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

장티푸스

장티푸스는 장티푸스균(Salmonella Typhi) 감염에 의한 급성 전신성 발열성 질환이에요. 2급 법정감염병이라 환자, 의사환자, 병원체보유자를 24시간 이내에 신고해야 해요.

핵심 정리 기준
잠복기
3일∼60일(평균 8∼14일)
치사율
적절한 치료 시 1% 내외, 치료하지 않으면 10∼20%
만성보균자
2∼5%
예방접종 대상
2세 이상, 고위험군에 선별 권장
추가접종
필요시 3년마다
격리 해제
항생제 치료 완료 48시간 후 24시간 간격 연속 3회 배양 음성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장티푸스균 현미경 사진
사진 출처: Jtth(CC BY 4.0)(자르고 색을 조정함) · commons.wikimedia.org

장티푸스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장티푸스균은 장내세균과에 속하는 그람 음성 막대균으로, 소장의 장상피 세포층을 통과해 림프절을 거쳐 온몸으로 퍼져요. 병원소는 사람이고, 주로 환자나 보균자의 대변이나 소변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먹을 때 전파돼요.

환자는 감염 후 수일에서 수주까지 대변과 소변으로 균을 배출할 수 있고, 보통 회복 후 1주일가량 배출해요. 치료하지 않으면 약 10%는 발병 후 3개월까지 균을 배출하고, 2∼5%는 만성보균자가 돼요.

감염에 필요한 균의 양은 기관마다 다르게 소개돼요. 서울대학교병원은 몸속에 들어온 균이 백만~십억 개 정도이면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하고, 서울아산병원은 살모넬라 타이피균이 최소 10만 마리 이상 들어가야 발병한다고 설명해요. 보균자는 대변이나 소변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는 사람을 가리켜요. 보균자가 부주의하게 다룬 우유나 유제품도 감염 원인이 될 수 있고, 오염된 물에서 자란 갑각류나 어패류(특히 굴), 배설물이 묻은 과일을 통해서도 감염돼요. 환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에 균이 묻어 전염되기도 해요. 위산 부족증 환자나 위절제술을 받은 사람은 정상인보다 장티푸스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요. 장티푸스균은 사람만을 병원소로 하기 때문에 사람 사이의 전파 경로만 차단하면 발생을 막을 수 있다고 해요.

장티푸스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고열이 이어지면서 오한, 두통, 복통, 설사나 변비, 상대적 서맥, 피부발진(장미진), 간·비장 종대가 나타나요. 임상 증상 기준으로는 일주일 이상 계속되는 39℃ 이상의 고열, 두통, 권태감, 상대적 서맥, 변비 또는 설사, 장미진, 비장 비대가 있고 장출혈과 장천공이 나타날 수 있어요. 복통은 감염자의 30∼40%에게 나타나요.

치료하지 않으면 발열이 4주 내지 8주 동안 이어질 수 있고, 3-4주 뒤 위·장 출혈이나 천공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증상이 없는 병원체 보유자는 대부분 담낭 안에 균을 가진 보균자이고 영구 보균자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시간 순서로 보면 증상은 점점 달라져요. 서울대학교병원은 발병 첫 주에는 체온이 서서히 오르는 것이 특징이고 둘째 주에는 복통과 피부 발진이 나타난다고 설명해요. 서울아산병원은 초기에 고열, 오한, 두통이 나타나 감기로 생각하다가 며칠 뒤부터 복통과 가슴의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열이 1주 정도 서서히 올랐다가 2~3주가 되면 지속적인 고열이 이어지며 4주 정도가 지나면 치료하지 않아도 열이 내린다고 해요. 열은 환자의 75% 이상에서 나타나지만 복통은 30~40%에서만 나타난다고 서울대학교병원은 설명하고, 서울아산병원은 복통이 20~40%, 변비가 10~38%의 환자에서 나타난다고 해요. 아동기와 젊은 성인에게 잘 나타나요.

자료잠복기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3일~60일(평균 8~14일)
서울대학교병원평균 1~3주
서울아산병원1~7주

출처145

치료하지 않으면 3~4주에 걸쳐 증상이 자연적으로 지나가지만, 3주가량 지나면 장천공으로 인한 심한 복통과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어요. 장티푸스 유행 지역에 다녀온 뒤 열이 나면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다른 병과 구별하는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고 서울대학교병원은 설명해요.

장티푸스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구분기준
확인 진단대변, 직장도말, 소변, 담즙, 골수, 혈액에서 S. Typhi를 분리 동정해요
추정 진단혈액에서 특이 항체를 검출해요

출처1

의심환자는 임상증상과 역학적 연관성으로 장티푸스가 의심되지만 검사 결과가 없는 사람이고, 추정환자는 추정 진단 기준으로 감염이 추정되는 사람이에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장티푸스는 세균배양검사가 가장 기본이라고 설명해요. 감염 초기에는 혈액에서 균이 분리될 수 있고, 감염 1주일 뒤에는 소변이나 대변에서 균이 나타나요. 골수는 항생제를 투여받은 환자에서도 90% 이상 균 배양이 가능해 진단 가치가 높아요. 감염 2주 뒤 70%의 환자에서 혈청응집반응(Widal test) 값이 4배 이상 나오지만 검사 결과의 진단 유용성은 떨어진다고 해요. 서울아산병원도 혈액, 대변, 소변, 골수 같은 검체에서 살모넬라 타이피균이 배양되면 장티푸스로 진단할 수 있다고 해요.

검체균이 나타나는 시기
혈액감염 초기
소변, 대변감염 1주일 뒤
골수항생제를 쓴 환자에서도 90% 이상 배양

출처4

장티푸스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수분과 전해질을 먹거나 정맥으로 보충하는 대증 치료와 함께 시프로플록사신, 오플록사신 같은 항생제 치료를 해요. 적절히 치료하면 치사율이 1% 내외이고 치료받지 않으면 10∼20% 정도예요.

항생제의 종류와 기간은 자료마다 조금씩 다르게 소개돼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퀴놀론계 항생제인 시프로플록사신, 암피실린을 포함한 아미노페니실린계 항생제, 3세대 세팔로스포린 항생제를 쓸 수 있다고 설명해요. 담낭 보균자는 담석이 없으면 4~6주 동안 항생제를 쓰고, 담석이 있으면 담낭 제거술과 함께 2~3주 동안 항생제를 쓴다고 해요. 서울아산병원은 환자를 격리해서 치료하는 것이 원칙이고, 퀴놀론계·페니실린계·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를 쓴다고 설명해요. 복약 후 5~6일이면 열이 내리지만 재발이 종종 있어서 보통 해열 후에도 2~3주 동안 투약을 이어가요.

치료 요소내용
항생제퀴놀론계, 아미노페니실린계, 세팔로스포린계
투약 기간해열 후에도 보통 2~3주 이어서 써요.
수분고열로 수분과 전해질 요구량이 늘어 자유롭게 마시게 하고, 마시기 어려우면 정맥으로 수액을 줘요.
안정3주부터는 장출혈을 예방하려고 절대 안정이 중요해요.
담낭 보균자담석 없으면 4~6주 항생제, 담석 있으면 담낭 제거술과 2~3주 항생제

출처45

환자와 접촉자 관리

환자는 증상이 사라지고 항생제 치료 완료 48시간 뒤 24시간 간격으로 연속 3회 배양 검사를 해 모두 음성이면 격리를 해제해요. 보육교직원, 요양시설 종사자, 조리 종사자, 의료 종사자처럼 전파 위험이 높은 직종은 격리 해제 때까지 음식 조리, 간호, 간병, 보육을 하지 않아요.

증상 없이 균만 있는 병원체 보유자는 확인 후 48시간(항생제를 썼다면 중단 후 48시간)이 지난 뒤 24시간 간격 대변 배양 검사에서 3회 연속 음성이면 격리를 해제해요. 접촉자는 마지막 노출 가능 시점부터 60일까지 발병 여부를 지켜보고, 전파 위험이 높은 직종은 24시간 간격 대변 배양 검사가 2회 연속 음성일 때까지 음식 취급, 보육, 환자 간호 같은 업무를 제한해요.

법령도 장티푸스에 걸린 사람의 업무와 등교를 따로 정해요. 감염병예방법 제45조는 감염병환자 등이 업무의 성질상 일반인과 접촉하는 일이 많은 직업에 종사할 수 없고, 누구든지 감염병환자 등을 그런 직업에 고용할 수 없다고 정해요. 시행규칙 제33조는 이 제한을 받는 감염병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을 들고, 제한 기간은 감염력이 소멸되는 날까지, 제한 업종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집단급식소와 식품접객업이라고 해요. 학교보건법 시행령 제22조는 학교의 장이 감염병환자 등에게 등교중지를 명할 수 있고, 이때 그 사유와 기간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정해요. 의사가 다른 사람에게 감염될 우려가 없다고 진단한 사람은 제외돼요. 서울대학교병원은 환자의 대소변에서 더 이상 균이 배출되지 않는 것이 확인될 때까지 환자를 격리시켜야 한다고 설명해요.

구분내용
균 배출 기간보통 회복 후 1주일가량, 치료하지 않으면 약 10%는 발병 후 3개월까지 배출해요.
격리 해제증상이 사라지고 항생제 치료 완료 48시간 뒤 24시간 간격 연속 3회 배양이 음성이면 해제해요.
업무 제한집단급식소와 식품접객업 종사가 제한돼요.
등교학교의 장이 등교중지를 명할 수 있어요.

출처189

장티푸스 예방과 예방접종

올바른 손 씻기(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위생적인 조리, 철저한 환경위생이 가장 중요해요.

예방접종은 주사용 Vi 다당 백신을 2세 이상에게 0.5 mL 1회 피하 또는 근육주사로 놓고, 필요하면 3년마다 추가 접종해요. 적어도 노출이 예상되는 시점 2주 전에 맞아야 하고, 2∼5세는 역학적 배경과 노출 위험을 고려해 결정해요.

고위험군에게만 선별적으로 접종을 권장해요. 장티푸스 보균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사람(가족 등), 장티푸스가 유행하는 지역(동남아시아, 인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으로 여행하거나 체류하는 사람, 균을 다루는 실험실 요원이 해당해요. 과거에 앓았더라도 다시 감염될 수 있어서 접종 여부는 고위험군 여부와 위험을 따져 선별적으로 시행하도록 권장해요.

파라티푸스와 비교

파라티푸스는 파라티푸스균(Salmonella Paratyphi A, B, C)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질환으로, 같은 살모넬라균이 일으키는 장티푸스와 거의 비슷하지만 증상이 약해요. 이 병도 2급 법정감염병이라 입원하여 격리 치료를 받는 것이 원칙이에요.

구분파라티푸스
잠복기6~30일이에요
전파균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먹어서 걸리고, 드물게 파리 같은 곤충이 오염물에서 음식물로 세균을 옮겨요. 병원소는 주로 사람이지만 드물게 가축이 되기도 해요
증상위장관 증상보다 고열이 특징이에요. 열은 서서히 시작해 점점 심해지고 아침에는 조금 내려가며 늦은 오후나 저녁에 많이 나요. 설사나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은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흔해요
진단혈액, 대변, 직장도말, 소변, 담즙, 골수 등에서 균을 분리 동정해요. 균혈증이 흔해 혈액에서 균이 자라는 경우가 많아요
치료수분과 영양 공급, 휴식이 중요하고 보통 플루오로퀴놀론 계열 항생제를 써요. 동남아 등에서 항생제 내성균이 늘고 있어 해외에서 감염되어 귀국했다면 감수성 검사 결과를 참고해 전문가 진료를 받아야 해요
예방접종아직 효과적인 예방접종이 없어요
합병증드물게 위장관 출혈과 장천공, 뇌수막염, 신경염, 섬망이 생길 수 있어요. 일부는 해열 후 2~3주 안에 가벼운 재발을 겪고, 1년 이상 균을 배출하는 만성보균자가 되기도 해요. 장티푸스보다 만성보균자가 될 확률이 훨씬 낮아요

출처2

파라티푸스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400만 명 이상이 걸리고 2만 5천 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주로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에서 가장 많아요. 국내에서는 1950년대까지 연중 유행하는 풍토병이었지만 위생 수준이 좋아지며 크게 줄었고, 2002년 부산의 한 지역에서 413명이 신고된 적이 있으며 매년 50명 내외가 생겨요.

성지순례 방문자 안내

질병관리청은 2026년 4월 이슬람 성지순례(하지) 시기에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자가 주의해야 할 감염병으로 메르스, 수막구균성수막염, 장티푸스, 홍역 등을 안내했어요.

장티푸스는 요즘 얼마나 신고되나요

질병관리청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안내에서 제2급 감염병의 연도별 발생 현황을 공개해요. 이 자료에서 장티푸스는 2020년 39명, 2021년 61명, 2022년 38명, 2023년 19명, 2024년 34명이었어요. 2023년에 가장 적었다가 2024년에 다시 늘었어요. 같은 자료에서 콜레라는 이 기간 동안 신고가 없었고, 같은 제2급 수인성 감염병인 파라티푸스는 2024년 23명, 세균성이질은 41명이었어요.

연도장티푸스파라티푸스세균성이질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A형간염
2020년39명58명29명270명3,989명
2021년61명29명18명165명6,583명
2022년38명31명31명211명1,890명
2023년19명22명37명216명1,324명
2024년34명23명41명274명1,168명

위 표는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신고 현황이고 해마다 바뀔 수 있는 잠정 통계예요.

장티푸스에서 위험이 큰 사람과 합병증은 무엇인가요

장티푸스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자료는 몇 가지 경우를 짚어요. 위산 부족증 환자나 위절제술을 받은 사람은 정상인보다 발병 가능성이 높고, 아동기와 젊은 성인에게 잘 나타나요. 예방접종은 장티푸스 보균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사람, 유행 지역으로 여행하거나 체류하는 사람, 균을 다루는 실험실 요원 같은 고위험군에게 선별적으로 권장돼요. 담낭 안에 균을 가진 보균자는 영구 보균자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합병증은 치료가 늦을수록 문제가 돼요. 서울대학교병원은 치료하지 않으면 회장의 파이어 판에 궤양이 생겨 하혈이나 천공이 생길 수 있고 천공은 전체 환자의 1%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해요. 중증 감염에서는 중추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난청, 이하선염, 장폐색, 관절염, 골수염, 급성 담낭염, 농흉이 생길 수도 있어요. 서울아산병원은 장천공, 장출혈, 독성 뇌병증, 뇌혈전증을 합병증으로 들어요.

자료치료했을 때와 치료하지 않았을 때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적절히 치료하면 치사율 1% 내외, 치료하지 않으면 10~20%
서울대학교병원발병 초기에 항생제를 시작하면 사망률 1% 이하, 치료하지 않으면 10~20%
서울아산병원치료하지 않으면 전체 환자의 1/4 정도가 사망하지만, 적절히 치료받으면 대부분 치유돼요.

출처145

장티푸스는 어느 과에서 진료받고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장티푸스의 진료과로 소아청소년과와 감염내과를 안내해요. 2급 법정감염병이라서 진단한 의료기관은 24시간 이내에 신고해요. 감염병예방법도 제2급감염병은 24시간 이내에 질병관리청장 또는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고하도록 정해요.

치료에 드는 건강보험 본인부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이 정해요. 입원진료는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100분의 20에 입원 기간 중 식대의 100분의 50을 더한 금액을 본인이 부담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외래진료는 요양기관 종류에 따라 달라요.

외래진료 요양기관일반환자 본인일부부담금
상급종합병원진찰료 총액에 나머지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60/100을 더한 금액
종합병원요양급여비용 총액의 50/100(동 지역), 45/100(읍·면 지역)
병원요양급여비용 총액의 40/100(동 지역), 35/100(읍·면 지역)
의원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100

출처10

건강보험 진료 자료로 보면 2025년 장티푸스(A010) 입원 환자는 남자 20명, 여자 15명이었어요. 남자 입원의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6,972만 원, 여자 입원은 5,177만 원이었고, 외래는 남자 16명 197만 원, 여자 24명 187만 원이었어요. 같은 사람이 입원과 외래에 모두 잡힐 수 있어요.

국내 장티푸스 환자는 얼마나 되나요

국내 장티푸스 환자 수는 두 가지 자료로 볼 수 있어요. 하나는 질병관리청에 신고된 환자 수이고, 다른 하나는 건강보험 청구 자료의 진료 인원이에요. 신고 환자는 2020년 39명, 2021년 61명, 2022년 38명, 2023년 19명, 2024년 34명이에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상병별 진료 통계(장티푸스, A010)는 아래와 같아요. 이 값은 성별·10세 연령별 칸을 더한 것이고 공식 합계 행은 아니에요. 건강보험 심사 결정 기준이에요.

연도질병관리청 신고 환자건강보험 진료 환자내원일수요양급여비용 총액
2021년61명212명872일2억 1,897만 원
2022년38명149명516일1억 2,534만 원
2023년19명98명321일8,103만 원
2024년34명52명302일1억 220만 원
2025년-66명429일1억 2,535만 원

두 자료는 집계 기준이 달라 숫자가 같지 않아요. 건강보험 진료 환자는 2021년 212명에서 2024년 52명으로 줄었다가 2025년에 66명으로 늘었어요.

출처

  1. 장티푸스(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 2026년 4월 24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2. 파라티푸스(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2026년 4월 17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3. 이슬람 성지순례(하지, Hajj) 시기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시 메르스, 수막구균 감염증에 주의하세요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질병관리청) · 2026년 4월 20일 시행 · 2026년 10월 17일 확인(새 창)
  4. 장티푸스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5. 장티푸스(typhoid fever)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6.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 질병관리청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7.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8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8.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5년 12월 3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9. 학교보건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3월 24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0.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법제처) · 2026년 10월 1일 시행 · 2026년 10월 25일 확인(새 창)
  11. 질병정보서비스 상병별 진료 통계(장티푸스 A010, 2021~2025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기준 20251231, 확인 2026-10-25)(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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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준은 출처 원문과 대조해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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