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사마귀

사마귀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가 피부나 점막에 감염되어 특징적인 피부 병변이 생기는 감염성 피부 질환이에요. 어린이와 면역 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 흔해요.

핵심 정리 기준
원인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에요
종류
보통사마귀, 편평사마귀, 손발바닥 사마귀, 항문생식기 사마귀와 뾰족콘딜로마로 나뉘어요
치료
사람유두종바이러스에 듣는 항바이러스제는 아직 없고 냉동치료를 가장 흔히 써요
경과
어린이는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성인은 적어요
2025년 진료
바이러스사마귀(B07)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479,329명이에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사람유두종바이러스의 3D 그림
사진 출처: NIAID(Public domain)(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사마귀는 어떤 병인가요

사마귀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가 피부나 점막에 감염되어 각질세포 안에서 늘어나면서 특징적인 피부 병변을 만드는 감염성 피부 질환이에요. 이 바이러스는 DNA 바이러스예요. 피부에 닿으면 각질세포로 파고들고, 피부에 작은 상처가 있거나 피부가 젖어 있으면 특히 잘 파고들어요.

감염 초기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다가 서서히 늘어나서 두껍고 딱딱한 병변이 되고, 점차 주변과 경계가 뚜렷해져요. 사마귀의 전반적인 유병률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어린이나 면역 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서 흔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사마귀를 피부나 점막이 사람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표피가 지나치게 늘어나는 질환으로 설명하고, 사마귀 종류에 따라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 유형이 다르다고 해요. 질병관리청은 작은 상처가 있거나 피부가 젖어 있으면 바이러스가 더 잘 파고들고, 면역 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 흔하다고 설명해요.

사마귀 종류주로 원인이 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유형
보통 사마귀HPV 2, 4, 27, 29형이에요
편평 사마귀HPV 3, 10, 28, 49형이에요
손발바닥 사마귀HPV 1형이고, 2, 4, 27, 29형으로도 생길 수 있어요
음부 사마귀, 뾰족콘딜로마HPV 6, 11, 16, 18, 31, 33~35, 39형 등이에요. 6, 11형은 성기와 자궁경부암 발생과 관련성이 적고 나머지는 관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출처3

서울아산병원은 사마귀를 미용 문제뿐 아니라 생활의 불편, 자가 접종으로 병변이 넓어지는 일, 다른 사람에게 옮는 일을 막으려고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해요. 음부 사마귀는 한 번의 성접촉으로 50% 정도가 감염될 수 있을 만큼 전염력이 강하고, 대개 성교 2~3개월 뒤에 피부 병변이 나타나요.

사마귀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사마귀는 보통사마귀, 편평사마귀, 손발바닥 사마귀, 항문생식기 사마귀와 뾰족콘딜로마로 나뉘어요. 종류에 따라 흔한 원인 바이러스 유형이 달라요.

보통사마귀는 표면이 거칠고 솟아 있고 손등, 손발톱 주위, 얼굴에 잘 생겨요. 편평사마귀는 표면이 고르게 편평하고 주변 피부보다 조금 솟은 모양으로, 직경은 2~4 mm 정도이며 얼굴과 목에 잘 생겨요. 손발바닥 사마귀는 손발바닥에 생기고, 체중에 눌리면 안으로 파고들어서 티눈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항문생식기 사마귀와 뾰족콘딜로마는 성기와 항문 주위에 잘 생겨요.

항문생식기 사마귀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에는 HPV 16, 18 등 몇몇 유형이 자궁경부암 발생과 이어져 있어요. 항문생식기 사마귀와 뾰족콘딜로마는 성접촉이 활발한 젊은 성인에게서 가장 흔해요.

사마귀는 저절로 없어지나요

사마귀는 특히 어린이에게서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성인은 서서히 없어지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적고, 수 년 이상 이어지면서 다른 부위로 퍼지거나 다른 사람에게 옮을 수 있어요. 장기이식 등으로 면역억제제를 먹어서 면역 상태가 떨어진 때에도 오래 이어질 수 있어요.

사마귀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사마귀의 증상은 초기에는 별로 없다가, 거칠고 솟은 표면을 가진 병변이 점차 커지고 튀어나오는 것으로 나타나요. 병변이 커지면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손발에 생기면 걷거나 손을 쓸 때 아플 수 있어요. 일부 병변에서는 출혈이 함께 나타나기도 해요.

어린이는 단체 생활을 하면서 사마귀가 옮을 수 있어요. 초기에는 증상이 별로 없을 수 있으므로, 보호자는 사마귀가 흔한 얼굴이나 손발을 정기적으로 살펴보고 의심되는 병변이 있으면 진료를 받게 해야 해요.

사마귀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사마귀는 특징적인 모양으로 진단할 수 있어요. 일부에서는 피부암 등과 구별하기 위해 조직검사를 하고, 병리 조직에서는 바이러스 때문에 모양이 바뀐 각질 형성 세포를 볼 수 있어요.

발바닥이 딱딱해지고 걸을 때 아픈 것이 모두 티눈은 아니고, 사마귀일 수도 있어요. 티눈과 굳은살은 바이러스 감염이 아니라 압력이나 마찰이 반복되어 각질이 두꺼워진 것이고, 티눈은 누르면 아파요. 사마귀는 직접 압력을 받지 않는 발바닥이나 발가락에 더 많이 생기고, 표면을 칼로 깎아 보면 점처럼 찍힌 출혈반이 보여서 구별할 수 있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사마귀를 대부분 특징적인 모습으로 진단하고 경우에 따라 병리 조직검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조직검사에서는 표피가 늘어나 있고 표피 위쪽에서 바이러스 때문에 모양이 바뀐 각질형성세포가 보여요. 서울아산병원은 증상으로 임상 진단을 하는 경우가 많고 조직검사를 하면 더 확실하게 진단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검사설명
눈으로 보는 진찰거칠게 솟은 표면 같은 특징적인 모습으로 진단해요
표면 깎아 보기각질층을 깎아 보면 모세혈관에 의한 여러 개의 검은 점이나 점상 출혈이 보여요. 서울아산병원은 이 검은 점 모양 병변을 사마귀의 전형적인 특징이라고 설명해요
조직검사피부암 등과 구별해야 할 때, 모습이 애매할 때 해요

출처134

사마귀와 티눈, 물사마귀는 어떻게 다른가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체중에 눌려 티눈처럼 보이는 발바닥 사마귀를 티눈이나 굳은살과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은 발바닥 사마귀가 피부 표면으로 솟지 못하고 피부 속으로 파고들어 판이나 결절 모양이 되고, 걸을 때 아플 수 있다고 설명해요.

구분사마귀티눈·굳은살물사마귀
원인사람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생겨요바이러스 감염이 아니라 압력이나 마찰이 반복되어 각질이 두꺼워진 것이에요일반 사마귀와 원인 바이러스가 완전히 달라요
눈에 띄는 특징표면을 깎으면 점처럼 찍힌 출혈반이 보여요. 여러 개가 모여 있고 옮기는 경향이 있어요티눈은 누르면 아파요일반 사마귀와 치료 방법이 달라요
잘 생기는 곳직접 압력을 받지 않는 발바닥이나 발가락에도 많이 생기고, 신발에 닿는 부위나 체중이 실리는 부위와 상관없이 생기는 경우가 흔해요압력이나 마찰이 반복되는 곳이에요몸통과 팔다리에 잘 생겨요

출처13

사마귀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사마귀 치료는 감염된 표피 세포를 손상시켜 없애거나, 면역 반응을 일으키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각질세포를 없애고 성장을 억제하는 방법을 써요. 사람유두종바이러스에 특이적인 항바이러스제는 아직 없어요.

가장 흔히 쓰는 방법은 냉동치료예요. 병변과 주변 정상 피부에 영하 196℃의 액화질소를 뿌리거나 면봉으로 바르고, 얼렸다 녹이는 과정을 반복하면 감염된 세포가 손상돼요. 치료 중 통증이 있을 수 있고, 치료 뒤에 흉터나 신경 손상, 손발톱 변형이 생길 수 있어요.

수술적 절제, 전기 소작, 레이저는 병변을 직접 없애는 방법이에요. 깊이와 넓이를 정확히 맞춰 치료할 수 있지만 흉터가 남을 수 있고 재발률이 높아서, 주로 기존 치료에 반응이 없는 손발바닥 사마귀나 큰 항문생식기 사마귀에 써 봐요. 살리실산 같은 각질용해제나 항암제 성분인 5-플루오로우라실을 바르는 방법도 있고, 바른 뒤 밴드로 밀봉하면 효과가 더 좋아져요.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치료로는 이미퀴모드와 디페닐사이클로프로페논(DPCP)이 있어요. 이미퀴모드는 면역조절제로 주로 낫기 어려운 사마귀에 쓰고, DPCP는 병변에 바르면 알레르기 접촉피부염이 생겨서 치료 효과를 내요. 그 밖에 블레오마이신을 병변에 직접 주사하거나, 넓게 퍼진 사마귀에는 먹는 레티노이드를 쓰기도 해요.

사마귀 종류별 증상, 검사, 치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사마귀는 종류마다 잘 생기는 곳과 모습, 알맞은 치료가 달라요. 아래 표는 질병관리청,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설명을 모은 것이에요.

종류증상검사치료
보통 사마귀표면이 거칠고 솟아 있으며 손등, 손발톱 주위, 얼굴, 입술, 귀에 생겨요. 주로 5~20세에 생기고 성인이 되면 줄어요특징적인 모습으로 진단해요각질용해제나 살리실산과 5-플루오로우라실 혼합물을 바르는 방법을 보통 먼저 해 보고, 냉동치료를 가장 흔히 써요
편평 사마귀표면이 고르게 편평하고 크기가 2~4mm 정도이며 얼굴과 목에 잘 생겨요. 어린이와 청년에게 흔하고 이마, 턱, 코, 입 주위와 손등에 잘 생기며 합쳐져 불규칙한 판이 되기도 해요특징적인 모습으로 진단해요치료가 어렵기도 하지만 저절로 낫는 경우도 많아요
손발바닥 사마귀체중에 눌려 안으로 파고들어 티눈과 구분하기 어렵고 걸을 때 아플 수 있어요표면을 깎아 검은 점이나 점상 출혈을 확인해요살리실산과 젖산 혼합물이 발바닥 사마귀에 효과적이라고 서울아산병원이 설명해요. 수술로 잘라내면 흉터가 생겨 계속 아픈 티눈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다른 방법을 먼저 해 보라고 질병관리청이 설명해요
항문생식기 사마귀, 뾰족콘딜로마성기와 항문 주위에 생기고 처음엔 윤기 나는 작은 구진이다가 닭볏 모양이 되기도 해요특징적인 모습으로 진단하고 경우에 따라 조직검사를 해요포도필린을 바르면 효과가 있지만 크거나 점막이 맞닿는 입, 질, 항문 안의 병변과 임산부, 유아에게는 쓸 수 없어요. 듣지 않으면 이미퀴모드 연고를 바를 수 있어요

출처134

사마귀가 자주 재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눈에 보이는 병변을 깨끗이 없애도 주변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남은 바이러스를 없앨 만큼 면역력이 없으면 시간이 지나 사마귀가 다시 자라요. 그래서 사마귀가 자주 재발하는 이유는 치료가 잘못되어서라기보다 환자의 면역 상태 때문일 가능성이 높고, 이럴 때는 치료를 되풀이해도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요.

발바닥 사마귀를 수술로 잘라내면 흉터가 생기고, 그 흉터가 계속 아픈 티눈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다른 방법으로 먼저 치료받아 보는 것이 바람직해요. 사마귀를 손으로 뜯어서 피를 내는 것은 치료가 되지 않고, 출혈이 쉽게 멈추지 않을 수 있으며 다른 부위에 사마귀를 옮길 수 있어서 피해야 해요. 물사마귀는 일반 사마귀와 원인 바이러스가 완전히 다르고 몸통과 팔다리에 잘 생겨서 치료 방법도 달라요.

사마귀는 어떻게 예방하나요

사마귀를 예방하려면 사마귀가 옮을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사마귀 병변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요. 항문생식기 사마귀와 뾰족콘딜로마는 전염성이 강해서, 성적 파트너에게 사마귀가 있으면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해요. 사마귀는 초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면 비교적 쉽게 없어지므로, 의심되는 병변이 있으면 바로 가까운 병·의원에 가야 해요. 병변이 크면 치료 뒤 흉터가 남을 수 있고, 손발톱 주변에 생기면 손발톱이 변형될 수 있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접촉으로 옮을 수 있으므로 다른 부위로 옮겨가지 않게 가능하면 병변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설명해요. 어린이는 손에 생긴 사마귀를 빨지 않게 해야 해요. 서울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금 쓰는 사마귀 치료법은 대부분 완치율이 약 50~60%이고 재발률은 평균 20~50%예요. 치료는 사마귀의 위치, 크기, 숫자, 나이, 면역 상태에 따라 고르고, 완치하려면 꾸준히 치료해야 해요. 약을 바른 뒤 밴드를 붙이면 효과가 높아질 수 있어요.

아이에게 생긴 사마귀는 어떻게 하나요

사마귀는 어린이에게 흔해요. 서울아산병원은 보통 사마귀가 주로 5~20세 사이에 생기고 성인이 되면 발생 빈도가 낮아진다고 설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은 소아에서 흔히 관찰되며 성인이 되면 병변 수도 줄어든다고 설명해요. 질병관리청은 어린이는 단체 생활을 하면서 사마귀가 옮을 수 있고, 초기에는 증상이 별로 없을 수 있어 보호자가 사마귀가 흔한 얼굴이나 손발을 정기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해요.

질문안내
저절로 없어지나요어린이는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성인은 적어요. 서울대학교병원도 어린 아이는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있지만 일부는 병변이 점점 늘 수 있다고 설명해요
치료를 서두르는 때는발바닥에 생기면 걸을 때 통증이 생길 수 있어 서울대학교병원은 치료를 권해요
집에서 조심할 점손에 생긴 사마귀를 빨지 않게 해요
손으로 뜯어도 되나요손으로 뜯어서 피를 내는 것은 치료가 되지 않고 다른 부위에 사마귀를 옮길 수 있어 피해야 해요

출처13

사마귀로 진료받은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바이러스사마귀(B07)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2021년 522,153명, 2022년 459,541명, 2023년 465,118명, 2024년 471,104명, 2025년 479,329명이에요. 2022년에 줄었다가 이후 해마다 늘었어요. 이 값은 칸을 더한 것이어서 공식 환자 수 합계는 아니에요.

2025년 연령대별로는 10~19세가 남자 66,712명, 여자 48,637명으로 가장 많았고, 20~29세는 남자 50,263명, 여자 36,844명이었어요. 0~9세는 남자 30,061명, 여자 24,592명이었어요. 외래 환자는 남자 260,050명, 여자 212,244명이었고, 입원 환자는 남자 146명, 여자 94명이었어요.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성별·연령 칸을 더한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2021년 943억 2,253만 원이었다가 2025년 1,046억 6,363만 원이 되었고, 2025년 보험자 부담금은 735억 3,236만 원이었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의 연도별 값은 아래와 같아요.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어서 공식 합계는 아니에요.

연도환자 수청구 건수요양급여비용 총액보험자 부담금
2021년522,153명1,564,673건943억 2,253만 원658억 9,772만 원
2022년459,541명1,335,750건843억 7,497만 원590억 4,452만 원
2023년465,118명1,372,714건904억 2,988만 원633억 8,019만 원
2024년471,104명1,432,756건983억 9,402만 원690억 7,393만 원
2025년479,329명1,488,484건1,046억 6,363만 원735억 3,236만 원

2025년 연령대별 환자 수는 아래와 같아요.

2025년 연령대남성 환자 수여성 환자 수
0~9세30,061명24,592명
10~19세66,712명48,637명
20~29세50,263명36,844명
30~39세42,107명29,309명
40~49세26,056명24,132명
50~59세21,075명22,907명
60~69세16,685명16,820명
70~79세8,431명8,666명
80~89세2,689명3,343명

출처

  1. 사마귀(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6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2. 2025년 바이러스사마귀(B07)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18)(새 창)
  3. 사마귀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4. 사마귀(Wart)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요즘 많이 궁금해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