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가슴통증

가슴통증(흉통)은 가슴 부위에 느껴지는 통증이나 불편감을 모두 일컫는 말로, 잠깐 아프고 끝나는 가벼운 원인부터 바로 치료하지 않으면 목숨을 잃는 심근경색·대동맥박리까지 원인이 아주 다양해요. 가장 흔한 원인은 가슴 근육·인대가 늘어난 것이고, 그다음이 스트레스 같은 심리적 원인이에요.

핵심 정리 기준
원인 비율
흉통 환자 100명 중 근골격계 35명, 식도염 13명, 심장 문제(협심증) 11명 정도
위험한 원인
심근경색, 대동맥박리, 폐색전증
바로 119
갑자기 쪼그려 앉을 만큼 심하고 식은땀이 남, 15~20분 넘게 짓누르는 통증
심근경색 신호
가슴 압박감, 턱·목·등 통증, 갑자기 숨참, 팔·어깨 통증
아팠다 사라져도
대동맥박리일 수 있어 큰 병원 응급실로
원인 불명
약 20%는 검사해도 원인을 못 찾지만 대개 며칠~몇 주 안에 사라짐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가슴통증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현관 옆 운동화와 벤치 위 접은 수건을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가슴통증 원인과 위험 신호

가슴 피부·근육·근막·갈비뼈·늑막에서 오는 통증은 대개 잠깐이고 가벼워요. 하지만 폐와 심장은 생명과 바로 이어진 기관이라, 심장 혈관이 막히는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이나 대동맥 안쪽이 찢어지는 대동맥박리처럼 즉시 치료해야 하는 병도 가슴통증으로 시작해요.

원인특징
근골격계(가장 흔함)부딪히거나 삐끗했을 때, 골프 연습을 과하게 했을 때, 갈비연골염·갈비뼈 금, 숨을 깊게 쉬거나 움직이거나 누를 때 아픔
협심증좁아진 심장 혈관 때문, 쥐어짜거나 짓누르는 듯한 통증, 운동할 때 생겼다 쉬면 나아지기도 함
심근경색심장 혈관이 막혀 근육이 죽음, 15~20분 넘는 묵직한 통증·식은땀, 돌연사의 가장 흔한 원인
대동맥박리극심한 가슴·등 통증,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
심장막염숨을 깊게 들이쉬거나 기침할 때 날카롭게 아프고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 덜함
폐색전증·흉막염숨참과 흉통, 흉막염은 숨 들이쉴 때·기침할 때 더 아픔
위식도역류명치에서 앞가슴까지 타는 듯한 통증, 과식·야식·식후 바로 눕기
대상포진가슴에 가장 많이 생겨 흉통 원인이 되기도 함
심리적 원인스트레스·불안, 이유 없이 가슴이 뛰고 숨이 막힐 듯한 경험이 반복되면 공황장애 가능성

출처1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심장질환)·4위(뇌혈관질환)에 드는 병이지만, 2025년 조사에서 심근경색 조기증상을 아는 성인은 51.5%뿐이었어요. 심근경색 발생률은 나이가 들수록 높아져 80대 이상에서 10만 명당 316.7건이었어요.

119를 불러야 하는 위험 신호
갑자기 가슴이 심하게 아프거나 짓누르는 듯 답답함
쪼그려 앉아야 할 만큼 아프고 식은땀이 남
턱·목·등이 심하게 아프거나, 팔·어깨까지 통증이 퍼짐
갑자기 숨이 많이 참
몇 분만 아팠어도 일상생활이 어려울 만큼 심했음

출처21

이럴 때는 직접 운전하지 말고, 가족을 기다리거나 밤·주말이라며 외래 진료를 기다리지 말고 바로 119에 도움을 청해 급성기 치료가 되는 병원으로 가야 해요. 119로 응급실에 가서 심장 검사를 했는데 다행히 심장병이 아니었더라도, 의료진이 응급증상을 의심해 처치했다면 응급의료로 봐야 한다는 행정심판 결정도 있었어요.

왼쪽 가슴통증과 오른쪽 가슴통증 차이

포털은 원인을 가리는 데 가장 중요한 단서로 아픈 위치, 시작된 양상, 통증의 성격을 함께 꼽아요.

가슴통증 왼쪽 자세히 보기

심근경색·대동맥박리 가슴통증의 응급 치료

가슴통증 가운데 몇 분, 몇 시간 차이로 결과가 갈리는 병이 급성 심근경색과 대동맥박리예요. 두 병은 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치료가 정반대일 수 있어, 병원에서 원인을 빨리 가려내는 것이 중요해요.

급성 심근경색은 통증이 30분 넘게 이어지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급성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에 피를 보내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완전히 막히는 병으로, 처음 사망률이 약 30%이고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치료해도 5~10%가 숨져요. 가슴 한가운데를 짓누르거나 쥐어짜는 통증이 30분 넘게 이어지고, 쉬거나 혈관 확장제인 니트로글리세린을 혀 밑에 넣어도 나아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에요. 통증이 목·턱·어깨·왼팔로 뻗치기도 하지만, 노인이나 당뇨병 환자는 기운이 없는 정도로만 나타나 놓치기 쉬워요.

치료권장 시간
혈전용해제통증 12시간 안에 응급실에 왔는데 중재시술이 어려우면, 도착 뒤 되도록 30분 안에 투여
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중재시술응급실 도착 뒤 되도록 90분 안
비ST 분절 상승 심근경색 중재시술특별한 위험 요소가 없으면 되도록 72시간 안

출처4

병원에서는 심전도로 ST 분절 상승 여부를 보고, 혈액의 심근효소 수치와 심장초음파, 관상동맥 조영술로 진단해요. 막힌 혈관은 풍선으로 넓히고 스텐트를 넣는데, 약물 코팅 스텐트를 쓰면서 재발률이 5~10%까지 낮아졌어요. 재관류 치료에 성공해도 5년 생존율은 약 80%라 퇴원 뒤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급성 심근경색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2019년 약 11만 9천 명에서 2023년 약 13만 9천 명으로 16.8% 늘었어요.

심근경색 위험 요인
나이(남성 45세 이상·여성 55세 이상)
담배, 비만, 그리고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이 높은 병
부모·형제·자녀 중 남자는 55세 전, 여자는 65세 전에 관상동맥질환 진단

출처4

대동맥박리는 왜 시간당 1%씩 위험이 커진다고 하나요

대동맥박리는 대동맥 안쪽 막이 찢어져 막 사이로 피가 새로 흐르는 병으로, 치료가 없으면 발병 초기 사망 위험이 시간당 약 1% 수준이에요. 찢어질 듯한 극심한 가슴 통증이 갑자기 시작되고, 박리가 번지면서 통증 부위가 등 쪽으로 옮겨 가기도 하며, 실신·마비 같은 신경 증상이 생기면 예후가 나빠요. 50~60대에 가장 많고 남성이 여성보다 2배 많으며, 환자의 70~90%가 고혈압을 함께 가지고 있어요.

대동맥박리가 관상동맥 입구까지 번지면 심근경색처럼 보일 수 있는데, 이때 심근경색처럼 혈전용해제를 쓰면 박리가 더 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병원은 심전도와 흉부 X선 다음 심장초음파와 CT로 박리 범위를 확인해요. 위쪽으로 올라가는 상행 대동맥까지 찢어졌으면 바로 수술하고, 그렇지 않거나 오래된 박리는 수축기 혈압 100~120mmHg, 맥박 분당 60회 미만을 목표로 약으로 먼저 조절해요.

가슴통증은 무엇이고 어떤 종류로 나뉘나요

가슴통증은 흉통(Chest pain)이라고도 하며, 가슴 부위에 느껴지는 통증이나 불편한 증상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서울아산병원도 흉통을 가슴 부위에 나타나는 통증으로 정의하고, 원인이 되는 병에 따라 중요도와 경과가 크게 달라 세심한 진단이 필요한 증상이라고 설명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원인을 장기 계통별로 나눠요.

계통대표 원인눈에 띄는 모습
심장·혈관협심증, 심근경색증, 대동맥박리, 심장막염쥐어짜거나 짓누르는 통증, 극심한 가슴·등 통증, 상체를 숙이면 덜한 날카로운 통증
호흡기폐색전증, 흉막염숨참, 숨을 들이마시거나 기침할 때 더 아픈 통증
소화기위식도역류병(역류식도염)명치부터 앞가슴까지 타는 듯한 통증
근골격계근육·근막 염좌, 갈비연골염, 갈비뼈 골절숨을 깊게 쉬거나 움직이거나 누를 때 아픔
그 밖의 원인심리적 원인(스트레스, 공황장애), 대상포진, 신경계 이상이유 없이 심장이 뛰고 숨이 멎을 것 같은 느낌, 피부 물집과 함께 오는 통증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도 20% 안팎이에요. 병원을 찾는 환자 100명 중 1명이 흉통을 호소하고, 흉통 환자 100명 중 60명은 심리적 원인이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라고 포털은 설명해요.

가슴통증은 어떤 모양으로 나타나고 증상이 없을 때는 어떤가요

흉통은 찌르는 듯한 통증, 압박하는 통증, 화끈거리는 느낌처럼 여러 형태로 느껴져요. 병에 따라 모양이 달라요. 협심증은 앞가슴에서 왼쪽 가슴으로 쥐어짜거나 짓누르는 듯하고, 심근경색증은 15~20분 이상 묵직한 통증에 식은땀과 안절부절못함이 따르며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요. 대동맥박리는 극심한 가슴과 등 통증이고, 흉막염과 심장막염은 숨을 들이마시거나 기침할 때 아파요.

증상이 항상 이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협심증 단계에서는 흉통이 있을 때도 있고 사라질 때도 있어서 운동할 때 생겼다가 쉬면 나아지기도 해요. 심한 흉통이 있다가 사라져도 대동맥박리일 수 있고, 증상이 사라졌다가 다시 올 때는 사망에 이를 수 있을 만큼 심각하다고 포털은 설명해요. 협심증이나 일부 심근경색증도 통증이 사라졌다고 근본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에요.

심근경색은 전형적인 가슴통증 말고 호흡곤란이나 어지럼증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노인이나 당뇨병 환자는 기운이 없는 정도로만 나타나기도 해요. 한편 원인을 밝히지 못하는 흉통은 대개 수일에서 수주 안에 증상이 사라져요.

병원에서는 가슴통증을 어떻게 진단하나요

포털에 따르면 원인을 가리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설명이에요. 흉통이 생긴 부위, 시작된 양상, 통증의 특징을 파악해요. 통증 부위가 국소적이어서 손가락으로 짚을 수 있고 피부 표면이 예민하면 근골격계 문제나 대상포진일 가능성이 높고, 통증이 넓고 깊으며 묵직하면 심장 같은 흉곽 속 장기의 병일 가능성이 높아요.

단계하는 일
문진통증의 위치, 시작 양상, 성격을 듣고 위험 신호가 있는지 가려요
기본 검사생명을 위협하는 심장·폐 질환을 가리려고 심전도, 혈액검사, 흉부 X선 검사를 해요
추가 검사환자 상태와 의심되는 병에 따라 초음파, CT, MRI, 내시경 검사를 해요
심근경색이 의심될 때심전도, 심근효소 검사, 심장초음파, 관상동맥 조영술로 진단해요
대동맥박리가 의심될 때심전도와 흉부 X선 다음 심장초음파와 CT로 박리 범위를 확인해요

여러 검사로 생명을 위협하는 병이 아니라고 확인됐다면 역류식도염, 근골격계 질환, 심리적 원인을 생각하고 반복되는 생활 습관을 돌아보라고 포털은 안내해요.

가슴통증이 있을 때 식사와 운동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관리법은 원인 병에 따라 달라요. 위식도역류병이 원인이면 위산억제제로 증상이 나아질 수 있지만, 과음·과식·흡연·스트레스 같은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다시 생길 수 있어요. 저녁 식사를 가볍게 하고 식후 2시간 안에는 눕지 않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포털은 설명해요.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으로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아래 항목을 안내해요.

영역안내 내용
담배·술금연하고 술을 절제해요
식사소금은 하루 5g 이하로 줄이고, 신선한 채소·과일·잡곡·현미처럼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해요. 음식은 소량씩 자주 먹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는 카페인은 제한해요
운동운동 전 3분 준비운동을 하고, 한 번에 30분 이상 주 3일 이상 산책·조깅·수영 같은 유산소운동을 해요. 표준 체중을 유지해요
질환 관리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으면 약물로 관리해요
재활심장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해요

통증이 일상 활동이 어려울 만큼 심하면 몇 분만 아팠어도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고 포털은 안내해요.

가슴통증에 따르는 합병증과 응급 신호는 무엇인가요

심근경색은 증상이 생긴 뒤 치료까지 걸린 시간에 따라 심근 손상 정도가 달라져요. 한번 손상된 심장 근육은 회복되지 않아서 심장 기능이 떨어지는 심부전, 전기 신호가 고르지 못한 부정맥, 심장 근육 주변 염증인 심막염, 판막 기능 저하로 인한 승모판 역류증이 생길 수 있어요. 대동맥박리의 후유증으로는 대동맥 판막 폐쇄 부전, 동맥류 형성, 대동맥 파열이 있고, 약 20%에서는 2년 안에 다른 부위에 동맥류가 생길 수 있어요.

응급 신호는 앞에서 정리한 119 신호 외에도 있어요. 쪼그려 앉아야 할 만큼 갑자기 심하게 아프고 식은땀이 나는 경우, 매우 심한 통증이 있다가 사라진 경우는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야 해요. 급성 심근경색이 의심되면 즉시 119에 연락해야 해요.

상황포털의 안내
의식이 없고 숨을 쉬지 않음119에 알리고 안내에 따라요. 양손을 포개 가슴 중앙을 1분에 100회 정도 빠르고 강하게, 5~6cm 깊이로 눌러 심폐소생술을 해요
가장 흔한 발생 장소가정이나 직장이어서 가족과 동료가 골든타임(5분)을 놓치지 않도록 응급처치를 알아 둬야 해요
병원 도착 시간발병 12시간 안에 도착해야 심근을 성공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어요

위 표는 모두 국가건강정보포털의 급성 심근경색증 안내예요.

가슴통증은 어느 과에서 보고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는 흉통의 진료과로 심장내과, 노년내과, 응급의학과, 심장병원을 들어요. 갑자기 시작되고 매우 심한 통증은 119를 불러 응급실로 가야 해요.

일부 심장질환은 산정특례를 받을 수 있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산정특례 심장질환 대상을 '지정한 상병의 치료를 위해 지정한 수술 또는 약제투여를 받은 경우'로 정해, 최대 30일 동안(복잡 선천성 심기형질환이나 심장이식술은 최대 60일)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100분의 5만 본인이 부담한다고 안내해요. 가슴통증 때문에 하는 진료 전체가 대상이라는 뜻은 아니고, 지정된 상병과 수술·약제에 해당해야 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로 비용 규모를 보면, 2025년 목구멍 및 가슴의 통증(R07)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칸을 더해 약 2,322억 원이었고 이 가운데 보험자 부담금이 약 1,451억 원이었어요. 입원은 남성 401억 6,812만 원, 여성 327억 3,768만 원이고 외래는 남성 800억 9,185만 원, 여성 791억 9,456만 원이에요.

국내 가슴통증 환자는 해마다 몇 명인가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는 질병분류 R07 '목구멍 및 가슴의 통증'과 I21 '급성 심근경색증'의 진료 통계를 공개해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을 적었고,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연도가슴통증(R07) 진료 인원R07 요양급여비용 총액급성 심근경색증(I21) 진료 인원I21 요양급여비용 총액
2021년1,128,550명1,953억 7,368만 원132,100명3,962억 6,751만 원
2022년1,159,228명2,198억 2,205만 원137,253명3,970억 4,913만 원
2023년1,033,679명2,175억 3,938만 원145,261명4,806억 3,472만 원
2024년977,817명2,137억 812만 원149,435명5,172억 1,006만 원
2025년966,167명2,321억 9,223만 원153,898명6,211억 4,787만 원

가슴통증(R07) 진료 인원은 2022년 이후 줄었고, 급성 심근경색증 진료 인원은 해마다 늘었어요. 2025년 R07 진료 인원은 외래 남성 446,095명, 여성 468,325명, 입원 남성 40,627명, 여성 32,792명이에요. 질병관리청은 급성 심근경색증 진료 인원이 2019년 약 11만 9천 명에서 2023년 약 13만 9천 명으로 16.8% 늘었다고 설명해요. 위 표는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라 이 숫자와 다르게 보여요.

출처

  1. 흉통(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6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2. 갑작스러운 마비·언어장애·가슴통증…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대응 중요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2월 1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3. "가슴통증 119행(行)...응급의료 아니라고?" 의료진 '응급의료' 판단 존중해야 — 국민권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4년 11월 22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4. 급성 심근경색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4월 23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5. 대동맥 박리(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8월 4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6.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목구멍 및 가슴의 통증(R07)·급성 심근경색증(I21) 진료 통계(공공데이터포털 15119055)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7. 흉통(Chest pain)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8.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제도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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