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절염
관절염(arthritis)은 관절의 손상을 수반하는 여러 질환으로,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관절에 염증이 생긴 것이에요.
- 영어 이름
- arthritis
- 대표 증상
- 관절이 아프고 붓고 후끈거리는 열감
- 가장 흔한 종류
-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
- 영향
- 55세 이상 사람들의 거동을 불편하게 하는 주요 원인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관절은 어떻게 이뤄져 있나요?
관절이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연골, 관절, 활막,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구성돼 있어요. 관절낭은 점액이 들어 있는 주머니 모양의 조직으로 뼈와 접촉하는 관절의 마찰을 줄이고, 활막은 관절 주머니의 속을 싸고 윤활액을 분비해요.
어떤 종류가 있나요?
| 종류 | 원인(위키백과) |
|---|---|
|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 | 가장 흔한 종류로 관절에 생기는 상처나 감염, 나이 등이 원인 |
| 류머티즘성 관절염 | 다른 원인의 하나로 소개 |
| 건선성 관절염 | 다른 원인의 하나로 소개 |
위 표는 정리를 바탕으로 했어요.
관절염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관절염은 관절에 염증이 생겨 아프고 붓고 열감이 나는 질환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에요. 위키백과는 관절염이 55세 이상 사람들의 거동을 불편하게 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적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설명을 바탕으로 두 가지 대표 유형을 나란히 보면 아래와 같아요.
| 구분 | 골관절염(퇴행관절염) | 류마티스관절염 |
|---|---|---|
| 정체 | 관절 연골이 점차 닳아 없어지며 통증과 기능 저하가 생기는 질환 | 면역이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으로 관절 안쪽 활막에 지속적인 염증이 생기는 병 |
| 빈도 | 관절 염증질환 중 가장 흔하고 만성 관절질환 중 유병률이 가장 높음 | 만성 관절염 중 퇴행성관절염 다음으로 많고, 염증성 관절염 중에는 가장 흔한 원인 질환 |
| 주로 생기는 곳 | 무릎이 가장 흔함 | 손과 발의 작은 관절에 좌우 대칭으로 생김 |
| 범위 | 관절 질환 | 관절 밖 다른 장기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는 전신 질환 |
| 많이 생기는 사람 | 노화, 비만, 무릎 사용 과다 등이 주요 원인 | 40~70대에 흔하고 여성이 남성의 약 3배 |
위키백과는 이 밖에 건선성 관절염도 원인이 다른 관절염의 하나로 소개해요. 관절은 연골·활막·인대·힘줄·근육 등으로 이뤄져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충격을 흡수해요. 관절낭은 뼈가 닿는 부위의 마찰을 줄이고, 활막은 윤활액을 내요.
관절염은 얼마나 오래된 병인가요?
인간 관절염의 가장 오래된 흔적은 기원전 45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기원전 3000년경의 미라인 외치와 기원전 2590년경의 이집트 미라에서도 관절염의 증거가 발견됐어요. 프랑스 의사 랑드레-보베가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을 처음 설명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어요.
관절염은 왜 생기고 어떤 요인이 악화시키나요?
골관절염은 왜 생기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관절 연골이 노화뿐 아니라 비만, 과도한 관절 사용, 반복되는 외상으로도 손상될 수 있다고 설명해요. 연골이 닳으면 뼈와 관절막, 인대 같은 주변 구조에도 이차 손상이 생겨 통증과 변형이 나타나요. 악화 요인으로는 고령, 과체중, 무릎을 많이 구부리는 생활 자세, 무릎 주변 하체 근력 약화, 여성, 무릎에 부하가 큰 반복 작업이 꼽혀요.
류마티스관절염은 왜 생기나요?
원인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어요. 대표적으로는 유전적 요인을 가진 사람이 환경 요인을 만났을 때 서로 작용해서 병이 생긴다고 봐요. 환경 요인으로 흡연, 치주염, 장내 세균, 감염이 거론돼요. 유전 요인의 증거로는 류마티스관절염이 있는 일란성 쌍둥이 중 한 사람이 병에 걸리면 30~50%에서 다른 쌍둥이도 걸린다는 관찰이 있고, HLA-DRB1 유전자가 있으면 더 잘 생긴다는 연구도 있어요.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고 어떻게 구별하나요?
| 구분 | 골관절염(무릎) | 류마티스관절염 |
|---|---|---|
| 시작 | 서서히 시작하고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 | 수주~수개월에 걸쳐 천천히 나타남 |
| 통증 | 처음엔 걷는 등 움직일 때 아프다가 진행되면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통증으로 잠에서 깨기도 함 | 여러 관절의 통증, 뻣뻣함, 붓기. 손가락·손목·발가락 관절에서 잘 나타남 |
| 특징 | 관절 운동 범위 감소, 부종, 누르면 아픈 압통, 움직일 때 마찰음, 진행하면 O다리 변형 |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해 주먹이 쥐어지지 않는 증상이 1시간 이상 지속되면 활동성 류마티스관절염에서 주로 나타남 |
| 전신 증상 | 날씨가 춥거나 흐리면 통증이 더 심해지기도 함 | 피로, 발열, 식욕 부진, 체중 감소, 우울감 |
손가락 관절이 아프거나 뻣뻣한 증상은 류마티스관절염의 대표적인 초기 증상으로 포털이 소개해요. 포털은 다만 약한 아침 뻣뻣함은 다른 관절염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여요. 방치하면 손목과 손가락 관절에 변형이 생길 수 있다고도 해요.
관절염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골관절염 검사
무릎관절염은 기본적으로 단순 방사선(X-ray) 촬영으로 평가하고, 관절 간격이 얼마나 좁아졌는지와 뼈 돌기(골극) 같은 변형 정도로 단계를 나눠요. 단계 분류로는 켈그렌-로렌스(KL) 분류법을 가장 많이 써요.
| KL 단계 | 소견 |
|---|---|
| 0기 | 정상 |
| 1기 | 관절 간격이 좁아졌는지 의심되는 초기 |
| 2기 | 관절 간격이 약간 좁아지고 골극이 보이는 중기 |
| 3기 | 관절 간격이 눈에 띄게 좁아진 말기 |
| 4기 | 관절이 거의 맞붙고 뼈 변형이 심한 말기 |
출처4
X-ray에 보이지 않는 연골·반월연골판·인대·활액막 손상은 MRI로 볼 수 있고, 핵의학 검사(골주사), 관절액 검사, 관절경도 쓰여요. 포털은 MRI가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하는 검사라고 설명해요.
류마티스관절염 검사
류마티스관절염을 확진할 수 있는 단일 혈액검사나 신체검사 소견은 없고, 류마티스 전문의가 병력과 진찰 소견을 종합해 진단해요. 2010년 미국 류마티스학회가 개정한 분류 기준을 이용해요.
| 검사 | 설명 |
|---|---|
| 류마티스 인자 | 진단 당시 환자의 약 80%에서 양성.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70~90%에서만 나오고 다른 자가면역 질환·감염·악성 종양·건강한 노인에서도 나올 수 있음 |
| 항CCP 항체 |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약 95%에서 검출 |
| 적혈구 침강 속도·C-반응 단백 | 염증 지표로 질병 활성도와 비례 |
| 단순 방사선 | 진단 당시 80%는 정상으로 보임. 진행하면 연골 아래 뼈 파괴와 관절 간격의 대칭적 좁아짐 |
출처5
관절염의 비수술 치료에는 무엇이 있나요?
골관절염의 보존적 치료
포털은 초기에는 수술보다 약물·물리 치료 같은 보존적 치료를 쓴다고 설명해요. 보존적 치료에는 관절 보호와 휴식, 허벅지 근육(대퇴 사두근) 강화 운동, 체중 조절이 들어가요.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NSAIDs), 아세트아미노펜, 연골 보호제, 약한 마약성 진통제가 단독 또는 함께 쓰일 수 있어요. 소염진통제는 위장관 출혈과 심혈관계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서 위장관·심혈관 기저 질환이 있으면 적은 용량을 짧게 쓰는 것으로 소개돼요. 무릎 안에 놓는 주사로는 히알루론산과 스테로이드가 있고, 스테로이드 주사는 자주 놓으면 관절을 손상시키고 감염 위험이 있어 최소 6개월 간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약과 약물 치료
포털은 단일 치료법이 없고 환자마다 약물, 휴식, 영양 공급, 환자 교육, 부목 고정, 물리 치료(온열 요법 등), 직업 치료, 수술을 종합해 접근한다고 설명해요. 치료 목적은 통증을 최소로 억제하고 신체 기능을 지키며 관절 염증을 조기에 가라앉혀 돌이킬 수 없는 변형을 막는 것이에요.
| 약 종류 | 설명 |
|---|---|
| 비스테로이드 항염제 | 염증과 통증을 줄임. 두세 가지를 같이 쓰면 부작용만 늘어남 |
| 부신 피질 호르몬(스테로이드) | 항염 효과가 뛰어나고 빠르지만 장기간 쓰면 부작용이 생겨 가능한 저용량·단기간 사용 |
| 전통적 항류마티스 약제 | 메토트렉세이트, 설파살라진,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등. 진통 효과는 없고 면역억제·항염 작용으로 완화하며 효과까지 1~6개월 걸림 |
| 생물학적 제제 | 항종양 괴사 인자 억제제(에타너셉트·인플릭시맙·아달리무맙·골리무맙), 아바타셉트·토실리주맙·리툭시맙 등 |
| JAK 억제제 | 토파시티닙·바리시티닙·우파다시티닙·필고티닙 등 경구 표적 합성 약제 |
출처5
포털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생물학적 제제는 전통적 항류마티스 약제 2종을 각각 3개월 이상 총 6개월 썼는데도 관절염이 조절되지 않을 때 쓸 수 있어요.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관절·연골 건강과 관련된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을 '관절(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표시해요. 고시형 기능성 원료는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글루코사민, 뮤코다당·단백, 엠에스엠(MSM) 네 가지이고, 개별인정형으로는 보스웰리아 추출물, 강황 추출물, 로즈힙분말, 리프리놀(초록입홍합추출오일),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발효우슬등복합물 같은 원료가 올라 있어요. 식약처는 엠에스엠을 건강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관절염으로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적절한 의약품을 처방받아 복용해야 하고,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하다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안내해요.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이 목적인 의약품과 정의가 다르고,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어야 건강기능식품이에요.
관절염 수술은 언제 고려하나요?
골관절염에서 포털은 보존적 치료에도 반응이 없을 때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수술 여부는 나이와 평소 활동량, 관절이 얼마나 나빠졌는지, 연골이 다친 범위, 다리가 안쪽으로 휜 정도를 함께 따져 정해요. 무릎관절염 3·4기에서 약물·주사 치료로도 개선이 없고 일상생활 불편이 심한 경우에 수술을 고려한다고도 하고, 모든 환자에게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해요.
| 수술 | 설명 |
|---|---|
| 연골 재생술 | 손상된 관절 연골 부위를 회복시킴 |
| 근위 경골 절골술 | 관절을 보존하면서 관절염 부위의 하중을 줄임 |
| 무릎 관절 부분·전 치환술 | 관절염 부위를 부분 또는 전체적으로 교체. 통증 감소와 변형 교정 효과가 있지만 인공관절 수명이 제한적이어서 재치환술이 필요할 수 있고, 출혈·감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음 |
| 관절경 수술 | 비교적 간단하지만 효과 지속 여부가 일정하지 않음 |
출처3
슬관절 전치환술 항목에서 포털은 수술 뒤 출혈, 통증, 감염, 혈전증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고 재활운동이 중요하다고 해요. 류마티스관절염에서는 국소 변형이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거나 활막 증식이 심해 관절 파괴를 피할 수 없을 때 수술을 시행하며, 인공관절 성형술이나 관절 고정술이 있어요.
관절염과 함께 하는 운동과 생활은 어떻게 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무릎을 아끼려고 활동과 운동을 피하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설명해요. 근력이 약해지면 통증이 더 심해지고 관절염 진행이 빨라질 수 있다고 해요. 규칙적인 저강도 운동은 관절 주변 근력을 키워 무릎을 보호하고 심폐기능과 유연성을 높이며 우울감 같은 심리 문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신체 상태에 맞지 않는 과격한 운동은 해가 될 수 있고, 나이·체력·무릎관절염 정도에 따라 저강도에서 시작해 서서히 늘리는 방식을 소개해요.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최대 심박수(220에서 나이를 뺀 값)의 50~85% 범위를 소개하고 있어요.
| 생활 요소 | 포털의 설명 |
|---|---|
| 체중 | 체중 조절은 관절에 가해지는 무게를 줄여 통증 조절과 진행 억제에 중요한 역할 |
| 운동 | 무릎 주변 근육 강화와 스트레칭. 겨울에는 근육 경직으로 통증이 심할 수 있어 운동 전후 스트레칭 |
| 금연 | 류마티스관절염 발병을 늘릴 뿐 아니라 약물 효과도 떨어뜨림 |
| 치과 관리 | 치주염도 환경 요인의 하나라 정기적인 치과 치료와 스케일링 |
| 식사 | 건강한 관절을 위해 균형 잡힌 식사와 체중 관리를 소개 |
식품안전나라는 관절 건강을 위한 일상 방법으로 기본적인 신체활동, 체중 조절, 균형 잡힌 식사, 부상 방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들어요.
관절염은 어떻게 진행되고 다시 나빠지나요?
골관절염은 증상이 서서히 시작해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하는 양상이에요. 이미 퇴행성 변화가 생긴 관절을 정상으로 되돌리기는 어렵지만, 심하지 않으면 보존적 치료로 증상을 줄이고 악화 요인을 고쳐 진행을 늦출 수 있다고 포털은 설명해요. 또 치료 단계는 반응에 따라 바뀔 수 있어서, 2기 치료로 통증이 가라앉으면 1기 치료 방식으로 돌아갈 수 있고 3·4기라도 약물·주사로 좋아지면 수술 없이 1기 치료 방식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류마티스관절염은 대부분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하며 진행해요.
| 항목 | 값 |
|---|---|
| 증상이 호전되며 비교적 좋은 경과를 보이는 환자 | 15~20% |
| 발병 후 2년 안에 뼈 침식이 생기는 비율 | 약 60~70% |
| 제대로 치료받지 않을 때 발병 10년 뒤 일상생활 장애가 생길 수 있는 비율 | 환자의 50% |
| 약물 치료로 증상이 사라질 수 있는 비율 | 30~40% |
| 정기 추적관찰 간격 | 보통 2~4개월에 한 번 |
출처5
포털은 류마티스관절염을 아직 예방하거나 완전히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설명하면서도, 초기에 진단받고 적절한 약물 치료를 유지하면 증상이 없고 진행도 없는 상태(관해)에 이를 수 있다고 해요.
관절염은 어느 진료과에서 보고 비용은 어떤가요?
병원에서 하는 관절염 진료는 질환에 따라 갈려요. 포털은 골관절염의 수술 선택은 정형외과 의사의 세심한 진료 뒤에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하고, 류마티스관절염의 진단은 류마티스 전문의의 진찰 아래 한다고 설명해요.
비용 면에서 포털은 혈청 양성(류마티스 인자 양성 또는 항CCP항체 양성) 류마티스관절염(질병코드 M05)을 산정특례 질환으로 분류하고, 요양급여 비용 총액의 10%만 본인이 부담한다고 안내해요. 선택 진료비와 상급 병실료 차액 같은 비급여 항목은 산정특례 대상에서 빠져요. 류마티스관절염은 오랜 기간 치료와 추적관찰이 필요해서, 보통 2~4개월에 한 번 혈액검사(백혈구·적혈구·간기능·신장기능·염증 지수)와 부은 관절, 눌렀을 때 아픈 관절을 합쳐 관절염 평가 지수(DAS28 등)를 계산하고 그 결과에 따라 약을 바꾸거나 유지한다고 포털은 설명해요.
건강보험이 쓰인 규모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로 볼 수 있어요. 아래는 가장 최근 연도 값이고, 금액은 성별·연령 칸을 더한 것이라 공식 합계는 아니에요.
| 질병 | 2025년 요양급여비용 총액 | 이 가운데 보험자 부담금 |
|---|---|---|
| 무릎관절증(M17) | 19,954억 364만 원 | 14,036억 7,616만 원 |
| 혈청검사양성 류마티스관절염(M05) | 1,788억 5,367만 원 | 1,583억 7,514만 원 |
국내에서 관절염으로 치료받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의 진료 통계를 연도별로 정리한 표예요. 환자 수와 금액은 성별·연령 칸의 값을 더한 것이라 공식 합계는 아니에요.
| 연도 | 무릎관절증(M17) 환자 수 | M17 요양급여비용 총액 | 혈청검사양성 류마티스관절염(M05) 환자 수 | M05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2,971,154명 | 14,943억 1,947만 원 | 139,948명 | 1,327억 4,719만 원 |
| 2022년 | 3,165,146명 | 16,076억 9,016만 원 | 145,787명 | 1,343억 6,698만 원 |
| 2023년 | 3,283,638명 | 17,704억 9,428만 원 | 154,303명 | 1,650억 3,872만 원 |
| 2024년 | 3,393,477명 | 18,893억 2,316만 원 | 156,959명 | 1,703억 9,116만 원 |
| 2025년 | 3,451,571명 | 19,954억 364만 원 | 160,565명 | 1,788억 5,367만 원 |
국내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이 인구의 약 0.5~1.0%에서 생기는 것으로 추정되고, 전 세계적으로는 성인 인구의 약 0.3~1.0%라고 포털은 설명해요.
관절염 증상·검사·치료를 한눈에 보면 어떻게 되나요?
| 구분 | 증상 | 검사 | 치료 |
|---|---|---|---|
| 골관절염(무릎) | 움직일 때 통증, 운동 범위 감소, 부종, 압통, 마찰음, O다리 변형 | X-ray(KL 0~4기), MRI, 관절액 검사, 관절경 | 체중 조절, 운동, 소염진통제, 주사, 보존적 치료로 반응이 없으면 수술(연골 재생술·절골술·치환술) |
| 류마티스관절염 | 작은 관절의 좌우 대칭 통증·부종, 1시간 이상 가는 아침 뻣뻣함, 피로 | 류마티스 인자, 항CCP 항체, ESR·CRP, 단순 방사선 | 항류마티스 약제, 생물학적 제제, JAK 억제제, 물리·직업 치료, 필요 시 수술 |
헷갈리기 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 관절염과 골관절염: 골관절염은 관절염의 한 종류이고 가장 흔해요.
- 현재 정보는 바뀔 수 있어요: 이 글은 2026년 10월 24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출처
- 관절염 — 위키백과 · 2026년 10월 21일 시행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Q170990 — 위키데이터(Wikidata)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퇴행슬관절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갱신 2026-05-15, 확인 2026-10-25)(새 창)
- 무릎관절염, 올바로 운동하기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갱신 2026-10-23, 확인 2026-10-25)(새 창)
- 류마티스관절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갱신 2026-06-05, 확인 2026-10-25)(새 창)
- 슬관절 전치환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갱신 2026-10-23, 확인 2026-10-25)(새 창)
- 2025년 무릎관절증(M17)·혈청검사양성 류마티스관절염(M05)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공공데이터포털 (자료 갱신 2025-12-31, 확인 2026-10-25)(새 창)
- 관절 및 뼈 건강 — 식품안전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니예요! 건강기능식품 엠에스엠(MSM) 편 — 정책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 (2023-11-20,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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