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항진증은 목 앞의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나와 몸의 에너지 소비와 신진대사가 과하게 빨라지는 병이에요. 원인의 60~80%는 자가면역 질환인 그레이브스병이에요.
- 대표 증상
- 더위를 못 참고 땀이 많음,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짐, 가슴 두근거림, 손 떨림
- 발생률
- 1년에 인구 1,000명당 0.72명(남 0.40명, 여 1.03명)
- 약 효과
- 2~3주 뒤 증상이 나아지기 시작, 6~8주 뒤 기능 정상화
- 약 복용 기간
- 보통 최소 18개월 이상
- 재발
- 약을 끊은 뒤 약 50%가 1~2년 안에 재발
- 방사성요오드
- 1회 투여로 60~70% 완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중독증과 같은 말인가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상선에서 갑상선호르몬이 지나치게 만들어져 혈액 속에 늘어나고, 그 작용이 몸에 과하게 나타나는 상태를 가리켜요. 서울아산병원도 목 안의 나비 모양 기관인 갑상선이 호르몬을 정상보다 많이 내보내 몸의 에너지가 빨리 소모되고 여러 기능이 빨라지는 병이라고 설명해요. 같은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갑상선 자체가 호르몬을 더 만든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구별해서 부르는데, 그 구별이 종류예요.
갑상선 자체의 이상 때문이면 일차성, 뇌하수체처럼 갑상선 밖의 자극 때문이면 이차성으로 나눠요. 갑상선은 호르몬을 더 만들지 않는데도 염증으로 저장돼 있던 호르몬이 새어 나오거나 밖에서 호르몬이 들어와 몸속 농도가 올라가면 기능항진이 아니라 갑상선중독증이라고 따로 불러요.
| 종류 | 해당하는 원인 |
|---|---|
| 일차성 갑상선기능항진증 | 그레이브스병, 중독성 다결절 갑상선종, 중독성 선종, 기능성 갑상선암의 전이, TSH 수용체 활성화 변이, 난소 갑상선종, 요오드 과다 |
| 이차성 갑상선기능항진증 | 뇌하수체에 생겨 TSH를 내는 선종, 호르몬에 몸이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저항성 증후군, 융모막성 생식샘자극호르몬을 내는 종양, 임신 중 생기는 갑상선중독증 |
| 기능항진 없는 갑상선중독증 | 갑상선염, 저장된 갑상선호르몬의 일시적 방출, 갑상선 파괴, 밖에서 갑상선호르몬이 들어온 인공적 갑상선중독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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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자가면역 질환인 그레이브스병이에요.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의 동의어 항목에는 갑상샘 기능 항진증, 갑상샘항진증, 갑상선 항진증이 함께 올라 있어서, 같은 병을 여러 이름으로 불러도 하나의 병을 가리킨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갑상선기능항진증 증상은 어떤가요
갑상선호르몬은 몸의 대사를 끌어올리기 때문에, 많아지면 열이 나고 땀이 많아지며 심장이 빨리 뛰어요.
갑상선기능항진증 증상 자세히 보기갑상선기능항진증은 왜 생기나요
가장 흔한 원인인 그레이브스병은 갑상선을 자극하는 자가항체가 몸에서 만들어져 갑상선이 계속 호르몬을 쏟아 내는 병이에요. 20~40대에 잘 생기고 여성이 남성보다 4~8배 많으며, 요오드를 많이 먹는 지역에서 흔해 우리나라에도 많아요.
| 원인 | 특징 |
|---|---|
| 그레이브스병 | 전체의 60~80%, 갑상선 전체가 커짐 |
| 중독성 결절갑상선종 | 갑상선 혹이 호르몬을 과다 생산, 우리나라엔 드묾, 눈 돌출 없음 |
| 중독성 다결절 갑상선종 | 50세 이상에 주로, 증상이 가벼운 편 |
| 그 밖 | 뇌하수체 선종, 요오드 과다, 임신성 갑상선중독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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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사에서 갑상선기능항진증은 남녀 모두 50~54세에 가장 많이 새로 생겼고, 30~50대가 전체 환자의 3분의 2를 차지했어요.
어떤 사람이 더 잘 걸리고, 무엇이 병을 키우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성별·나이·요오드·흡연·스트레스를 병이 생기거나 나빠지는 데 관련된 요인으로 짚어요. 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다룬 기사는 가족 중에 환자가 많으면서 비슷한 증상이 여러 개 겹치면 갑상선 기능검사를 받아 보라고 하는데,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상당하다고 보기 때문이에요.
| 요인 | 알려진 내용 |
|---|---|
| 성별 | 그레이브스병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4~8배 많음 |
| 나이 | 주로 20~40대에 생기고, 건강보험 자료에서는 남녀 모두 50~54세 발생이 가장 많음 |
| 요오드 | 요오드를 많이 먹는 지역에서 그레이브스병이 많이 생겨 우리나라에도 많음 |
| 스트레스 |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유발요인이 될 수 있음 |
| 흡연 | 눈이 튀어나오는 증상을 악화시키고, 흡연자는 약을 끊기 어려운 편임 |
| 갑상선질환 가족력 | 가족력이 있으면 진단하기 쉬운 단서로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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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는 자가면역질환을 나쁘게 만들 수 있어서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하다는 설명도 있어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혈액검사에서 갑상선호르몬이 높게 나오면 진단할 수 있어요. 갑상선을 자극하는 항체 수치까지 높으면 그레이브스병으로 진단하고, 증상이 뚜렷하지 않으면 동위원소를 이용한 갑상선스캔을 해요. 갑상선스캔은 방사성 의약품을 주사하거나 먹은 뒤 감마카메라로 갑상선을 촬영하는 검사예요.
진단 순서를 짚어 보면 다음과 같아요. 서울아산병원은 진단을 위해 혈액검사를 필수로 하고, 필요하면 갑상선 초음파와 갑상선스캔을 더한다고 안내해요. 목이 커진 갑상선종, 눈이 튀어나오는 안병증, 갑상선질환 가족력이 함께 있으면 진단이 쉬워지고, 초기라서 호르몬 변화가 크지 않으면 증상만으로는 알아내기 어려워요.
| 단계 | 하는 일 |
|---|---|
| 1. 증상·진찰 | 더위를 못 참음, 체중 감소, 두근거림, 목 앞 부기 같은 전형적 증상과 징후를 봄 |
| 2. 혈액검사 | 갑상선기능검사로 혈액 속 갑상선호르몬 농도를 재고, 공복혈당·간수치·칼슘 이상도 확인 |
| 3. 원인 구별 | 호르몬 증가에 갑상선 자극 항체 수치 상승이 더해지면 그레이브스병으로 진단 |
| 4. 영상·스캔 | 증상이 뚜렷하지 않을 때 동위원소 갑상선스캔, 필요하면 갑상선 초음파 |
| 5. 다른 병 구별 | 불안 발작·조증·부신수질 종양·체중이 주는 암과 비슷해도 갑상선기능검사가 정상이면 배제 |
심전도에서 부정맥이 보이기도 하고, 뼈의 생성과 파괴가 빨라져 골밀도가 줄어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으로 진단되는 경우도 있어요.
갑상선기능검사가 정상이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은 배제할 수 있어서,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불안 발작이나 체중이 줄어드는 다른 병과 쉽게 구별돼요. 병이 이어지면 혈당이 올라 당뇨병이 진단되거나, 이미 있던 당뇨병의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기도 해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치료는 약(항갑상선제), 방사성요오드, 수술의 세 가지이고, 우리나라에서는 먹는 약을 가장 많이 써요.
| 치료 | 장점 | 생각할 점 |
|---|---|---|
| 항갑상선제 | 통원 치료, 40~50% 완치 | 최소 18개월 이상 복용, 약 50% 재발 |
| 방사성요오드 | 1회로 60~70% 완치 | 대부분 기능저하증이 생겨 평생 호르몬제 복용 |
| 수술(갑상선전절제술) | 가장 빠르게 치료, 재발 1% 미만 | 입원 필요, 비용이 많이 들고 평생 호르몬제 복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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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약을 먹고 2~3주쯤 지나면 증상이 나아지기 시작하고, 대부분 6~8주 뒤 갑상선 기능이 정상이 돼요. 처음에는 4~6주마다, 정상이 된 뒤에는 2~3개월마다 혈액검사로 용량을 조절해요. 보통 최소 18개월 이상 먹은 뒤 검사 결과와 상태를 보고 중단을 검토해요.
메티마졸이 우선 쓰이고, 임신 1기나 중독발작이 있거나 메티마졸에 부작용이 있으면 프로필티오우라실(PTU)을 먼저 써요. 가슴 두근거림과 손 떨림을 빨리 가라앉히려고 프로프라놀롤 같은 베타차단제를 함께 쓰기도 하는데, 혈압을 내리려는 목적은 아니에요.
약을 끊으면 재발하나요
약으로 40~50%는 완치되지만, 50% 정도는 약을 끊고 1~2년 안에 다시 생겨요. 재발은 대개 1년 안에 나타나고 드물게 5년 뒤에 생기기도 해서, 약을 끊은 뒤에도 정기 혈액검사가 필요해요. 갑상선종이 크거나, 처음 진단 때 증상이 심했거나, 남성·흡연자이면 약을 끊기 어려운 편이에요.
약 부작용 중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두드러기, 발진, 가려움이 흔하고 대개 복용 1~2개월 안에 나타나요. 가장 위험한 부작용은 백혈구가 크게 줄어드는 무과립구증으로, 1,000명당 1~5명꼴로 드물고 대부분 치료 시작 3개월 안에 생겨요. 약을 먹는 중에 열과 함께 목이 몹시 아파 침 삼키기가 힘들면 약을 바로 멈추고 병원이나 응급실로 가야 해요. 황달, 복통, 변 색깔 변화가 생기면 간 이상을 의심하고 진료를 받아요.
방사성요오드 치료는 안전한가요
방사성요오드를 물에 녹여 마시면 갑상선에만 들어가 갑상선을 파괴해요. 몸이 받는 방사선량은 대장·신장 X선 촬영 정도라 성인에게는 거의 문제가 없고, 불임·기형아·암 위험도 없어요. 증상은 투여 2~4주 뒤 나아지기 시작해 2개월 뒤 효과가 가장 커요.
임신부나 수유 중인 여성은 받을 수 없고, 치료 뒤 적어도 6개월이 지나 임신하는 것이 좋아요. 치료 전 최소 2주간은 미역·김·다시마 같은 해조류와 요오드가 든 종합비타민을 피해야 효과가 떨어지지 않아요.
눈이 튀어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가벼운 갑상선안병증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고, 눈꺼풀이 부을 때는 베개를 높여 자면 도움이 돼요. 잘 때 눈이 잘 안 감기면 각막 보호를 위해 눈가리개를 써요. 눈이 많이 튀어나오거나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결막이 붓고 충혈되면 안과 전문의에게 따로 치료를 받아야 해요. 흡연은 안병증을 악화시키므로 끊어야 해요.
2026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갑상선 안병증이 있는 18세 이상 성인에게 쓰는 수입 희귀의약품 테프로투무맙(제품명 테페자주)을 허가했어요.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로는 처음 허가된 약으로, 눈이 튀어나오고 물체가 둘로 보이게 하는 눈 주위 염증과 조직 증식을 일으키는 면역 반응을 막아 수술 아닌 치료 방법을 하나 더 열어 줬어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일 때 생활은 어떻게 하나요
식사와 운동에서 가장 많이 묻는 것은 해조류, 커피, 술, 운동이에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답을 아래 표로 모았어요.
| 궁금한 점 | 답 |
|---|---|
| 김·미역을 끊어야 하나요 | 평소 먹는 양은 괜찮음, 방사성요오드 치료 전 2주만 피함 |
| 요오드 보충제는요 | 갑상선에 좋다고 알려진 해조류·요오드 보충제를 일부러 챙겨 먹는 것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음 |
| 커피는요 | 금지할 필요는 없지만 기능이 조절될 때까지는 안 마시는 편이 좋음 |
| 술은요 | 조절되기 전 과음은 두근거림·떨림을 키움 |
| 운동은요 | 증상이 심할 땐 무리하지 않고, 호르몬이 정상이 되면 적당히 |
| 학교·직장은요 | 수술 입원 말고는 쉴 필요 없이 통원 치료 가능 |
| 민간요법은요 | 효과가 있는 민간요법이나 건강보조식품은 없음 |
약을 먹기 시작하면 속이 더부룩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약 때문이 아니라 빨라졌던 장 운동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생기는 느낌이고 곧 사라져요.
남성에게 주로 나타나는 주기성 마비는 과격한 운동 뒤에도 흔히 나타나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갑상선 기능이 완전히 조절될 때까지 지나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항갑상선제는 대부분의 다른 약과 같이 먹어도 거의 문제가 되지 않아요. 영양제 중에서도 요오드가 든 종합비타민은 방사성요오드 치료 전 2주 동안 피해야 하는 대상이고, 건강보조식품은 갑상선기능항진증에 효과가 없다고 해요. 증상이 좋아져 약 먹는 것을 자꾸 잊게 될 때는 약국에서 일주일 단위로 약을 담는 플라스틱 케이스를 사서 요일별로 챙기라는 안내도 있어요.
치료하지 않으면 어떤 합병증이 생기고, 언제 바로 병원에 가야 하나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치료하지 않고 두면 심장 질환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호르몬이 높은 상태가 이어지면 부정맥이 생기고, 치료로 대부분 좋아지지만 나이가 많은 환자는 치료 뒤에도 남기도 해요.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속도가 빨라져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이 생기고, 혈당이 올라 당뇨병이 진단되거나 이미 있던 당뇨병의 조절이 어려워지기도 해요. 눈이 붓는 정도가 심해지면 드물게 시신경이 눌려 시력을 잃을 수 있어요.
치료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도 있어요. 수술로 갑상선을 모두 떼면 모든 환자에게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생겨 평생 갑상선호르몬을 먹어야 하고, 부갑상선저하증이 생기면 장기간 칼슘을 먹어야 해요.
| 상황 | 알려진 내용 |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안내 |
|---|---|---|
| 약 먹는 중 열과 심한 목 통증, 침 삼키기 힘듦 | 무과립구증 가능성, 1,000명당 1~5명꼴, 대부분 치료 3개월 안 | 약을 즉시 멈추고 병원이나 응급실로 감 |
| 황달, 복통, 변 색깔 변화 | 간독성 가능성 | 진찰과 상담을 받음 |
| 눈이 많이 튀어나옴, 물체가 둘로 보임, 결막이 붓고 충혈 | 갑상선안병증 | 안과전문의와 상의 |
| 고열, 빠른 맥박, 정신 상태 변화 | 갑상선 중독발작 초기 증상 | 병원에서 유발요인을 없애고 수액, 해열, 베타차단제 등으로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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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중독발작은 무엇인가요
갑상선 중독발작은 갑상선호르몬에 지나치게 노출돼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자극되고 반응하는 상태예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인 줄 모르고 다른 수술을 받거나 감염, 외상, 분만을 겪을 때 생길 수 있고, 항갑상선제를 갑자기 끊거나 항갑상선제 없이 요오드를 급하게 쓰는 경우 같은 치료 과정의 원인도 있어요. 처음에는 고열, 빠른 맥박, 정신 상태 변화가 나타나고, 심한 땀, 설사·구토·복통, 극심한 불안과 혼돈이 함께 올 수 있어요.
어느 과에 가야 하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는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진료과를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내분비외과로 올려 두었어요. 호르몬 검사와 약 치료는 내분비내과, 수술이 필요할 때는 내분비외과가 맡는 식이에요. 눈이 튀어나오거나 물체가 둘로 보이면 안과전문의와도 상의해야 해요.
비용은 치료 방법에 따라 달라요. 방사성요오드 치료는 비교적 간단하고 싸다는 장점이 있고, 수술은 반드시 입원해야 하고 약이나 방사성요오드 치료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 처음부터 고르는 경우가 많지 않아요.
| 치료 | 통원·입원 | 비용 면에서 |
|---|---|---|
| 먹는 약(항갑상선제) | 통원 치료 |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법 |
| 방사성요오드 | 1회 투여 | 비교적 간단하고 쌈 |
| 수술 | 입원 필요 | 약·방사성요오드보다 비용이 많이 듦 |
건강보험 급여 실적으로 본 2015년 총진료비 763억 원 가운데 외래가 68.1%, 약국이 26.8%, 입원이 5%였어요. 1인당 평균 진료비는 입원 142만 원, 외래 22만 원, 전체 평균 33만 원으로, 입원이 외래의 6.3배였어요. 의료급여와 비급여는 이 통계에 들어 있지 않아요.
출처
- 갑상선기능항진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9월 9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갑상선 기능항진증, 환자 3명 중 2명은 30~50대 —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17년 2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갑상선스캔(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7월 3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식약처, 희귀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허가 — 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4월 3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갑상선기능항진증(Hyperthyroidism)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4일 확인(새 창)
- '갑상선 항진증' 한해 건보 총진료비 763억원 규모 — 데일리팜 (발행 2017-02-20, 확인 2026-10-24)(새 창)
- "식욕은 느는데 체중은 줄어"… 갑상선 기능항진증 환자 72.8%는 여성 — 시대일보 (발행 2017-02-19, 확인 2026-10-24)(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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