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뇌졸중

뇌졸중은 뇌로 피를 보내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주변 뇌가 손상돼 마비나 언어장애 같은 신경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에요. 뇌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려워, 증상이 생기면 바로 119에 연락해 응급실로 가야 해요.

핵심 정리 기준
조기증상 5가지
한쪽 얼굴·팔·다리 힘 빠짐, 말이 어눌함, 시야 장애, 어지럼·균형 상실, 처음 겪는 심한 두통
혈전 용해제 골든타임
뇌경색 발생부터 4시간 30분
발생
2023년 11만 3,098건, 10만 명당 221.1건, 남성이 약 1.2배
치명률(2023)
30일 7.5%, 1년 19.8%
사망원인
암·심장질환·폐렴에 이어 4위(2024)
조기증상 인지율
2025년 60.7%(성인 10명 중 5~6명)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뇌졸중 안내의 대표 그림으로, 창가 협탁 위의 물 한 잔과 목도리, 체온계를 담은 사진풍 장면.
AI로 만든 이미지

뇌졸중은 어떤 병이고, 어떻게 치료하나요

뇌졸중은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출혈로 나뉘고, 요즘은 뇌경색이 70~80%를 차지해요. 2023년 뇌졸중은 11만 3,098건 발생했고 80세 이상의 발생률이 10만 명당 1,507.5건으로 가장 높았어요. 나이를 맞춘 발생률은 2014년보다 19.0% 줄었지만 고령화로 전체 발생 규모는 늘고 있고, 재발 뇌졸중의 비율도 2023년 25.3%로 2014년 22.9%보다 높아졌어요.

종류원인
동맥경화에 의한 뇌경색큰 뇌혈관이 좁아져 혈전이 생기거나 목 혈관의 혈전이 떨어져 나가 막음
심장성 색전에 의한 뇌경색심방세동·판막 이상으로 심장에 생긴 혈전이 뇌혈관을 막음
소혈관 뇌경색(열공성)노화·오랜 고혈압으로 작은 혈관이 막힘, 대개 지름 15mm 이하
뇌내출혈대부분 고혈압으로 약해진 뇌 속 혈관이 터짐
거미막밑출혈꽈리처럼 부푼 동맥류가 터짐, 심한 두통과 구토가 특징

출처1

진단은 CT로 먼저 뇌출혈인지 빠르게 가린 뒤, 초기의 작은 뇌경색까지 잘 보이는 MRI를 많이 써요. 원인을 찾으려고 경동맥 초음파, 심장 초음파, 24시간 이상 심전도도 하는데, 심방세동이 있으면 뇌졸중 위험이 5배 넘게 올라가요.

상황치료
막힌 지 4시간 30분 이내 뇌경색정맥 혈전 용해제(tPA)
큰 뇌혈관이 막힌 일부 환자동맥 내 혈전 제거술(보통 6시간 이내, 상황에 따라 24시간까지)
재발·악화 예방아스피린 같은 항혈소판제, 심장성 색전이면 항응고제
뇌내출혈혈압·뇌압 조절, 출혈량이 많거나 나빠지면 수술
거미막밑출혈재출혈을 막는 동맥류 클립 수술이나 혈관 내 시술

출처1

혈전 용해제와 혈관 내 시술을 받는 환자는 전체의 10.7%, 3.6%에 그쳐, 혈압·혈당·체온 관리 같은 일반 치료도 뇌졸중 전문치료실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해요. 기능 회복은 대부분 첫 주에 일어나고 3~6개월이면 정체기에 들어서므로 재활은 일찍 시작하되, 발병 24시간 안에는 오히려 좋지 않다는 자료도 있어 시기는 전문의와 정해요. 경증 환자도 퇴원 전후 3번의 구조화된 교육을 받았더니 삶의 질과 우울감이 나아지고 직장 복귀율이 높았다는 연구가 2026년에 발표됐어요. 우리나라의 허혈성 뇌졸중 30일 치명률은 3.3%로 OECD 평균 7.7%의 절반 이하예요.

뇌졸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위험인자관리 목표
고혈압일반인 140/90mmHg 미만, 당뇨·신장질환자 130/80mmHg 미만
흡연흡연자는 뇌졸중 위험이 약 2배, 금연하고 간접흡연도 피하기
당뇨병뇌졸중 환자는 당화혈색소 7% 미만
심방세동위험도에 따라 항응고제·항혈소판제로 예방
이상지질혈증큰 혈관 동맥경화 뇌경색은 LDL 100mg/dL 목표
음주남성 하루 소주 2잔 이하, 비임신 여성 1잔 이하

출처1

짜게 먹으면 고혈압으로 이어지므로 싱겁게 먹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것이 좋아요. 뇌졸중 환자가 고기를 피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고, 적당한 육류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해요. 매일 30분 이상 중간 강도로 운동하고, 정기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재는 것이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이에요.

뇌졸중 전조증상과 초기증상은 무엇인가요

뇌졸중의 전조증상과 초기증상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뇌졸중 증상 자세히 보기

뇌졸중은 어떤 검사로 진단하나요

의사는 먼저 혈압 같은 전신 상태와 의식 상태를 살피고 여러 신경학적 검사로 뇌졸중이 생겼는지, 손상 범위와 위치가 어디인지 확인해요. 세계보건기구는 뇌졸중을 뇌혈관 장애로 갑자기 국소적 신경학적 장애나 의식장애가 생겨 24시간 넘게 이어지는 경우로 정의해 왔어요. 이 24시간 기준은 뇌 영상이 발달하기 전인 1970년에 정해졌고, 뇌 혈류가 몇 분만 끊겨도 뇌세포가 손상될 수 있어서 요즘은 증상이 24시간 안에 완전히 좋아져도 뇌 MRI에서 분명한 급성 뇌경색 병변이 보이면 뇌졸중으로 진단해요.

검사알아내는 것장점한계
컴퓨터단층촬영(CT)뇌출혈 여부, CT 혈관조영술로 뇌혈관 상태뇌졸중 진단에 가장 흔히 쓰고, 빠르게 뇌출혈을 가려내 혈전 용해제를 쓰기 전 확인에 쓰여요뇌종양이 뇌출혈처럼 보일 수 있고, 뇌경색은 발병 뒤 시간이 지나야 병변이 보여요
자기공명영상(MRI)·MRA초기나 작은 뇌경색, 다른 병과의 구별, MRA로 뇌혈관 상태CT보다 초기·작은 뇌경색을 예민하게 찾아요일부 심장 박동기처럼 금속 부착물이 있으면 할 수 없고, CT보다 시간이 더 걸려요
혈관 조영술뇌혈관, 뇌동맥류 모양, 뇌혈관 기형혈관을 정확히 볼 수 있고, 응급 혈전 제거술이나 스텐트 시술 같은 치료에도 써요침습적인 검사예요
경동맥 초음파혈관 안 혈전, 혈관이 좁아진 정도, 혈류 속도목의 경동맥 상태를 재요—
심장 초음파심장의 펌프 기능, 심장 안 혈전, 판막 질환가슴벽을 통한 경흉부 초음파와 식도를 통한 경식도 초음파가 있어요—
24시간 이상 심전도심방세동 같은 부정맥심방세동이 있으면 뇌졸중 위험이 5배 이상 올라가요—

출처1

뇌졸중 위험요인은 얼마나 흔하고 어떻게 작용하나요

나이나 유전처럼 바꿀 수 없는 위험 인자는 어쩔 수 없지만, 바꿀 수 있는 위험 인자를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해요.

위험요인알려진 크기와 작용
고혈압조절할 수 있는 위험 인자 가운데 유병률이 가장 높아요. 오래된 고혈압은 뇌 속 소혈관을 손상시켜 뇌내출혈의 대부분을 일으켜요
흡연좁아진 동맥에 혈전을 만드는 급성 효과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효과가 함께 있고, 비흡연자보다 뇌졸중 위험이 2배쯤 높아요
당뇨병뇌경색 환자의 15~33%에 동반돼 있고 뇌졸중 재발의 중요한 예측 인자예요
심방세동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늘어 80세 이상 인구의 약 10%로 추정해요. 뇌경색의 20%쯤이 심장성 색전에 의한 것이고, 이때는 뇌 손상 범위가 넓고 중증 장애나 사망 위험이 커요
이상지질혈증허혈 뇌졸중 위험이 총콜레스테롤·LDL 증가와 관련 있고, 남성은 HDL 저하와의 관련도 보고됐어요
비만비만 정도가 심할수록 뇌졸중 발생 위험이 비례해서 커져요
짜게 먹는 식습관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평균 염분 섭취량은 15~20g으로 세계보건기구 권장량 5g 이내보다 훨씬 많아요
신체활동 부족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조기 사망과 심뇌혈관질환 사망을 줄이고 혈압·혈당·체중을 낮추는 쪽으로 작용해요

출처1

다량의 음주는 뇌졸중 발생을 늘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나이로 보면 발생률은 80세 이상에서 가장 높고, 2023년 발생 건수는 남성 63,759건으로 여성 49,339건보다 약 1.2배 많았어요.

뇌졸중 재활치료와 로봇 보행훈련 급여

뇌졸중을 겪은 많은 사람에게 운동·감각·언어 장애 같은 후유장애가 남기 때문에, 재활치료는 급성 치료가 끝난 뒤가 아니라 급성기부터 함께 계획해요. 재활의 목표는 합병증과 후유장애를 줄이고 걷기를 비롯한 일상 동작을 되찾아 직장과 사회로 돌아가는 거예요.

재활 시작 시기와 재활 팀

재활은 발병 뒤 신경학적으로 안정되는 시점, 대략 48~72시간 안의 급성기부터 시작해요. 물리·작업·언어치료사와 재활의학과 전문의, 재활전문 간호사, 사회사업가가 한 팀으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환자가 견딜 수 있는 범위에서 충분한 시간을 들일수록 회복이 커지고, 특히 발병 6개월 안의 환자는 치료 시간에 따라 기능 회복에 차이가 났어요. 운동, 인지, 삼킴,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표준화된 방법으로 평가해 그 결과로 치료 방향과 효과를 판단해요.

초기에는 욕창, 흡인성 폐렴, 관절이 굳는 구축, 깊은 정맥의 혈전 같은 합병증이 잘 생겨요. 자세를 자주 바꾸고 피부를 살피며, 삼킴 기능을 정확히 확인하기 전에는 입으로 먹는 것을 제한해요. 소변줄을 48시간 넘게 꽂아 두면 요로감염 위험이 올라가므로 되도록 빨리 빼고, 뇌 손상 때문에 생기는 중추성 통증은 환자의 5~8%에서 나타나요.

운동·인지·언어 재활

걷기 훈련은 서서 마비된 다리에 체중을 싣는 연습에서 시작해 평행봉, 보행 보조기·네발 지팡이·지팡이 순으로 넘어가고, 평지에 익숙해지면 계단과 경사로를 연습해요. 손목을 어느 정도 젖힐 수 있는 편마비 환자는 성한 팔의 움직임을 일부러 막아 마비된 팔을 쓰게 하는 운동 제한 치료(CIMT)로 팔 기능을 끌어올리기도 해요.

미국심장협회 분석으로는 뇌졸중 생존자의 최대 60%가 1년 안에 인지 기능 손상을 겪고, 오른쪽 뇌에 뇌졸중이 오면 왼쪽 공간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무시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 심한 실어증은 21~38%, 발음이 어눌해지는 구음장애는 46% 정도에서 생겨요. 실어증이 있다면 전문 언어치료를 일주일에 2시간 이상 받는 것이 좋아, 10주면 2 × 10 = 20시간 이상이에요.

로봇 보행훈련 건강보험 급여 기준

항목요양급여 인정 기준(2026년 7월 30일 개정 고시)
대상 질환뇌졸중(질병코드 I60~I64)
걷기 기능재활 시작 때 기능적 보행지수(FAC, 0~5단계) 2 이하
인정 기간발병 후 6개월까지
사용 장비로봇보조정형용운동장치(3등급 의료기기)

출처8

뇌졸중 환자의 로봇 보행훈련은 이 요건을 모두 갖추고 해당 장비로 했을 때만 건강보험 급여를 인정해요. 로봇 보조 보행치료는 러닝머신 위에서 같은 걸음을 반복하게 해 다리 근력과 정상 보행 패턴을 익히게 하지만, 일반 보행 훈련보다 효과가 더 낫다는 근거는 아직 없어 선택적으로 해요. 급성 뇌졸중 환자가 머무는 뇌졸중 집중치료실의 입원료는 직전 분기 환자 수 대비 전담 간호사 수의 비율에 따라 등급을 나눠 산정해요.

뇌졸중은 어디서 치료받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급성 뇌졸중 환자는 뇌졸중 전문치료실에서 체계적인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해요. 뇌졸중 집중치료실의 입원료는 직전 분기 환자 수 대비 전담 간호사 수의 비율에 따라 등급을 나눠 산정해요.

본인부담은 산정특례 제도로 줄어드는 경우가 있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뇌혈관질환 중증질환자 산정특례를 이렇게 안내해요. 해당하면 외래나 입원 진료에서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100분의 5만 본인이 부담해요.

대상적용 기간
별첨 상병에 해당하는 뇌혈관질환자가 그 치료를 위해 별첨 수술을 받은 경우최대 30일
별첨 상병 가운데 I60~I62 중증 뇌출혈 환자가 급성기에 입원해 진료받은 경우(수술을 받지 않은 경우)최대 30일
I63 뇌경색증 환자가 증상 발생 24시간 이내 병원에 도착해 입원 진료 중 NIHSS가 5점 이상인 경우(수술을 받지 않은 경우)최대 30일

출처11

건강보험 청구 자료로 보면 2025년 뇌경색증(I63)과 뇌내출혈(I61)의 1인당 요양급여비용은 아래와 같아요. 1인당은 요양급여비용 총액을 환자 수로 나눈 계산값이고,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잡힐 수 있어요.

상병구분성별환자 수1인당 요양급여비용(계산값)
뇌경색증(I63)입원남62,238명약 1,566.7만 원
뇌경색증(I63)입원여48,301명약 1,791.0만 원
뇌경색증(I63)외래남299,031명약 27.4만 원
뇌경색증(I63)외래여198,699명약 27.0만 원
뇌내출혈(I61)입원남12,926명약 3,042.4만 원
뇌내출혈(I61)입원여11,438명약 3,105.1만 원
뇌내출혈(I61)외래남24,466명약 40.7만 원
뇌내출혈(I61)외래여19,056명약 44.5만 원

연간 요양급여비용 총액 가운데 보험자 부담금 비율은 계산하면 뇌경색증 78.4%, 뇌내출혈 82.1%예요.

국내에서 뇌졸중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몇 명일까요

앞에서 본 발생 건수(2023년 11만 3,098건)는 질병관리청 통계이고, 아래는 건강보험 심사 결정 기준 진료 인원이에요. 자료에 합계 행이 없어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이에요. 뇌경색증(I63)과 뇌내출혈(I61), 출혈 또는 경색증으로 명시되지 않은 뇌졸중(I64)을 따로 보여 줘요.

연도뇌경색증(I63)뇌내출혈(I61)출혈 또는 경색증으로 명시되지 않은 뇌졸중(I64)
2021년531,696명59,966명23,435명
2022년545,444명60,675명22,888명
2023년561,924명62,185명24,653명
2024년562,098명61,860명22,657명
2025년568,339명62,265명21,526명

뇌경색증 진료 인원은 5년 동안 531,696명에서 568,339명으로 늘었고, 명시되지 않은 뇌졸중은 23,435명에서 21,526명으로 줄었어요. 2025년 뇌경색증의 연령대별 진료 인원은 아래와 같아요.

연령남여
0~9세144명112명
10~19세152명103명
20~29세671명503명
30~39세3,075명1,610명
40~49세13,041명5,534명
50~59세45,355명17,627명
60~69세101,309명44,307명
70~79세104,065명69,709명
80~89세69,744명91,278명

남성은 70대(104,065명)가, 여성은 80대(91,278명)가 가장 많고, 80대에서만 여성이 남성보다 많아요.

출처

  1. 뇌졸중(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4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2.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59.2%, 조기 증상 인지·예방수칙 실천 당부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0월 29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3. 심근경색증 발생률 남녀 차이 뚜렷, 고령화로 인한 뇌졸중 발생 규모 증가 지속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2월 3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4. 갑작스러운 마비·언어장애·가슴통증…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대응 중요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2월 1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5. 뇌졸중 초기 '3번의 교육'이 삶을 바꾼다 우울감 낮추고 삶의 질, 직장 복귀율 높여 — 질병관리청(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8월 5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6. 만성질환 입원율 지속 감소, 뇌졸중 사망률 OECD 회원국 중 최저 수준 유지 — 보건복지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년 11월 26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7. 뇌졸중 환자의 재활(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8월 4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8. 사130나주2 뇌졸중 및 18세 이하 뇌성마비 등 중추신경계 질환 환자에 있어서 로봇을 사용한 보행훈련의 급여기준(제2026-169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인정기준(보건복지부 고시) · 2026년 7월 30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9. 집중치료실(뇌졸중, 고위험 임산부) 운영현황 신고 및 산정방법(고시 제2025-162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인정기준(보건복지부 고시) · 2025년 9월 22일 시행 · 2026년 10월 14일 확인(새 창)
  10. 2021~2025년 뇌경색증(I63)·뇌내출혈(I61)·출혈 또는 경색증으로 명시되지 않은 뇌졸중(I64) 진료 통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공공데이터포털 (2025년 통계, 확인 2026-10-25)(새 창)
  11.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제도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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