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대출 조건
전세대출 조건은 무엇인가요
기금 전세대출은 상품마다 소득·자산 기준이 다르지만, 아래 조건은 공통으로 모두 갖춰야 해요.
| 공통 조건 | 내용 |
|---|---|
| 계약 | 주택임대차계약을 맺고 보증금의 5% 이상을 낸 사람 |
| 세대주 | 민법상 성년인 세대주(1개월 안 세대주가 될 사람 포함) |
| 무주택 |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모두 집이 없어야 함 |
| 중복 대출 금지 | 기금 대출, 은행 전세대출, 주택담보대출을 쓰고 있지 않아야 함 |
| 신용 | 연체·대위변제·부도·금융질서문란 정보 등이 남아 있으면 불가 |
| 공공임대 | 공공임대주택에 살고 있으면 불가(그 집이 대상이거나 나가는 경우 제외) |
출처1
일반 버팀목은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 원 이하가 기준이지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 재개발 구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세입자, 다자녀·2자녀 가구는 6천만 원, 신혼부부는 7.5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순자산은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소득 3분위 평균 이하여야 하고, 2026년 기준 3.45억 원이에요. 소득은 근로자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으로 지금 다니는 직장이나 하는 사업을 기준으로 따져요.
| 대상 주택(일반 버팀목) | 기준 |
|---|---|
| 전용면적 | 85㎡ 이하(수도권 밖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은 100㎡),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
| 보증금(일반가구) | 수도권 3억 원, 수도권 외 2억 원 이하 |
| 보증금(신혼·다자녀·2자녀 가구) | 수도권 4억 원, 수도권 외 3억 원 이하 |
출처1
대출 한도는 호당 한도, 보증금 대비 비율, 담보별 한도 가운데 가장 작은 금액이에요. 일반가구는 보증금의 70%, 신혼·2자녀 이상 가구는 80% 이내이고, 호당 한도는 신혼·2자녀 이상 가구가 수도권 2.5억 원, 수도권 외 1.6억 원이에요.
신청은 임대차계약서의 잔금일과 주민등록 전입일 가운데 빠른 날부터 3개월 안에 해야 해요. 계약을 갱신했다면 갱신일(월세를 전세로 바꿨다면 전환일)부터 3개월 안이에요. HF나 HUG 보증도 같은 기한 안에 따로 신청을 마쳐야 해요.
은행 전세대출에는 2025년 10월 대책으로 규제가 더해졌어요. 집이 한 채 있는 사람이 수도권이나 규제지역에서 세입자로 전세대출을 받으면 그 이자 상환분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넣고, 이 조치는 2025년 10월 29일부터 시행됐어요.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에서 시가 3억 원이 넘는 아파트를 사면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날 전세대출이 회수돼요. 산 아파트에 세입자가 살고 있으면 그 임대차 만기와 전세대출 만기 중 먼저 오는 날까지는 회수를 미뤄 줘요. 직장 이동·자녀 교육·부모 봉양·요양 등 실수요로 시·군 사이를 옮기고, 산 아파트와 전셋집 모두에 세대원이 실제로 살면 예외로 인정해요.
출처
- 버팀목전세자금(주택도시기금) — 국토교통부·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기금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청년전용 버팀목전세자금(주택도시기금) — 국토교통부·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기금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신혼부부전용 전세자금(주택도시기금) — 국토교통부·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기금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관련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0월 15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관련 FAQ — 금융위원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0월 17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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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