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꺼풀처짐
눈꺼풀처짐(안검하수)은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으로 윗눈꺼풀이 처지고 눈꺼풀 틈새가 작아진 상태예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눈을 떴을 때 정상 윗눈꺼풀은 검은 눈동자 윗부분을 살짝 가리는데, 안검하수가 있으면 눈동자를 더 많이 덮고 심하면 동공을 가려 앞을 잘 볼 수 없다고 설명해요.
- 한쪽 또는 양쪽
- 한쪽 눈에도, 양쪽 눈에도 생길 수 있어요
- 어린이
- 선천 안검하수가 시력 발달을 방해하면 약시가 될 수 있어요
- 성인
- 가장 흔한 원인은 윗눈꺼풀올림근의 널힘줄(건막)이 나이나 외상으로 약해지는 것이에요
- 치료
- 원인과 눈꺼풀올림근 기능에 따라 달라지고, 시력에 영향이 없는 영유아는 만 3~5세까지 기다려 볼 수도 있어요
- 건강보험
- 시야 장애가 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치료 목적 수술은 요양급여 대상이고, 외모를 고치려는 수술은 비급여 대상이에요
-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2025년 안검하수(H024) 진료 인원은 42,924명이에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눈꺼풀처짐은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안검하수를 눈을 뜨게 하는 윗눈꺼풀올림근의 힘이 약해서 윗눈꺼풀이 아래로 처지고 눈꺼풀 틈새가 작아진 상태라고 설명해요. 정상일 때 윗눈꺼풀은 검은자위(각막) 윗부분을 1~2mm쯤 덮는데, 이보다 더 많이 덮이면 안검하수가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생긴 시기에 따라 태어날 때부터 있는 선천 눈꺼풀처짐과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후천 눈꺼풀처짐으로 나눠요.
| 종류 | 특징 |
|---|---|
| 선천 근육성 | 윗눈꺼풀올림근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해 생겨요. 한쪽 또는 양쪽에 나타나요 |
| 마르쿠스건 턱증후군 | 음식을 먹거나 하품하는 입 움직임에 따라 처진 눈꺼풀이 올라가는 특수한 형태예요 |
| 눈꺼풀틈새 축소증후군 | 윗눈꺼풀이 처지고 양쪽 눈 사이가 멀며 눈꺼풀틈새가 짧아지는 증후군이에요 |
| 후천 퇴행성 | 나이가 들면서 윗눈꺼풀올림근이나 널힘줄이 약해져 생기고 성인에게 가장 흔해요 |
| 외상·수술 후 | 다치거나 수술한 뒤 윗눈꺼풀올림근이 손상되거나 약해져 생겨요 |
| 신경·전신 질환 | 눈꺼풀을 올리는 신경이 손상됐거나 중증근무력증 같은 신경 근육 질환에서 생겨요 |
눈꺼풀처짐은 왜 생기나요
| 구분 | 원인 |
|---|---|
| 선천 근육성 | 윗눈꺼풀을 들어올리는 근육의 발달 이상이에요. 상염색체 우성 유전도 있지만 대부분 유전 경향 없이 생겨요 |
| 마르쿠스건 턱증후군 | 음식을 먹거나 하품하는 입 움직임에 따라 처진 눈꺼풀이 올라가는 특수한 형태예요 |
| 눈꺼풀틈새 축소증후군 | 윗눈꺼풀이 처지고 양쪽 눈 사이가 멀며 눈꺼풀틈새가 짧아져요 |
| 후천 퇴행성 | 성인에게 가장 흔하고 윗눈꺼풀올림근 널힘줄이 약해져 시야 위쪽이 가려지고 쉽게 피로해요 |
| 그 밖 | 만성 진행성 외안근마비, 뇌신경 마비, 호르너 증후군, 중증근무력증, 윗눈꺼풀 종양이나 흉터 |
어린이의 눈꺼풀처짐은 대부분 선천적이고, 유전되는 경우보다 우연히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나이가 들어 생기는 후천 눈꺼풀처짐은 유전되지 않아요. 서울아산병원은 선천성이 대부분 눈꺼풀올림근 근육 자체에 국한된 병이지만 간혹 전신 근육 이상이나 신경 질환과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고 설명해요. 나이가 들어 윗눈꺼풀이 처지고 늘어져서 안검 성형술을 받으려는 환자 가운데 상당수는 노인성 안검하수가 함께 있어서, 성형술과 함께 안검하수 교정을 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해요.
눈꺼풀처짐은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언제 진료가 필요한가요
처진 윗눈꺼풀을 올리려고 이마 근육으로 눈썹을 치켜뜨는 버릇이 생겨 이마에 주름이 많아지고, 가려진 틈으로 보려고 턱을 드는 경향이 있어요. 선천 눈꺼풀처짐이 있는 영유아는 아래를 볼 때 윗눈꺼풀이 따라 내려가지 않고 눈을 완전히 감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눈이 작고 항상 졸려 보이거나, 양쪽 눈 크기가 많이 다르고 한쪽에만 쌍꺼풀이 있으면 안검하수를 의심할 수 있어요.
| 원인 | 증상 |
|---|---|
| 마르쿠스건 턱증후군 | 씹거나 젖을 빠는 행동을 하면 처진 눈꺼풀이 위아래로 움직여요. 음식을 씹는 근육의 신경과 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의 신경이 비정상적으로 연결돼서 생겨요 |
| 머리 외상, 뇌신경 마비 | 사물이 두 개로 보이거나 두통이 함께 생길 수 있어요 |
| 중증근무력증 | 아침이나 쉰 뒤보다 저녁에 심하고 사시와 복시가 함께 생길 수 있어요 |
| 후천 퇴행성 | 서서히 생기고 윗눈꺼풀 피부가 늘어지는 피부이완증이 동반될 수 있어요 |
아래 신호가 있으면 눈꺼풀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어서 안과 진료로 원인을 찾아야 해요.
| 진료가 필요한 신호 | 의심하는 것 |
|---|---|
| 아이의 눈꺼풀이 눈동자를 심하게 가림 | 정상 시력 발달을 막아 약시가 생길 수 있어요 |
| 머리를 다친 뒤 눈꺼풀이 처지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이거나 두통이 있음 | 머리 외상이나 뇌신경 마비 |
| 눈꺼풀 처짐이 오전보다 저녁에 더 심하고 사시·복시가 있음 | 중증근무력증 |
| 눈꺼풀 처짐이 서서히 심해지며 시야 위쪽이 가려짐 | 후천 퇴행성 눈꺼풀처짐 |
눈꺼풀처짐은 어떻게 검사하고 진단하나요
병원에서는 문진으로 선천과 후천을 가려내요. 눈꺼풀이 언제부터 처졌는지, 눈 주변을 다친 적이나 눈꺼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지, 오전보다 오후에 더 심한지를 물어요.
| 검사 | 설명 |
|---|---|
| 눈 검사 | 이마근으로 눈꺼풀을 올리는 것을 막은 상태에서 시력검사, 사시검사, 굴절이상 검사, 안구건조증 검사, 눈꺼풀올림근 기능 검사와 처진 정도 측정을 해요 |
| 얼음 검사 | 중증근무력증이 의심될 때 해요 |
| 전신 검사 | 중증근무력증이 의심되면 혈액검사와 신경과 검사, 신경마비가 의심되면 뇌 MRI를 찍을 수 있어요 |
서울아산병원은 눈썹을 엄지로 눌러 고정한 채 최대한 아래를 보다가 다시 최대한 위를 보게 한 뒤 눈꺼풀이 움직이는 거리를 재는 방법을 소개해요. 정상인의 눈꺼풀은 14mm 이상 움직이고, 안검하수가 있으면 윗눈꺼풀올림근 기능이 14mm 이하로 떨어져요. 이 기능이 떨어진 정도에 따라 수술법이 달라져요.
눈꺼풀처짐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선천 눈꺼풀처짐은 수술이 원칙이지만 시력에 영향이 없으면 만 3~5세까지 기다려 볼 수 있어요. 어릴 때는 검사 결과도 정확하지 않고 협조도 잘 안 되기 때문이에요. 수술 전까지는 처진 눈을 종이테이프로 올려 임시로 볼 수 있게 하거나, 한쪽 눈에만 있어 약시 위험이 있으면 가림치료를 할 수 있어요. 서울아산병원은 생후 2~3개월 이전의 아주 어린 아기에게는 반창고로 눈꺼풀을 이마 쪽으로 끌어올려 붙이고, 경우에 따라 정상 눈을 일정 시간 안대로 가려 처진 쪽 눈을 쓰게 한다고 설명해요.
| 수술 | 대상 |
|---|---|
| 눈꺼풀올림근 절제술 | 윗눈꺼풀올림근 기능이 어느 정도 남아 있을 때 근육을 줄여 기능을 강화해요 |
| 이마근걸기술 | 눈꺼풀올림근 기능이 거의 없거나 아주 미약할 때 이마근으로 눈꺼풀을 올려요. 허벅지 근막을 이식하거나 합성 재료를 써요 |
| 결막뮐러근 절제술 | 눈꺼풀올림근 기능이 좋은 가벼운 처짐에 쓰고, 수술 전 페닐에프린 점안 후 눈꺼풀이 올라가는 환자에 한정돼요 |
| 올림근 주름 형성술 | 노인성 안검하수에서 주로 하고, 늘어진 윗눈꺼풀올림근의 주름을 잡아 짧게 해 줘요 |
| 올림근 봉합 | 외상으로 윗눈꺼풀올림근이 손상됐을 때 손상된 부분을 봉합해요 |
출처3
사시가 함께 있으면 사시 수술을 먼저 받고 눈꺼풀처짐 수술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자가 근막은 생체 안착률이 높고 재발률이 낮지만 다리에 수술 자국이 남고 만 3세 이후에야 충분한 길이를 얻을 수 있어요. 협조가 가능한 성인은 국소마취로 수술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전신마취로 하며, 소아는 전신마취 후 수술해야 해요.
수술 뒤 경과와 합병증은 어떤가요
| 합병증 | 설명 |
|---|---|
| 잘 때 눈이 떠짐 | 거의 모든 환자에게 생겨요. 낮에는 인공눈물을 자주 넣고 밤에는 점도가 높은 안연고를 충분히 넣어야 해요. 하지 않으면 각막에 상처와 염증이 생길 수 있어요 |
| 아래를 볼 때 눈높이 차이 | 정면은 정상이지만 아래를 볼 때 위로 당겨진 윗눈꺼풀이 내려가지 않아 흰자위가 보일 수 있어요 |
| 부족교정 | 수술 후에도 처짐이 약간 남는 문제로 눈꺼풀올림근 기능이 나쁜 환자에서 가장 흔해요 |
| 과교정 | 눈꺼풀이 너무 올라가면 노출각막염이 생길 수 있어요 |
| 눈 깜박임 차이 | 선천 눈꺼풀처짐 수술 뒤에는 깜박임이 정상만큼 자연스럽지 않아요 |
보존 대퇴근막은 점차 흡수되어 오래 지나면 재발할 수 있고, 심하면 재수술이 필요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안검하수 수술이 완벽한 치료는 아니어서 수술 뒤에도 정상 눈처럼 눈꺼풀을 자유롭게 올리고 내리지는 못한다고 설명해요. 수술 뒤 양쪽 눈 크기가 달라 다시 수술받는 경우도 있고, 어릴 때 수술받은 뒤 성장하면서 눈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도 재수술을 받을 수 있어요. 과교정으로 노출각막염이 생겨 눈이 충혈되고 아프면 재수술로 눈꺼풀을 내릴 수 있어요.
눈꺼풀처짐은 생활에서 어떻게 관리하나요
눈꺼풀처짐 수술을 받은 뒤에는 눈이 수술 전보다 덜 감겨서 각막이 다치지 않게 인공눈물 안약과 안연고를 자주 넣어야 하고,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불편감이 줄어요. 서울아산병원은 수술 후 한동안 잘 때 눈이 다 감기지 않아 각막에 상처가 생길 수 있어서, 낮에는 인공눈물을 쓰고 밤에는 연고나 테이프로 눈을 보호하라고 안내해요. 국가건강정보포털도 이런 예방적 처치를 하지 않으면 각막에 상처와 염증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해요.
아이는 시력 발달을 지키는 것이 관리의 핵심이에요. 한쪽 눈만 처져 약시 위험이 있으면 가림치료로 시력 발달을 돕고, 약시는 어릴 때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시력장애가 남을 수 있어요.
눈꺼풀처짐과 비슷한 병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서울아산병원은 눈꺼풀처짐이 눈을 뜨는 힘은 정상인데 윗눈꺼풀 피부가 늘어져서 눈을 덮는 피부이완증과는 다른 질환이라고 설명해요. 단순한 쌍꺼풀 수술이나 피부이완증과 달리 더 복잡하고 섬세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고도 해요.
| 구별할 병 | 눈꺼풀처짐과 다른 점 |
|---|---|
| 피부이완증 | 눈을 뜨는 힘은 정상이고 윗눈꺼풀 피부가 늘어져 눈을 덮어요. 후천 퇴행성 눈꺼풀처짐에 함께 생기기도 해요 |
| 중증근무력증 | 저녁에 더 심하고 사시와 복시가 함께 올 수 있어요. 의심되면 얼음 검사와 혈액검사를 해요 |
| 머리 외상·뇌신경 마비 | 눈꺼풀이 처지면서 사물이 두 개로 보이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어요. 의심되면 뇌 MRI를 찍을 수 있어요 |
| 마르쿠스건 턱증후군 | 평소엔 처져 있다가 씹거나 젖을 빨 때 눈꺼풀이 위아래로 움직여요 |
| 윗눈꺼풀 종양·흉터 | 윗눈꺼풀에 종양이나 흉터가 생겨도 눈꺼풀이 처질 수 있어요 |
눈꺼풀처짐은 어느 과에서 진료하고 건강보험이 되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안검하수의 진료과로 성형외과, 안과, 소아안과를 안내해요. 검사와 수술 비용은 건강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가 2009년 8월에 배포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는 안검하수증 수술(일명 쌍꺼풀수술)이 환자 상태에 따라 요양급여 대상과 비급여 대상으로 나뉜다고 밝혔어요.
| 구분 | 기준 | 심사 사례 |
|---|---|---|
| 요양급여 대상 | 시야 장애가 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등 질병 치료 목적의 수술 | 70세 남성: 3년 전부터 양쪽 눈꺼풀이 처졌고 눈꺼풀올림근 기능검사가 양쪽 모두 음성이며 눈꺼풀 피부가 동공을 침범해 시야 장애가 있어 급여 대상으로 결정 |
| 비급여 대상 | 시야 장애 없이 외모를 개선하려는 목적의 수술 | 24세 여성: 2005년 양쪽 수술 뒤 왼쪽이 풀려 2009년 1월에 다시 수술했고 재차 풀려 4월에 왼쪽을 또 수술했는데, 눈꺼풀올림근 기능검사가 정상이고 눈꺼풀 피부가 동공을 침범하지 않아 외모 개선 목적의 비급여로 결정 |
출처4
같은 보도자료에서 심평원은 의료기관이 급여 기준을 알고 있어야 하고, 비급여 대상이면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2009년 1분기 안검하수증 수술 청구는 1,319건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6% 늘었어요. 청구가 가장 많은 기관은 의원(47.8%)이고, 종합병원 이상(45.4%), 병원(6.7%) 순이었어요. 연령별로는 51세 이상이 전체 청구의 62.2%, 20세 미만이 22.4%를 차지했고 0~10세도 12.4%였어요.
눈꺼풀처짐으로 병원에 가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는 질병분류 H024를 '안검하수'로 집계해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으로 적었고,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 연도 | 진료 인원(칸을 더한 값)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39,592명 | 235억 2,441만 원 |
| 2022년 | 42,954명 | 256억 6,533만 원 |
| 2023년 | 45,412명 | 267억 4,399만 원 |
| 2024년 | 42,285명 | 252억 1,007만 원 |
| 2025년 | 42,924명 | 270억 4,246만 원 |
2025년에는 외래가 남 18,361명, 여 23,425명이고 입원은 남 1,499명, 여 1,739명이에요. 연령대별로는 여성 60대(7,982명)와 70대(6,807명), 남성 60대(6,014명)와 70대(5,104명)가 많아요.
이럴 때 눈꺼풀처짐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 상황 | 알아둘 점 |
|---|---|
| 아이 눈꺼풀이 눈동자를 덮어요 | 시력 발달을 방해해 약시가 될 수 있어 안과에서 확인해요 |
| 나이 들어 눈이 졸려 보여요 | 윗눈꺼풀올림근 널힘줄이 약해진 퇴행성일 수 있어요 |
| 저녁에 심해지고 물체가 두 개로 보여요 | 중증근무력증 같은 다른 병을 확인해야 해요 |
| 수술하면 한 번에 끝나나요 | 두 눈 크기 차이로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
| 수술 후 잘 때 눈이 떠져요 | 인공눈물과 안연고로 각막을 보호해야 해요 |
| 수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 시야 장애가 있는 치료 목적이면 요양급여, 외모 개선이면 비급여예요 |
| 병원에 많이 가나요 | 2025년 성별·연령 칸을 더한 진료 인원이 42,924명이에요 |
출처
- 눈꺼풀처짐(안검하수)(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4월 3일 시행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 2025년 안검하수(H024)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 안검하수(Ptosis of eyelid) — 서울아산병원 건강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시야장애 등으로 인한 쌍꺼풀수술은 보험급여대상 - 심평원, 안검하수증(쌍꺼풀)수술 심사 사례 공개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09-08-05, 확인 2026-10-25)(새 창)
- 안검하수(눈꺼풀처짐) — 서울아산병원 안과 질환 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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