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폰
알뜰폰은 통신사의 통신망을 빌려 이용자에게 이동통신 서비스를 재판매하는 서비스예요. 전기통신사업법 제38조는 기간통신사업자가 다른 전기통신사업자의 요청을 받으면 협정을 맺고, 자기 전기통신서비스를 다른 사업자가 이용자에게 재판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도매제공이라고 정해요.
- 구조
- 알뜰폰 사업자는 통신 3사 같은 기간통신사업자에게서 도매제공을 받아 서비스를 재판매해요
- 요금
- 알뜰폰은 통신 3사와 같은 품질의 서비스를 반값 수준의 요금에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에요
- 가입자
- 2025년 9월 말 휴대폰 가입자 1,030만 명을 넘었고 점유율은 17.8%예요
- 비교 사이트
- 알뜰폰 허브(www.mvnohub.kr)에서 요금제를 비교할 수 있어요
- 2026년 지원
- 중소 알뜰폰의 전파사용료 감면율을 50%에서 90%로 늘리고 3년 연장하기로 했어요

알뜰폰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 구분 | 내용 |
|---|---|
| 도매제공 | 기간통신사업자가 다른 사업자 요청으로 협정을 맺고 자기 서비스를 재판매할 수 있게 제공해요 |
| 협정 기한 | 도매제공을 요청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협정을 체결하고, 협정을 맺은 사업자는 30일 이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게 신고해요 |
| 도매제공의무서비스 | 경쟁 촉진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도매제공을 해야 하는 서비스를 지정해 고시할 수 있어요 |
| 대가 기준 | 도매제공 대가는 제공비용, 소매요금, 도매제공량 등을 고려해 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요 |
| 신고 반려 | 대가가 부당하게 높아지는 협정은 신고를 반려하고 시정을 명할 수 있어요 |
전기통신사업법 제32조의21은 일정한 전기통신사업자가 이용자의 요금, 이용조건, 이용행태를 분석해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요금제를 알려야 한다고 정해요. 고지 대상과 방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고시로 정해요.
알뜰폰 요금은 왜 저렴한가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알뜰폰 요금이 통신 3사보다 약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고 청년과 취약계층 등 서민이 많이 쓴다고 설명해요. 알뜰폰은 이동통신 3사와 같은 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반값 수준의 저렴한 요금에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2025년 9월 말 기준 휴대폰 가입자가 1,030만 명을 넘어 점유율이 17.8%예요.
알뜰폰 요금제는 어떻게 고르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12월 23일 알뜰폰 종합 정보 온라인 플랫폼인 알뜰폰 허브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어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알뜰폰 사업자들이 함께 운영해요.
| 개선 | 내용 |
|---|---|
| 맞춤형 요금제 추천 | 데이터·통화 이용량 같은 통신이용 유형, 연령대(청소년, 청년, 어르신), 주제(직장인, 외국인, 다량 사용자)로 요금제를 비교해요 |
| 혜택 정보 | 사업자별 할인 행사와 단말기 결합 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 모바일 최적화 |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쉽게 이용해요 |
알뜰폰 허브는 2015년 알뜰폰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고, 2025년 개편 당시 입점 사업자는 22개사였어요. 알뜰폰은 온라인 비교와 선택을 돕는 이런 플랫폼으로 요금제와 단말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요.
2026년에는 알뜰폰 지원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6월 26일 중소 알뜰폰사가 부담하는 전파사용료 감면율을 현행 50%에서 90%로 확대하고 감면 기한을 3년 연장한다고 밝혔어요. 전파사용료는 전파법에 따라 전파를 이용하는 대가로 통신사업자가 부담하는 비용이에요.
| 연도 | 중소 알뜰폰사 감면율 |
|---|---|
| 2024년 이전 | 100%예요 |
| 2025년 | 80%예요 |
| 2026년 | 50%예요 |
| 2027년 이후 | 0%였으나 이번 조치로 90%로 확대돼요 |
감면율 확대는 하반기 전파법 시행령 개정을 거쳐 2027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고, 대기업은 2023년 이후 감면이 없어요. 중소 알뜰폰사 상당수가 영업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했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 3사에 우선 적용하기로 한 데이터 안심 옵션(QoS)을 알뜰폰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에요. 이는 메신저 이용, 지도 검색 등 기본 기능을 쓸 수 있는 최소 수준(약 400Kbps)이에요.
2026년 7월 3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알뜰폰 활성화 방안은 단기적으로 가격경쟁력을 지원하고 질적 도약을 위해 제도를 정비하는 것이에요.
| 방안 | 내용 |
|---|---|
| 가격경쟁력 | 이동통신 3사의 안심옵션(QoS) 적용 신규 요금제 도매제공, 기존 도매제공 요금제 개선(대가 인하), 전파사용료 감면율 확대예요 |
| 단말 | 중고폰 등 중저가·자급제 단말 활성화와 eSIM 고시 반영을 추진해요 |
| 추천 | 마이데이터 기반 요금제 추천을 적용하고 연내 경쟁환경 평가를 해요 |
| 설비 투자 | 자체 설비를 보유한 알뜰폰사(부분 또는 Full MVNO)를 3개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시행령·고시를 개선해요 |
| 이용자 보호 | 이용자 보호 등이 부실한 기업과 한계 기업을 정비하는 기준을 마련해요 |
독거 어르신에게는 어떤 지원이 있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7월 21일 지자체, 통신사업자, 우체국과 함께 독거 어르신 알뜰폰 요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어요. 지자체 기준에 따라 선정된 어르신에게 데이터 안심 선택권이 포함된 월 1만 원 내외의 요금제를 실제 5~6천 원 수준의 부담으로 2년간 제공하고, 우체국망을 통해 가입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알뜰폰은 통신 3사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요
알뜰폰은 SKT, KT, LG U+의 통신망을 빌려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예요.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도 알뜰폰을 기존 이동통신사의 통신망(MNO)을 임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 재판매 서비스라고 설명해요. 같은 망을 쓰기 때문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 3사와 같은 품질의 서비스를 반값 수준의 요금에 제공하는 것이 알뜰폰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해요.
| 항목 | 통신 3사와 비교 |
|---|---|
| 통신망 | SKT, KT, LG U+ 중 한 곳의 망을 빌려 쓰므로 같은 망이에요 |
| 서비스 품질 | 통신 3사와 같은 품질이라고 안내해요 |
| 요금 수준 | 통신 3사의 약 절반 수준이에요 |
| 선택약정 25% 요금할인 | 이동통신 3사만 가입할 수 있고 알뜰폰 사업자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돼요 |
| 휴대전화 보험 | 알뜰폰사업자, 선불폰 가입자, USIM 단독개통은 가입이 제한될 수 있어요 |
| 데이터 안심옵션(QoS, 약 400Kbps) | 통신 3사에 먼저 적용했고, 2026년 7월 31일 알뜰폰 활성화 방안에서 안심옵션 적용 요금제를 알뜰폰에도 도매제공해 다음 달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어요 |
| 유심 재발급·요금제 변경 문의 | 알뜰폰 허브는 각 통신사 고객센터를 안내해요 |
| 이용자 보호 | 전기통신사업법의 이용자 보호 규정에 더해 「알뜰폰 이용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2021년 9월 6일 시행)이 있어요 |
정부는 2026년 7월 31일 알뜰폰 시장에 59개 사업자가 진입해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고, 자체 설비가 없어 요금제와 서비스를 독자적으로 설계하기 어렵고 고객센터와 보이스피싱 취약성 문제가 있었다고 진단했어요. 알뜰폰 이용자 보호 가이드라인은 허위·과장 광고와 불법 텔레마케팅의 금지, 계약 조건의 정확한 설명 의무, 명의도용과 부당영업 방지 의무, 이용자 불만의 해결, 사업의 휴·폐지 때의 이용자 보호를 정해요.
알뜰폰 통신사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알뜰폰 사업자는 빌려 쓰는 통신망에 따라 SKT망, KT망, LG U+망으로 나눌 수 있어요.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는 알뜰폰 허브의 브랜드 정보를 인용해 망별 대표 사업자로 SK 7모바일(SKT망), KT M모바일(KT망), U+ 알뜰모바일(LG U+망)을 소개해요. 이 밖에도 사업자가 많아요. 알뜰폰 허브는 2025년 개편 당시 22개 사업자가 입점했고, 정부는 2026년 7월 알뜰폰 시장에 59개 사업자가 진입했다고 밝혔어요.
| 구분 | 안내 |
|---|---|
| 망에 따른 구분 | SKT망, KT망, LG U+망 중 한 곳의 망을 빌려요 |
| 요금제 비교 장소 | 알뜰폰 허브(www.mvnohub.kr)에서 요금제를 비교할 수 있고, 브랜드에 따라 정보 비교와 상담도 가능해요 |
| 사업자 수 | 허브 입점 22개사(2025년 개편 당시), 시장 진입 59개 사업자(2026년 7월 발표) |
| 이용자 보호 | 허위·과장 광고 금지, 계약 조건 설명 의무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이 있어요 |
알뜰폰 요금제는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나요
알뜰폰 요금제를 비교할 때 볼 만한 기준은 공식 안내에서 아래처럼 찾을 수 있어요.
| 비교 기준 | 안내 |
|---|---|
| 이용량 | 알뜰폰 허브는 데이터·통화 이용량 같은 통신이용 유형으로 맞춤형 요금제를 추천해요 |
| 연령대와 주제 | 청소년, 청년, 어르신 같은 연령대와 직장인, 외국인, 다량 사용자 같은 주제로 비교해요 |
| 이용패턴 | 스마트초이스는 연령, 통화시간, 문자이용건수, 데이터 사용량을 고르면 통신 3사의 추천 요금제와 알뜰통신사의 추천 요금제를 보여 줘요 |
| 약정기간 | 신규가입(번호이동 포함)이나 단말기 구입비 지원을 조건으로 24개월 이내에 의무사용기간을 정할 수 있어서 가입할 때 확인해야 해요 |
| 위약금 | 잔여 단말기 할부금, 위약금, 할인반환금이 계약해지금이 돼요. 산정 방식은 통신사와 상품마다 달라요 |
| 할인과 혜택 | 알뜰폰 허브는 사업자별 할인 행사와 단말기 결합 혜택을 한눈에 보여 줘요 |
| 요금감면 |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등은 요금감면 대상일 수 있어요 |
| 안심옵션 | 데이터를 다 쓴 뒤에도 메신저와 지도 검색을 쓸 수 있는 최소 속도(약 400Kbps)를 알뜰폰에도 도입하고, 기존 도매제공 요금제 90종에는 추가비용 분담 없이 적용한다고 했어요 |
| 결제 수단 | 알뜰폰 허브는 신용카드와 계좌이체로 결제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
요금감면 서비스별 감면 비율도 법제처가 정리해요. 장애인·국가유공자 등은 요금제의 기본료 또는 월정액, 음성통화료, 데이터 통화료를 각각 35% 감면받고, 기초연금 수급자는 청구한 이용료의 50%를 감면받되 22,000원을 한도로 해요. 기초생활수급자는 기본료 또는 월정액(26,000원 한도)을 면제받고 음성통화료, 데이터 통화료를 각각 50% 감면받아요. 신청은 해당 이동통신사업자의 고객센터(114)나 대리점에서 해요.
알뜰폰은 어떻게 가입하고 개통하나요
휴대전화 가입은 사업자와 요금제를 고른 다음 그 사업자의 영업대리점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 같은 정보통신망으로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알뜰폰 허브에서는 요금제를 고른 뒤 실명인증을 거쳐 가입을 진행하고, 신청내역도 조회할 수 있어요.
| 단계 | 내용 |
|---|---|
| 1. 사업자와 요금제 고르기 | 알뜰폰 허브나 스마트초이스에서 비교해요 |
| 2. 가입 신청 | 사업자의 대리점이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요 |
| 3. 본인 확인 | 이동통신사업자는 계약 상대방의 동의를 받아 부정가입방지시스템 등으로 본인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같은 증서나 서류를 내야 해요. 온라인 계약은 일정한 전자서명으로 대체할 수 있어요 |
| 4. 안면인증 | 신분증 얼굴 사진과 신분증 소지자를 실시간으로 대조하고, 대체 인증 수단도 있어요(아래 설명) |
| 5. 계약서 보관 | 서명할 때 약정처럼 따로 서명하는 부분까지 확인하고, 가입 뒤에는 계약서 같은 증빙서류를 보관해요 |
| 6. 개통 뒤 문의 | 신청내역은 알뜰폰 허브의 신청내역조회에서 보고, 요금제 변경은 신청내역조회에서 취소한 뒤 다시 신청하거나 각 통신사 고객센터에 문의해요 |
본인 확인이 안 되거나 확인을 거부하면 이동통신사업자가 계약 체결을 거부할 수 있어요. 요금을 내지 않는 경우처럼 사업자별 이용약관이 정한 사유로도 가입이 거부될 수 있어요. 알뜰폰 허브의 실명인증은 NICE평가정보를 통해 진행되고, 성명 미보유 오류는 NICE에 실명 등록이 안 된 경우에 생겨요.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도 이용계약을 맺을 수 있지만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하고, 동의 없는 계약은 취소할 수 있어요. 법정대리인의 신분증과 가족증명서류, 동의서 등을 요청받을 수 있고, 청소년이 쓸 휴대전화는 청소년 본인 명의로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해요.
안면인증은 언제부터 필요한가요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신분증 얼굴 사진과 실제 얼굴을 대조하는 안면인증이 도입되고 있어요. 일정이 한 번 미뤄졌기 때문에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 시기 | 일어난 일 |
|---|---|
| 2025년 12월 19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통 절차에 안면인증을 도입한다고 밝혔어요. 12월 23일부터 일부 알뜰폰사(43개)의 비대면 채널 64개와 이동통신 3사 대면 채널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했어요 |
| 2026년 3월 20일 | 3월 23일 전면 도입 계획을 미루고 시범운영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어요. 이용자 불편을 줄이고 제도를 안착시키기 위해 업계 의견을 받아들인 결과라고 설명했어요. 시범운영 동안 모바일신분증 PIN 인증, 영상통화, 지문·홍채 같은 생체인증, 계좌인증 등 대체 수단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어요 |
| 2026년 7월 6일 | 안면인증을 단계적으로 시행해요. 안면인증을 고르면 최소 1차례(3회) 이행한 뒤 후속 절차로 개통할 수 있고, 실패해도 상황 기록 등 일정 요건을 갖추면 개통할 수 있어요 |
| 2026년 8월 | 대체 수단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
| 2026년 9월 | 주민등록초본 위변조 확인을 본인확인 절차에 연결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
| 2026년 10월 | 안면인증의 법적 근거를 더 명확히 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
| 2026년 11월 말부터 | 이용자가 직접 신청해야 했던 가입제한서비스(M-Safer)를 계약할 때 기본으로 안내하고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
| 내용 | 안내 |
|---|---|
| 대체 인증 | 스마트폰이 있으면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 인증을, 스마트폰이 없으면(생애 최초 개통, 단말 분실 등) 당일 발급한 주민등록초본 확인을 쓸 수 있어요. 과기정통부는 대체 수단을 일정 시점까지만 쓰는 것이 아니라 계속 쓴다고 설명했어요 |
| 대상 업무 | 2025년 12월 발표에서는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을 이용한 신규개통, 번호이동, 기기변경, 명의변경을 대상으로 했어요 |
| 방식 | 이동통신 3사가 운영하는 PASS 앱을 쓰지만 앱에 가입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
| 정보 보관 | 얼굴 사진과 소지자가 같은 사람인지 확인되면 결과값만 저장·관리하고 인증에 쓴 생체정보는 별도로 보관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
| 도입 이유 | 대포폰이 보이스피싱 같은 범죄에 쓰이기 때문이에요.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대포폰 적발이 2만여 건,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조 3,000억 원이었다고 밝혔어요 |
| 함께 하는 조치 | 통신사는 개통할 때 대포폰이 불법이고 처벌받는다는 점을 반드시 알려야 해요 |
알뜰폰 유심과 eSIM은 어떻게 다른가요
eSIM은 온라인에서 즉시 개통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부가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7월 31일 알뜰폰 활성화 방안에서 온라인에서 즉시 개통할 수 있는 이심(eSIM)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상호접속 고시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어요. 분실한 유심은 각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재발급을 신청해요.
알뜰폰으로 기기변경이나 명의변경을 할 때도 본인 확인이 필요한가요
안면인증 대상 업무에 신규개통과 번호이동뿐 아니라 기기변경과 명의변경도 들어 있어요. 이동통신사업자는 이용자 지위를 넘겨받는 등 이용자 본인이 바뀌는 경우에도 상대방의 동의를 받아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요.
알뜰폰 해외 로밍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알뜰폰 허브는 국제 로밍을 출국 전에 신청해야 한다고 안내해요.
알뜰폰으로 번호이동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번호이동은 가입자가 통신사업자나 이동전화서비스를 바꿔도 이전의 전기통신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에요. 「이동전화서비스 번호이동성 시행 등에 관한 기준」 제2조가 이렇게 정하고, 휴대전화 번호를 유지한 채 이동통신사업자만 바꿀 수 있어요.
| 단계·조건 | 내용 |
|---|---|
| 신청 자격 | 신청권자만 할 수 있고, 요금체납자는 번호이동을 신청할 수 없어요 |
| 본인 확인 | 안면인증 대상 업무에 번호이동이 들어 있고, 대체 인증 수단도 있어요 |
| 약정 확인 | 신규가입(번호이동 포함)에 24개월 이내 의무사용기간을 정할 수 있으니 약정과 위약금을 가입 때 확인해요 |
| 재신청 제한 | 번호이동한 이용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정한 제한기간이 지나기 전에는 다시 번호이동을 신청할 수 없어요. 가입자가 관리기관에 직접 신청하면 제한기간이 적용되지 않아요 |
| 철회 | 번호이동 후 14일 이내에 통화품질 문제가 인정되면 철회할 수 있어요 |
| 불법변경 | 직접 방문, 전화, 팩스, 우편, 인터넷으로 관리기관이나 이동전화사업자에게 신고하거나 이의신청할 수 있어요. 불법변경으로 확인되면 개통처리일부터 원상회복 기간까지의 이용요금은 청구할 수 없어요 |
| 문의 | 제한기간 등 번호이동의 자세한 사항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의 이동전화 번호이동 관리에서 확인하고 문의할 수 있어요 |
약정 기간 중에 계약을 해지하면 위약금이 생길 수 있어요. 계약해지금은 잔여 단말기 할부금, 위약금, 할인반환금을 더한 금액이에요. 할인반환금은 통신사가 약정을 조건으로 해 준 할인액을 되돌려 받는 것이고, 모든 통신사와 상품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법제처는 안내해요.
알뜰폰을 고르기 전에 무엇부터 알아야 하나요
| 상황 | 알아둘 점 |
|---|---|
| 알뜰폰은 왜 싼가요 | 통신 3사의 통신망을 도매제공받아 재판매하고 요금이 통신 3사의 약 절반 수준이에요 |
| 요금제를 비교하고 싶어요 | 알뜰폰 허브(www.mvnohub.kr)에서 이용 유형과 연령대별로 비교해요 |
| 데이터를 다 써도 쓸 수 있나요 | 메신저·지도 검색이 가능한 약 400Kbps 안심옵션을 알뜰폰에도 확대할 계획이에요 |
| 부모님 통신비가 부담돼요 | 독거 어르신은 지자체 기준에 따라 알뜰폰 요금 지원사업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
| 알뜰폰 업체가 사라질까 걱정돼요 | 정부는 부실·한계 기업 정비기준을 마련하고 전파사용료 감면을 확대한다고 밝혔어요 |
출처
- 전기통신사업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알뜰폰 허브' 10년만에 전면 개편(2025. 12. 23.)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서민 가계통신비 부담 경감 지원을 위해 중소 알뜰폰 전파사용료 감면율 대폭 확대(50%→90%)(2026. 6. 26.)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과기정통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알뜰폰 활성화 방안 발표(2026. 7. 31.)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독거 어르신 대상 '알뜰폰 요금 지원사업' 시동 건다(2025. 7. 21.)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주요 이동통신사업자와 알뜰폰 통신사(번호이동 포함)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2026년 9월 15일 기준, 확인 2026-10-25)(새 창)
- 알뜰폰허브 자주묻는 질문 — 알뜰폰 허브(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본인여부 한번 더 확인"(2025. 12. 19.)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가입방법 및 주의사항(휴대전화 가입신청)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2026년 9월 15일 기준, 확인 2026-10-25)(새 창)
- 약정기간과 위약금 확인(단말기 구입하기)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2026년 9월 15일 기준, 확인 2026-10-25)(새 창)
- 요금제 조회 및 감면 혜택(이동통신사업자와 요금제 선택)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2026년 9월 15일 기준, 확인 2026-10-25)(새 창)
-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대책(안면인증 등 관련)(2026. 7. 1.)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얼굴 유출 우려에…정부 '폰 개통 안면인증' 전면 도입 연기 — 문화일보(다음 뉴스) (2026-03-20, 확인 2026-10-25)(새 창)
- 알뜰폰도 '데이터 안심옵션' 도입…다 써도 계속 쓴다(2026. 7. 31.)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