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비동염
부비동염은 코 주변 얼굴뼈 속 공기 주머니(부비동)를 덮은 점막에 염증이 생긴 병으로, 비염과 함께 생기는 일이 많아 '비부비동염'이라고도 불러요. 증상이 12주 안에 낫는 급성과 12주 넘게 이어지는 만성으로 나뉘어요.
- 주요 증상
- 코막힘, 콧물·후비루, 얼굴 통증·압박감, 후각 감소
- 급성·만성 기준
- 12주 이내 급성(4~12주는 아급성), 12주 이상 만성
- 세균성 의심
- 감기 5일 뒤 악화, 10일 넘게 지속, 38도 이상 발열, 변색된 콧물
- 국내 만성 부비동염 유병률
- 7~8%
- 만성 치료 기본
-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제와 생리식염수 코 세척(1회 200mL 이상)
- 수술 전 필수 검사
- CT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부비동염은 무엇인가요
부비동은 얼굴뼈 속에 공기로 찬 공간으로, 위치에 따라 사골동, 상악동, 전두동, 접형동으로 나뉘고 자연공이라는 작은 통로로 콧속과 이어져 있어요. 목소리를 울리게 하고, 들이마신 공기에 습기를 더하고, 코 안 압력을 맞추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정돼요.
| 구분 | 기간 | 원인 |
|---|---|---|
| 급성 | 12주 이내(4주 이내만 급성, 4~12주는 아급성으로 나누기도 함) | 감기 바이러스, 폐렴연쇄구균·인플루엔자균·모락셀라균 같은 세균 |
| 만성 | 다 낫지 않고 12주 이상 | 부비동 점막의 면역 이상으로 생긴 만성 염증 |
출처1
예전에는 만성 부비동염도 감염병으로 보고 항생제부터 썼지만, 지금은 면역체계 이상에서 오는 만성 염증으로 봐요. 만성은 코 물혹(비용종)이 있는지에 따라 나누고, 염증 반응의 종류(제2형·비제2형)에 따라 치료 반응이 달라 맞춤 치료를 해요. 가장 많이 연구된 제2형은 황색포도구균 같은 자극에 점막이 반응해 면역글로불린E가 만들어지고 호산구가 활성화되면서 생겨요. 2020년 유럽 가이드라인은 점막 염증이 주된 원인이면 원발성, 치아 병변이나 곰팡이 덩어리, 종양 같은 다른 병이 원인이면 속발성으로 나눠요.
부비동염은 아주 흔해요. 성인이 감기에 걸리면 87%에서 부비동까지 침범되고, 그중 0.5~2%가 급성 세균성 부비동염으로 넘어가요. 국내 만성 부비동염 유병률은 7~8%예요.
어린이 만성 부비동염 유병률은 2.1~4%로 성인보다 낮고, 10~15세에 많아요. 간접흡연이나 흡연, 천식, 위식도역류질환, 면역글로불린 결핍증이 위험 요인이고, 알레르기 비염이 함께 있는 경우가 약 40%예요. 어린이 만성 부비동염에는 항생제를 권하지 않고,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제와 생리식염수 코 세척을 성인처럼 권해요.
만성 부비동염은 알맞은 약이나 수술로 조절하거나 완치할 수 있지만, 일부는 수술 뒤에도 증상이 남아요. 최근 1년 동안 적절한 수술, 코 스테로이드 치료, 2회 이하의 단기 항생제나 전신 스테로이드에도 증상이 이어지면 '조절되지 않는(난치성) 만성 부비동염'으로 봐요.
부비동은 습하고 어두워 곰팡이(진균)가 살기 좋은 곳이라, 면역 상태에 따라 세 가지 진균성 부비동염이 생겨요.
| 곰팡이(진균)에 의한 부비동염 | 특징 |
|---|---|
| 진균구 | 가장 흔하지만 문제는 가장 적음, 상악동에 잘 생기고 내시경 수술로 치료 |
| 알레르기성 진균성 | 청장년, 알레르기 질환 동반이 많고 수술과 약물을 함께 씀 |
| 침습성 진균성 | 면역이 떨어진 사람에게 생기는 치명적 질환, 항진균제와 즉시 수술 필요 |
출처1
비중격이 휘어 있으면 부비동염이 생긴다는 가설이 있었지만, 여러 연구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관련은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부비동염은 왜 생기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부비동염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부비동과 콧속을 잇는 작은 구멍인 자연공이 막히는 것이라고 설명해요. 섬모가 비정상적으로 움직이거나, 분비물이 지나치게 만들어지거나, 콧물의 끈적임이 달라져도 부비동 안에 분비물이 고일 수 있어요. 서울아산병원은 부비동이라는 빈 공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와 염증이 생긴 병이라고 설명해요.
| 원인 | 설명 |
|---|---|
| 자연공 막힘 | 부비동 환기와 분비물 배출이 안 돼 염증이 생겨요 |
| 바이러스 감염 뒤 세균 감염 | 대부분의 급성 부비동염은 바이러스 감염이나 알레르기 비염이 먼저 생긴 뒤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
| 알레르기 비염 | 알레르기 비염의 합병증으로 중이염, 부비동염, 인후두염이 동반될 수 있어요 |
| 섬모 이상 | 섬모 수가 줄거나 기능에 문제가 생겨도 분비물이 고여요 |
| 종양 | 드물게 비강 안이나 부비동 안의 종양 때문에 부비동염 증상이 나타나요 |
| 면역 이상 | 만성 부비동염은 부비동 점막의 면역 이상으로 생긴 만성 염증으로 봐요 |
| 곰팡이 | 부비동은 습하고 어두워 곰팡이가 살기 좋아 진균성 부비동염이 생길 수 있어요 |
질병관리청은 어린이의 위험 요인으로 간접흡연이나 흡연, 천식, 위식도역류질환, 면역글로불린 결핍증을 들어요. 비중격이 휜 것과 부비동염 사이에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관련이 없다고 여러 연구에서 알려져 있어요.
부비동염 증상은 어떤가요
급성 부비동염은 감기 바이러스가 콧속 점막을 붓게 하고 점액을 늘려 부비동 입구(자연공)를 막으면서 시작돼요.
부비동염 증상 자세히 보기부비동염과 감기, 알레르기 비염은 어떻게 다른가요
코막힘과 콧물은 감기, 알레르기 비염, 부비동염에 모두 나타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알레르기 비염이 간혹 코감기로 오인된다고 설명해요.
| 구분 | 증상의 모습 |
|---|---|
| 감기(바이러스성) | 대개 10일 안에 좋아져요 |
| 알레르기 비염 | 연속되는 발작적인 재채기, 물처럼 맑은 콧물, 코막힘, 코·눈의 가려움이 대표 증상이에요. 재채기와 콧물은 보통 아침에 심했다가 오후로 가면서 줄고, 코막힘은 계속돼요 |
| 급성 부비동염 | 코막힘과 콧물, 발열, 권태감이 있고 심하면 얼굴 압통과 두통이 생겨요. 목 뒤로 넘어간 농을 뱉으면 누런색이나 초록색일 수 있어요 |
| 세균성 부비동염 의심 | 증상이 시작되고 5일 뒤 더 심해지거나 10일 넘게 이어져요 |
| 만성 부비동염 | 증상이 12주 이상 이어져요 |
서울대학교병원은 알레르기 비염을 진단할 때 증상과 병력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하면 피부반응시험이나 혈액 알레르기 검사로 특이 IgE를 확인한다고 설명해요. 알레르기 질환의 가족력, 어릴 때 시작한 증상,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증상, 생활환경이 바뀔 때 나타나는 증상이 있으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할 수 있다고 해요.
부비동염 검사는 어떤 것을 하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증상과 병력, 얼굴 압통이 진단의 중요한 단서라고 설명해요. 검사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 검사 | 설명 |
|---|---|
| 비강 검사·코 내시경 | 코 안의 상태와 부비동 입구를 보고 농이 있는지 확인해요. 내시경을 쓰면 코 안 구조를 훨씬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 인두 검사 | 후비루가 인두벽으로 흘러내리는 모습과 인두 점막의 붉어짐·부음을 볼 수 있어요 |
| 단순 부비동 촬영 | 부비동을 종합적으로 관찰하는 데 유용하지만, 소아 만성 부비동염에서는 증상과 방사선 이상 소견의 연관성이 강하지 않아 쓰임이 줄고 있어요 |
| 컴퓨터 단층촬영(CT) | 부비동과 이웃한 구조물을 평가하는 데 가장 유용한 검사예요 |
| 자기공명영상(MRI) | 곰팡이나 종양처럼 단순 농성 염증이 아닌 것을 정밀하게 볼 때 간혹 해요 |
| 배양·조직검사 | 만성 세균성이나 진균성 부비동염이면 꼭 필요해요 |
| 비강기능검사·후각검사 | 코막힘을 파악하고 후각 장애를 측정해요 |
| 상악동 천자 | 상악동을 찔러 분비물을 빼고 세척하는 방법이고 흔하게 쓰지는 않아요 |
| 알레르기 검사 | 알레르기 비염이 의심되면 피부반응시험이나 혈액 알레르기 검사를 해요 |
부비동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급성인지 만성인지에 따라 치료가 달라요.
| 구분 | 치료 |
|---|---|
| 바이러스성 급성 | 대개 저절로 나음, 항생제는 이익이 없고 부작용만 생길 수 있음 |
| 세균성 급성 | 아목시실린 같은 페니실린 계열 항생제 |
| 급성 증상 조절 | 점막 수축제(코막힘), 진통제, 항히스타민제를 부작용에 주의하며 함께 사용 |
| 만성 |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제와 생리식염수 코 세척이 중심 |
| 만성의 급성 악화 | 4주간 악화되고 고름 같은 콧물이 계속되면 4주 이내 단기 항생제 |
| 코 물혹 동반·조절 안 됨 | 두필루맙, 오말리주맙 같은 생물학적 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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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부비동염에서 항히스타민제는 쓸 수는 있지만 치료제로 권하지 않아요. 점막 수축제는 오래 쓰면 약물성 비염으로 코막힘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코 물혹이 없는 만성 부비동염에는 권하지 않아요.
부비동염약은 어떻게 쓰나요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제는 모든 종류의 만성 부비동염에서 효과가 입증됐어요. 뿌리기 시작하고 5~14일에 효과가 가장 크므로, 적어도 5일은 써 본 뒤 효과를 판단해요.
| 스테로이드 분무 순서 |
|---|
| 코를 풀어 콧속을 깨끗이 하고 약병을 흔듦 |
| 고개를 살짝 숙이고, 약병 끝을 같은 쪽 눈 방향으로 향하게 넣음 |
| 반대쪽 코를 막고 숨을 참은 채 뿌린 뒤 5초 뒤 입으로 천천히 내쉼 |
| 뿌린 직후에는 코를 풀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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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식염수 코 세척은 미지근한 30~35도로 만들어, 고개를 45도쯤 숙이고 입을 벌린 채 1회 200mL 이상 해요. 세척 중 침을 삼키거나 세게 넣거나, 끝나고 코를 세게 풀면 귀가 아플 수 있어요. 쓴 용기는 깨끗이 씻어 뒤집어 완전히 말려요.
부비동염 수술은 언제 하나요
만성 부비동염이 약에 반응하지 않고 내시경이나 CT에서 병변이 보이면 수술을 해요. 급성은 대개 약으로 낫지만, 치료해도 반응이 없거나 합병증이 생기거나 통증이 너무 심하면 수술할 수 있어요.
주로 하는 부비동 내시경 수술은 코 안으로 내시경을 넣어 정상 조직 손상을 줄이며 수술하고, 수술 전에 CT로 구조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예요. 드물게 큰 출혈, 시력 저하나 물체가 둘로 보이는 증상, 뇌척수액 유출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영상 유도 항법 장치를 쓰기도 해요.
| 수술 뒤 관리 |
|---|
| 수술 24~48시간 뒤부터 매일 생리식염수 코 세척 |
|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제는 꼭 사용 |
| 안내받은 날 외래에서 드레싱을 받아 유착 예방 |
| 많은 피가 목 뒤로 넘어가면 삼키지 말고 바로 병원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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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만성 부비동염은 아데노이드 절제 수술을 먼저 고려하고, 그 뒤에도 약에 반응이 없으면 부비동 내시경 수술을 해요. 프로바이오틱스나 허브 추출물 등 여러 연구가 있었지만, 아직 과학적으로 검증된 부비동염 예방법은 없어요.
부비동염을 막으려면 생활에서 무엇을 조심하나요
질병관리청은 프로바이오틱스나 허브 추출물 등 여러 연구가 있었지만 아직 과학적으로 검증된 부비동염 예방법은 없다고 설명해요. 병원들은 감기와 알레르기 발작이 있을 때 부비동을 청결하게 하라고 안내해요.
| 안내하는 기관 | 생활 안내 |
|---|---|
| 서울대학교병원 | 영양을 골고루 먹어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고, 손을 자주 씻어 감기에 걸리지 않게 주의해요. 비점막 수축제는 단기간만 쓰고 3~5일 이상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해요 |
| 서울아산병원 | 코를 부드럽게 풀되 한쪽 코를 막고 반대쪽을 풀고 번갈아 해요. 비강 분비물을 묽게 하려고 수분을 충분히 마셔요. 알레르기 발작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을 피하고, 피할 수 없으면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스프레이로 조절해요 |
| 서울아산병원(비행기 탈 때) | 항공 여행은 피하고, 불가피하면 이륙 전에 부비동이 막히는 것을 막으려고 비상 혈관수축제 스프레이를 써요 |
| 질병관리청 | 코 점막 수축제를 오래 쓰면 약물성 비염으로 코막힘이 더 심해질 수 있고,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제와 생리식염수 코 세척이 만성 부비동염 치료의 중심이에요 |
서울아산병원은 수술 뒤 점막이 다시 자라려면 약 2개월이 걸리며, 이 기간에 생리식염수로 비강을 하루 2회 이상 씻으면 점막 재생을 돕고 수술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해요.
아이가 부비동염에 걸리면 어떻게 하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어린이에게 나타나는 부비동염의 증상을 아래처럼 안내해요.
| 어린이 부비동염의 증상 |
|---|
| 10~14일 이상 이어지는 감기(때로는 열이 함께 나요) |
| 끈적끈적한 황록색의 코 분비물 |
|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고, 인후통, 기침, 구역, 구토가 있어요 |
| 두통(6세 이하에서는 드문 증상이에요) |
| 보채거나 축 늘어져요 |
| 눈 주변이 부어요 |
소아 부비동염의 치료는 어른과 달리 약물 요법이 원칙이에요. 서울아산병원은 항생제 투여, 콧물을 빼는 코 풀기 훈련, 보호자 교육을 함께 하고 약물 요법을 3주 정도 이어간다고 설명해요. 아데노이드가 커져 비인강이 막히면 아데노이드 절제술이 필요하고, 약물에 반응이 없고 자주 재발하면 풍선카테터 부비동 수술을 할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은 어린이 만성 부비동염에 항생제를 권하지 않고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제와 생리식염수 코 세척을 성인처럼 권한다고 해서, 기관마다 설명이 달라요.
2025년 급성 부비동염(J01)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사람은 연령대 가운데 0~9세가 남자 511,888명, 여자 457,036명으로 가장 많았어요.
부비동염은 어느 과에서 진료하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학교병원은 급성 부비동염의 진료과로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호흡기내과, 가정의학과를 안내해요. 질병관리청은 코막힘이나 콧물·후비루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해 코막힘, 콧물·후비루, 얼굴 통증·압박감, 후각 감소 가운데 둘 이상이 있으면 부비동염을 의심하고 이비인후과에서 내시경이나 영상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 부비동염 진료에 쓰인 요양급여비용 총액과 보험자 부담금은 아래와 같아요.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어서 공식 합계는 아니에요.
| 연도 | 급성(J01) 요양급여비용 총액 | 급성(J01) 보험자 부담금 | 만성(J32) 요양급여비용 총액 | 만성(J32) 보험자 부담금 |
|---|---|---|---|---|
| 2021년 | 1,021억 5,872만 원 | 768억 3,529만 원 | 1,287억 1,920만 원 | 927억 2,654만 원 |
| 2022년 | 1,362억 9,981만 원 | 1,033억 8,245만 원 | 1,481억 6,382만 원 | 1,069억 421만 원 |
| 2023년 | 2,273억 7,848만 원 | 1,684억 7,458만 원 | 2,144억 7,372만 원 | 1,531억 3,550만 원 |
| 2024년 | 2,694억 3,518만 원 | 1,967억 3,022만 원 | 2,306억 5,085만 원 | 1,634억 4,220만 원 |
| 2025년 | 2,562억 8,536만 원 | 1,867억 483만 원 | 2,278억 9,910만 원 | 1,607억 2,033만 원 |
서울아산병원은 수술이 필요한 경우 부비동 내시경 수술을 일반적으로 하고, 일부 환자에게는 풍선카테터 부비동 수술을 한다고 설명해요.
부비동염으로 진료받는 사람은 해마다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에 따르면 급성 부비동염(J01)과 만성 부비동염(J32)의 진료 인원은 아래와 같아요. 두 병을 함께 앓는 사람은 양쪽에 모두 세어질 수 있고, 값은 성별·연령 칸을 더한 것이어서 공식 환자 수 합계는 아니에요.
| 연도 | 급성(J01) 환자 수 | 급성(J01) 청구 건수 | 만성(J32) 환자 수 | 만성(J32) 청구 건수 |
|---|---|---|---|---|
| 2021년 | 1,969,461명 | 4,724,352건 | 1,095,815명 | 2,777,554건 |
| 2022년 | 2,582,683명 | 6,160,513건 | 1,384,450명 | 3,296,354건 |
| 2023년 | 4,029,447명 | 10,382,106건 | 2,163,915명 | 5,357,396건 |
| 2024년 | 4,529,942명 | 11,470,702건 | 2,369,391명 | 5,847,088건 |
| 2025년 | 4,310,924명 | 10,012,244건 | 2,235,587명 | 5,205,542건 |
2025년 연령대별 환자 수는 아래와 같아요.
| 2025년 연령대 | 급성(J01) 남성 | 급성(J01) 여성 | 만성(J32) 남성 | 만성(J32) 여성 |
|---|---|---|---|---|
| 0~9세 | 511,888명 | 457,036명 | 156,067명 | 132,588명 |
| 10~19세 | 336,256명 | 283,530명 | 166,020명 | 136,206명 |
| 20~29세 | 208,322명 | 267,970명 | 119,709명 | 151,732명 |
| 30~39세 | 273,187명 | 374,383명 | 161,521명 | 206,521명 |
| 40~49세 | 255,044명 | 335,232명 | 150,720명 | 185,609명 |
| 50~59세 | 185,030명 | 255,175명 | 119,082명 | 154,819명 |
| 60~69세 | 144,983명 | 206,434명 | 102,333명 | 137,783명 |
| 70~79세 | 73,477명 | 88,784명 | 53,550명 | 62,962명 |
| 80~89세 | 23,917명 | 30,276명 | 16,845명 | 21,520명 |
2025년 외래 환자는 급성이 남성 1,990,853명, 여성 2,274,904명이고 만성이 남성 1,031,139명, 여성 1,174,473명이었어요. 입원 환자는 급성이 남성 3,075명, 여성 3,190명이고 만성이 남성 15,801명, 여성 10,089명이었어요. 같은 사람이 입원과 외래에 모두 세어질 수 있어요.
출처
- 비부비동염(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7월 16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축농증 환자 9세 이하 연령대 가장 많아(정책브리핑 보도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보건복지부)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 급성 부비동염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부비동염(Sinusitis)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알레르기 비염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 2025년 급성 부비동염(J01)·만성 부비동염(J32)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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