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유선염

유선염(유방염)은 유방의 유선 조직에 염증이 생긴 상태예요. 드물게 신생아에게도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 18~50세 여성에게 생기고, 크게 수유기의 염증과 수유기가 아닌 때의 염증으로 나뉜다고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설명해요.

핵심 정리 기준
수유기 유선염
주로 황색포도상구균이 원인이고 적절한 항생제로 대부분 좋아져요
비수유기 유선염
원인균이 다양하고 치료가 어려워 재발이 잦으며 장기 관리가 필요할 때가 많아요
수유
유방염이나 유방 농양을 치료할 때 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어요
빈도
수유기 유선염은 수유 중인 산모의 약 2.5%에서 생기고 그중 약 7% 이내가 농양으로 진행돼요
진료 통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2025년 유방의 염증성 장애(N61) 진료 인원은 15,994명이에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유방 구조 해부 그림
사진 출처: Wellcome Collection(CC BY 4.0)(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유방은 어떻게 생겼고 유선염은 어디에 생기나요

유방은 유선 조직, 이를 지지하는 결체 조직, 지방 조직으로 이루어져요. 유선 조직은 젖을 만드는 소엽과 젖을 유두로 보내는 유관으로 되어 있고, 15~20개의 유엽과 이를 잇는 유관이 유두로 연결돼요.

유선염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정상적인 여성에서 유방 염증은 흔하지 않아요. 그러나 수유기에는 유선 조직이 발달하고 유방에 모유가 많아 세균이 들어오면 급성 유선염으로 쉽게 번져요.

구분특징
수유기 유선염아기 입속 세균이 수유 중 유관으로 들어가 영양이 풍부한 유엽 조직에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 황색포도상구균이 원인이고 치료가 비교적 쉬워요
비수유기 유선염유엽보다 유관, 특히 유륜 아래 확장된 유관에 찌꺼기가 모여 염증을 일으켜요. 유관 확장증 같은 선행 질환이 많고 원인균도 다양해 치료가 힘들고 재발이 잦아요. 합병증 발생률도 높고 장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비수유기 유선염은 다시 유관 확장증과 관련된 유륜주위·유륜하 염증, 당뇨병이나 저항력이 떨어진 사람의 유방 가장자리에 생기는 주변부 유방염과 농양, 기타 염증으로 나뉘어요.

수유기 유선염은 왜 생기고 어떻게 나타나나요

아기가 젖을 빨다 유두를 깨물거나 유두에 상처가 생기면 그 틈으로 세균이 유선 안에 들어가 급성 유선염이 생겨요. 원인균은 황색포도상구균이 가장 흔해요. 유두 균열이나 피부 찰과상으로 주변 피부 세균이 과하게 늘어서 생기고, 드물게 유두가 안으로 말려 들어간 함몰 유두에서도 염증이 생겨요.

수유 시작 후 6주 동안과 이유기에 가장 흔하고 통증, 발적, 부종, 압통이 나타나요. 심하면 오한과 발열이 오고, 더 진행하면 발열, 빈맥, 백혈구 증가 같은 패혈증 증상까지 보일 수 있어요. 통증과 압통이 있으면서 피부 밑에 출렁거림이 느껴지면 농양을 의심해야 해요.

수유기 유선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농양이 생기기 전에는 적절한 항생제로 대부분 치료돼요. 일부 항생제는 수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돼요. 항생제를 써도 수일 안에 좋아지지 않으면 초음파나 주사침 흡인으로 농양이나 염증유방암인지 감별해요.

단계설명
급성 유선염세균에 의해 유선 조직에 염증이 생겼지만 유방 조직의 괴사는 없는 상태예요
치료 시기를 놓치면염증이 깊어지고 주변 조직이 괴사하면서 농양이 생겨요
농양으로 진행즉시 배농술을 받아야 해요. 국소마취로 할 수 있지만 농양이 크고 구획되어 있으면 확실한 치료를 위해 전신마취를 하기도 해요

예방을 위해서는 젖을 물릴 때 위생이 중요해요. 생리식염수 등으로 유두 주변을 깨끗이 닦고, 유두가 헐거나 아기에게 깨물리면 즉시 소독하고, 필요하면 예방적 항생제를 써요. 울혈된 유방에 염증이 잘 생기므로 수유 전에 부드럽게 마사지해 모유 배출을 원활하게 하라고 안내해요.

유선염이 있으면 수유를 하면 안 되나요

유방염이나 유방 농양을 치료할 때 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어요. 모유에 들어갈 수 있는 소량의 균이나 항생제는 아기에게 거의 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수유가 유즙과 농액의 배출을 촉진해 치료에 도움이 되기도 해요. 다만 전신마취가 필요할 정도로 심한 농양을 배농한 뒤에는 수유를 중단할 수 있어요.

젖을 말려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잘못된 편견이라고 답해요. 젖을 말리는 브로모크립틴 같은 약을 쓰면 젖이 농축되어 배액이 잘 안 돼 오히려 유선염이 나빠질 수 있어요. 수유를 못 하는 경우에도 급성기에는 약을 쓰지 말고 유방 마사지나 인공 흡입으로 젖이 잘 나오게 도와야 해요.

비수유기 유선염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비수유기 유선염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종류원인·특징치료
유륜주위 염증유관 확장증에서 시작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흡연, 호르몬, 비타민 A 결핍 등으로 세균이 잘 증식해요. 주로 30대 초반에 생기지만 20~60대에서 발견돼요항생제로 조기에 치료하면 1~2주 안에 치유돼요. 농양이 있으면 절개 배농을 하고, 호전 뒤에도 유방촬영술로 암을 감별해요
유관 누공재발성 유륜하 농양에서 농양이 자연 배농되거나 절개 배농한 뒤 생겨요확실한 치료는 수술이지만 수술 뒤에도 약 10~20%가 재발해요
주변부 유방염당뇨병이나 부신피질호르몬제 치료로 면역이 떨어진 경우나 외상과 관련돼요. 폐경 전 여성에서 3배 이상 많아요항생제 치료, 농양이 있으면 절개 배농. 당뇨병 같은 원인 질환 치료가 중요해요
피부 연관 유방 염증비만이나 큰 유방, 유방 수술·방사선 치료 뒤 유방 아래쪽 피부에 연조직염이 잘 생겨요. 대부분 황색포도상구균이에요급성 염증은 대부분 항생제로 치료하고 농양이 있으면 흡인이나 절개 배농을 해요
유방 접촉 피부염브래지어 재료나 세제에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해요. 파젯병과 감별해야 해요스테로이드 연고로 호전되고 면 브래지어를 입고 세제를 잘 헹구면 예방돼요
유방 결핵국내에서는 서구보다 흔해 약 0.5%로 보고돼요. 약 50%에서 누공이 생겨요국소 절개 배농과 항결핵제 장기 병합요법으로 치료해요
육아종 소엽유방염젊은 가임기 여성에게 많고 유방암과 구별이 어려운 단단한 종괴로 나타나요.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코리네박테리움일 가능성이 높아요침 생검으로 진단됐다면 절제술은 피해요. 많은 수가 자연히 없어지고 재발률은 매우 높아요
신생아 유방염약 60%의 신생아에서 생후 1~2주까지 유선 조직이 증식하고, 이 조직이 감염될 수 있어요. 대부분 포도상구균이에요처음에는 항생제로 충분하고 농양이 생기면 세침 흡인이나 절개 배농을 해요

유륜주위 염증을 앓은 환자의 약 21%에서 유륜주위 농양이 생기고, 그중 약 50%가 유관 누공으로 진행돼요. 단순 절개배농 후 재발률은 34~78%이고, 중심 도관 절제술을 한 뒤에도 약 10%에서 재발해요.

유선염은 무엇 때문에 생기나요

수유기에는 세균이 유두의 상처로 들어가 고인 젖에서 자라 염증이 생겨요. 서울아산병원은 젖꼭지가 갈라졌거나 젖 구멍이 막힌 경우에 더 잘 생긴다고 설명해요. 너무 꽉 끼는 브래지어가 유방을 압박해 유관을 막고 그 안에 젖이 고여도 생길 수 있고, 아기에게 젖을 자주 주지 않았거나 빈혈, 스트레스, 피로로 면역이 떨어진 경우에도 잘 생긴다고 해요. 서울대병원은 유관에 세균이 번식하거나 유관 내용물이 유방 조직으로 역류해서 생기는 경우를 함께 들어요.

수유와 상관없는 비수유기 유선염은 유발 요인이 달라요.

유선염알려진 유발 요인
유륜주위 염증흡연, 에스트로겐·프로락틴 같은 호르몬, 비타민 A 결핍, 유관의 편평상피화생과 각질화로 세균이 잘 증식한다고 생각돼요
주변부 유방염당뇨병이나 부신피질호르몬제 치료로 면역이 떨어진 경우, 외상
피부 연관 유방 염증비만이나 큰 유방, 유방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뒤 유방 아래쪽 피부
유방 접촉 피부염브래지어 재료나 세제에 대한 민감한 반응
수유기 유선염유두 균열이나 피부 찰과상, 함몰 유두, 젖이 고이는 상태

출처13

서울대병원은 농축된 분비물이 유관에 차는 유관 확장증이 유관 주위 유방염과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 서로 원인이거나 결과일 것으로 본다고 적어요.

증상이 비슷한 다른 병과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유선염에 걸리면 유방이 아프면서 38.5℃ 이상의 고열이 나고 한기가 들거나 온몸이 쑤실 수 있어요. 아픈 부위가 쐐기 모양으로 붉어지고 열감이 느껴지며 대개 한쪽 유방에만 생긴다고 서울아산병원은 설명해요. 서울대병원은 농양이 생기면 덩어리로 만져지고 유두로 고름과 비슷한 분비물이 나올 수 있다고 해요. 겉으로는 비슷해도 다른 병일 수 있어서 의료기관은 아래처럼 구별해요.

비슷한 병구별하는 방법
염증유방암수유기 유선염에 항생제를 써도 수일 안에 호전되지 않으면 초음파나 주사침 흡인으로 농양인지 염증유방암인지 감별해요. 농양이 있었거나 염증이 반복된 경우 종괴로 나타나면 조직 검사를 하기도 해요
유방암(수유와 무관한 만성 유선염)폐경기 전후에 멍울이 맺히고 통증이 없을 수 있는데 유방암과 식별하기 어려워 전문의 진찰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해요
유방암(유륜주위 염증이 나은 뒤)염증이 호전된 뒤에도 유방촬영술로 암 등의 병변을 감별해야 해요
유방암(육아종 소엽유방염)단단한 종괴로 나타나 유방암과 구별이 어려워서 침 생검으로 진단해요
파젯병(유방 접촉 피부염)유두가 부풀거나 진물이 나는 접촉 피부염은 유두에 생기는 유방암의 일종인 파젯병과 감별해야 해요

출처134

어떤 검사를 받나요

서울대병원은 유방염이 의심되면 유방 촬영술과 유방 초음파를 하고 필요하면 유관 조영술과 조직 생검을 한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도 유방 촬영술과 유방 초음파로 진단하고 필요하면 유관 조영술을 한다고 적어요.

검사언제 하나요어떤 모습이 보이나요
유방 촬영술유방염이 의심될 때이상이 없는 경우도 많고, 이상이 있으면 전체 유방 조직과 피부가 두꺼워지고 뚜렷한 덩어리가 없으며 유방 실질이 전체적으로 늘어난 모양이에요
유방 초음파유방염이 의심될 때피부층이 두꺼워지고 조직의 경계면이 사라져요. 덩어리가 없으면 경계가 불분명한 저에코로 보이고, 농양이 덩어리를 이루면 주변과의 경계가 더 분명해져요
유관 조영술필요할 때유두 분비가 있을 때 병소 부위를 정확히 찾는 데 써요
주사침 흡인·세침흡인항생제에 반응이 없을 때농양이 생겼는지 확인해요
조직 검사농양이 있었거나 염증이 반복되어 종괴로 나타날 때염증성 유방암과 구별해요
항산성 염색, 균배양, 병리 조직검사유방 결핵이 의심될 때진단하고, 결핵균 PCR 유전자 검사를 함께 하기도 해요

출처413

집에서 어떻게 관리하고 재발을 줄이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유선염이 심하지 않거나 생긴 지 하루가 되지 않았다면 모유를 열심히 먹이고 물을 많이 마시고 푹 쉬고 온찜질을 하면 좋아지기도 한다고 안내해요. 유방이 붓고 아플 때는 온찜질과 냉찜질 중 편한 것을 쓰고, 모유 수유 전 15~20분 정도 따뜻한 팩을 쓰면 통증이 줄고 젖이 잘 나온다고 해요. 2시간 간격으로 수유하고, 젖 먹이기를 중단하면 치유가 늦어질 뿐 아니라 유방 농양으로 발전할 수도 있으며, 브래지어는 너무 조이지 않게 입으라고 해요.

예방과 재발 관리에서 두 병원과 포털이 공통으로 짚는 점은 다음과 같아요.

관리내용
위생수유할 때는 손을 깨끗이 씻어 유두를 청결하게 유지해요
젖 정체 막기젖이 안에 고이지 않게 주기적으로 짜 주고, 병변 쪽 수유가 꺼려지면 유축기로 계속 배출해요
유두 상처유두 표피가 벗겨지거나 갈라지면 균에 감염될 수 있어서 빨리 치료해야 해요
항생제다 나은 것 같아도 충분한 기간 먹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어요
비수유기 재발유륜 주위 농양은 배농술 뒤 재발률이 34~78%로 보고돼요. 자주 재발하면 유륜 안의 유선관을 절제하는 중심 도관 절제술이 필요할 수 있어요
접촉 피부염면 소재 브래지어를 입고 세제를 확실히 헹구면 예방돼요

출처341

서울대병원은 염증성 질환이라 치료 뒤에도 재발할 수 있고 재발 가능성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다고 밝혀요.

아이에게 생기는 유방 염증은 어떻게 다루나요

신생아에게도 유방 염증이 생길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약 60%의 신생아에서 생후 1~2주까지 유선 조직이 계속 늘어날 수 있고, 이 조직이 감염되기도 해요. 원인균은 대부분 포도상구균이고 대장균이 발견되기도 해요.

치료는 처음에는 항생제만으로 충분하지만 농양이 생기면 세침흡인이나 절개 배농이 필요해요. 절개 배농을 할 때는 가능한 한 가장자리에서 해서 유방 발육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해요.

수유 중인 엄마에게 양쪽 유방에 한꺼번에 유선염이 생기면 아기에게서 건너온 β-연쇄상구균 감염일 수 있다고 서울아산병원은 설명해요. 이 경우 빨리 전문의를 찾아 아기와 함께 치료받아야 한다고 해요.

어느 진료과를 찾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유선염의 진료과를 유방외과로, 서울대병원은 유방염의 진료과를 외과로 안내해요.

비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N61(유방의 염증성 장애) 통계로 볼 수 있어요. 금액은 건강보험 심사 결정 기준이고,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2025년 구분진료 인원요양급여비용 총액보험자 부담금
여성 외래15,131명27억 1,226만 원15억 8,751만 원
여성 입원715명12억 2,204만 원9억 3,965만 원
남성 외래548명7,760만 원4,608만 원
남성 입원25명3,799만 원2,922만 원

2025년 이 질병코드의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모두 더하면 40억 4,991만 원이고, 그중 보험자 부담금은 26억 248만 원이에요.

유선염으로 병원에 가는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는 질병분류 N61을 '유방의 염증성 장애'로 집계해요. 이 자료에는 공식 합계 행이 없어서 성별·연령 칸을 더한 값으로 적었고, 같은 환자가 입원과 외래에 모두 셀 수 있어요.

연도진료 인원(칸을 더한 값)요양급여비용 총액
2021년21,165명39억 6,575만 원
2022년18,899명41억 1,421만 원
2023년17,374명43억 1,086만 원
2024년16,742명41억 660만 원
2025년15,994명40억 4,991만 원

진료 인원은 해마다 줄었어요.

2025년에는 여성 외래 15,131명, 여성 입원 715명이었고 남성은 외래 548명, 입원 25명이에요. 연령대별로는 여성 30대가 6,336명으로 가장 많고, 여성 40대 3,294명, 여성 20대 1,844명, 여성 50대 1,823명 순이에요. 가장 적은 구간은 남성 0~9세 6명이에요. 진료 환자의 상당수가 출산과 수유 시기에 해당하는 30대 여성이라는 뜻이에요.

유선염에 대한 궁금증을 한눈에 보면

상황알아둘 점
수유 중 유방이 붉고 아파요수유기 유선염일 수 있고 항생제로 대부분 좋아져요. 사용 항생제가 수유에 안전한지 확인해요
수유를 끊어야 하나요치료 중 중단할 필요가 없어요. 전신마취가 필요한 심한 농양 배농 뒤에는 중단할 수 있어요
젖을 말리는 약을 먹을까요오히려 유선염이 나빠질 수 있어서 권하지 않아요
수일 항생제를 써도 낫지 않아요초음파나 주사침 흡인으로 농양이나 염증유방암을 감별해요
수유와 상관없이 유륜 주변이 곪아요유륜주위 염증일 수 있고 조기에 항생제를 쓰면 1~2주 안에 낫지만 재발이 잦아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진료받나요2025년 성별·연령 칸을 더한 진료 인원이 15,994명이고 30대 여성이 가장 많아요

출처12

출처

  1. 유선염(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5월 18일 시행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2. 2025년 유방의 염증성 장애(N61) 진료 통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정보서비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19일 확인(새 창)
  3. 유선염(Mastitis) 질환백과 — 서울아산병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4. 유방염(Mastitis) 의학정보 — 서울대학교병원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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