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자궁경부암 증상

대부분 초기에는 증상이 전혀 없고, 어느 정도 진행된 뒤에야 증상이 나타나요.1

핵심 정리 기준
국가 검진
만 20세 이상 여성, 2년마다 자궁경부 세포검사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자궁경부암 증상은 어떤가요

그래서 증상을 기다리지 말고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진찰과 자궁경부 세포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증상특징
비정상적인 질 출혈가장 흔한 증상, 폐경 뒤 출혈이나 생리 기간이 아닌 때의 불규칙한 출혈
질 분비물 증가암 덩어리에 감염이나 괴사가 생기면 냄새 나는 분비물이 늚
골반통·요통상당히 진행돼 주위 장기를 침범하면 허리 통증, 다리로 뻗치는 통증
배뇨·배변 증상방광·직장으로 퍼지면 배뇨곤란, 혈뇨, 직장출혈, 변비
체중 감소진행된 단계에서 나타남

출처1

출혈은 암세포가 덩어리를 이루고 거기에 영양을 대는 혈관이 많아지면서 생겨서, 성관계 뒤, 심한 운동 뒤, 대변을 볼 때, 질 세척 뒤에 많이 나타날 수 있어요. 암이 진행돼 요관이 막히면 콩팥이 붓고 허리가 아프기도 해요. 폐경 뒤 출혈이나 생리 기간이 아닌데 나는 불규칙한 출혈은 가장 흔한 증상이니, 이런 출혈이 있으면 산부인과 진찰을 미루지 않는 것이 좋아요.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는 점이 가장 중요해서, 증상이 없더라도 만 20세부터 2년마다 국가검진 세포검사를 받는 것이 일찍 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증상이 있으면 어떤 검사를 하나요

검사하는 일
자궁경부 세포검사솔로 세포를 떼어 현미경으로 봄, 간단하고 아프지 않으며 값이 싸 조기검진에 씀
질확대경검사세포검사나 눈으로 본 결과에 이상이 있을 때 그 부위를 자세히 봄
조직검사조직을 조금 떼어 현미경으로 봄
원추절제술자궁경부를 원뿔 모양으로 잘라 침범 깊이를 확인, 암세포를 모두 없애는 치료가 되기도 함

출처1

세포검사는 실제로 이상이 있는데도 정상으로 나오는 비율이 높은 단점이 있어서, 한 번 정상이었다고 끝내지 말고 정해진 주기로 계속 받아야 해요. 치료는 병기에 따라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 가운데 고르고, 초기 침윤암에 하는 광범위 자궁절제술은 거의 완치될 만큼 결과가 좋아요.

암 전 단계나 초기에 찾으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암이 되기 전 단계(자궁경부이형성증, 상피내암)라면 원추절제술, 얼리거나 고주파·레이저로 없애는 국소파괴요법, 단순자궁절제술로 치료해요. 비교적 초기의 침윤암이라도 임신을 원하면 자궁을 남기는 광범위 자궁경부절제술과 복강경 림프절절제술로 출산 가능성을 지킬 수 있어요. 수술할 수 없으면 방사선치료를 하고, 진행된 암이나 재발 위험이 높을 때는 항암화학요법을 함께 써요. 수술 뒤 절제 면에 암이 남았거나 림프절까지 퍼졌다면 재발 위험이 높아 방사선과 항암화학요법을 보조로 더해요.

출처

  1. 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 — 국민건강보험공단 비급여 정보 포털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2. 건강검진(암 검진)(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5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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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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