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스트
페스트(plague)는 페스트균(Yersinia pestis)에 감염돼 생기는 급성 발열성 질환이에요. 질병관리청은 페스트를 제1급 법정감염병이자 생물테러감염병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어요.
- 분류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제1급 감염병이에요
- 국내 상황
- 국내에서는 페스트 환자나 페스트균에 감염된 설치류가 발견된 적이 없어요
- 유형과 치명률
- 림프절 페스트는 50~60%, 폐 페스트와 패혈증 페스트는 30~100%이고 적절히 치료하면 림프절 페스트는 5~15% 이하예요
- 예방
- 현재 쓸 수 있는 유효한 백신은 없어요
- 2026년 10월 상황
- 러시아 이르쿠츠크 지역의 원인불명 폐렴(폐페스트 의심) 사례에 대해 질병관리청은 국내 위험도를 '낮음'으로 평가했어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페스트는 어떤 병원체가 일으키나요
사람이 페스트에 걸리는 가장 흔한 형태는 풍토병 지역에서 균에 감염된 쥐벼룩에게 물리는 거예요. 감염된 쥐나 야생동물(다람쥐, 토끼 등)을 만지거나 사체를 다루다가 걸리기도 하고, 환자의 고름에 직접 닿는 경우도 배제할 수 없어요. 폐를 침범한 환자가 기침하며 내뿜는 비말로도 옮아요.
| 항목 | 내용 |
|---|---|
| 병원체 | 페스트균(Yersinia pestis)으로, 운동성과 아포가 없는 그람음성 간균이고 통성 혐기성이에요 |
| 위험도 | 고위험병원체, 제3위험군, 생물안전밀폐등급 BL3예요 |
| 감염력 | 흡입 감염은 100~500개 균으로도 발병할 수 있고, 감염된 벼룩에 물리면 약 25,000~100,000개 균이 피부로 들어가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
| 환경 | 일반적으로 햇빛이나 소독제에 약해요 |
| 병원소 | 사람과 200종 이상의 포유류예요 |
| 잠복기 | 1~7일이고 폐 페스트는 평균 1~4일로 짧아요 |
페스트는 어떻게 옮나요
| 감염 경로 | 설명 |
|---|---|
| 벼룩 | 감염된 쥐벼룩에 물려 감염되는 것이 가장 흔한 형태예요 |
| 동물 접촉 | 감염된 동물이나 사체를 다루다가 감염될 수 있어요 |
| 분비물 | 환자가 배출하는 화농성 분비물(림프절 고름 등)에 직접 접촉해 전파될 수 있어요 |
| 비말 | 폐 페스트 환자의 감염성 호흡기 비말로 전파돼요. 비말이 옮겨가는 거리는 약 2m 정도로 매우 가까워요 |
폐 페스트는 가래로 균이 나오는 동안 감염성이 있고, 효과적인 항생제를 쓰기 시작한 뒤에도 48시간 동안은 균이 완전히 죽지 않을 수 있어 격리가 필요해요.
페스트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임상 유형은 림프절 페스트, 폐 페스트, 패혈증 페스트로 나뉘고 감염 경로에 따라 증상이 달라요.
| 유형 | 특징 |
|---|---|
| 림프절 페스트 | 자연 발생에서 가장 흔해요. 감염된 쥐벼룩에 물린 뒤 1~7일 후 물린 자리 근처 림프절이 아프게 붓고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빈맥, 극심한 피로가 따라요. 사람 간 전파는 일으키지 않지만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패혈증 페스트나 폐 페스트로 진행할 수 있어요 |
| 폐 페스트 | 균이 폐를 침범해 생기고 임상 진행이 매우 빨라요. 비말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며 기침, 호흡곤란, 흉통, 물 같은 혈담, 오한을 동반한 발열 등이 나타나요 |
| 패혈증 페스트 | 림프절 페스트가 제대로 치료되지 않아 혈액 안에서 균이 늘어 생겨요. 구역, 구토, 설사로 시작해 치료하지 않으면 파종성 혈관내 응고, 급성 호흡부전, 신부전, 의식저하, 쇼크로 진행해 사망해요 |
| 치명률 | 림프절 페스트 | 폐 페스트·패혈증 페스트 |
|---|---|---|
| 치료하지 않은 경우 | 50~60% | 30~100% |
| 적절히 치료한 경우 | 5~15% 이하 | 30~50% |
페스트는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하나요
혈액, 가래, 기관지세척액, 림프절 흡인물 등 검체에서 Y. pestis를 분리해 동정하는 것으로 진단해요. 치료는 국내에서 쓸 수 있는 항생제 가운데 페스트에 맞는 것을 의심 단계부터 환자 격리와 함께 의료진 판단에 따라 적극 쓰고, 항생제를 함께 쓰는 병행 요법이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됐어요. 현재 유효한 백신은 없어요.
| 신고 기준 | 내용 |
|---|---|
| 환자 | 페스트에 맞는 임상증상이 있으면서 진단 검사 기준에 따라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사람이에요 |
| 의사환자 | 임상증상과 역학적 연관성으로 페스트가 의심되지만 검사 기준에 맞는 검사 결과가 없는 사람이에요 |
페스트는 세계에서 어디에서 발생하나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페스트는 오세아니아를 뺀 모든 대륙에서 발생했고, 1990년대 이후에는 주로 아프리카에서 발생하며 마다가스카르, 콩고민주공화국, 페루 등에서 가장 많이 보고돼요.
| 시기 | 발생 사례 |
|---|---|
| 2021년 1~6월 | DR콩고 이투리주에서 의심 환자 117명(사망 31명) |
| 2021년 8~9월 | 마다가스카르에서 폐 페스트 환자 19명(사망 6명) |
| 2022년 3~8월 | DR콩고 이투리주에서 선 페스트 의심 환자 596명(사망 8명) |
2026년 러시아 사례는 국내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질병관리청은 2026년 10월 13일 러시아 이르쿠츠크 지역에서 원인불명 폐렴(폐페스트 의심) 사망이 보고된 데 따라 국내 상황점검회의를 열었어요.
| 항목 | 내용 |
|---|---|
| 사례 | 러시아 항페스트연구소 직원 1명이 폐렴 증상으로 9월 29일 입원한 뒤 10월 2일 사망했어요 |
| 접촉자 | 연구소 직원과 의료진 등 접촉자 197명 중 189명이 격리 관찰 중이라고 보고됐어요 |
| WHO 평가 | 이번 사례의 위험을 대체로 낮게 평가했고, 지속적인 전파 증거가 나오지 않았으며 주요 불확실성은 사망한 직원의 확진 진단이 없다는 점이라고 했어요 |
| 국내 위험도 | 10월 7일 신속위험평가에서 종합위험도 '낮음'(발생가능성 '매우 낮음', 영향력 '낮음')이고 10월 12일 회의에서도 유지했어요 |
| 대응 | 러시아 방문·체류 이력이 있는 입국자 중 발열·호흡기 증상자 중심으로 감시를 강화하고, 위험도가 높아지면 러시아 검역관리지역 지정을 추진해요 |
| 치료 | 의사환자가 생기면 즉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으로 옮겨 격리치료하고, 항생제 치료제는 비축물량을 충분히 확보했어요 |
페스트 검역은 어떻게 하나요
질병관리청은 해마다 분기별로 감염병 발생 동향을 반영해 중점검역관리지역과 검역관리지역을 지정해요.
| 구분 | 내용 |
|---|---|
| 중점검역관리지역 | 검역감염병이 치명적이고 감염력이 높아 집중 검역이 필요한 지역으로 검역법 제5조에 따라 검역전문위원회 심의로 지정해요. 2024년 9월 1일부터 제1급 감염병 중심으로 지정해요 |
| 2025년 1분기 | 기존 21개국에서 19개국으로 바뀌었어요 |
| 검역관리지역 | 약 157개국에서 159개국으로 조정했어요 |
| 입국자 |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한 사람은 Q-CODE 전자검역이나 건강상태질문서로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하고, 검역관리지역을 다녀온 사람은 감염병 증상이 있으면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해요 |
법은 페스트를 어떻게 분류하나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는 감염병을 제1급부터 제4급으로 나누고, 제1급 감염병에 페스트를 포함해요. 제1급 감염병은 생물테러감염병이나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 우려가 큰 감염병으로, 발생 즉시 신고하고 음압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분류돼요.
페스트는 얼마 동안 전염되고 등교와 출근은 어떻게 하나요
전염성은 임상 유형에 따라 달라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에 따르면 림프절 페스트와 패혈증 페스트는 사람 간 전파가 일반적이지 않고, 폐 페스트는 감염력이 있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해요. 어떤 유형이든 의심 환자와 가까이 접촉하는 것은 삼가야 해요.
| 구분 | 규정 |
|---|---|
| 입원 | 제1급 감염병에 걸린 감염병환자등은 감염병관리기관, 중앙감염병전문병원,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 감염병관리시설을 갖춘 의료기관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야 해요 |
| 직업 | 감염병환자등은 업무의 성질상 일반인과 접촉이 많은 직업에 종사할 수 없고, 누구든 그런 직업에 고용할 수 없어요 |
| 유급휴가 | 사업주는 근로자가 이 법에 따라 입원하거나 격리되는 기간에 유급휴가를 줄 수 있고, 국가에서 비용을 지원받으면 주어야 해요. 이를 이유로 해고할 수 없어요 |
| 등교 | 학교의 장은 감염병환자, 의사환자, 병원체보유자인 학생과 교직원에게 등교중지를 명할 수 있어요. 의사가 다른 사람에게 감염될 우려가 없다고 진단한 사람은 제외돼요 |
| 등교중지 기간 | 학교의 장은 등교를 중지시킬 때 그 사유와 기간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해요 |
페스트 검사와 진단은 어떻게 이뤄지나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은 혈액, 가래, 기관지세척액, 림프절 흡인물 같은 검체에서 페스트균(Y. pestis)을 분리해 동정하는 것으로 진단한다고 설명해요. 페스트균은 고위험병원체로 제3위험군이고 생물안전밀폐등급 BL3로 분류돼 있어요.
| 구분 | 신고 기준 |
|---|---|
| 환자 | 페스트에 맞는 임상증상이 있고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따라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사람이에요 |
| 의사환자 | 임상증상과 역학적 연관성으로 페스트가 의심되지만 검사기준에 맞는 검사 결과가 없는 사람이에요 |
출처1
러시아 사례에서 WHO가 꼽은 주요 불확실성은 사망한 직원에게 확진 진단이 없다는 점이었어요. 제1급 감염병은 발생 즉시 신고해야 하고, 질병관리청장과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은 감염병의심자의 감염 여부 검사를 할 수 있어요.
페스트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치료의 핵심은 빠른 항생제 투여예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은 유행지역을 다녀온 뒤 증상이 생겨 전문가가 의심환자로 판단하면 즉시 적절한 의료기관에 입원시켜 격리하고, 검체를 채취하면 바로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고 설명해요. 가능하면 1일 이내, 늦어도 2일 이내에 적절한 항생제를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해요.
항생제는 국내에서 쓸 수 있는 것 가운데 페스트에 맞는 것을 의심 단계부터 환자 격리와 함께 의료진 판단에 따라 적극 쓰고, 한 가지만 쓰기보다 항생제를 함께 쓰는 병행 요법이 생존율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됐어요.
| 상황 | 치료와 결과 |
|---|---|
| 림프절 페스트를 적절히 치료하면 | 치명률이 5~15% 이하예요 |
| 폐 페스트와 패혈증 페스트를 적절히 치료하면 | 치명률이 30~50%예요 |
| 치료하지 않으면 | 림프절 페스트 50~60%, 폐 페스트와 패혈증 페스트 30~100%예요 |
| 국내에서 의사환자가 생기면 |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으로 옮겨 격리치료하고 항생제 치료제는 비축물량을 확보했어요 |
페스트 예방접종은 있나요
현재 페스트에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백신이 없어요. 대신 치료 효과가 입증된 항생제가 있어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이 안내하는 예방 수칙은 아래와 같아요.
| 예방 수칙 | 내용 |
|---|---|
| 개인위생 | 올바른 손씻기 같은 개인위생은 페스트에서도 꼭 지켜야 해요 |
| 풍토병 지역 여행 | 쥐벼룩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청결한 환경을 만들어 쥐나 쥐벼룩과 접촉하지 않아야 해요. 야생동물이나 사체는 만지지 않아요 |
| 환자 접촉 | 유행지역에서는 페스트 의심 환자나 체액(림프절 고름 등), 가검물 접촉에 주의해야 해요 |
| 마스크 | 폐 페스트 유행지역을 여행할 때는 외출 시 늘 마스크를 써요. 폐 페스트 환자와 부득이하게 접촉하면 반드시 마스크를 써요 |
출처1
페스트에서 위험이 높은 사람과 합병증은 무엇인가요
치료가 늦어지면 파종성 혈관내 응고, 급성 호흡부전, 뇌막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림프절 페스트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균이 혈류를 타고 전신으로 퍼져 패혈증 페스트가 되어 쇼크로 사망할 수 있고, 폐를 침범하면 폐렴 증상을 일으켜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은 환자와 가까울수록, 환자가 기침을 많이 할수록 위험이 커진다고 설명해요. 폐 페스트 환자의 비말은 약 2m 정도로 가까운 거리까지 옮겨가고, 증상 초기보다 혈액과 고름이 많이 섞인 가래를 내뱉을 때 균 배출이 늘어난다고 보고돼요.
| 감염 위험이 높은 상황 | 이유 |
|---|---|
| 폐 페스트 환자와 가까이 접촉 | 기침할 때 나오는 비말로 사람 간 전파가 일어나요 |
| 풍토병 지역에서 쥐벼룩에 물림 | 가장 흔한 감염 형태예요 |
| 야생동물이나 사체를 다룸 | 감염된 동물과 사체를 취급하다가 감염될 수 있어요 |
| 환자의 고름에 직접 닿음 | 림프절 고름 같은 화농성 분비물로 전파될 수 있어요 |
출처1
2026년 러시아 사례에서는 연구소 직원과 의료진 등 접촉자 197명 가운데 189명이 격리 관찰 대상이었어요.
페스트가 의심되면 어디에서 진료받고 비용은 누가 내나요
유행지역을 다녀온 뒤 페스트가 의심되면 관할 보건소에 먼저 문의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찾아 의료진에게 감염 의심 상황을 알려 문의하라고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은 안내해요. 러시아 방문·체류 이력이 있는 입국자는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검역관에게 알려야 해요.
확진되거나 의사환자로 판단되어 제1급 감염병환자등이 되면 감염병관리기관 등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요.
| 구분 | 비용 규정 |
|---|---|
| 감염병환자등의 진료와 보호 | 감염병환자등의 진료 및 보호에 드는 경비는 국가가 부담해요 |
| 본인 부담 | 입원치료비 외에 본인의 지병이나 새로 생긴 질환으로 입원·진찰·검사·치료를 받으면 그 비용은 본인이나 보호자에게서 징수할 수 있어요 |
| 외국인 | 외국인 감염병환자등의 치료비와 조사·진찰·입원·격리 경비는 본인에게 전부 또는 일부 부담시킬 수 있어요. 국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외국인은 제외돼요 |
| 입원 통지 | 입원치료가 필요하면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통지해요 |
출처2
페스트와 관련해 상황마다 알아둘 점은 무엇인가요
| 상황 | 알아둘 점 |
|---|---|
| 국내에서 페스트에 걸릴 수 있나요 | 국내에서 환자나 감염된 설치류가 발견된 적은 없어요 |
| 러시아에 다녀왔는데 열이 나요 |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입국 시 검역관에게 알리고 의료기관 진료를 받아요 |
| 사람끼리 옮나요 | 폐 페스트는 비말로 전파되고 림프절 페스트는 사람 간 전파를 일으키지 않아요 |
| 예방접종이 있나요 | 현재 유효한 백신은 없어요 |
| 치료가 되나요 | 의심 단계부터 격리하고 항생제를 쓰면 치명률이 크게 낮아져요 |
| 마스크는 필요한가요 | 폐 페스트 환자와 부득이하게 접촉해야 하면 마스크를 반드시 써요 |
출처
- 페스트(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2023. 2. 17.) —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질병관리청, 러시아 원인불명 폐렴(폐페스트 의심) 관련 국내 상황점검회의 개최(10.13.화)(2026. 10. 13.)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질병관리청)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페스트 등 예방 위해 ’25년 1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 발표(12.17.화)(2024. 12. 17.)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질병관리청) · 2026년 10월 18일 확인(새 창)
- 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2조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3월 24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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