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유근육통
섬유근육통은 3개월 넘게 이어지는 온몸의 통증에 수면장애, 피로감, 인지장애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질환이에요. 통증을 느끼는 기준이 낮아지는 통각 과민과, 정상 자극을 통증으로 느끼는 무해자극 통증이 특징이에요.
- 핵심 증상
-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전신 통증이에요
- 유병률
- 전 세계적으로 약 2~3%이고, 근골격계 질환 중 퇴행성 골관절염 다음으로 흔해요
- 성별
- 국내 연구에서 여성이 남성의 10배쯤 많았어요
- 진단
- 다른 원인 질환을 먼저 배제하고, 설문으로 전신통증점수(WPI)와 증상중증도점수(SSS)를 평가해요
- 치료
- 약물치료와 함께 운동요법,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해요
- 운동
- 너무 세지 않은 운동을 주 2~3회, 최소 4주 이상 해야 효과가 나타나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섬유근육통은 어떤 병인가요
통증은 기간에 따라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으로 나뉘고, 만성통증은 부위에 따라 만성전신통증과 만성국소통증으로 나뉘어요. 만성전신통증은 배꼽을 기준으로 몸의 위아래와 좌우에 걸쳐 통증이 3개월 이상 이어지는 경우를 말해요.
서구에서는 인구의 약 10%가, 국내 조사에서도 약 14%가 만성전신통증을 호소해요. 이런 통증이 있으면서 여러 증상이 함께 나타나고 통증을 설명할 뚜렷한 이유가 없을 때 섬유근육통을 의심해요.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이 병을 전신적인 통증과 특정 부위의 압통점이 특징인 만성 근골격계 질환이라고 소개해요. 대개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이 특정한 환경이나 자극에 노출될 때 생기고,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의 통증 조절에 문제가 생겨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유병률과 성별
국내 연구에서 경상북도의 만성전신통증 환자는 14%였고 섬유근육통 유병률은 2.2%였어요. 여성이 남성의 10배쯤 많았고, 나이가 많을수록 더 많이 생겼어요. 전 세계 유병률은 약 2~3%예요.
원인
뚜렷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어요.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이 환경 인자에 노출될 때 나타나는 것으로 봐요. 통증 전달에 중요한 세로토닌, 도파민, 카테콜아민과 관련된 유전자 다형성이 연관된다고 알려져 있고, 환자 가족에게서 같은 질환이 8배 정도 더 잘 생긴다는 점도 유전적 원인을 뒷받침해요.
병을 끌어내는 환경 요인으로는 감염, 몸의 손상, 생활 방식의 변화, 사회적 문제, 충격적인 일, 스트레스가 꼽혀요. 근육과 힘줄의 미세 외상, 수면장애, 자율신경계 이상, 내분비 호르몬 이상도 원인이 될 수 있고, 한두 가지 원인보다는 여러 원인이 모여 병이 나타나요.
발병 기전에 대해서는 근육 자체의 문제에서 시작된다는 골격근 가설, 수면장애로 생긴다는 수면장애 가설 등이 있어요. 하지만 중추신경계의 통증 조절 문제로 생긴다는 가설이 가장 많이 인정받아요. 통증은 말초신경이 자극을 느껴 뇌로 보내는 과정에서 서브스턴스P, 글루타메이트, 신경성장인자 같은 전달 물질이 나오고, 이를 누그러뜨리려고 노르에피네프린, 세로토닌, 도파민, 오피오이드 같은 억제 물질이 나오는 방식으로 조절돼요. 이 병에서는 전달 물질이 과도해지고 억제 물질이 부족해지는 통증 조절의 불균형이 일어난다고 설명해요.
무엇이 증상을 악화시키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이 병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감염증 같은 내과적 질환, 수술 등으로 유발되기도 한다고 설명하고, 일상생활의 스트레스가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해요. 질병관리청은 잠을 충분히 못 자면 피로감이 심해지고 다음 날 전신통증이 나빠지며, 통증 때문에 다시 잠을 못 자는 악순환이 이어진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이 병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기도 한다고 소개해요.
증상
3개월 이상 이어지는 전신의 광범위한 근골격계 통증이 특징이고, 수면장애, 피로감, 두통, 감각이상, 인지장애가 함께 나타나요.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전신통증이에요. 환자들은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쑤시고 안 아픈 곳이 없다고 표현해요. 아침에 몸이 더 무겁고 뻣뻣하고 손발이 붓는 느낌도 흔하며, 환자의 80%는 관절통, 근육통, 요통을 호소해요.
수면 문제도 흔해서 환자의 90% 이상이 충분히 자지 못하거나 깊은 잠을 못 자고 자주 깨요. 잠을 못 자면 피로감이 심해지고 다음 날 통증이 더 나빠져서, 통증과 불면이 서로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이어져요. 두통, 손발 저림, 이상 감각, 시력 저하, 입 마름, 추위에 대한 지나친 민감함, 기립저혈압 같은 자율신경 증상도 자주 생겨요.
환자의 약 절반은 우울증이나 불안감을 함께 겪어요. 통증이 우울을 부르는지 우울이 통증을 키우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두 질환의 연관성은 매우 높아요. 기억력과 집중력 저하 같은 인지장애도 흔해요. 대한정형외과학회는 약 30%의 환자에게서 정신과적 증상이 동반된다고 소개했어요.
이 밖에 과민대장증후군, 과민방광, 편두통, 월경 곤란, 흉통, 오심, 시력 저하를 호소하는 사람도 있어요. 대한정형외과학회는 턱관절 통증과 아침 강직도 호소 증상으로 들어요.
대한정형외과학회에 따르면 환자의 약 9~44%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증상이 심하고, 이는 통증 정도, 기분, 우울증, 직업 상태와 밀접하게 관련돼요.
진단과 검사
진단에서는 만성전신통증과 동반 증상을 일으킬 만한 다른 질환을 먼저 배제해야 해요. 이를 위해 신체 진찰과 혈액 검사를 하고 필요하면 영상 검사를 해요. 통증을 일으키는 다른 원인이 없을 때 섬유근육통을 의심하고, 대부분은 자가 설문으로 진단해요.
현재 통용되는 2016년 진단 기준은 두 점수를 사용해요. 전신통증점수(WPI)는 몸을 좌우 상체, 좌우 하체, 체간의 다섯 부위로 나눠 최소 네 부위 이상에 통증이 있어야 하고, 더 세분한 부위에서 통증이 있는 곳의 합을 계산해요. 증상중증도점수(SSS)는 최근 7일간 피로감, 기상 시 상쾌하지 않음, 인지장애를 각 0~3점으로, 최근 6개월간 하복부 통증, 우울감, 두통을 각 0~1점으로 매겨요.
WPI가 7점 이상이면서 SSS가 5점 이상이거나, WPI가 4~6점이면서 SSS가 9점 이상이거나, 두 점수의 합이 13점 이상이면서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고 통증의 다른 원인이 없을 때 진단할 수 있어요.
이전에는 압통점 검사를 많이 썼어요. 3개월 이상 전신 근골격계 통증을 호소하고, 진찰에서 18개 특정 부위 중 11곳 이상에서 압통이 있으면 진단하는 방식이에요. 그러나 모든 환자가 이 기준에 맞지 않아서, 압통 부위 수는 적어도 통증이 심한 환자를 위해 점수 방식이 제시됐고 미국 류마티스학회의 기준이 대표적이에요. 2010년 미국 류마티스학회 기준은 WPI 7점 이상에 SSS 5점 이상이거나, WPI 3~6점에 SSS 9점 이상일 때 진단하며 압통점 검사 없이 설문만으로 가능해요.
구별해야 할 질환이 많아요. 갑상샘저하증, 류마티스다발근통, 척추관협착증, 강직척추염처럼 통증을 일으키는 병이 있고, 정동장애나 C형간염, 폐쇄수면무호흡증후군, 부갑상샘항진증, 저인산혈증도 감별 대상이에요. 말초신경 질환과 반사교감신경이상증, 근막통증증후군까지 포함되므로 세심한 진찰과 검사가 필요해요.
치료
치료의 시작은 환자에게 병의 특성을 잘 설명하고, 건강을 위협하거나 관절을 변형시키는 병이 아니라고 안심시키는 거예요. 그다음 우세한 증상에 맞춰 약물을 골라요. 전신통증이 심하면 진통제, 수면장애가 심하면 수면을 돕는 약, 우울감과 불안이 심하면 정신과 약물을 써요. 환자 대부분이 여러 증상을 함께 가지고 있어서 동시에 치료하는 경우가 많아요.
약물로는 항우울제, 항경련제, 진통제(트라마돌 등), 수면제, 근육 이완제를 써요. 항우울제는 전신통증과 피로를 줄이고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어서 우선 사용돼요. 프레가발린 같은 항경련제는 신경전달 회로에서 칼슘의 이동을 막아 통증이 전달되는 과정을 차단하고, 비교적 빨리 통증을 줄이지만 어지럼증, 졸림, 변비, 부종,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에 주의해야 해요. 여러 작용 기전의 약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마약성 진통제나 스테로이드는 효과에 비해 부작용이 커서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대한정형외과학회도 스테로이드나 마약성 진통제는 거의 효과가 없어 쓰지 않는다고 해요. 통증이 심하면 트라마돌이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입증됐고, 항우울제 계열 약은 자기 1~2시간 전에 저용량으로 시작해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늘려 가며 변비, 입 마름, 체중 증가, 졸림 같은 부작용을 살펴요. 병 자체가 만성이고 만성 염증의 증가 외에 명확히 밝혀진 병태생리가 없어서, 교육과 운동, 수면과 통증 약물 치료가 중요하다고 해요. 이 병은 만성질환이라서 한 번의 치료로 끝나기보다 오래 관리하는 시각이 필요해요. 저용량 날트렉손이나 세로토닌·노르아드레날린 재흡수 억제제를 쓰는 방법도 소개하는데, 모두 염증 연쇄 반응을 차단하는 효과를 노린 것이에요. 저칼로리 식이나 메트포르민이 미토콘드리아의 산소 요구량을 낮춰 활성산소를 줄이고 두통과 통증을 조절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어요. 아직 병의 명확한 병태생리와 이를 겨냥한 생물학적 제제는 없다고도 설명해요.
비약물 치료 중 효과가 입증된 것은 운동요법과 인지행동치료예요. 운동은 통증, 피로, 우울을 줄이고 삶의 질과 체력을 높여요. 너무 강하지 않은 운동을 주 2~3회, 최소 4주 이상 하면 효과가 나타나고, 그만두면 효과가 사라지니 꾸준히 해야 해요. 인지행동치료는 조작 조건화와 관찰 학습으로 행동 변화를 이끄는 기법이에요. 이 치료는 우울감과 자기 효능감을 개선하지만 통증, 피로, 수면장애에는 효과가 작아서 약물이나 운동과 병행하는 것이 좋아요.
섬유근육통과 비슷한 병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섬유근육통은 검사 수치로 확진하는 병이 아니라서, 먼저 비슷한 증상을 내는 다른 병을 가려내요. 질병관리청은 만성전신통증과 동반 증상을 일으킬 만한 다른 질환을 배제하려고 신체 진찰과 혈액 검사를 하고 필요하면 영상 검사를 한다고 해요. 서울아산병원도 진단에 특별한 검사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감별 진단을 위해 영상 검사나 혈액 검사를 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 구분 | 감별 대상 질환 |
|---|---|
| 통증을 일으키는 병 | 갑상샘저하증, 류마티스다발근통, 척추관협착증, 강직척추염 |
| 기분·수면·감염과 관련된 병 | 정동장애, C형간염, 폐쇄수면무호흡증후군 |
| 대사 이상 | 부갑상샘항진증, 저인산혈증 |
| 신경·근막 질환 | 신경 질환, 말초신경 질환, 반사교감신경이상증, 근막통증증후군 |
| 그 밖의 감별 대상 | 부신생물 질환 |
출처1
질병관리청은 이처럼 감별할 병이 많아서 세심한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이 병과 이어지는 관련 질환으로 만성 피로 증후군과 수면 장애를 함께 소개해요.
섬유근육통은 운동과 생활 관리를 어떻게 하나요
운동은 약물치료와 함께 효과가 입증된 치료로 꼽혀요. 기관마다 안내하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서 표로 나란히 놓았어요.
| 안내한 곳 | 운동·생활 관리 내용 |
|---|---|
| 질병관리청 | 너무 강하지 않은 운동을 주 2~3회, 최소 4주 이상 하면 통증과 피로, 우울이 줄고 삶의 질과 체력이 좋아져요. 그만두면 효과가 사라져서 꾸준히 해야 해요 |
| 서울대학교병원 |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좋아요. 수면에 문제가 없고 통증과 피로가 나아졌을 때 시작해요.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낮은 수준에서 천천히 시작해 한 번에 20~30분씩 주 3~4회로 늘리고, 스트레칭도 도움이 돼요 |
| 서울아산병원 | 스트레칭, 자세 교정, 마사지, 요가 같은 물리 요법과 경보, 자전거 타기, 수영, 수중 체조 같은 유산소 운동을 권해요. 초기에 증상이 나빠졌다고 느껴도 견디며 이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
서울대학교병원은 질병의 경과가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많이 달려 있다고 설명해요. 일상생활의 스트레스가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고, 생체되먹임 치료나 행동 치료, 물리 치료가 효과가 있을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해 도움을 받으라고 해요. 질병관리청은 인지행동치료가 우울감과 자기 효능감을 좋게 하지만 통증, 피로, 수면장애에는 효과가 작아서 약물이나 운동과 함께 하라고 해요.
섬유근육통은 좋아지나요, 다시 나빠지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섬유근육통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기도 하지만, 이 때문에 신체 변형이 오거나 생명이 위협받지는 않는다고 설명해요. 치료할 수 있는 병이라는 점을 환자가 알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경과가 환자마다 매우 다르다고 설명해요. 만성 전신통증이 있어도 가까운 의원에서 진료를 받으며 삶을 잘 꾸려 가는 환자가 있는 반면,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통증이 심해져 직장 생활과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나빠지는 환자도 있다고 해요. 환자의 약 9~44%는 장애 증세를 보이고, 이는 통증 정도, 기분, 우울증, 직업 상태와 밀접하게 관련돼요. 대한정형외과학회도 같은 비율을 소개해요.
| 구분 | 내용 | 근거 |
|---|---|---|
| 병의 성격 | 만성 질환이고 퇴행성 질환이 아니며, 불구나 기형을 만들지 않아요 | 서울대학교병원 |
| 경과 | 호전과 악화를 반복할 수 있어요 | 서울아산병원 |
| 예후 | 환자마다 매우 달라요 | 서울대학교병원 |
| 예방 | 발병 자체는 예방할 수 없어요. 발병하면 전문의에게 진단받고 적절히 치료받아야 해요 | 서울대학교병원 |
섬유근육통은 어느 진료과에서 보고 진료비는 얼마나 되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섬유근육통의 관련 진료과로 류마티스내과를 안내해요. 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의 진료 통계로 볼 수 있어요. 이 통계는 섬유근육통(질병분류 M797)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례의 심사 결정 금액이고, 환자 개인이 낸 본인부담금이나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비용은 들어 있지 않아요.
| 2025년 구분 | 환자 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보험자 부담금 |
|---|---|---|---|
| 남성 외래 | 22,145명 | 20억 8,495만 원 | 13억 5,607만 원 |
| 남성 입원 | 174명 | 3억 5,600만 원 | 2억 7,538만 원 |
| 여성 외래 | 42,007명 | 56억 6,072만 원 | 32억 8,097만 원 |
| 여성 입원 | 675명 | 18억 5,848만 원 | 14억 2,210만 원 |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잡힐 수 있어서 표의 환자 수를 더한 값은 전체 환자 수가 아니에요.
섬유근육통의 증상·검사·치료를 표로 보면 어떤가요
| 구분 | 내용 | 근거 |
|---|---|---|
| 증상 | 3개월 이상 이어지는 전신 근골격계 통증, 수면장애, 피로감, 두통, 감각이상, 인지장애가 나타나요. 환자의 90% 이상이 충분히 자지 못하거나 깊은 잠을 못 자요 | 질병관리청 |
| 동반 증상 | 환자의 약 절반이 우울증이나 불안감을 함께 겪어요 | 질병관리청 |
| 검사 | 신체 진찰과 혈액 검사를 하고 필요하면 영상 검사를 해요. 대부분은 자가 설문으로 진단해요 | 질병관리청 |
| 진단 기준(2016년) | 전신통증점수(WPI)와 증상중증도점수(SSS)를 조합하고, 증상이 3개월 이상 이어지며 다른 원인이 없어야 해요 | 질병관리청 |
| 약물치료 | 항우울제, 항경련제, 진통제(트라마돌 등), 수면제, 근육 이완제를 우세한 증상에 맞춰 써요. 마약성 진통제와 스테로이드는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 질병관리청 |
| 비약물 치료 | 운동요법과 인지행동치료가 효과가 입증됐어요 | 질병관리청 |
출처1
국내 섬유근육통 진료 인원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질병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섬유근육통(M797)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2025년에 65,734명이에요. 이 통계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 성별·연령대별 칸을 더한 값이에요. 2022년 72,170명을 정점으로 해마다 줄었어요.
| 연도 | 환자 수 | 내원일수 | 청구 건수 | 요양급여비용 총액 |
|---|---|---|---|---|
| 2021년 | 71,208명 | 229,677일 | 216,801건 | 102억 2,146만 원 |
| 2022년 | 72,170명 | 226,285일 | 215,722건 | 100억 1,684만 원 |
| 2023년 | 70,859명 | 227,867일 | 216,548건 | 105억 8,731만 원 |
| 2024년 | 69,805명 | 217,378일 | 208,393건 | 97억 3,328만 원 |
| 2025년 | 65,734명 | 209,459일 | 200,325건 | 99억 6,016만 원 |
2025년 진료 인원을 성별로 나누면 여성이 43,189명, 남성이 22,545명이에요. 연령대별로는 60대가 15,557명으로 가장 많았어요.
| 2025년 연령대 | 남녀 합산 진료 인원 |
|---|---|
| 0~9세 | 243명 |
| 10~19세 | 1,947명 |
| 20~29세 | 3,395명 |
| 30~39세 | 5,837명 |
| 40~49세 | 9,569명 |
| 50~59세 | 13,254명 |
| 60~69세 | 15,557명 |
| 70~79세 | 10,523명 |
| 80~89세 | 5,409명 |
서울아산병원은 이 병이 모든 연령대에서 생기고 30~50대 중년층에서 흔하며, 여성의 발생 비율이 남성보다 9배쯤 높다고 소개해요.
출처
- 섬유근육통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최종수정 2026-05-19, 확인 2026-10-17)(새 창)
- 섬유근통 증후군 — 대한정형외과학회 건강정보 (2024년 2월 1일, 확인 2026-10-17)(새 창)
- 섬유근육통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섬유근육통(Fibromyalgia)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섬유근육통(M797)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공공데이터포털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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