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포진 주사 가격
대상포진 백신은 병원마다 값이 달라서, 공공병원이 공개한 값을 보면 대략을 알 수 있어요.
대상포진 주사 가격은 얼마인가요
서울특별시 은평병원이 안내하는 1회 접종 단가는 아래와 같고, 2회 맞는 싱그릭스는 두 번 값을 내야 해요.
| 백신 | 대상·횟수 | 1회 가격 | 다 맞을 때 |
|---|---|---|---|
| 스카이조스터(생백신) | 50세 이상, 1회 | 93,300원 | 1회로 끝 |
| 싱그릭스(사백신) | 50세 이상, 2회(8주 간격) | 174,600원 | 174,600원 × 2 = 349,200원 |
출처1
시·군·구 보건소가 비용을 대 주는 곳도 있어요. 인천 연수구는 주민등록상 연수구에 사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주민에게 평생 한 번 지원해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생백신(스카이조스터)을 무료로 맞고, 일반 주민은 생백신 시행비 19,610원만 내요. 사백신(싱그릭스)은 모든 대상 주민에게 90,000원 한도로 한 번 지원하는데, 먼저 비용을 내고 60일 안에 진료비 세부내역서와 통장사본을 들고 보건소에 신청해야 해요. 대상포진 접종 이력이 있거나 외국인이면 지원에서 빠져요. 생백신 지원은 2026년 2월 23일부터 백신이 떨어질 때까지, 사백신 지원은 연중 받을 수 있고, 신분증과 접종일 기준 한 달 안에 뗀 주민등록등본(수급자·차상위는 증명서도)을 챙겨야 해요.
보건소가 싸게 놓아 주는 곳도 있어요. 경남 밀양시보건소는 2025년 5월 7일부터 백신이 다 떨어질 때까지, 밀양에 1년 이상 산 5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과 65세 이상 시민에게 싱그릭스를 유료로 놓았어요. 1회 접종비는 수급자·차상위 123,600원, 일반 시민 173,600원이고, 2개월 간격 2회라 각각 123,600원 × 2 = 247,200원, 173,600원 × 2 = 347,200원이에요. 접종은 밀양시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하고, 신분증과 밀양 전입 날짜가 나온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 수급자·차상위라면 그 증빙서류를 가져가야 해요.
서울 송파구 보건소는 송파구에 사는 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에게 싱그릭스 1회를 무료로 접종하고, 2차 접종은 의료기관에서 비용을 내고 맞도록 안내해요. 송파구 보건소 접종은 4주 전부터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승인 문자를 받은 뒤 신분증을 들고 방문해요. 예약 뒤 주말·공휴일을 빼고 3일 안에 승인 문자가 오고, 취소나 변경은 방문 2일 전 자정까지 해야 해요. 접종 뒤 3일쯤 몸살 기운이나 감기 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으니 일정을 생각해 예약하라고도 안내해요. 이처럼 같은 대상포진 접종이라도 사는 곳에 따라 생백신 무료 접종부터 사백신 9만 원 지원, 보건소 유료 접종까지 조건과 비용이 크게 달라요.
출처
- 예방접종 안내 — 서울특별시 은평병원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 — 인천광역시 연수구 보건소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2025년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 안내 — 경상남도 밀양시보건소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대상포진 예방접종 — 서울특별시 송파구 보건소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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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