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약
탈모약은 남성형 탈모처럼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는 탈모를 늦추거나 개선하는 약으로, 바르는 미녹시딜과 먹는 5알파-환원효소억제제(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아 많이 쓰여요. 두 약 모두 끊으면 3~6개월 안에 효과가 사라지고 탈모가 다시 진행돼요.
상위 문서: 탈모
- 바르는 약
- 미녹시딜 3%·5%, 남성형 탈모는 5%를 하루 2회
- 먹는 약
- 피나스테리드 1mg, 두타스테리드 0.5mg(저용량 0.2mg도 출시)
- 효과 시기
- 수개월 이상 꾸준히 써야 나타남
- 중단하면
- 3~6개월 안에 효과가 사라짐
- 헌혈 제한
- 피나스테리드는 중단 4주 뒤, 두타스테리드는 6개월 뒤부터
- 샴푸
- 탈모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샴푸는 없음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탈모약 종류와 작용
남성형 탈모는 유전적 소인과 남성호르몬(안드로겐) 때문에 모낭이 솜털처럼 작아지고 모발이 가늘어지는 병으로,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다기보다 가늘어진 모발 사이로 두피가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테스토스테론이 모낭에서 5알파-환원효소에 의해 더 강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바뀌고, 이 DHT가 모발이 자라는 기간을 줄이고 모낭을 위축시켜요. 그래서 탈모 부위의 5알파-환원효소 작용을 막는 약과 모발 성장 기간을 늘리는 약이 탈모약의 두 축이에요.
| 탈모약 종류 | 쓰는 방법 | 작용 |
|---|---|---|
| 미녹시딜(바르는 약) | 3%·5% 제제, 남성형 탈모는 5%를 하루 2회 도포 | 모발 성장 기간을 늘리고 모발을 굵게 함 |
| 피나스테리드(먹는 약) | 1mg 복용, 바르는 피나스테리드도 출시 | 5알파-환원효소를 억제해 DHT 생성을 줄임 |
| 두타스테리드(먹는 약) | 0.5mg 복용, 저용량 0.2mg도 출시 | 5알파-환원효소 억제 |
| 경구 저용량 미녹시딜 | 많이 쓰이지만 확립된 용량은 아직 없음 | 먹는 형태의 미녹시딜 |
출처1
미녹시딜은 원래 혈관을 넓히는 고혈압약으로 개발됐는데, 먹은 환자에게 털이 많이 나는 부작용이 생겨 바르는 탈모약으로 만들어졌어요. 초기 탈모에는 미녹시딜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진행된 탈모에는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를 먹는 것이 기본 치료예요. 먹는 약은 수개월 이상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나 탈모 진행을 막거나 일부에서 모발이 늘어나요. 주사형 약제는 아직 연구 단계예요. 어떤 약을 쓸지는 탈모가 얼마나 진행됐는지에 따라 달라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해 정하는 것이 좋아요.
탈모가 진행되는 방식
정상 모발은 약 3~6년 동안 자라지만, 남성형 탈모 유전이 있으면 DHT 때문에 자라는 기간이 점점 짧아져요. 예를 들어 3년쯤 자란 굵은 모발이 빠지면 다음 모발은 1년쯤 자라다 빠지고, 이런 일이 되풀이되며 모발이 가늘고 옅어져 솜털처럼 변해요. 앞머리와 정수리 모낭은 뒷머리 모낭보다 DHT와 5알파-환원효소 활성이 높아, 탈모가 심해도 뒷머리는 남는 경우가 많아요. 남성형 탈모는 보통 20대 중반부터 시작되고, 최근에는 사춘기가 빨라지며 10대부터 보이는 경우도 늘고 있어요. 서구화된 식습관, 과체중, 흡연, 만성 스트레스 같은 생활 습관이 이런 증가와 관련 있을 것으로 보고돼요. 탈모 유전은 하나가 아닌 여러 유전자가 함께 작용하고 아버지 쪽뿐 아니라 어머니 쪽 유전도 중요해서, 부모나 조부모의 탈모 여부로 진행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어요. 여성도 20대 중반부터 탈모가 생길 수 있는데, 대개 앞머리 이마선은 유지되고 정수리 모발이 가늘어지며 완전히 머리가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탈모약 부작용과 복용 주의
미녹시딜은 바른 부위가 자극되거나 접촉피부염이 생길 수 있어 반드시 두피를 말린 뒤 바르고, 폼 제형이 로션보다 자극이 적어요. 이마나 얼굴에 묻으면 잔털이 날 수 있어 잠자기 2시간 전에 바르는 것이 좋아요. 먹는 저용량 미녹시딜은 부종이나 빈맥, 일어설 때 혈압이 떨어지는 기립성 저혈압, 20%에서 나타나는 다모증이 생길 수 있어 심장질환이 있으면 주의해야 하고, 임신·수유 중에는 바르는 약과 먹는 약 모두 끊어야 해요.
| 주의할 점 | 내용 |
|---|---|
| 쉐딩 현상 | 미녹시딜을 시작하고 몇 주 안에 일시적으로 더 빠질 수 있으나 대개 일시적, 스스로 끊지 않기 |
| 성기능 부작용 |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에서 드물게 생기고 대부분 중단하면 회복, 노시보 효과도 보고됨 |
| 전립선암표지자(PSA) 검사 | 먹는 약이 PSA 수치를 낮출 수 있어 검사 때 복용 사실을 알려야 함 |
| 임신 가능 여성 | 부서진 정제나 새어 나온 캡슐 내용물을 만지지 않기, 남성 태아 생식기 발달에 영향 |
| 헌혈 | 피나스테리드는 끊고 4주, 두타스테리드는 6개월이 지나야 가능 |
출처1
탈모약 처방과 치료 기간
탈모 치료는 언제 시작하느냐가 개인의 필요에 따라 달라, 시간과 비용을 생각해 피부과 전문의와 시작 시기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아주 늦게 시작하는 경우만 아니면 효과에 큰 차이가 없지만,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리드 모두 끊으면 3~6개월 안에 효과가 사라지므로 모발을 유지하려면 계속 써야 해요. 피나스테리드는 오래 먹어도 안전한 것으로 보고돼 있어요. 치료 중이라면 처방받은 약을 매일 꾸준히 쓰고, 정기적으로 의료진과 경과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탈모 샴푸와 생활 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탈모 치료제(의약품)는 두피에 흡수돼 작용하므로 샴푸처럼 씻어 내는 방식으로 허가받은 탈모 치료제는 없다고 밝혔어요. 식약처가 샴푸를 탈모 예방·치료제처럼 광고한 누리집 341건을 점검해 172건을 적발했는데, 그중 160건(93.0%)이 의약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였어요. 탈모 기능성화장품으로 심사받거나 보고한 샴푸만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이라는 뜻의 '탈모 샴푸', '탈모 케어' 같은 표현을 쓸 수 있고, 제품 정보는 의약품안전나라(nedrug.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흔한 오해 | 사실 |
|---|---|
| 머리를 자주 감으면 더 빠진다 | 하루 50~100개는 정상적으로 빠지고 감는 횟수와 상관없음 |
| 두피 마사지로 탈모가 낫는다 | 혈액순환이 잠깐 늘 뿐 탈모 자체는 개선되지 않음 |
| 검은콩이 탈모를 고친다 | 콩의 이소플라본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검은색 자체는 효과 없음 |
| 염색·펌이 탈모 원인이다 | 모발 손상은 있지만 남성형 탈모의 직접 원인은 아님 |
출처1
머리를 사흘에 한 번 감으면 하루 50~100개씩 빠질 모발이 사흘 치(많게는 100 × 3 = 300개) 한꺼번에 빠지는 것일 뿐, 전체 양은 같아요. 오히려 잘 감지 않으면 비듬, 지루성 피부염, 모낭염이 생길 수 있어요. 금연과 충분한 수면 같은 건강한 생활습관이 도움이 되고, 기능성 샴푸를 쓰다가 붉은 반점이나 가려움이 생기면 사용을 멈추고 전문의와 상담해요.
모발이식과 레이저
약물로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탈모가 많이 진행됐다면 남성호르몬 영향을 받지 않는 뒷머리 모낭을 옮겨 심는 모발이식수술을 고려할 수 있고, 대개 이식한 모발의 95% 이상이 살아남아요. 이식한 모발은 한 달쯤 뒤 다 빠졌다가 새로 자라 6개월~1년 이상 지나야 자연스러워지고, 주변 원래 모발을 지키려면 먹는 약을 계속 먹어야 해요. 저출력 레이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여야 해요.
탈모약 성분은 약효로 어떻게 나뉘고 얼마나 처방되나요
탈모약은 작용 방식으로 크게 둘로 나눠요. 하나는 5알파-환원효소를 막는 먹는 약이고, 다른 하나는 모발 성장 기간을 늘려 주는 미녹시딜이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사항에는 피나스테리드 같은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가 테스토스테론이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바뀌는 것을 막는다고 적혀 있고, 이 때문에 임신 중인 여성이 복용하면 남성 태아의 외부생식기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해요. 현재 국내에서 공급되는 탈모 치료제 성분은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테리드가 주축이라고 시사저널e는 전했어요.
| 성분 | 약효 분류 | 참고 |
|---|---|---|
| 피나스테리드 1mg |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먹는 약) | 오리지널은 프로페시아정(한국오가논)이에요 |
| 두타스테리드 0.5mg |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먹는 약) | 오리지널은 아보다트(글락소스미스클라인)예요 |
| 미녹시딜 | 모발 성장 기간을 늘리는 약(바르는 약, 먹는 저용량도 쓰임) | 원래 혈관을 넓히는 고혈압약으로 개발됐다가 바르는 탈모약이 됐어요 |
처방 환자는 해마다 늘고 있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인용한 피나스테리드를 처방받은 환자는 2020년 22만 7,935명에서 2025년 1~11월 53만 6,099명으로 2.4배가 됐고, 두타스테리드는 45만 9,782명에서 71만 4,048명으로 1.6배가 됐어요. 보도 시점 기준 지난해 두 약의 공급량은 약 3억 7,023만 정, 공급금액은 약 2,350억 원이었어요.
식약처가 허가한 탈모약의 효능과 용법은 무엇인가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의 프로페시아정1밀리그램(피나스테리드) 허가사항에서 효능·효과는 성인 남성(만 18~41세)의 남성형 탈모증(안드로겐 탈모증) 치료예요.
| 항목 | 허가사항 |
|---|---|
| 효능·효과 | 성인 남성(만 18~41세)의 남성형 탈모증 치료 |
| 용법·용량 | 피나스테리드로서 1일 1회 1mg을 경구 투여하고 식사와 관계없이 먹어요. 용량을 늘려도 유효성이 커진다는 근거는 없어요 |
| 효과 시기 |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복용해야 치료효과를 볼 수 있어요 |
| 투여하면 안 되는 사람 | 소아와 여성, 임신했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에요. 부서진 조각을 만져도 피부로 흡수되어 남성 태아에 위험이 될 수 있어요 |
| 경고 | 우울한 기분과 우울증이 보고됐고, 자살 생각을 포함한 기분 변화도 보고됐어요. 이런 증상이 생기면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전문가와 상담하도록 해요 |
출처3
두타스테리드는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건강보험에 등재된 급여 약이고, 시사저널e는 이 성분 치료제가 전립선비대증과 탈모 두 가지 적응증을 갖고 있다고 전했어요. 반면 대한비뇨의학회 등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약을 허가된 적응증이 아닌 탈모 치료 목적으로 쓰면 의학적 필요성 평가와 부작용 모니터링이 충분하지 않을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고, 보건당국은 이런 편법 처방을 모니터링해 제재할 방침이라고 MBC가 전했어요.
탈모약을 마음대로 끊거나 쪼개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탈모약은 끊으면 효과가 사라져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리드 모두 끊으면 3~6개월 안에 효과가 사라진다고 설명하고, 식약처 허가사항은 피나스테리드 복용을 중단하면 12개월 내에 치료효과가 사라진다고 적어요. 두 기관이 제시한 기간은 다르지만, 모발을 유지하려면 계속 써야 한다는 점은 같아요.
임의로 약을 쪼개 먹는 것도 문제가 돼요. 대한비뇨의학회 등은 피나스테리드는 가임기 여성이나 주변 사람이 노출되면 심각한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어요. 용량을 늘려도 효과가 커진다는 근거는 없고, 복용 중 우울한 기분이나 성기능 장애 같은 변화가 생기면 스스로 판단해 계속하거나 끊기보다 의료진에게 알려야 해요. 미녹시딜을 시작한 뒤 몇 주 안에 일시적으로 더 빠지는 쉐딩 현상이 있어도 대개 일시적이라서 스스로 끊지 말라고 안내돼요.
탈모약 약값은 얼마이고 건강보험은 적용되나요
유전성 탈모에 쓰는 탈모약은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예요. 같은 두타스테리드라도 어떤 병명으로 처방받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져요. 전립선비대증으로 처방받으면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한 알 537~709원이고, 30일분은 약제비 약 3만 5,000원에 본인부담금 1만 원 안팎이에요. 비급여인 탈모 처방은 30일 기준 7,500원에서 1만 5,000원 정도로 추산되고, 가격이 싼 약국에서는 한 달 치가 9,000원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해요.
| 구분 | 가격 | 근거 |
|---|---|---|
| 두타스테리드(전립선비대증, 급여) | 한 알 537~709원, 30일분 약제비 약 3만 5,000원 + 본인부담금 1만 원 안팎 | 오마이뉴스 |
| 두타스테리드(탈모, 비급여) | 한 알 250~500원대, 30일 기준 7,500~1만 5,000원 추산 | 시사저널e |
| 피나스테리드 1mg(비급여) | 1정당 평균 최소 공급가 520원, 최대 999원(96개 제품) | 머니투데이 |
| 프로페시아 84정 | 1정당 최소 공급가 60원, 최대 공급가 3,964원(66배 차이) | 머니투데이 |
급여화 논의도 이어지고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 16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탈모 치료제의 급여 적용 여부를 언급했고, 시사저널e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로 계산한 바로는 전문의약품 공급액 기준으로 본인부담률 30%를 가정하면 건강보험 재정이 약 1,797억 원, 50%를 가정하면 1,284억 원 안팎 든다고 해요. 이 매체는 급여화되면 새로 등재되는 약가가 전립선비대증 적응증 가격을 기준으로 정해져 오히려 현재 비급여 가격보다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고, 비급여를 급여로 바꿔 가격을 관리해야 한다는 반론도 있다고 전했어요.
같은 성분인데 제품과 가격이 왜 이렇게 다른가요
피나스테리드 1mg 제품은 오리지널과 복제약(제네릭)을 합쳐 96종이 있어요. 제네릭은 오리지널과 생물학적으로 동등함을 입증해 허가받은 약이라 과학적으로는 모두 같아야 하고, 그래서 사용자가 고르는 기준은 결국 가격이 된다고 오마이뉴스는 설명해요.
| 성분 | 오리지널 | 제네릭 예시 |
|---|---|---|
| 피나스테리드 1mg | 프로페시아정(한국오가논) | 모더페시아정(다산제약), 모리턴정(바이넥스) |
| 두타스테리드 0.5mg | 아보다트(글락소스미스클라인) | 유힐릭스연질캡슐(유유제약), 두타반연질캡슐(동아에스티) |
출처4
두타스테리드 제품은 시중에 93개가 유통되는데 그중 52개만 급여에 등재됐고, 한 제약사가 같은 성분을 급여 제품과 비급여 제품으로 나눠 내놓기도 해요. 제약사들이 탈모 처방용을 전립선비대증용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내놓아 값이 낮다고 해요. 같은 성분의 제품 사이에서도 약국 공급가 차이가 커서, 모더페시아정 1mg은 1정당 280원에서 3,067원, 모리턴정 1mg은 106원에서 1,050원까지 벌어졌어요. 두타스테리드 0.5mg 전체 제품은 1정당 평균 최소 공급단가 521원, 최대 613원으로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았어요.
출처
- 남성형 탈모(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 탈모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샴푸는 없어요 — 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2년 11월 7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 프로페시아정1밀리그램(피나스테리드) 의약품제품정보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단독]탈모약 가격 천차만별…같은 약도 66배 차이 — 머니투데이 (2025-12-28, 확인 2026-10-24)(새 창)
- 전립선 약과 같은 성분인 탈모 약, 비급여인데도 더 싼 이유 — 오마이뉴스 (2026-03-25, 확인 2026-10-24)(새 창)
- 탈모藥 급여시 1797억 소요···건보 적용되면 오히려 약가 오를까 — 시사저널e (2026-06-23, 확인 2026-10-24)(새 창)
- "건보논란 탈모약, 비뇨기과에서 편법처방"‥학계 "안전성 우려" — MBC뉴스 (2026-02-08, 확인 2026-10-24)(새 창)
- 탈모인 울린 샴푸…"탈모 치료·모발 성장" 다 거짓말이었다 — 다음뉴스(기사) (2022-11-07, 확인 2026-10-24)(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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