 되고 있어요. 병원에 입원한 상태에서 생긴 감염이나 복잡 요로감염은 대장균이 아닌 균이나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균이 원인일 가능성이 더 높아요. 급성 신우신염이 제때 치료되지 않아 반복되면 만성 신우신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신우신염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병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신우신염은 증상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서울아산병원은 증상을 보고 추정하기도 하지만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 많아 소변 검사, 소변균 배양 검사, 혈액 검사로 진단한다고 해요. 검사 전에 미리 항생제를 쓰면 진단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도 안내해요.
| 비교 대상 | 신우신염과 다른 점 |
|---|---|
| 방광염 | 소변 볼 때 불편한 국소 증상 위주이고 전신 증상은 없어요. 신우신염은 열·오한·옆구리 통증이 더해져요 |
| 감기몸살 | 하부 요로 증상 없이 상부 요로감염이 시작되기도 해서 가끔 감기몸살로 오해받아요 |
| 요로결석 | 갑자기 옆구리 통증이 오고 혈뇨를 보면 요로결석을 의심해요. 요로결석 환자의 90% 이상이 현미경으로 보이는 미세혈뇨를 보이고, 5~10%는 눈으로 보이는 혈뇨를 봐요 |
| 맹장염 | 요로결석의 통증은 맹장염과 비슷해서 맹장염으로 의심받기도 해요 |
요로결석은 결석 위치에 따라 달라요. 신장 결석은 별다른 통증이 없을 수 있고, 요관 결석은 옆구리나 늑골척추각에 통증이 와서 옆구리를 약간만 두드려도 매우 심한 통증을 느껴요. 결석에 의한 통증은 간헐적으로 생겨요. 요로결석에 감염이 함께 있으면 신우신염이나 패혈증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신우신염에서도 등 뒤 늑골척추각을 살짝만 쳐도 아프다고 서울아산병원은 설명해요. 그래서 통증 위치만으로는 구별하기 어렵고, 열이 있는지와 소변·영상 검사 결과를 함께 봐요.
신우신염에 걸리면 식사와 생활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서울아산병원은 급성 신우신염 치료에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해요. 서울대병원이 식이요법·생활 가이드로 든 내용도 수분 섭취를 늘리고, 성교 뒤 바로 소변을 보고, 대변을 닦는 방향을 바로잡는 것이에요. 반복되는 요로감염은 해부학적·기능적 이상 말고도 생활 습관 때문일 수 있어서 습관을 고치면 반복 감염을 막을 수 있다고 해요.
여성이 반복해서 요로감염에 걸린다면 항문을 닦을 때 질 부위에서 항문 쪽으로 향하게 하고, 소변이 마려우면 지체 없이 보라고 서울대병원은 안내해요. 서울아산병원도 소변이 정상적으로 배출되도록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앞쪽에서 뒤쪽으로 닦고, 성관계 뒤에는 배뇨하고,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을 주의사항으로 들어요.
| 생활 관리 | 안내 내용 |
|---|---|
| 수분 | 수분 섭취를 많이 해요 |
| 배뇨 | 소변이 마려울 때 지체 없이 보고 성교 뒤 바로 소변을 봐요 |
| 청결 | 앞에서 뒤로 닦아요 |
| 휴식 | 급성 신우신염 치료 중에는 안정을 취해요 |
신우신염은 재발하거나 만성이 되기도 하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신우신염을 제때 발견하지 못하거나 치료하지 못하면 계속 재발하거나 만성 신우신염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해요. 반복적인 신우신염은 신장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요. 만성 신우신염은 대개 급성 신우신염이 반복되면서 생겨요. 유발 요인은 방광요관역류, 신경인성 방광, 결핵, 종양, 결석, 요로의 형태 이상, 요도 협착이나 폐쇄 등이고, 진통제를 지나치게 먹는 것도 원인이 된다고 해요.
만성 신우신염의 증상은 급성처럼 뚜렷하지 않아요. 전신 쇠약, 옆구리 통증, 단백뇨, 혈뇨, 세균뇨 같은 소변 이상이 오래 이어지고, 증상이 전혀 없다가 만성 신부전으로 드러나는 경우도 있어요. 진단은 소변 속 염증 세포나 세균을 찾고 초음파, 신장 스캔, CT로 원인 질환과 신장의 반흔을 보는 방식이에요. 손상이 신장 주변 조직까지 퍼져 만성 신부전이 되면 신장 기능을 잃을 위험이 있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와 소변 검사가 필요해요.
질병관리청은 반년 사이에 두 번 이상, 또는 한 해 사이에 세 번 이상 요로감염이 생기면 재발성 요로감염으로 분류한다고 해요. 서울대병원은 여성에게 반복적인 요로감염이 생길 때 6개월 이상 저용량 항생제를 전문의 처방으로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안내해요.
신우신염에서 응급실이나 빠른 진료가 필요한 신호는 무엇인가요
서울대병원은 신우신염에 적절한 항생제 치료가 되지 않으면 패혈증이 생기기도 한다고 해요. 먹는 약을 복용하지 못하거나 신체 전반에 걸쳐 증상이 심하면 입원해 주사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하고, 적절한 치료에도 72시간 안에 좋아지지 않으면 신장 초음파나 CT로 신장 농양이 생겼는지 살펴요. 서울아산병원도 합병증으로 신장 농양과 패혈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 살펴볼 신호 | 안내 내용 |
|---|---|
| 먹는 약을 못 먹을 정도의 구토 | 입원해 주사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
| 72시간 넘게 치료해도 열이 안 떨어짐 | 신장 농양 등 합병증이 의심되어 초음파나 CT를 고려해요 |
| 의식이 흐려지거나 혼란스러움 | 패혈증의 신경학적 변화로 안내돼요 |
| 빠른 맥박, 호흡곤란, 소변량 감소 | 패혈증 증상으로 안내돼요 |
질병관리청은 패혈증이 발열이나 오한, 빠른 맥박, 호흡곤란, 소변량 감소, 부종으로 나타나고 의식 혼미나 혼란 같은 신경학적 변화도 흔하며 노인이나 면역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 더 위험하다고 안내해요. 감염 중에 이런 신호가 보이면 응급 진료를 받을 일이라는 점만 기억하면 돼요.
신우신염은 어느 진료과에서 보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병원은 신우신염의 진료과로 신장내과, 비뇨기과, 소아청소년과를 안내해요. 서울아산병원은 감염내과, 신장내과, 소아신장과를 들어요. 단순 신우신염은 1~2주간 먹는 항생제로 외래에서 치료할 수 있고, 증상이 심하면 입원해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의 본인 부담은 입원이냐 외래냐에 따라 달라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에 따르면 입원진료는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20%를 내요. 외래진료는 상급종합병원이 진찰료 총액에 나머지 요양급여비용의 60%를 더한 금액이고, 종합병원은 동지역 50%·읍면지역 45%, 병원급은 동지역 40%·읍면지역 35%, 의원급은 30%예요(65세 이상 정액 적용 등 예외는 안내문 참고). 약국에서 조제하면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를 약국 본인부담금으로 내요.
| 진료 형태 | 본인부담 |
|---|---|
| 입원 |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20% |
| 상급종합병원 외래 | 진찰료 총액 + 나머지의 60% |
| 종합병원 외래 | 동지역 50%, 읍면지역 45% |
| 병원 외래 | 동지역 40%, 읍면지역 35% |
| 의원 외래 | 30% |
| 약국 |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 |
출처11
신우신염의 증상·검사·치료는 어떻게 정리되나요
| 단계 | 내용 |
|---|---|
| 증상 | 발열·오한, 옆구리·허리 통증, 두통, 메스꺼움·구토, 방광염 증상이 먼저 있기도 해요 |
| 검사 | 소변검사(백혈구·세균), 요배양 검사, 혈액 검사. 72시간 넘게 열이 안 떨어지거나 재발·위험 요인이 있으면 초음파나 CT |
| 치료 | 주사 항생제 뒤 먹는 항생제로 바꿔 총 7~14일. 심하면 입원 |
| 합병증 | 신장 농양, 패혈증. 농양 배액술이 필요하면 항생제를 6주까지도 써요 |
| 예방 | 수분 섭취, 소변 참지 않기, 앞에서 뒤로 닦기, 성관계 뒤 배뇨 |
신우신염 환자는 해마다 얼마나 되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분석을 2015년 7월에 보도한 기사에서 급성 신우신염 진료인원은 2010년 14만 1,275명이었고 지난해 17만 3,099명으로 늘었어요. 같은 기간 건강보험 진료비는 약 633억 2,800만 원에서 857억 2,500만 원으로 늘었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의 상병 N10(급성 세뇨관-간질신장염) 통계로 보면 2019년 이후 진료 환자는 아래와 같아요. 성별·연령별 칸을 더한 값이라 공식 합계는 아니에요.
| 연도 | 환자 수 | 청구 건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19년 | 213,018명 | 461,168건 | 1,564억 원 |
| 2020년 | 177,206명 | 392,515건 | 1,441억 원 |
| 2021년 | 158,033명 | 349,473건 | 1,417억 원 |
| 2022년 | 156,181명 | 334,681건 | 1,346억 원 |
| 2023년 | 165,178명 | 357,176건 | 1,679억 원 |
| 2024년 | 162,530명 | 348,873건 | 1,638억 원 |
| 2025년 | 154,019명 | 330,454건 | 1,732억 원 |
출처
- 요로감염(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소변이상(농뇨)(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5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방광요관역류(소아)(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8월 1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급성 신우신염』, 여름철 여성이 더 주의를 기울여야 —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15년 7월 12일 시행 · 2026년 10월 16일 확인(새 창)
- 급성 신우신염(Acute pyelonephritis)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급성 신우신염 — 서울대학교병원 N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만성 신우신염(Chronic pyelonephritis)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요로결석(Urolithiasis)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여름철 신장 건강 주의보 - 요로결석과 급성신우신염(2021. 8. 17.) — 서울아산병원 뉴스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패혈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급여의 범위 및 비용부담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질병정보서비스 상병(N10) 성별·연령별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공공데이터포털 15119055 OpenAPI, 2019~2025년 자료 직접 조회, 확인 2026-10-25)(새 창)
- 급성신우신염 진료비 연 857억원…7~8월 다발생(2015. 7. 13.) — 데일리팜 (국민건강보험공단 분석 보도,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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