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증 테스트
우울증 테스트는 자기 보고식 설문지로 우울 증상의 정도를 가늠하는 방법이고, 점수가 높다고 바로 진단이 되는 것은 아니어서 의심되면 의사를 찾아야 해요.1
- 국가건강검진
- 20~34세는 2025년부터 2년마다 정신건강검사
- 위기 상담
-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와 정신건강검사
| 자가진단 도구 | 문항 수 | 판정 기준 |
|---|---|---|
| PHQ-9 | 9문항(최근 2주 증상) | 총점 9점 이상이면 전문가 상담 필요 |
| CES-D | 20문항 | 16점 이상 경도, 21점 이상 중등도, 25점 이상 중증 우울 증상 의심 |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는 PHQ-9 총점 10점 이상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우울증상 가능성으로 보고 의료기관 방문과 전문가 상담을 권해요. 예를 들어 PHQ-9에서 8점이 나왔더라도 2주 이상 우울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계속된다면 점수와 상관없이 상담을 받는 것이 좋아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mentalhealth.go.kr)에서 자가검진을 해 볼 수 있어요.
국가건강검진 우울증 검사
국가건강검진은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20대·30대·40대·50대·60대·70대에 각각 한 번씩, 10년마다 우울증(정신건강) 검사를 해 왔어요. 보건복지부는 2024년 10월 국가건강검진위원회에서 20~34세 청년은 2025년부터 2년마다 일반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정신건강검사를 받도록 의결했어요. 우울증 검사(PHQ-9)에 더해 조기정신증 검사(CAPE-15, 15문항)도 들어가고, 결과에 따라 의료기관 진료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전문 심리상담 8회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요. 두 검사 모두 자기 보고식으로 간편하게 답하는 형식이에요. 우리나라 국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은 12.1%, 청년층은 16.2%로 캐나다(46.5%)나 호주(34.9%)보다 낮아요. 이 개편은 2023년 4월 정부가 확정한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에서 출발했는데, 20~70대의 정신건강검진을 신체검진과 같은 2년 주기로 바꾸고 검사 질환을 조현병·조울증까지 넓히되 청년층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한다는 내용이었어요. 검진에서 위험군으로 나오면 정신건강의학과 등으로 연결해 일찍 진단과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목표예요.
도움받을 수 있는 곳
우울할 때 도움받을 수 있는 곳은 전화 상담, 온라인 상담, 지역 기관으로 나뉘어요. 죽고 싶은 마음이 들거나 지금 너무 힘들면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로 전화할 수 있어요. 청소년은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1388에서 전화·문자·카카오톡으로 24시간 상담받을 수 있고,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도 있어요. 주소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에서 상담과 국가 지원 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어요.
출처
- 우울감(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 우울증상 관련요인 1위 수면, 적정 수면과 생활습관 관리 중요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4월 14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 정신건강돌봄(우울증ㆍ고독사)(생활법령) —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 청년층 정신건강검진 확대 —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4년 10월 17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 정신건강검진 주기 10년 → 2년 단축,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으로 자살예방 강화 —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3년 4월 14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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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