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족저근막염 증상
족저근막염의 전형적인 증상은 발꿈치 안쪽 통증이에요.1
핵심 정리 기준
- 환자 수
- 2020년 25만 829명(2012년의 약 2배)
- 많은 나이
- 50대, 여성이 남성의 약 1.3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족저근막염 증상은 어떤가요
자고 일어나거나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가장 아픈데, 쉬는 동안 짧고 뻣뻣해진 족저근막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 때 | 통증 |
|---|---|
| 아침 첫발, 오래 앉았다 일어날 때 | 가장 심함 |
| 조금 걸은 뒤 | 오히려 줄거나 사라짐 |
| 오래 걷거나 운동한 뒤 | 다시 아파짐 |
| 오래 방치하면 | 발꿈치 안쪽에서 발바닥 전체로 번짐, 만성은 치료가 어려움 |
출처1
발바닥이 아프면 모두 족저근막염인가요
족저근막염은 걷기 시작할 때 발꿈치와 발바닥 안쪽이 심하게 아픈 것이 특징이라, 통증 양상이 다르면 다른 병을 의심해 봐야 해요.
| 이런 통증이면 | 의심할 병 |
|---|---|
| 발바닥 앞쪽이 아프고 발가락이 저림 | 지간신경종 |
| 걷는 것과 상관없이 밤낮 화끈거리거나 시림 | 말초신경병증성 통증 |
| 달리기·점프 뒤 갑자기 아픔 | 급성 족저근막 파열 |
| 발꿈치 바닥·안쪽·바깥쪽이 모두 아픔(군인·운동선수·노인·당뇨) | 발꿈치뼈 피로골절 |
| 활동할수록 심해지고 종아리로 뻗침 | 족근관증후군, 허리 신경 문제 |
| 발꿈치 살이 없고 뼈가 바로 만져짐 | 지방패드 위축증후군 |
| 발바닥 가운데에 덩어리가 만져짐 | 족저근막 섬유종증 |
출처1
증상이 있으면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족저근막염 때문에 생기는 합병증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증상이 만성이 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일찍 치료받는 것이 좋아요. 증상이 오래될수록 보존적 치료의 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중요해요. 아침 첫발 통증이 며칠 넘게 되풀이되거나, 위 표처럼 다른 병이 의심되는 통증이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 보세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 족저근막염 환자는 2012년 13만 8,583명에서 2020년 25만 829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50대에서 가장 많이 생기며 여성이 남성보다 1.3배쯤 많았어요. 일산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나이가 많고 체중이 많이 나가며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심하게 운동하면 족저근막의 유연성이 떨어진 상태라 잘 생긴다고 설명했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분석한 건강보험 진료인원도 해마다 늘었어요.
| 연도 | 진료인원 | 남성 | 여성 |
|---|---|---|---|
| 2010년 | 91,079명 | 39,557명 | 51,522명 |
| 2011년 | 107,174명 | 45,611명 | 61,563명 |
| 2012년 | 138,733명 | 57,209명 | 81,524명 |
| 2013년 | 155,382명 | 64,594명 | 90,788명 |
| 2014년 | 178,638명 | 75,456명 | 103,182명 |
출처2
출처
- 족저근막염(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 발바닥 통증 족저근막염, 최근 5년간 2배 증가 —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16년 1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1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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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