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식
이유식은 젖이나 분유를 떼는 영유아에게 먹이는 음식으로, 식품 기준에서는 '영·유아용 이유식'이라는 식품유형으로 분류돼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025년 11월 18일 식품제조·가공업체가 만든 영·유아용 이유식에서 세균수가 기준을 넘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밝혔어요.
- 회수 사례
- 2025년 11월 영·유아용 이유식 1개 제품이 세균수 기준 초과로 회수됐어요. 시료 5개가 모두 최대허용한계를 넘었어요
- 유럽산 유리병 이유식
- 오스트리아가 리콜 명령한 유리병 이유식은 국내에 정식 수입된 사례가 없어요
- 분유 전수 검사
- 국내 유통 분유 113품목(국내 생산 56품목, 수입 57품목)에서 세레울라이드가 검출되지 않았어요
- 직구 주의
- 해외 직구로는 살 수 있어 식약처가 온라인 플랫폼에 판매·구매대행 금지를 요청했어요
- 법 규정
- 식품위생법 제45조에 따라 영업자는 위반 사실을 알면 지체 없이 해당 식품을 회수해야 해요

이유식은 정확히 무엇을 말하나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유식을, 영아의 식사를 차츰 성인의 식사로 옮겨 가도록 모유나 분유와 따로 먹이는 음식이라고 설명해요. 이유식은 영양을 더하는 음식이지 모유와 분유를 통째로 갈아치우는 음식이 아니라서 '이유기 보충식'이 더 정확한 말이라고 해요. 이유기란 액체 위주의 모유·분유 식사에서 단단한 음식으로 넘어가는 시기를 가리켜요.
식생활안전관리원은 이유식의 목적을 영아의 적절한 성장과 양호한 영양 상태를 유지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해요. 영양 쪽으로는 젖이나 분유만 먹던 영아에게 걸쭉한 반고형식을 주기 시작해 단단한 정도와 양과 종류를 늘려 고형식으로 옮겨 가는 과정이에요.
이유식의 식품유형과 나이 구분은 어떻게 정해져 있나요
식품 쪽에서는 따로 정한 이름이 있어요. 식약처 식품 기준에서 이유식은 '영·유아용 이유식'이라는 식품유형이에요. 식약처 식생활안전관리원은 나이도 구분해요. 영아기는 돌 이전 시기이고, 그 안에서 만 4~5개월은 초기, 만 6~8개월은 중기, 만 9~11개월은 후기예요. 영유아는 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이고, 어린이집에서는 2세까지를 영아, 3~5세를 유아로 분류해요.
| 구분 | 내용 | 출처 |
|---|---|---|
| 식품유형 | 영·유아용 이유식이에요 | |
| 영아기 | 만 12개월 이전이에요 | |
| 이유기 초기 | 만 4~5개월이에요 | |
| 이유기 중기 | 만 6~8개월이에요 | |
| 이유기 후기 | 만 9~11개월이에요 | |
| 영유아 | 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이에요 | |
| 어린이집 분류 | 2세까지 영아, 3~5세 유아예요 |
이유식은 시기별로 어떻게 달라지나요
식약처 식생활안전관리원이 나눈 이유식 단계와 질병관리청이 설명한 먹는 방식을 합치면 아래와 같아요.
| 단계 | 시기 | 먹는 능력과 모습 |
|---|---|---|
| 초기 | 만 4~5개월 | 도움을 받아 앉을 수 있고 머리와 목을 가눌 수 있으면 분유와 물 외에 묽은 미음 같은 유동식을 삼키는 연습을 해요 |
| 중기 | 만 6~8개월 | 데쳐서 거르거나 으깨거나 반고형식을 시작해요. 8개월이 되면 손으로 집어 먹고 간식을 혼자 먹을 수 있어요 |
| 후기 | 만 9~11개월 | 고형식을 도입하고 음식의 종류와 양을 늘려 가요 |
| 12개월 이후 | 12개월부터 | 다른 가족이 먹는 음식을 함께 먹을 수 있어요 |
시작 시기를 두 기관이 조금 다르게 설명해요. 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 권고를 들어 모유 수유 아기는 6개월 이후에 이유기 보충식을 시작하고 모유 수유는 2세까지 지속하라고 하며, 분유를 먹는 아기는 보통 4~6개월에 시작하면 된다고 해요. 식약처 식생활안전관리원은 만 4~5개월을 이유식 준비기로 보고 본격적인 시작은 만 6개월로 잡아요. 받아 삼키는 능력이 준비되는 4~6개월, 체중이 6~7kg일 때가 시작 시기이고, 고개를 세우고 지지해서 앉을 수 있으며 숟가락을 유심히 바라보고 어른이 먹을 때 입을 오물거리는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해요.
질병관리청이 정리한 양과 횟수는 아래와 같아요. 열량 밀도를 1g당 0.8~1.0kcal로 가정한 값이에요.
| 월령 | 이유기 보충식에서 얻을 하루 열량 | 한 끼 양 | 하루 횟수(모유를 먹는 경우) |
|---|---|---|---|
| 6~8개월 | 200kcal | 2~3숟가락에서 시작해 250mL 컵의 절반까지 늘려요 | 2~3회 |
| 9~11개월 | 300kcal | 250mL 컵의 절반 정도예요 | 3~4회 |
| 12~23개월 | 550kcal | 250mL 컵의 4분의 3 정도예요 | 3~4회 |
모유를 먹지 않는 경우 적절한 식사 횟수는 4~5회이고, 간식은 아이의 식욕을 보며 하루 한두 번 줄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은 실제 양을 일일이 계산하기보다 아기가 배고파하거나 배불러하는 신호를 보고 필요한 만큼 주라고 안내해요. 배고플 때는 울거나 팔다리를 활발히 움직이고 입을 벌려 숟가락 쪽으로 다가오고, 배부르면 잠이 들거나 먹는 속도가 느려지고 숟가락을 밀어내요.
이유식 재료와 영양은 어떻게 챙기나요
질병관리청은 첫 단계 이유기 보충식으로 소화가 쉽고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쌀 미음을 권해요. 순서가 엄격히 정해진 것은 아니고, 한 번에 한 가지 음식을 더하고 새 음식을 시작한 뒤 약 3~7일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지 살펴보라고 해요.
| 영양 주제 | 안내 내용 |
|---|---|
| 철분 | 초기부터 철분이 든 곡분이나 육류로 철분을 공급해야 하고, 육류 중에는 쇠고기가 철분 공급원으로 가장 알맞다고 해요. 식생활안전관리원도 철 결핍을 예방하려고 붉은 고기 등 철분이 풍부한 이유기 보충식을 공급하라고 해요 |
| 곡류 | 정미된 쌀과 함께 가급적 통곡물을 쓰고, 통곡물은 전체 곡류의 30% 이상 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해요. 현미, 통밀, 보리, 귀리, 조가 통곡물이에요 |
| 동물성 식품 | 육류, 가금류, 난류, 생선은 단백질, 철, 아연이 풍부해요. 국물로 먹기보다 직접 먹는 것이 필요해서 고기 육수보다 고기를 직접 먹는 편이 낫다고 해요 |
| 지방 | 24개월까지는 제한하지 않고, 전체 열량의 30~45%가 적당해요 |
| 견과류·갑각류 | 잣, 호두 같은 견과류와 새우 같은 갑각류는 돌 무렵이 되면 줘요 |
| 피할 것 | 설탕과 주스, 가당 액상 요구르트 같은 단 음료는 다른 음식에 대한 식욕을 떨어뜨릴 수 있어 피하고, 커피와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해서 먹이지 않는 편이 좋다고 해요 |
| 질식 위험 | 기도를 막을 수 있는 땅콩, 포도알, 익히지 않은 당근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해요 |
알레르기에 대한 설명도 달라졌어요. 질병관리청은 우유, 계란, 생선, 견과류, 해산물이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음식이지만 최근 연구로는 과거 견해가 근거를 잃었고 식품을 늦게 시작할수록 알레르기가 더 잘 생기는 경향이 보고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알레르기를 우려해 미리 음식을 제한하는 것은 더 이상 권장되지 않아요. 땅콩은 초기 이유식에 넣는 것이 알레르기를 낮출 수 있다는 연구도 있지만 연구에서 도입 시기가 모유 수유 기간과 겹쳐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해요.
이유식을 만들고 먹일 때 기구와 위생은 어떻게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이유기 보충식을 숟가락으로 주어야 한다고 설명해요. 생후 4~6개월 무렵 젖을 빨기에 알맞은 혀내밀기 반사가 사라지고 씹는 입 운동이 나타나기 때문이에요. 9개월쯤 되면 숟가락을 잡을 수 있어 스스로 연습하게 돕고, 6~9개월에는 컵 사용을 연습하며, 분유병은 가능하면 12개월 직후 늦어도 18개월 이전에 끊으라고 안내해요.
| 위생 사항 | 안내 내용 |
|---|---|
| 기구 | 컵, 숟가락, 그릇 등 이유기 보충식에 쓰는 모든 기구는 깨끗해야 해요 |
| 손 씻기 | 만들거나 먹이기 전에 양육자와 아이 모두 깨끗이 손을 씻어요 |
| 분리 | 날고기 같은 익히지 않은 음식과 익힌 음식을 나누고 조리기구도 따로 써요 |
| 익히기 | 고기, 계란, 해산물은 완전히 익혀 먹어요 |
| 보관 | 알맞은 온도에 두고 뚜껑을 덮어 두며, 다 만들면 바로, 늦어도 2시간 안에 먹여요 |
먹이는 방식도 안내돼 있어요.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는 것은 당연하고 8~10번 시도해야 하며, 식사는 일정한 장소에서 하고 TV 같은 주의를 분산시키는 것은 치워요. 아이가 집중하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라 20~30분이 지나면 음식을 치우고 다음 간식을 영양가 있게 준비하라고 해요. 열 달이 되도록 덩어리가 있는 음식을 주지 않으면 나중에 먹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며, 아기의 발달에 맞춰 음식의 단단함을 높여 가라고 해요.
이유식은 어떤 이유로 회수되나요
식약처는 2025년 11월 18일 경남 하동의 식품제조·가공업체가 만든 영·유아용 이유식에서 세균수가 기준치보다 많이 나와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어요.
| 항목 | 내용 |
|---|---|
| 식품유형 | 영·유아용 이유식이에요 |
| 회수 대상 | 제조일자(소비기한)가 2025년 11월 10일(제조일로부터 10일)로 표시된 제품이에요 |
| 내용량·생산량 | 내용량 200g, 생산량 625개(125kg)예요 |
| 검사 결과 | 시료 5개의 세균수가 7,500, 4,500, 2,000, 60,000, 200,000이었어요 |
| 기준 | n=5, c=1, m=10, M=100이에요. 시료 5개 모두 최대허용한계치(M=100)를 넘어 부적합이에요 |
| 소비자 안내 |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라고 안내했어요 |
회수는 해당 지방정부(하동군)가 신속히 하도록 했어요.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하면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나 식품안전정보 앱 '내손안'으로 신고할 수 있어요.
회수 보도자료의 표는 아래 항목으로 구성돼요. 산 제품이 해당하는지 확인할 때 이 항목을 하나씩 맞춰 보면 돼요.
| 표의 항목 | 확인할 내용 |
|---|---|
| 제조업체(소재지) | 만든 업체와 지역이에요 |
| 제품명(식품유형) | 제품 이름과 '영·유아용 이유식' 같은 식품유형이에요 |
| 제조일자(소비기한) | 회수 대상은 표시된 제조일자가 같은 제품만이에요 |
| 내용량·생산량 | 포장 용량과 만든 양이에요 |
| 검사결과(기준) | 검사에서 나온 수치와 기준이에요 |
| 회수 기관 | 회수를 맡은 지방정부예요 |
해외 이유식에서 문제가 생기면 국내는 어떤가요
식약처는 2026년 4월 20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 슈퍼마켓에서 판 유기농 유리병 이유식에서 독성물질이 나왔다는 보도와 관련해 설명했어요.
| 항목 | 내용 |
|---|---|
| 제품 | 당근과 감자를 원료로 유리병에 담은 이유식이에요 |
| 국내 수입 | 국내에 정식 수입된 사례가 없어요 |
| 직구 가능성 | 오스트리아 정부가 리콜 명령한 제품을 소비자가 해외 직구로 살 수 있어서, 온라인 플랫폼사와 인터넷 구매대행영업자에게 판매·구매대행 금지를 요청했어요 |
| 회수 배경 | 오스트리아 보건식품안전청은 외부 요인으로 유해물질이 들어왔거나 일부 제품만 변조됐다고 추정하지만, 예방 차원에서 유리병 이유식 전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했어요 |
해외 직구 식품은 수입식품정보마루(impfood.mfds.go.kr)나 식품안전나라(foodsafetykorea.go.kr)의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해외 직구 제품을 확인하는 경로는 두 가지예요.
| 경로 | 방법 |
|---|---|
| 수입식품정보마루 | 초기화면의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서 보거나, 안전정보 → 해외직구정보 → 해외직구 안전정보 순서로 들어가요 |
| 식품안전나라 | 초기화면의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서 보거나, 해외직구정보 → 해외직구식품 안전정보 순서로 들어가요 |
분유는 안전한가요
식약처는 2026년 1월 26일 유럽 등에서 원료 품질의 결함 가능성으로 회수 중인 분유 제품이 국내에 정식 수입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어요.
| 항목 | 내용 |
|---|---|
| 회수 이유 | 식중독균 바실루스 세레우스가 만드는 물질 '세레울라이드'가 미량 있을 가능성이에요 |
| 수입 방침 | 해당 분유가 수입신고되면 반려하겠다고 밝혔어요 |
| 전수 검사 | 국내에 유통되는 분유 113품목(국내 생산 56품목, 수입 57품목)에서 세레울라이드가 검출되지 않았어요 |
| 직구 | 소비자가 해외사이트에서 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고, 온라인 플랫폼에 판매·구매대행 금지를 요청했어요 |
한편 2026년 4월 9일 식약처는 산업통상부와 함께 라면·분유 생산 업체, 포장재 업체, 협회와 간담회를 열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포장재 공급 문제를 논의했어요. 분유는 영유아에게 필수적인 품목이라 안정적인 생산이 유지되도록 대응한다고 밝혔고, 업체들은 포장재 원료의 안정적 공급, 대체 포장재 스티커 처리 활성화, 포장재 수입 시 신속통관 협조를 요청했어요.
법은 이유식 회수를 어떻게 정하나요
식품위생법 제45조는 위해식품 등의 회수를 아래와 같이 정해요.
| 항목 | 내용 |
|---|---|
| 회수 의무 | 판매 목적으로 식품 등을 제조·가공·소분·수입·판매한 영업자는 식품위생법의 위해식품 금지 등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유통 중인 식품을 회수하거나 회수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해요 |
| 사전 보고 | 영업자는 회수계획을 식약처장,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미리 보고해야 해요 |
| 결과 통보 | 회수결과를 보고받은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지체 없이 식약처장에게 알려야 해요 |
| 처분 감면 | 회수에 필요한 조치를 성실히 이행한 영업자는 행정처분을 감면받을 수 있어요 |
시판·배달 이유식 기준은 어떤 문제를 겪어 왔나요
한국소비자보호원(지금의 한국소비자원)은 1999년 3월 24일 국내에서 생산·시판 중인 이유식 5개사 15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를 알렸어요. 15개 전 제품에서 설탕, 포도당, 과당 세 가지 당류가 9.2~24.3% 들어 있었고 대부분 첨가된 것이었어요. 설탕은 15개 전 제품에서 1.5~12.7%, 포도당은 13개 제품에서 0.6~8.8%, 과당은 11개 제품에서 0.1~11.0%였어요. 이유 시기와 사용법, 섭취량 표시가 업체마다 달라 소비자가 혼란스럽고, 조제분유와 비슷한 제품명을 쓰는 광고가 있다는 점도 지적하면서 정부 차원의 이유 지침이 필요하다고 밝혔어요.
2012년 1월 11일에는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에서 파는 이유식 15종과 어린이 반찬 13종, 모두 28개 제품을 식중독균을 포함한 5개 미생물 항목으로 시험한 결과를 알렸어요. 모두 허가받은 식품유형 기준에 맞았지만, 영유아가 먹는 이유식인데도 대부분 '즉석조리식품'으로 허가받은 것이 확인됐어요. 그래서 위생과 영양표시 기준이 더 엄격한 '영·유아용 곡류조제식'이나 '기타 영유아식' 유형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고, 관련 기관에 식품유형과 기준 규격 개선을 건의했어요.
2025년 11월 회수 사례에서 식약처는 제품의 식품유형을 '영·유아용 이유식'으로 적었고, 세균수 기준으로 n=5, c=1, m=10, M=100을 적용했어요.
이유식 관련 일은 어떤 순서로 있었나요
| 날짜 | 내용 | 출처 |
|---|---|---|
| 1999년 3월 24일 |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이유식 15개 제품의 당류 함량과 표시 실태를 조사해 알렸어요 | |
| 2012년 1월 11일 |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 판매 이유식 등 28개 제품의 미생물을 시험하고 기준 강화를 건의했어요 | |
| 2025년 1월 1일 | 식약처 식생활안전관리원이 이유식 식단 및 관리 안내를 게시했어요 | |
| 2025년 11월 18일 | 식약처가 세균수 기준을 넘은 영·유아용 이유식 1개 제품의 회수를 알렸어요 | |
| 2026년 1월 26일 | 식약처가 유럽 등에서 회수 중인 분유 제품은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 |
| 2026년 4월 9일 | 식약처가 분유 생산 업체 등과 포장재 공급 문제를 논의했어요 | |
| 2026년 4월 20일 | 식약처가 유럽산 유리병 이유식은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
이유식 관련 수치는 어떻게 되어 있나요
| 항목 | 수치 | 출처 |
|---|---|---|
| 영아의 성장 | 생후 4~6개월에 출생 시 체중의 2배, 12개월에 3배, 신장은 출생 시의 2배에 이르러요 | |
| 이유기 보충식 하루 열량 | 6~8개월 200kcal, 9~11개월 300kcal, 12~23개월 550kcal예요 | |
| 알맞은 열량 밀도 | 1g당 0.8kcal 이상이에요. 모유는 1mL당 0.7kcal예요 | |
| 통곡물 비율 | 전체 곡류의 30% 이상이 효과적이에요 | |
| 회수된 이유식 | 시료 5개 모두 최대허용한계(M=100)를 넘었고 생산량은 625개(125kg)예요 | |
| 국내 분유 검사 | 113품목(국내 생산 56, 수입 57)에서 세레울라이드가 검출되지 않았어요 | |
| 2012년 소비자원 시험 | 28개 제품 중 17개(60.7%)가 알레르기 주의표시를 했고 5개는 업소명, 유통기한, 내용량, 원재료명 표시가 미비했어요 | |
| 1999년 당류 조사 | 15개 전 제품에서 당류 9.2~24.3%가 나왔어요 |
이유식에서 자주 헷갈리는 점은 무엇인가요
| 헷갈리는 점 | 공식 자료에 적힌 내용 |
|---|---|
| 이유식을 시작하면 모유·분유를 끊나요 | 이유기 보충식은 모유나 분유 외에 영양을 보충하는 것이지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유 수유는 2세까지 이어 가라고 권고돼요 |
|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가요 | 식생활안전관리원은 일찍 시작한다고 영양·정신적으로 유리하지는 않고, 늦게 시작하면 영양부족과 새 식품 적응의 어려움이 올 수 있다고 설명해요. 질병관리청은 너무 일찍 시작하면 모유 수유가 단축될 수 있다고 설명해요 |
| 알레르기가 걱정되면 미리 빼야 하나요 | 알레르기를 우려해 사전에 음식을 제한하는 것은 더 이상 권장되지 않아요 |
| 고기 육수로 충분한가요 | 동물성 식품은 국물보다 직접 먹는 것이 필요해서 육수보다 고기를 직접 먹는 편이 낫다고 해요 |
| 주스는 괜찮은가요 | 주스나 가당 음료는 다른 음식에 대한 식욕을 떨어뜨릴 수 있어 피하라고 해요 |
| 이유식은 젖병에 담아 먹이나요 | 숟가락으로 주어야 한다고 해요 |
| 한 번 거부하면 먹지 않는 음식인가요 |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는 것은 당연하고 8~10번 시도해야 한다고 해요 |
| 만든 이유식은 얼마나 두고 먹나요 | 준비되는 즉시, 2시간 이내에 먹도록 안내해요 |
이유식 문의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은 어떻게 풀리나요
| 상황 | 알아둘 점 |
|---|---|
| 산 이유식이 회수 대상이에요 |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요 |
| 소비기한이 짧아요 | 문제의 이유식은 제조일로부터 10일짜리였어요. 포장의 제조일과 소비기한을 확인해요 |
| 해외 직구 이유식을 샀어요 |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서 회수 제품인지 확인해요 |
| 분유를 해외사이트에서 사려고 해요 | 유럽 등에서 회수 중인 분유는 국내 정식 수입이 없고 직구도 주의하라고 해요 |
| 국내 분유가 걱정돼요 | 국내 유통 113품목에서 세레울라이드가 검출되지 않았어요 |
| 분유 공급이 끊길까 걱정돼요 | 정부가 포장재 공급 문제를 업계와 논의해 안정적인 생산을 유지하려 한다고 밝혔어요 |
출처
- [보도참고] 세균수 초과 검출된 '영.유아용 이유식' 회수 조치(2025. 11. 18.)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보도참고] 유럽산 독성물질 검출 유리병 이유식은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습니다(2026. 4. 20.)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보도참고] 유럽 등 회수중인 분유제품 정식 수입 없어(2026. 1. 26.)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식품위생법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부처합동] 정부, 라면·분유 안정공급 위한 업계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2026. 4. 9.)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이유기보충식(이유식) —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영아기란? — 식생활안전관리원 식단마당(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이유식 식단 및 관리(2025. 1. 1.) — 식생활안전관리원 식단마당(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이유식류의 문제점 및 대책(1999. 3. 24.) — 한국소비자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이유식 제품의 기준 강화 필요(2012. 1. 11.) — 한국소비자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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