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척추측만증

척추측만증은 몸 한가운데 축에서 척추가 옆으로 휘고 동시에 비틀리면서, 앞에서 보나 옆에서 보나 정상적인 척추 곡선이 사라진 3차원 변형이에요. 원인을 모르는 특발성이 전체의 80~85%이고, 8~14세 성장기에 많으며 여자에게 남자보다 3~5배 많아요.

핵심 정리 기준
가장 흔한 형태
특발성(80~85%), 오른쪽 가슴 쪽으로 휘는 모양이 가장 많음
치료 기준(특발성)
20도 이하 3~6개월마다 관찰, 20~40도이고 성장이 2년 이상 남으면 보조기
보조기
성장이 끝날 때까지 하루 22시간 이상
수술 고려
성장기 40~45도 이상, 성장이 끝난 뒤 50~60도 이상, 보조기에도 계속 진행할 때
집에서 확인
허리를 앞으로 숙였을 때 한쪽 등이나 허리가 튀어나오는지 보는 전방 굴곡 검사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척추측만증 엑스선 사진
사진 출처: Mkjs8(CC BY-SA 3.0)(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척추측만증은 무엇이고, 어떤 증상이 있나요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몸 한가운데 축에서 옆으로 휘면서 회전 변형까지 생겨, 앞에서 보나 옆에서 보나 정상적인 척추 곡선이 사라지는 3차원 변형이에요. 가장 흔한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성장이 빠른 만 8세에서 14세 사이에 많이 생기고,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3~5배 많으며, 가슴 부위 척추가 오른쪽으로 휘는 형태가 가장 흔해요. 그래서 만 8세에서 14세 사이 키가 빨리 자라는 시기에는 아이의 등과 어깨 모양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아요. 청소년기형은 사춘기 직전부터 뼈 성장이 끝나는 11~17세에 발견된 경우를, 성인형은 뼈 성장이 끝난 18세 이후에 발견된 경우를 말해요.

원인은 무엇이고 무엇이 악화시키나요

일반적으로 척추가 옆으로 10도 이상 휘면 척추측만증이라고 해요.

원인으로는 유전, 신경·근육 이상, 호르몬 이상, 척추 발육 이상, 엄마 배 속에서의 자세 이상 등 여러 학설이 있지만 확실히 입증된 것은 없고, 여러 원인이 함께 작용한다고 봐요. 원인을 모르는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발견된 나이에 따라 유아기형(0~3세), 연소기형(3~10세), 청소년기형(11~17세), 성인형(18세 이후)으로 나눠요.

종류원인
특발성원인 불명, 전체의 80~85%
선천성태아기 척추 발생 이상
신경근육성소아마비·뇌성마비 같은 신경질환이나 근이영양증 같은 근육질환으로 좌우 균형이 무너짐
신경섬유종성·증후군 동반신경섬유종, 마르팡 증후군 등
비구조적자세 이상이나 디스크 탈출 때문에 일시적으로 휜 것
성인 퇴행성나이 들며 생긴 퇴행성 변화, 신경 자극과 척추관 협착이 문제

출처1

청소년기에는 뼈 자체가 휜 구조적 측만증보다 자세 이상이나 디스크 때문에 생긴 비구조적 측만증이 많아요. 둘을 혼동하거나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성장한 뒤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구별이 중요해요.

앞으로 더 휠지는 남은 성장과 관련이 있어요. 병원은 골반 X선으로 장골능 성장판이 얼마나 굳었는지, 2차 성징 단계와 초경 시기를 보고 휘어짐이 진행할 가능성을 예측해요. 정책브리핑이 2011년에 소개한 정형외과 교수 설명에 따르면, 성장이 끝나기까지 몇 년 남은 아이는 휘어짐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고, 특발성 측만증은 대부분 척추 성장이 끝나는 시기인 남자 17세, 여자 15세가 되면 진행이 멈춰요. 같은 자료는 자세가 나빠서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척추측만증이 있어서 자세가 바르지 않게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가방을 한쪽으로 멘다고 생기지도 않으며, 사춘기 청소년에게서는 칼슘 부족도 원인이 아니라고 했어요.

어떤 증상으로 알아채나요

가장 흔한 청소년기형은 몸의 기능에는 대개 문제가 없고, 겉으로 보이는 변형이 문제예요. 양쪽 어깨 높이와 날개뼈가 다르거나, 몸통과 양팔 사이 간격이 다르거나, 한쪽 등이 튀어나와 보이거나, 가슴 크기·허리선이 비대칭인 모습으로 드러나요. 대부분 증상이 없어 지내다가 가슴 X선을 찍을 때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요. 측만증이 있는데 허리 통증이 심하다면 다른 원인 질환이 있는지 찾아봐야 해요.

구조적 측만증을 치료하지 않고 두면 더 휘어 모양 문제뿐 아니라 심장, 폐 같은 장기에도 영향을 주고, 심하면 수명이 줄 수도 있어요. 성인의 퇴행성 측만증은 허리 통증, 다리로 뻗치는 통증, 걷다가 쉬어야 하는 간헐적 파행으로 나타나요. 성인에게서 발견되는 측만증은 어릴 때 생긴 측만증이 그대로 남은 경우와, 어른이 된 뒤 척추가 닳으며 새로 생긴 퇴행성 측만증으로 나뉘어요.

척추측만증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집에서 확인하는 전방 굴곡 검사

보호자가 집에서 가장 쉽게 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전방 굴곡 검사예요. 아이가 두 발을 모으고 무릎을 편 채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뒤에서 보며 한쪽 갈비뼈 부위나 허리가 튀어나오는지 확인해요. 뼈가 휜 구조적 측만증은 숙였을 때 한쪽이 비대칭으로 솟아오르고, 비구조적 측만증은 그렇지 않으며 엎드려 누우면 휜 모양이 사라져요.

병원 검사

병원에서는 가족력과 병력, 신경학적 검사를 포함해 진찰하고, 바로 선 자세에서 어깨 높이·날개뼈·허리·골반의 대칭을 봐요. X선은 측만증을 확인하고 원인과 예후를 판단하는 기본 검사로, 앞뒤와 옆에서 찍고 필요하면 휘어진 정도의 유연성을 보는 사진도 찍어요. 앞으로 더 휠지 예측하려면 골반 X선으로 뼈 성장판이 얼마나 굳었는지와 2차 성징 단계(여자는 초경 시기)를 확인해요. 남자아이는 성장이 빨라지는 시기가 여자아이보다 약 2년 늦어요. 측만이 의심되면 정형외과에서 진찰받고, 필요하면 MRI로 원인 질환을 찾아요.

척추 MRI는 성장기 아동의 선천성 척추 후·측만증, 신경섬유종 척추측만증, 신경근육성 척추측만증, 70도 이상의 특발성 척추측만증이 있거나 의심돼 진료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척추측만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각도에 따른 치료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정기 관찰, 보조기, 수술 세 가지로 치료해요.

휜 각도·상황치료
20도 이하, 유연한 만곡3~6개월마다 X선을 포함해 관찰
20~40도, 유연하고 성장이 2년 이상 남음보조기 착용
보조기에도 진행해 청소년기형 40도 이상·성인형 50도 이상수술 필요
성장기 40~45도 이상, 성장 끝난 뒤 50~60도 이상수술 고려

출처1

보조기는 성장이 끝날 때까지 하루 22시간 이상, 목욕이나 체육 시간 정도를 빼고는 계속 차야 해요. 척추가 자라는 것은 허용하면서 휘어짐을 바로잡고, 성장이 끝날 때까지 더 휘지 않게 막는 것이 목적이고, 등과 배 근육 운동을 함께 하면 좋아요.

수술은 금속 기구로 휜 척추를 바로잡아 고정하고, 다시 휘지 않도록 뼈를 이식해 단단하게 붙이는 방법이에요. 앞쪽·뒤쪽·앞뒤 동시 교정 유합술과 내시경 교정술이 있고, 각도를 얼마나 펴느냐보다 몸통 균형을 바로잡는 것이 더 중요해요. 수술 목적은 척추 균형을 유지하고 등·허리 통증, 퇴행성 관절염, 심폐 기능 장애를 막는 데 있어요.

10세 미만에 골격이 자라고 있으면서 심하게 진행하는 척추 기형이 있는 아이에게 쓰는 늘림형 막대 임플란트는, 해외 제조원 생산 중단으로 공급이 끊겼다가 2026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소·긴급도입 의료기기로 지정해 정부가 직접 들여오게 됐어요. 반복 수술을 줄여 아이들이 학교와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요.

척추측만증 수술은 건강보험으로 어떻게 계산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기준(2023년 3월 29일 시행)에는 척추측만증 수술의 수가를 정하는 방법이 따로 있어요. 수술 방식에 따라 계산 기준이 나뉘어요.

앞쪽으로 접근하는 전방 수술은 척추변형에 대한 척추관절고정 중 전방고정 항목으로 계산하고, 뒤쪽으로 접근하는 후방 수술은 후방고정 항목으로 계산해요. 수술 중 추간판제거술을 함께 하면 그 소정점수의 50%를 따로 인정하고, 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 포함)에서는 70%를 인정해요. 후방 수술에서 추간판제거술이나 척추후궁절제술을 함께 하는 경우도 같은 비율을 적용해요. 자기 뼈를 이식하는 경우에는 골편절제술과 골이식술 항목으로 따로 계산해요.

전방과 후방을 한 번에 수술할 때는 둘 중 주된 수술을 100%로 계산하고, 나머지 수술은 50%(종합병원은 70%)로 계산해요. 이 기준은 병원이 건강보험에 청구하는 방법을 정한 것이라서, 내가 실제로 내는 금액은 병원 종별과 수술 구성에 따라 달라져요.

척추측만증과 비슷한 병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등이 휘어 보이거나 허리가 아프다고 모두 척추측만증은 아니에요. 휘어 보이는 이유가 자세나 디스크 때문인지, 척추뼈 자체가 휜 것인지, 척추가 앞뒤로 굽은 것인지에 따라 달라요.

비슷한 상태특징구별하는 방법
비구조적 측만증자세 이상이나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때문에 일시적으로 휜 것이에요허리를 앞으로 숙여도 한쪽이 튀어나오지 않고, 엎드려 누우면 휜 모양이 사라져요
구조적 척추측만증척추뼈 자체가 옆으로 휘고 비틀려요숙였을 때 늑골 돌출고나 요추 돌출고가 한쪽에 나타나고 X선으로 확인해요
척추후만증척추가 앞뒤 방향(시상면)에서 뒤로 과도하게 굽은 것으로, 옆으로 휘는 척추측만증(관상면)과 달라요척추측만증은 관상면, 척추후만증은 시상면의 이상으로 나눠요
성인 퇴행성 측만증나이가 들며 닳아 생기고, 변형 자체보다 신경근 자극 증상과 척추관 협착증이 문제예요요통, 다리로 뻗치는 통증, 걷다가 쉬어야 하는 간헐적 파행이 나타나요

출처16

허리 통증이 심하다면 측만증 말고 다른 원인 질환을 찾아봐야 해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요통의 원인으로 추간판의 퇴행과 탈출, 척추관 협착증, 척추가 앞으로 밀려나는 척추전방전위증, 척추 골절, 감염과 종양 등을 들어요. 척추측만증이나 척추후만증은 대개 중년까지는 심각한 통증을 일으키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며 변형이 심해져 후기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다리 근력이 약해지거나 감각이상이 오거나 배뇨장애가 있으면 곧바로 진찰이 필요한 요통일 수 있어요.

척추측만증 운동과 생활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척추측만증에서 운동은 관찰이나 보조기 치료와 함께 하는 관리법으로 안내돼요. 보조기를 착용하는 환자에게는 등과 배 근육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휘어진 각도가 20도 이하일 때는 운동을 시키면서 3~6개월마다 관찰하고 유연성을 유지해 주라는 설명이 있어요. 15도처럼 20도 아래 각도도 이 구간이라 정기 관찰이 기본이에요.

관리내용
정기 관찰20도 이하의 유연한 만곡은 3~6개월마다 X선을 포함해 살펴봐요
보조기(흔히 교정기라고 찾는 것)20~40도이고 성장이 2년 이상 남았을 때 성장이 끝날 때까지 하루 22시간 이상, 목욕이나 체육 시간 정도만 빼고 착용해요
근육 운동보조기와 함께 등과 배 근육 운동을 병행해요
성인퇴행성 측만증은 요통과 하지 방사통 관리가 중심이에요. 만성 요통에서는 운동요법이 통증을 줄이고 재발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지만, 환자에 따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의사와 상담해 운동을 처방받아야 해요

출처17

잘못 알려진 생활 상식도 있어요. 앉은 자세가 나쁘거나 가방을 한쪽으로 멘다고 척추측만증이 생기지는 않고, 척추측만증이 있어도 키 성장에는 문제가 없으며 허리가 옆으로 휘어 키가 작아 보일 뿐이라고 해요.

척추측만증은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고 다시 휘기도 하나요

경과는 나이와 휜 정도, 남은 성장에 따라 달라요.

시기·상황경과
청소년기 특발성서서히 진행해 모르고 지내다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성장이 끝나는 시기(남자 17세, 여자 15세)가 되면 진행이 멈춰요
성장이 몇 년 남은 아이휘어짐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어요
구조적 측만증을 치료하지 않을 때더 휘어 심장과 폐 같은 장기에도 영향을 주고 심하면 수명이 줄 수도 있어요
보조기 치료성장이 끝날 때까지 교정을 유지해 휘어짐의 진행을 막는 것이 목적이에요
보조기에도 계속 진행청소년기형 40도 이상, 성인형 50도 이상이면 수술이 필요해요
수술 뒤휜 척추를 금속 기구로 바로잡아 고정한 뒤 다시 휘지 않도록 뼈를 이식해 단단하게 붙여요
성인어릴 때 생긴 측만증이 그대로 남은 경우와 성인이 된 뒤 퇴행성으로 새로 생긴 경우로 나뉘고, 퇴행성은 요통과 간헐적 파행이 나타나요

출처51

휘어짐이 50도를 넘으면 성장이 끝나고 어른이 된 뒤에도 허리가 계속 휠 수 있어 수술로 교정한다고 설명해요.

소아 척추측만증은 어떻게 다르나요

원인을 모르는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발견된 나이에 따라 0~3세 유아기형, 3~10세 연소기형, 11~17세 청소년기형, 18세 이후 성인형으로 나뉘어요. 가장 흔한 것은 만 8~14세 성장기에 생기는 청소년기형이에요. 10세 미만에 골격이 자라는 중에 심하게 진행하는 척추 기형이 있는 아이에게는 성장에 맞춰 늘릴 수 있는 막대 임플란트를 쓰는데, 해외 제조원의 생산 중단으로 공급이 끊겼다가 2026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소·긴급도입 의료기기로 지정해 정부가 직접 들여오게 됐어요.

척추측만증은 어느 진료과에서 보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척추측만이 의심되면 정형외과에서 진찰받고, 신체검진과 X선 검사, 필요하면 MRI로 원인 질환을 찾아 비구조적 측만증과 구조적 측만증을 구별한 뒤 치료 방침을 정해요.

항목비용 관련 내용
척추 MRI성장기 아동의 선천성 척추 후·측만증, 신경섬유종 척추측만증, 신경근육성 척추측만증, 70도 이상의 특발성 척추측만증이 있거나 의심돼 진료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수술건강보험 수가는 전방·후방 수술 방식에 따라 고정 항목으로 계산하고 함께 하는 추간판제거술 등은 소정점수의 50%(종합병원 70%)를 인정해요
보험 청구 규모2025년 척주측만증(M41)으로 청구된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성별·연령 칸을 더하면 244억 2,221만 원이고, 이 중 보험자 부담금이 178억 8,470만 원이에요

출처248

같은 통계에서 2025년 입원은 환자 수 1,603명(남 354명, 여 1,249명)에 요양급여비용 총액이 154억 5,521만 원이고, 외래는 환자 수 78,361명(남 25,698명, 여 52,663명)에 총액이 89억 6,700만 원이에요. 단순히 나누면 입원은 환자 한 명당 약 964만 원, 외래는 약 11만 원이에요. 이 값은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들어갈 수 있고 수술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평균이라서, 내가 낼 비용을 뜻하지는 않아요.

국내 척추측만증 환자는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질병정보서비스에서 척주측만증(M41)의 연도별 진료 인원을 보면 2021년 95,645명에서 2025년 79,629명으로 줄었어요. 아래 환자 수는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고 공식 합계가 아니에요.

연도진료 환자 수요양급여비용 총액
2021년95,645명233억 249만 원
2022년91,697명224억 9,563만 원
2023년85,870명269억 2,181만 원
2024년82,895명240억 8,773만 원
2025년79,629명244억 2,221만 원

출처8

위 표와 같은 값을 그림으로 옮겼어요출처 척주측만증(M41) 진료 통계 2021~2025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8 확인

2025년에는 10대가 가장 많았어요. 10대 환자는 남자 12,814명과 여자 25,889명으로 모두 38,703명이고, 전체의 48.6%예요. 2025년 성별·연령별 환자 수는 아래 표와 같아요.

2025년 연령남자여자
0~9세2,766명3,371명
10~19세12,814명25,889명
20~29세3,138명5,275명
30~39세1,480명2,749명
40~49세1,042명1,860명
50~59세1,165명2,386명
60~69세1,502명4,285명
70~79세1,347명4,896명
80~89세785명2,879명

여자가 53,590명으로 남자 26,039명의 두 배가 넘어요. 성장기에 여자가 남자보다 3~5배 많다는 국가건강정보포털 설명과 같은 방향이에요.

출처

  1. 척추의 형태 이상(척추측만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8월 4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2. 척추 자기공명영상진단(MRI) 급여기준(고시 제2023-293호(행위), 심평원 보험인정기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인정기준(보건복지부 고시) · 2024년 1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3. 식약처, 소아 척추측만증 치료용 '추간체고정재' 등 희소·긴급도입 의료기기 지정 — 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3월 17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4. 척추측만증수술의 수가 산정방법(고시 제2023-56호(행위), 심평원 보험인정기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인정기준(보건복지부 고시) · 2023년 3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5. 앉은 자세 나쁘면 척추측만증?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책뉴스(하이닥 제공) (2011-11-16, 확인 2026-10-25)(새 창)
  6. 척추의 형태 이상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7. 요통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8. 척주측만증(M41) 진료 통계 2021~2025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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