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게실염

게실염은 대장 벽이 바깥으로 꽈리처럼 튀어나온 작은 주머니(게실)에 대변 같은 오염물질이 들어가 염증이 생긴 병이에요. 게실이 여러 개 있는 상태는 게실증이라고 부르고, 게실염은 게실증에서 가장 흔한 합병증이에요.

핵심 정리 기준
얼마나 생기나
게실증이 있는 사람의 약 4~5%에서 게실염 발생(최신 연구)
주요 증상
급성 복통, 누르면 아프고 떼면 더 아픈 반발압통, 발열, 오한, 구역·구토
동양인 특징
오른쪽 대장 게실이 왼쪽보다 6~8배 많고, 오른쪽 게실염은 맹장염(급성충수염)과 구별이 어려움
진단
복부 CT가 게실염 진단에 가장 흔히 쓰이는 검사
치료
합병증 없는 단순 게실염은 면역이 정상이면 항생제 없이 보존적 치료로 대부분 회복
예방
식이섬유가 많은 식사, 충분한 수분, 규칙적인 운동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게실염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빈 의자와 화분이 있는 병원 복도를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게실염 증상과 원인

대장 게실은 장벽 일부(점막과 점막하층)만 밀려나온 가성 게실과, 근육층까지 장벽 전체가 밀려나온 진성 게실로 나뉘어요. 진성 게실은 타고나는 경우가 많고 보통 하나만 생기며 오른쪽 대장에 주로 생기는데, 동양인에게 흔해요. 가성 게실은 살면서 생기고 한 사람에게 여러 개가 생기며 왼쪽 대장에 많아 서구인에게 흔했지만, 최근에는 동양에서도 늘고 있어요.

구분진성 게실가성 게실
튀어나온 범위근육층을 포함한 장벽 전체점막과 점막하층
생기는 이유주로 선천적주로 후천적
개수와 위치대개 1개, 오른쪽 대장여러 개, 왼쪽 대장

출처1

게실이 왜 생기는지는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종·유전 같은 타고난 요인보다 식생활과 생활환경 같은 후천적 요인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섬유질이 부족한 식사를 계속하면 변비로 대변이 딱딱해지고, 대장이 더 큰 압력으로 대변을 밀어내야 해서 장벽이 바깥으로 밀려나와요. 왼쪽 대장 가운데 가장 좁고 압력이 높은 에스결장과 하행결장에 많이 생기고, 노화와 변비도 원인이 돼요. 게실염은 대변이나 세균이 주머니에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해요.

게실염이 생기는 비율

게실을 가진 사람의 약 70~90%는 증상이 없고, 10~30%에서만 증상이 나타나요. 게실염은 게실증이 있는 사람의 약 4~5%에서 생긴다고 최신 연구에서 보고됐고, 예전에는 15~25%로 높게 봤지만 대규모 코호트 연구로 실제 비율이 더 낮다는 것이 확인됐어요. 예를 들어 게실증이 있는 사람이 1,000명이라면 1,000 × 4% = 40명에서 1,000 × 5% = 50명 정도에게 게실염이 생기는 셈이에요.

게실은 보통 40세부터 생기기 시작해 60세에서는 약 절반, 80세 이상에서는 적어도 3분의 2가 갖고 있어서 게실염도 나이가 들수록 많아져요. 우리나라 대장게실증 유병률은 1980년대 초반 5% 안팎에서 90년대 이후 10% 이상으로 늘었고, 대장내시경을 받은 사람 기준으로 20% 이상이라는 연구도 있어요. 위험요인은 고령, 고단백·고지방·저섬유질 음식, 비만, 변비예요.

게실염 증상

게실염이 생기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게실증(염증 없음)의 증상게실염의 증상
복통, 복부팽만급성 복통, 압통과 반발압통
변비와 설사, 배변 습관 변화발열, 오한, 백혈구 증가
통증 없는 밝은 붉은색 혈변복부 불편감, 구역, 구토, 배변 습관 변화

출처1

다만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게실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게실 출혈은 게실 안의 혈관이 터져 생기며, 대부분 통증 없이 갑자기 선홍색이나 적갈색 혈변이 나와요.

게실염 진단과 맹장염 구별

오른쪽 대장 게실은 맹장 부위에 잘 생기고 염증이 생겼을 때 증상도 비슷해서 급성충수염(맹장염)과 헷갈리기 쉬워요. 예전에는 맹장염으로 알고 수술하다가 게실염을 발견하는 일이 많았지만, 복부 CT 검사가 늘면서 수술 전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우리나라는 2008년 연구에서 대장게실증의 81.8%가 오른쪽 대장, 13.1%가 왼쪽 대장, 5.1%가 양쪽 모두에서 생긴 것으로 보고돼, 오른쪽 아랫배 통증을 맹장염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해요.

게실염과 헷갈리는 병

게실염은 증상만 놓고는 다른 병과 가르기 어려워서 영상 검사의 몫이 커요.

헷갈리는 병왜 헷갈리나가르는 방법
급성충수염(맹장염)오른쪽 대장 게실은 맹장 근처에 잘 생기고, 염증이 생기면 증상이 맹장염과 닮아요.복부 CT. 예전에는 맹장염으로 수술하다가 게실염을 알았지만 CT가 늘어 수술 전에 진단되는 일이 많아졌어요.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우연히 발견된 게실이 있어도 복통, 혈변, 배변 습관 변화는 특징이 뚜렷하지 않아 구별하기 어려워요.—
염증이 없는 게실증복통, 복부팽만, 변비와 설사는 게실증에서도 나타나요. 게실염은 여기에 발열, 오한, 백혈구 증가가 더해져요.혈액 검사의 백혈구 수치와 CT 소견
다른 원인의 혈변게실 출혈은 통증 없이 갑자기 선홍색이나 적갈색 혈변으로 나타나고, 아래쪽 소화관 출혈의 흔한 원인 중 하나예요.대변잠혈검사와 대장내시경

출처1

게실염 검사 종류

게실 진단은 건강 상태, 생활습관, 통증, 배변 습관, 식생활, 먹는 약을 묻는 병력 확인에서 시작하고, 증상에 맞춰 아래 검사를 더해요.

검사확인하는 것
혈액 검사염증이 있으면 백혈구 수치 상승 등 감염 여부
대변잠혈검사게실 출혈이 의심될 때 소화관 출혈 여부
직장수지검사항문 통증, 출혈, 좁아지거나 막힌 부위
복부 CT염증 부위 장벽이 두꺼워진 모습, 장 주위 염증과 농양
대장내시경전체 대장 관찰, 천공 등 합병증이 있으면 위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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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륨관장이라고도 하는 대장조영술은 예전에 쓰였지만 지금은 복부 CT가 표준 검사가 돼 거의 쓰지 않고, 천공이 의심되면 위험해 금기예요. 우리나라는 아직 오른쪽 대장 게실이 더 많아서 대장내시경을 할 때는 왼쪽만 보지 않고 대장 전체를 살펴요.

대장내시경 전 장세척제 복용

대장내시경 검사 전에는 장 안의 내용물을 깨끗이 비우는 장세척제를 먹어야 하고, 세척이 덜 되면 진단율이 떨어지거나 다시 검사할 수도 있어요. 장세척제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삼투성·자극성·염류성 하제가 있고, 종류와 검사 시간에 따라 먹는 방법이 달라 의사 지시를 따라야 해요. 탈수를 막으려면 먹기 전후와 중간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어지럽거나 혈압이 떨어지면 복용을 멈추고 의사와 상담해요. 검사 전날 오후에는 죽처럼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씨가 많은 포도·수박·참외, 껍질 있는 견과류, 들깨, 현미, 김치처럼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피해요.

게실염 치료와 식이섬유 예방

우연히 발견된 게실은 증상이 없으면 대부분 따로 치료하지 않고, 합병증을 막기 위해 섬유질이 많은 식사를 권해요. 합병증이 없는 가벼운 단순 게실염은 면역 기능이 정상이면 항생제 없이 식사 조절, 충분한 수분, 진통제 같은 보존적 치료로 대부분 좋아지고, 최신 가이드라인은 항생제를 일상적으로 쓰라고 권하지 않아요. 다만 발열이나 백혈구 증가 같은 전신 감염 징후가 있거나, 면역이 떨어졌거나, 중등도 이상이면 항생제가 필요해요.

상황치료
증상 없는 게실따로 치료하지 않고 고섬유질 식사
단순 게실염(면역 정상)항생제 없이 식사 조절, 수분, 진통제
압통·반발통이 있는 게실염금식, 정맥 수액, 정맥 항생제와 소염제
내과 치료 실패, 농양·누공·장폐색수술 고려
천공·복막염, 대량 수혈이 필요한 출혈응급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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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 횟수만 보고 예방 수술을 하는 것은 최신 가이드라인에서 더 이상 권하지 않고, 나이와 면역 상태, 삶의 질, 증상의 심한 정도를 함께 따져 결정해요. 게실 출혈은 약 70~80%가 저절로 멈추지만, 계속되거나 반복되면 내시경 지혈술이나 혈관조영술 색전술이 필요할 수 있어요. 게실염은 치료한 뒤에도 재발할 수 있어서 평소 관리가 중요해요.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

단순 게실염에 항생제가 필요 없다고 해서 스스로 치료를 멈추거나 병원 방문을 미뤄서는 안 돼요. 열이 나거나, 배가 심하게 아프거나, 혈변이 있거나,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바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해요.

다음 합병증은 수술이 급한 응급 상황이에요.

합병증대처
천공과 복막염응급수술
누공응급수술
대장 주위 농양응급수술, 주위 농양은 복부 CT에서 쉽게 확인
장폐색응급수술
수혈이 필요할 만큼 많은 출혈응급수술

출처1

게실 출혈은 약 70~80%가 저절로 멈추지만, 멈추지 않거나 반복되면 대장내시경으로 지혈하는 시술이나 혈관조영술로 혈관을 막는 색전술이 필요할 수 있어요.

게실염 재발과 만성화

게실염은 한 번 나은 뒤에도 다시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치료 뒤에도 섬유질 식사, 충분한 수분, 규칙적인 운동 같은 평소 관리를 이어가라고 안내해요. 게실 자체는 나이가 들수록 늘어서 게실염이 생길 바탕도 함께 늘어요. 게실은 보통 40세부터 생기기 시작해 60세에는 약 절반, 80세 이상에서는 적어도 3분의 2가 갖고 있어요.

구분내용
증상이 오래 가는 경우게실이 있는 사람의 10~30%는 복통, 복부팽만, 변비·설사, 배변 습관 변화가 나타나고, 이런 증상으로 검사를 받다가 게실이 발견되기도 해요.
수술을 정하는 기준재발 횟수만으로 예방 수술을 하지 않고, 나이, 면역 상태, 삶의 질이 떨어진 정도, 증상의 심한 정도를 함께 봐요.
오른쪽 대장 수술게실 개수에 따라 게실이 생긴 대장 일부를 잘라내거나 오른쪽 대장을 절제한 뒤 소장과 이어요.
왼쪽 대장 수술환자 상태에 따라 왼쪽 대장과 직장 일부를 잘라 이어 붙이거나, 이은 자리를 보호하려고 일시적 장루를 만들어요.
천공으로 오염이 심할 때대장을 잘라낸 뒤 잇지 않고 일시적 장루를 만들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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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에 좋은 음식과 생활 관리

식사는 병의 단계에 따라 달라져요.

단계식사와 생활
압통과 반발통이 있는 급성 게실염금식으로 장을 쉬게 하고 정맥 수액을 맞아요. 증상이 좋아지면 식이요법을 시작해요.
가벼운 단순 게실염식사 조절과 충분한 수분, 진통제로 관리해요.
증상 없는 게실, 평소 관리식이섬유가 많은 식사로 변비를 줄여 대장 안 압력을 낮추고, 수분 섭취와 운동을 함께 해요.
체중과 변비비만이면 체중을 줄이고, 변비가 있으면 배변이 잘 되도록 관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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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고령, 고단백·고지방·저섬유질 식사, 비만, 변비예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소개된 것은 과일(사과, 복숭아, 배, 귤), 채소(브로콜리, 호박, 당근, 방울양배추), 녹말 채소(감자, 마른 콩, 키드니빈스, 리마콩), 곡물(호밀빵, 현미, 밀기울 시리얼, 오트밀)이에요. 다만 식이섬유와 게실증 예방의 직접적인 관계는 더 연구가 필요하다는 단서가 붙어요.

식이섬유 섭취 기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라 성인에게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권한다고 안내하지만, 식이섬유와 게실증 예방의 직접적인 관계는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어요. 보건복지부는 2025년 12월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을 발표하면서 식이섬유를 포함한 20개 영양소의 적정 섭취기준을 바꿨고, 식이섬유는 채소·과일 같은 급원식품에서 얻는다고 안내했어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사과·배·귤 같은 과일, 브로콜리·호박·당근 같은 채소, 감자와 콩류, 호밀빵·현미·오트밀 같은 곡물이 있어요. 비만이면 체중을 줄이고, 변비가 있으면 배변을 원활하게 해 대장 안 압력이 높아지지 않게 해야 해요.

게실염 진료 단계와 건강보험 진료비

진료는 어떤 단계로 나뉘나요

게실염 진료는 병력 확인과 혈액·영상 검사로 진단하고, 합병증이 없는 단순 게실염은 면역이 정상이면 항생제 없이 보존적으로 치료하는 데서 시작해요. 배가 아프고 눌렀다 뗄 때 더 아프면 금식과 정맥 수액, 정맥 항생제로 입원 치료를 하고, 내과 치료가 듣지 않거나 농양·누공·장폐색 같은 합병증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해요.

단계하는 일
1단계 진단병력, 혈액 검사, 복부 CT 등
2단계 내과적 치료식사 조절, 수분, 진통제, 필요하면 항생제
3단계 입원 치료금식, 정맥 수액, 정맥 항생제와 소염제
4단계 수술내과 치료 실패, 합병증, 응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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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진료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의 2025년 장의 게실병(K57) 자료로 보면 입원 진료가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해요. 이 분류는 게실염만이 아니라 장의 게실병 전체를 묶은 것이고, 입원과 외래를 모두 이용한 사람은 두 번 셀 수 있어요.

구분환자 수(명)요양급여비용 총액보험자 부담금
남성 입원14,111418억 689만 원318억 9,902만 원
남성 외래32,37763억 1,479만 원35억 8,369만 원
여성 입원11,139344억 1,983만 원263억 9,140만 원
여성 외래27,47953억 2,875만 원30억 4,946만 원

입원 두 칸을 더하면 요양급여비용 총액이 762억 2,672만 원이고 외래 두 칸은 116억 4,355만 원이라서, 입원이 전체의 약 87%예요. 보험자 부담금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입원 약 76%, 외래 약 57%였어요.

게실염 국내 환자 수 통계

건강보험 진료 인원

아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장의 게실병(K57) 진료 통계에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에요. 공식 합계가 아니고, 게실염만 따로 센 값도 아니에요.

연도진료 인원(명)청구 건수(건)요양급여비용 총액
2021년64,436126,188608억 8,716만 원
2022년64,214124,502608억 3,274만 원
2023년68,016132,413716억 3,393만 원
2024년68,205133,581761억 2,381만 원
2025년69,677138,616878억 7,028만 원

2021년에서 2025년 사이 진료 인원은 64,436명에서 69,677명으로 늘었고,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608억 8,716만 원에서 878억 7,028만 원으로 늘었어요.

2025년 성별·연령별 진료 인원

연령남성(명)여성(명)
0~9세2622
10~19세448275
20~29세2,1801,581
30~39세5,2263,490
40~49세7,6985,088
50~59세8,6197,233
60~69세8,1847,672
70~79세4,2344,236
80~89세1,3642,101

남성은 50대(8,619명), 여성은 60대(7,672명)가 가장 많고, 70대에서는 남녀가 비슷해지며 80대는 여성이 더 많아요.

대장게실증 유병률의 변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연구에서 보고된 우리나라 대장게실증 유병률을 다음처럼 소개해요.

시기유병률
1980년대 초반5% 안팎
1980년대 후반7% 안팎
1990년대 이후10% 이상
2008년 연구7.3%
최근 대장내시경 시행자 기준 연구20% 이상

마지막 값은 대장내시경을 받은 사람을 기준으로 한 연구예요. 2008년 연구에서 대장게실증이 생긴 위치는 오른쪽 대장 81.8%, 왼쪽 대장 13.1%, 양쪽 5.1%였어요.

출처

  1. 대장게실증(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8월 13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2. 대장내시경 검사 전 장세척제 복용시 이런 점에 주의하세요 — 식품의약품안전처(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14년 11월 14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3. 영양소 적정 섭취기준 개정 —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4. 2025년 장의 게실병(K57)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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