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켈로이드

켈로이드는 외상이나 수술 등으로 피부가 다친 뒤 상처 치유 과정이 비정상적으로 지나치게 일어나 생기는 심한 흉터예요. 단단하고 튀어나와 있고, 처음 다친 경계를 넘어 계속 자라는 것이 특징이에요.

핵심 정리 기준
잘 생기는 곳
아시아인 연구에서는 앞가슴이 48.9%로 가장 많았어요
원인
크고 깊은 상처, 오래가는 염증, 상처를 당기는 힘, 유전이 겹쳐서 생겨요
비후흉터와 차이
비후흉터는 처음 다친 범위를 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기도 하지만 켈로이드는 저절로 좋아지지 않아요
1차 치료
실리콘 제형으로 덮는 방법을 가장 먼저 고려해요
주사 치료
스테로이드를 흉터 안에 직접 주사하고 4~6주 간격으로 반복해요
건강보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고 본 가슴 켈로이드 절제술은 비급여로 처리된 사례가 있어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켈로이드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주방 조리대 위의 약 상자와 물 한 잔을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켈로이드는 어떤 흉터일까요

치료가 필요한 흉터는 모양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눠요. 단단하고 튀어나온 켈로이드와 비후흉터가 한 갈래이고, 여드름 흉터처럼 움푹 파인 위축흉터가 다른 갈래예요. 그중 켈로이드는 크기가 가장 크고 계속 자라는 흉터예요.

상처 안팎의 염증 반응이 오래 이어지거나 상처 주변에 당기는 힘이 크게 작용하면, 앞가슴, 어깨뼈, 피어싱으로 중력이 아래로 작용하는 귓불 같은 곳에서 손상 부위의 경계를 넘어 넓고 볼록하게 튀어나올 수 있어요.

미용상 보기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관절 부위에 생기면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고, 가려움, 통증, 타는 듯한 느낌이 따라올 수 있어서 치료를 원하는 환자가 많아요.

켈로이드는 왜 생기나요

켈로이드 같은 심한 흉터는 상처 자체의 특성(크기, 깊이, 부위, 치유에 걸린 시간)과 개인의 특성(유전, 나이, 호르몬)이 함께 작용해서 생겨요.

상처 쪽 요인

가장 중요한 것은 상처의 크기와 깊이예요. 크고 깊은 상처일수록 치유가 오래 걸려서 심한 흉터가 남기 쉬워요. 켈로이드는 보통 피부 3개 층(표피, 진피, 지방층) 중 진피보다 깊은 층이 다쳤을 때 생겨요. 그래서 피부가 긁히는 찰과상으로는 잘 생기지 않아요.

하지만 깊은 외상이나 수술만 원인은 아니에요. 위팔에 맞는 백신 접종, 귀 피어싱, 문신으로도 생겨요. 턱, 앞가슴, 등, 뒤통수, 두피에 생기는 심한 여드름이나 모낭염 같은 만성 염증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정강이처럼 관절이 움직이는 곳이나 앞가슴처럼 근육 장력이 큰 곳에서 상처가 벌어져 치유가 늦어지는 것도 영향을 줘요.

사람 쪽 요인

유전과 켈로이드는 연관성이 높아서 가족력이 있으면 상처 관리와 수술 뒤 흉터 예방이 중요해요. 인종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어서 유병률은 흑인에서 가장 높고, 아시아인은 피부색이 진할수록 흉터가 심해지기 쉬워요.

노인보다 젊은 성인에게 흔한데, 노인은 피부 콜라겐 형성이 줄어 흉터 조직이 상대적으로 덜 생기기 때문이에요. 여성은 임신 중에 켈로이드가 새로 생기거나 예전에 치료한 것이 다시 커질 수 있는데, 에스트로겐 변화로 온몸의 혈관이 넓어져 흉터 조직이 자라기 때문이에요.

2015년 연구에 따르면 켈로이드 유병률은 백인이 0.1%, 아시아인이 약 10%, 흑인이 8.5~16%로 차례로 높아요. 한국에서도 비교적 흔한 질환이에요.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피부색이 붉거나 하얗게 변하고 표면은 비교적 매끈하고 단단해요. 주변 근육이나 관절이 움직이는 방향을 따라 불규칙하게 계속 자라고, 장력을 더 많이 받는 가장자리가 가운데보다 두드러지게 자라요.

2004년 연구에 따르면 환자의 67~95%가 흉터 안이나 주변에 가려움, 통증, 감각과민 같은 감각 이상을 호소해 병원을 찾아요. 두꺼운 콜라겐으로 이루어진 켈로이드 조직은 감각신경을 눌러서 온도 변화를 느끼기 어렵게 하므로 열 자극에 의한 통증에 취약해요. 얼굴, 귀, 목, 손, 앞가슴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곳에 생기면 외형 때문에 치료받는 경우도 많아요.

비후흉터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켈로이드는 겉모습이 붉고 단단하며 튀어나와 있어서 눈으로 보는 진찰만으로도 진단하기 어렵지 않아요. 다만 피부 양성종양이나 피부암 같은 비슷한 병을 가려내려고 피부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비후흉터와 구별하는 거예요.

구분켈로이드비후흉터
범위처음 다친 범위를 넘어 자라요처음 다친 범위를 넘지 않아요
크기·높이크고 높아요켈로이드보다 작고 폭이 좁아요
경과저절로 좋아지지 않아요일정 수준까지 커진 뒤 작아지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치료가 필요 없을 만큼 좋아지기도 해요
증상가려움·통증이 흔해요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위 표는 모두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설명이에요.

또 뒷목이나 뒤통수 두피, 앞가슴, 턱에 만성 염증이 생긴 뒤 남는 흉터종 여드름은 단단하고 흉터 탈모를 일으키는 등 켈로이드와 닮아서 구별이 필요해요. 최근에는 켈로이드, 비대흉터, 흉터종 여드름을 따로 나누지 않고 같은 범위의 섬유증식성 질환군으로 묶어 켈로이드 질환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드물게 염증이 심하거나 깊은 곳에서 멍울이 만져지면 초음파나 MRI로 피부 종양이나 다른 염증성 피부질환을 가려내요.

켈로이드는 어떤 검사로 가려내나요

켈로이드는 붉고 단단하게 튀어나온 겉모습이 뚜렷해서 의사가 눈으로 살피는 진찰만으로도 진단하는 경우가 많아요. 흉터가 완전히 자리 잡기까지는 보통 6개월에서 2년쯤 걸리고, 그동안은 정상 흉터도 약간 솟아 있고 가렵거나 아플 수 있어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증상이 심하거나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에도 이어질 때 비후성 반흔이나 켈로이드를 의심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비슷하게 생긴 다른 병을 가려내야 할 때는 검사를 더해요.

검사하는 경우알아내는 것
피부조직검사피부 양성종양이나 피부암과 비슷해 보일 때, 모습이 전형적이지 않을 때피부섬유종 같은 양성종양, 융기피부섬유육종 같은 피부암과의 구별
피부확대경검사진단하고 첫 치료법을 고를 때, 치료에 잘 반응하는지 볼 때켈로이드 조직 주변의 혈관과 염증 반응
초음파·MRI심한 염증이 함께 있거나 깊은 곳에서 멍울이 만져질 때병변 안의 피부 종양이나 다른 염증성 피부질환

출처1

병원 기록에 쓰는 진단명도 알아 두면 좋아요. 세계보건기구의 질병분류 ICD-10은 'L91.0 비대성 흉터(Hypertrophic scar)'에 켈로이드를 포함해 분류하고, 여드름 켈로이드(L73.0)는 따로 둬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에서도 L91.0은 '비대성 흉터'라는 이름으로 나와요.

어떤 경우에 치료를 하나요

손가락이나 관절 부위에 생겨 움직임이 제한되거나, 가려움·통증·감각과민이 있거나, 겉으로 쉽게 드러나는 곳에 생겼거나, 흉터가 빠르게 자라거나, 정신사회적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 치료해요.

치료법은 크게 보존적 치료와 침습적 치료로 나뉘어요. 병변의 크기와 위치, 흉터의 성숙도, 염증 정도, 환자의 나이와 동반 질환, 과거 치료에 대한 반응, 재발 여부, 환자의 기대치를 고려해서 정하고 치료로 인한 부작용이 생기지 않게 주의해요. 켈로이드는 한번 생기면 경과를 예측하기 어렵고 만성적으로 자주 재발해 난치성이 되기 쉬워서, 최근에는 흉터가 생기는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치료법이 추천돼요.

보존적 치료에는 무엇이 있나요

실리콘 제형으로 덮기

여러 치료법 가운데 실리콘 제형으로 상처를 덮는 국소 밀폐요법이 근거 수준이 가장 높아서 1차 치료로 우선 고려해요. 켈로이드 예방과 치료에 모두 쓰고, 각질층 보습, 비만세포에서 나오는 염증 물질 감소, 콜라겐 분해효소 활성 증가의 효과가 있어요.

겔, 스틱, 시트, 테이프 같은 제형이 있는데 제형에 따른 효과 차이는 없어서 부위와 환자의 선호에 맞춰 충분한 기간 쓰는 것이 중요해요. 최근에 생긴 상처에는 최소 2달, 오래된 흉터에는 3~6달, 지방층을 넘은 전층 피부 상처에는 약 1년간 써요. 심각한 부작용이 거의 없지만 드물게 밀폐 때문에 모낭염이 생길 수 있어요.

압박, 먹는 약, 바르는 약

압박 의복으로 팔다리를 국소적으로 눌러 혈관을 수축시키고 염증 반응을 줄이는 방법이 있어요. 귀 켈로이드는 수술 뒤 재발을 막으려고 귀 압박용 자석이나 부목을 적용해요.

트라닐라스트는 항알레르기제로, 흉터에서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비만세포의 활성화를 막아서 비후흉터와 켈로이드에 처방해요. 가려움이 있는 초기 켈로이드에 특히 도움이 돼요. 양파추출물과 헤파린이 섞인 국소도포제도 쓰는데, 흉터 부위에 약 3~6달 이상 바르는 것이 중요해요.

이미퀴모드 연고, 자외선 차단, 자석을 이용한 압박도 보존적 치료에 들어가요.

침습적 치료에는 무엇이 있나요

치료설명
냉동치료액화질소로 조직을 빠르게 얼려 흉터 세포를 손상시켜요. 얼굴·몸통의 다발성 켈로이드와 귀 켈로이드에 주로 쓰고, 색이 진한 켈로이드는 색이 옅어지면서 부피도 크게 줄어요
방사선 치료수술이 어렵거나 절제 후 재발한 심한 켈로이드에 써요. 최근에는 절제 뒤 재발을 막는 보조요법으로 많이 써요. 수술만, 또는 방사선만 받은 환자보다 함께 받은 환자의 재발률이 낮아요
레이저혈관색소레이저, Nd:YAG 레이저 같은 비박피성과 이산화탄소 분획레이저 같은 박피성이 있어요. 주사·도포·밀폐요법과 병합하기 쉬워 총 치료 기간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최근 선호돼요
병변 내 주사흉터 안에 직접 약을 주사해요. 스테로이드, 항종양제, 보톡스가 있어요

출처1

방사선 치료에 쓰는 생물학적 유효선량은 약 30Gy 미만이라 이차 악성종양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낮아요. 특히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진 앞가슴, 어깨뼈, 위팔, 두덩위에 생긴 켈로이드에는 수술과 방사선을 함께 해요.

스테로이드 주사

코티코스테로이드의 한 종류인 트리암시놀론 아세토니드는 켈로이드의 1차 치료법으로 널리 쓰여요. 연고나 테이프보다 흉터 안으로 직접 주사하는 진피내 주사가 가장 효과적이에요. 약이 켈로이드 조직으로 바로 흡수되어 치료 효율이 높고, 국소 투여라서 전신 부작용이 드물어요.

강력한 항염증 작용과 혈관 수축으로 가려움, 통증, 크기를 줄여요. 단단한 켈로이드에 놓을 때 통증이 심하니 주의가 필요하고 4~6주 간격으로 반복 치료해요. 단독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횟수가 많아져서 레이저와 병합하는 경우가 많아요.

항종양제와 보톡스

블레오마이신, 5-플루오로우라실 같은 항종양제 주사는 켈로이드를 구성하는 섬유아세포의 증식과 혈관 생성을 강력하게 막아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 중 하나예요. 5-플루오로우라실은 코티코스테로이드와 섞어 투여하면 효과가 늘고 부작용이 줄어요. 효과는 좋지만 괴사 딱지, 통증, 궤양, 색소 변화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용량과 간격을 지켜야 하고, 켈로이드 치료에 항종양제를 쓰는 것은 허가된 사항이 아니므로 정확한 진단과 안전을 먼저 고려해야 해요.

보톡스는 섬유아세포 성장인자를 줄여 크기를 줄이고, 주변 근육을 한시적으로 마비시켜 장력을 줄이는 방식이에요. 임상 연구마다 효과가 달라서 표준화된 치료법은 아직 정립되지 않았어요.

켈로이드는 어떻게 관리하고 재발을 줄이나요

켈로이드를 진단받은 적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심한 흉터가 다시 생길 가능성이 높아서, 병원 치료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해요. 서울대학교병원도 흉터 정도에는 체질이 영향을 주지만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하느냐에 따라 좋아지는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고 안내하고, 실밥을 제거하는 순간부터 흉터 예방과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상황안내 내용
생활 습관비만한 체형, 흡연, 음주는 상처 치유를 더디게 해서 체중 조절·금연·금주가 필요하고, 당뇨 환자는 혈당이 높을수록 치유가 늦어져 혈당 관리가 중요해요
상처 관리상처 오염을 막고 촉촉한 환경을 유지하고 항생제 연고로 이차 감염을 막아요. 선크림이나 흉터연고, 옷, 모자로 자외선을 가리면 검붉은 색소성 흉터를 줄일 수 있어요
가슴 여드름가슴은 켈로이드가 잘 생기는 부위라서 여드름을 짜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받으라고 안내해요. 켈로이드 체질인 사람은 흉터에 손대지 말고 병원 진료를 받으라고 해요
귓불 피어싱 뒤크기가 작으면 병변 내 스테로이드 주사로 치료하고, 크면 절제 뒤 주사와 압박 클립을 써요. 압박 기구는 첫 6개월간 매일 8시간 이상 착용하라고 안내해요

출처1

수술로 켈로이드를 없애려는 경우에는 재발이 가장 큰 숙제예요. 질병관리청은 수술로 잘라내면 금방 재발하고 원래보다 커지는 경향이 있어서, 수술 뒤 스테로이드 주사와 방사선 보조치료를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해요. 수술 뒤 약 2년간 적극적으로 보조치료를 해야 하며, 수술 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재발률이 약 10%로 줄어든다고 해요.

MSD 매뉴얼도 수술이나 레이저로 제거해도 대개 치료 뒤 상처에서 더 크고 새로운 켈로이드가 생기지만, 수술 전후 스테로이드 주사가 이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해요. 실리콘 패치를 붙이거나 압박의복을 입으면 재발을 막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이미퀴모드 같은 면역조절제가 발생이나 재발 예방에 쓰인 적이 있다고 해요.

켈로이드 치료는 건강보험이 될까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확인 사례를 하나 볼 수 있어요. 앞가슴에 생긴 켈로이드 절제술 비용을 비급여로 냈다가 진료비 확인을 요청한 건인데, 심평원은 진료기록상 기능장애나 혐오감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지 않아 비급여가 맞다고 처리했어요. 근거는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2의 비급여 대상 제1호·제2호예요.

이 사례는 한 건의 결과이므로 모든 켈로이드 치료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이 사례에서 확인되는 것은 일상생활 지장 여부가 판단 기준으로 쓰였다는 점이에요.

흉터를 보는 진료과는 병원마다 달라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흉터 클리닉을 성형외과 외래에서 운영하고 담당 교수도 성형외과 소속이에요. 이 클리닉의 치료 종류는 흉터 억제 연고나 실리콘시트 같은 보존적 치료, Z-성형술·W-성형술·국소피판술로 흉터를 없애는 흉터성형술, 병변 내 스테로이드 주사와 압박요법으로 나뉘어요. 같은 안내문에는 흉터의 관리와 치료가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적혀 있어서, 위 심평원 사례와 같은 방향이에요.

국내에서 비대성 흉터로 진료받은 사람은 몇 명일까요

켈로이드는 질병 분류에서 L91.0 '비대성 흉터'에 속하므로, 공식 진료 통계는 켈로이드만 따로 센 수치가 아니라 이 진단명으로 진료받은 사람 전체의 수치예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의 건강보험 심사 결정 기준 자료이고, 자료에 합계 행이 없어서 아래 숫자는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에요.

연도진료 인원요양급여비용 총액
2021년148,645명163억 9,315만 원
2022년162,828명182억 4,822만 원
2023년177,846명204억 6,450만 원
2024년185,485명221억 7,629만 원
2025년193,174명237억 6,278만 원

진료 인원은 5년 사이 해마다 늘어서 2021년 148,645명에서 2025년 193,174명이 됐어요. 2025년 연령대별로 보면 아래와 같아요.

연령남여
0~9세1,931명1,733명
10~19세9,088명9,890명
20~29세22,847명27,847명
30~39세19,794명28,576명
40~49세11,231명16,835명
50~59세7,755명12,902명
60~69세5,195명8,671명
70~79세2,508명4,046명
80~89세911명1,414명

남성은 20대가, 여성은 30대가 가장 많고, 10대부터는 모든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많아요. 0~9세와 10대를 합치면 남녀 합쳐 22,642명이에요.

출처

  1. 켈로이드(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8월 13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2. (행위) 가슴 부위 켈로이드 치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례로 보는 진료비 확인 서비스 (2022-10-19 게시, 확인 2026-10-18)(새 창)
  3. 흉터 클리닉 — 서울대학교병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4. 켈로이드 — MSD 매뉴얼 일반인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6-02-13, 확인 2026-10-25)(새 창)
  5. 2021~2025년 비대성 흉터(L910)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공공데이터포털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6. ICD-10 Version:2019 L91.0 Hypertrophic scar — 세계보건기구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처음 쓴 날 고친 날 확인한 날

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요즘 많이 궁금해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